00:00서울시가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철근 누락 시공과 관련한 MBC 보도는 왜곡됐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00:10시는 해당 보도가 허위 왜곡됐다며 MBC와 보도본부장, 담당 기자를 상대로 정정 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를 통해 손해배상금 3억 원을 청구하고 MBC 뉴스데스크와 뉴스 홈페이지에 정정 보도문 게재를 요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8이에 대해 MBC 언론 노조는 이번 소송이 매우 부적절한 언론 탄압이라고 반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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