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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입력 오류와 관련해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18일) 전북선관위와 완산구선관위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북선관위 직원들이 개표 입력 오류를 알고도 선관위 위원들에게 제때 알리지 않아 공무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확인하려는 조치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증거물 분석을 마친 뒤 관련자들을 추가로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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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 교육감 선거 개표 입력 오류와 관련해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00:07전북경찰청은 오늘 전북 선관위와 완산구 선관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00:12이번 압수수색은 전북 선관위 직원들이 개표 입력 오류를 알고도
00:16선관위 위원들에게 제때 알리지 않아 공부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확인하려는 조치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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