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코스피 9천피 기대 속,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 할까.
한국 증시가 새로운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주도주에 올라타야 할지, 많이 오른 반도체를 계속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를 발간한 빈센트(김두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총괄은 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국가와 자본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빈센트 총괄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한 이후에도 여전히 반도체를 주도주로 봐야 하는지, 반도체 불장을 놓친 투자자가 지금이라도 진입해도 되는지, 이미 보유한 투자자는 평균단가와 비중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지, HBM4 경쟁력이 두 회사의 주가 격차를 더 벌릴지, SK하이닉스 ADR 추진과 마이크론 실적이 하반기 반도체 주가에 어떤 변수가 될지도 살펴봅니다.
아울러 스페이스X 랠리와 미국 AI·우주주 쏠림, 유가 안정과 외국인 수급, 소버린 AI와 안보자산, 방산·조선·우주 밸류체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코스닥 제도 변화까지 국내 증시를 흔들 수 있는 변수들을 함께 점검합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6_20260617180123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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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한국 증시가 새로운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주도주에 올라타야 할지, 많이 오른 반도체를 계속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를 발간한 빈센트(김두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총괄은 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국가와 자본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빈센트 총괄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한 이후에도 여전히 반도체를 주도주로 봐야 하는지, 반도체 불장을 놓친 투자자가 지금이라도 진입해도 되는지, 이미 보유한 투자자는 평균단가와 비중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지, HBM4 경쟁력이 두 회사의 주가 격차를 더 벌릴지, SK하이닉스 ADR 추진과 마이크론 실적이 하반기 반도체 주가에 어떤 변수가 될지도 살펴봅니다.
아울러 스페이스X 랠리와 미국 AI·우주주 쏠림, 유가 안정과 외국인 수급, 소버린 AI와 안보자산, 방산·조선·우주 밸류체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코스닥 제도 변화까지 국내 증시를 흔들 수 있는 변수들을 함께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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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지금 주변에 스페이스X를 못 담아서 안달입니다.
00:02나중에 테슬라과의 합병까지 이어지는 큰 여정 속에서
00:05결국 AI와 그 안에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중요해질 거다.
00:09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회사이고
00:11SK닉스는 메모리 전문 회사입니다.
00:14둘 다 메모리 반도체를 갖고 있죠.
00:16밀리면 살아! 라는 밀사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00:18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살아!
00:28네,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녹화일 기준으로
00:30우리 코스피 지수가 8,800포인트, 8,850선을 통과하고 있는데요.
00:35이제 꿈에 1만 포인트도 가까워지고 있죠.
00:38내일 새벽이죠? 6월 FOMC가 있는데
00:40FOMC 결과를 차체하더라도 실제로 1만 포인트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00:46아무래도 주가의 원동력은 무엇이냐고 하면
00:48우리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고 있습니다.
00:51즉 주가는 어닝에 대한 프락시, 기업 이익에 대한 대리변수라는 측면에서
00:56여전히 1만 포인트까지 가는 데 있어서
00:58그 앞단에 우리 증시를 재평가하는 리레이팅도 중요하겠지만
01:03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이다.
01:05더구나 이 실적에 대한 가시성,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매우 높아지는 국면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1:12교과서에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1:14중심을 잡아라. 그런데 참 중심을 잡기 힘들죠.
01:17주식시장은 특히나 은우적인 표현인데 흔들리며 피는 꽃입니다.
01:20다만 흔들리면서 중심을 잡는 게 매우 중요한데요.
01:24내가 어떤 종목, 어떤 산업을 주목해야 되는가?
01:27그것은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주식시장의 주인공은 기업이고요.
01:30기업 중에서도 돈을 버는 기업이 매우 희소하고 밸류가 배가 되는 국면입니다.
01:35그렇기 때문에 가장 확실하게 돈을 버는 산업이 무엇이냐?
01:39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바이오로 AI 시대이기 때문에
01:42AI에서 가장 중요한 교집합은 메모리 반도체.
01:45따라서 반도체 중심에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게 매우 중요한 국면이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01:50그런 중심 속에서 흔들흔들한다는 것은 뭐냐면 세상이 바뀌죠.
01:54또한 테마도 바뀝니다.
01:55따라서 비중 조절이죠.
01:57매우 중요하게 메모리 주도에 포트폴리오를 짜고 그 이외의 테마 아니면 그때 미래의 트렌드를 갖고
02:05조금은 세틀티 위성 전략을 피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02:09네.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02:13저는 주도주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그 안에서도 SK아닉스를 중심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죠.
02:19자, 가장 중요한 건요. 우리 코스피 시장, 즉 우리 항구 증시를 장기적인 투자로 바라보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02:28여러분, 장기 투자라는 건요.
02:30지금 SK아닉스를 사서 10년 뒤에 열었더니 10배가 낫다.
02:34이게 장기 투자가 아닙니다.
02:35이거는 비자발적인 투자인 것이죠.
02:38장기 투자는요. 매월, 매 순간 동일한 금액을 꾸준히 반복적으로 사는 것이 장기 투자입니다.
02:44따라서 지금 SK아닉스가 한 240만 원 정도 평단인데 240만 원을 10년 뒤에 열어서 내 단가가, 평균 단가가 240만 원이다라는 것은
02:53저는 비자발적 투자고요.
02:55오히려 평균 단가가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꾸준하게 수익을 쉐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순간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03:02아, 익절이라는 것은요. 중간중간에 궁금하죠.
03:04왜냐하면 나의 이런 도전과 나의 기본적인 전망이 맞느냐, 어느 정도 실현 가능성, 현실화 시킨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03:11모두의 말씀드렸던 것처럼 장기 투자하는 겁니다.
03:14계속해서 주식은 모아가면서 단, 아무 종목이나 모아가면 안 되겠죠.
03:19반드시 돈을 벌 수 있고 또한 실적 가시성이 유효한 업종과 종목을 조금씩 꾸려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국면.
03:27만약에 중간에 수익 실현하고 싶다 하세요.
03:30네, 수익 실현하면 됩니다.
03:31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액을 수익 실현하는 것보다는 계속해서 좋은 종목과 좋은 산업군을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입니다.
03:40밀리면 사라 라는 밀사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삼성전자와 에스케아닉스, 우리나라 시가총회 1등과 2등 기업입니다.
03:46매우 관심이 많으시죠?
03:48삼성전자는 종합반도체 회사이고, 에스케아닉스는 메모리 전문 회사입니다.
03:52둘 다 메모리 반도체를 갖고 있죠?
03:54자, 이 메모리 반도체를 우리가 사이클로 볼 것이냐, 아니면 이제는 사이클을 넘어서 인프라로 볼 것이냐.
04:00저는 제 책에도 말씀드렸지만 안보 자산이라는 개념으로 한번 접근해 보자라는 말씀도 드려요.
04:05사이클일지 사이클이 아닐지는 사후적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04:09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 날씨가 어떻게 될까, 아니면 일주일 뒤에 날씨가 어떻게 될까는 모르는 것처럼,
04:15또한 불확실한 것처럼 그런 불확실한 것에 너무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지 말자라는 것이죠.
04:21오히려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요, 전 세계적으로 특히나 패권국 중심으로 안보 자산의 자산 중에 가장 중요한, 귀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에 매우
04:31중요한 사이클, 즉 가격 논리가 아닙니다.
04:33비싸도 살 수밖에 없다. 왜? 생존을 위해서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04:38네, 주도주라는 건 무엇일까요?
04:40장이 흔들릴 때 그 저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04:43장이 흔들릴 때, 장이 빠질 때 덜 빠지거나, 장이 오를 때 더욱 가파르게 오르는 것이죠.
04:48자, 지금 녹화일 기준으로 오후장 1시부터요, 우리 장의 시세가 좀 바뀌었죠?
04:53패션이 바뀌었습니다. 상승폭을 좀 확대하고 있고, 거기의 중심에는, 즉 우리 지수를 앵커링, 이끌고 있는 중심에는 에스카이닉스가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5:01즉, 여전히 주도주에 대한 메리트와 매력은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05:05네, 주도주라는 것이 왜 주도주일까요?
05:08자, 지금의 우리 시장, 1980년대 후반에 3조 호황이라는 시대가 있었고요.
05:1285년부터 89년까지 있었죠.
05:14또한 지금 월드컵 시즌이지만, 2002년도에 한의 월드컵 때, 오피슨 코리아 짝짝짝 하고 있을 때,
05:20외국인들이 바이코리아라고 해서 한국을 드라마틱하게 매수세가 나타났습니다.
05:252002년부터 2007년까지 있었죠.
05:27자, 그 두 번의 시기가 뭐였을까요?
05:29바로 강세장입니다.
05:31자, 지금은 작년부터 우리 시장은 강세장입니다.
05:34강세장 속에서도 종종 흔들림과 조종은 있겠지만,
05:37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세장이라는 것이고,
05:39저는 이번에 강세장이 과거 80년대 후반과 2002년도 바이코리아 시대보다도 훨씬 시세와 폭이 클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5:47그런 의미에서 강세장의 주인공은 바로 주도주다라는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05:51여전히 전자와 닉스, 저는 닉스전자라는 말도 사석에서 드리고 있지만,
05:55계속해서 주도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게 매우 좋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05:59네, 지금의 상승세 회복, 어떻게 보면 남일 같다, 내 얘기는 같지 않다라는 말씀도 많으세요.
06:07왜냐하면 전자닉스, 닉스전자를 갖고 계신 분들은 나름,
06:11근데 또 그분들도 포모가 있으세요.
06:13어쨌든 계좌는 좀 더 수익이 났지만,
06:15안 갖고 계신 분들은 상당히 불안감을 넘어서 포모의 극단에 있는 것이죠.
06:20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될까?
06:22이번 장의 상승 모멘텀을 잘 보셔야 됩니다.
06:25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거, AI, 넥스트 흐름이 어떻게 될까?
06:28우주, 로봇, 피지컬 AI 등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33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교집합이 뭘까요?
06:35저 개인적으로 리서치를 했을 때는 그것은 반도체다라고 볼 수 있고요.
06:39반도체도 수많은 공정이 있습니다.
06:41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쇼티지, 즉 부족한 병목이 있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06:47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전히 지금의 강세장은 쏠림이었고,
06:50앞으로도 쏠림은 불가피하다.
06:52자, 그런 현상이 벌어졌을 때 우리는 어떤 포트폴리오를 취해야 될까요?
06:56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여주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7:00네, 저는 SK닉스가 좀 더 비교 우위에 있다.
07:03그렇게 보는 이유는 여전히 호재가 많습니다.
07:05자, 6월 20일 날 오늘도 SK닉스가 오후에 시세를 내는 게 뭘까요?
07:09물론 조주 환원에 대한 정책에 대한 기대, 우려, 해프닝 등도 있겠지만,
07:126월 22일은요. SEC, 미국의 증권거래협원소에서 SK닉스의 ADR 상장의 심사를 확정하는 날입니다.
07:21즉, 한국의 SK닉스가 미국 ADR 상장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것이죠.
07:27자, 그런 모멘텀들이 여전히 SK닉스의 우상향을 앵커리, 이끌 수 있는 모멘텀이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삼성전자 안 좋다는 게 아닙니다.
07:36여전히 삼성전자도 훌륭한 기업이고, 앞으로 미래가 밝지만, 그래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비중을 7대 3 정도로 SK닉스에 좀 더 비교 우위가 있다는
07:45말씀도 드리겠습니다.
07:47네, HBM3까지의 전세계 혜자는 SK닉스였죠.
07:51하지만 HBM4, HBM42로 보면서 삼성전자가 좀 더 앞서간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07:57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수율입니다.
08:00얼마나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을지.
08:02자, 한 번 이 전쟁에서 누가 승자일 수 있는 아직은 뭐합니다.
08:07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HBM3에 대한 확장력 더 나아가서 최근에 메모리 랜드 다 부족하거든요.
08:14그렇다면 종합반도체 회사보다는 메모리 전문회사가 좀 더 가볍고 탄력성이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08:21네, 세상에 영원한 건 없죠. 언젠가는 이 강세장도 한 번은 꺾일 겁니다.
08:25단,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
08:27여전히 7월 7일 날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7월 말에는 SK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죠.
08:332분기는 좋을 겁니다.
08:35다만 2분기의 걱정은 뭐겠습니까?
08:37올해 말 아니면 2026년, 2027년까지의 걱정이겠죠.
08:41그런데 최근 들어서 우리 시장의 눈높이가 2028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08:45지금 2026년 2분기에 2027년도 아니고 2028년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여전히 실적 개선에 대한 가시성과 자신감이 우리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고 할
08:59수 있겠습니다.
09:00네, 통계를 좀 바로잡으면 연초 대비 외국인의 우리 고스피 지수의 순매도는 한 150조 원 정도 되고요.
09:06어마무시하게 나갔죠.
09:07그런데 왜 나갔느냐라고 하면 두 가지의 큰 이유가 있습니다.
09:10첫 번째는요.
09:12외국인 입장에서 지난 2000포인트, 3000포인트 때부터 우리 SK닉스, 삼성전자, 더 나아가서 현대차 이런 시가총의 대형주들을 많이 담아놨다는 것이죠.
09:21아시는 것처럼 작년에 우리 고스피 지수 75%, 40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 더블업되어 있지 않습니까?
09:27지수 자체가 더블업됐기 때문에 그들의 포트폴리오가 MSCI 즉 미국 MSCI 이머징 마켓, 신흥시장구 마켓 기준으로 25% 내외에 있는 한국의
09:38이 비중이 이미 목에 찼다는 거죠.
09:40그런 구조적인 이유로 지수가 오르면 올수록 나의 포트에서 한국 주식의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는 기술적인 흐름이 여전히 온고잉 앞으로 지속된다라고
09:48보고 있고요.
09:49오히려 더 중요한 건 두 가지입니다.
09:50첫 번째, 그럼 이 큰 틀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09:53MSCI 신흥시장구에서 선진국으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인가?
09:57공교롭게도 6월 말에 우리 MSCI 선진국의 워싱리스트, 즉 관찰 리스트에 들어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살짝 있지만
10:04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선진국에 들어가는 것은 1년 반 뒤의 흐름입니다.
10:10따라서 이런 큰 틀이 바뀌지 않는 이상 지수가 오르면 올수록 외국인들은 계속해서 우리 지수식을 순매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10:18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속도가 좀 더 경감되려면 바로 외환시장입니다.
10:24외환시장의 안정성이 담보된다면 외국인 수급이 다시 한번 괄목할 만하게 들어온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10:30그래도 매도하는 그 탄력과 시점은 좀 더 이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10:361년 전부터 SK닉스의 밀사, 여주사를 얘기했다는 입장에서 보면 이 ADR 상장은 매우 중요한 분수령일 것 같습니다.
10:43사실 기술적으로 보면요. SK닉스가 ADR 상장을 한다는 게 더 중요한 게 아니고 과연 얼마나 어느 정도 비중으로 비율로 한다는가가 매우
10:51중요합니다.
10:52왜냐하면 그 비율 차이에 따라서 주식 수 차이에 따라서 우리 국내 투자자들의 주주가치의 희석 아니면 재평가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11:02결과적으로 보면 그게 큰 물량은 아닐 것 같습니다.
11:04왜냐하면 지주사인 SK스케어가 보통 지주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15%의 비중을 유지해야 되는데
11:12SK스케어는 그 법이 업데이트된 후에 상장됐기 때문에 20%까지는 어느 정도 유지를 해야 된다는 룸이 있습니다.
11:19그런 의미에서 보면 실제 한 5% 내외, 1%에서 5% 내외의 ADR 주를 발행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는 것이고
11:29지금 큰 범위는 규모는 아니다라는 것이죠. 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외국인들의 수급인 것 같습니다.
11:36살 수 있다와 쉽게 산다는 것은 다른 의미입니다. 즉 외국인들이 지금도 SK닉스를 살 수 있죠.
11:42하지만 좀 더 쉽게 살 수 있는 거, 환전에 대한 이슈가 없고 세금에 대한 이슈가 없고 절차에 대한 이슈가 없다면
11:48오히려 외국인들의 수급 입장에서 SK닉스의 ADR 주식을 살 가능성, 더 쉽게 살 가능성이 외국은 수급에 좀 더 긍정적일 수 있다고
11:57보고 있고요.
11:58만약에 ADR 주에서의 SK닉스가 올라간다면 한국에 있는 이 본주도 어떻게 될까요?
12:04저는 기본적으로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보는 것이 첫 번째 수급적인 포인트고요.
12:09두 번째는요, 바야흐로 재평가이죠. 지금 12개월 포워드 기준으로 SK닉스가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한 7배 언더입니다.
12:16하지만 우리 대학마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로는요, 16배입니다.
12:20자, 어디가 더 맞을까요? 미국에 있다고 16배를 받고 있고, 어깨 3입니다. 마이크로는.
12:25어깨 2인 SK닉스는 한국에 있다고 7배, 6배 반, 7배를 받고 있다.
12:30자, 어디가 비싸고 어디가 쌀까? 저는 이 재평가가 ADR 발행과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36네, 말씀하셨던 것처럼 6월 말 되게 중요한 이벤트들이 많죠.
12:41마이크로는 실적은 메모리 업황을 대변해 줄 거고요.
12:44이어서 삼성전자, 에스카닉스는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의 실적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답, 담보해 줄 겁니다.
12:51결국 실적 시즌으로 우리 시장의 이목이 돌아왔다라는 말씀드리고,
12:56그 실적은 즉, 2026년 2분기 실적이죠.
12:59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실적은 매우 좋다.
13:02여기서 우리들은 메모리 반도체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3:05네,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13:08지금 스페이스X가 상장하자마자 전위 종가 기준으로 한때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이기고 시가초기 4위까지도 등극하게 했는데요.
13:16뜨겁죠.
13:17하지만 스페이스X가 하고자 하는 다양한 밸류체인 상에서의 가장 중심에는
13:22여전히, 여전히 AI와 메모리 반도체가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3:27즉, 스페이스X로 연관된 우주산업에 대한 기대,
13:30최근에 오늘 방산주도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시세를 내고 있는데,
13:35스페이스X에 지분 투자를 했던 미래세가 미래세 벤처 투자,
13:39더 나아가서 밸류체인에 있었던 스피어와 알맥 등등 이런 많은 종목들도 있겠지만,
13:43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스페이스 상장이 나중에 테슬라과의 합병까지 이어지는 큰 여정 속에서
13:49결국 AI와 그 안에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중요해질 거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3:54자, 우주입니다. 아직 안 보이죠?
13:57미래에 갈 방향성이지만 여전히 가시성에는 좀 더 요원함이 있습니다.
14:00즉, 오랜 시계를 갖고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14:04자, 단기적으로 볼까요?
14:05지금 주변에 스페이스X를 못 담아서 안 다립니다.
14:08더군다나 코리아 패신 얘기도 나오기까지 공모주에 우리 한국 투자자들이 공모주를 못 담았기 때문에
14:14그 뒤로 시세를 내면 당연히 포머가 오는 것이죠.
14:17그런데, 글쎄요. 저는 이 스페이스X의 성장성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4:23현재 스페이스X는 적자 기업이지만 왜 적자였냐?
14:26결국 AI에 대한 투자 때문인데요.
14:29그 AI는 결국에는 스페이스X의 또 다른 수익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14:34단, 수급적인 것에 우리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14:37락컨 물량이라 그러죠?
14:38결국 이 스페이스X라는 기업이 20년이 넘게 그동안 투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14:43그들이 상장이 됐기 때문에 하나둘씩 물량이 출해될 건데
14:469월에 일론 머스크의 물량이 대거 나올 가능성도 있죠.
14:50실제로 9월 중순이냐 말경에는 스페이스X 관련된 그동안의 투자들이 물량이 나온다는 측면에서 보면
14:57지금 공모주를 못 담았다면 한테포, 시고, 중장기적인 시계에서 좀 더 여유를 갖고
15:02스페이스X를 바라보는 건 어떨까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5:05저는 타이밍, 즉 수급적인 표정에서 물량 출해가 9월 중순에서 말경에 있기 때문에
15:11그것을 감안하고 투자적인 전략을 짜는 게 어떨까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5:16네, 실제 종전의 사인은 19일 금요일 날 스위스에서 열리죠.
15:22하지만 세상은요. 이미 종전을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15:24즉, 금융시장은 종전을 이미 프라이싱,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15:29가장 중요한 것은 유가 흐름입니다.
15:31자, EIA, IEA, 국제에너지협회에서는 어떻게 전망하고 있죠?
15:35기본적으로 종전이 된다 하더라도 국제유가가 상당 부분 높은 수준,
15:40배럴당 80달러 순에서 지속될 것이다.
15:42왜? 생산설비가 무너졌고 더 나아가서 지금의 전략 비춘류가 많이 소진되었기 때문에
15:47이것의 리스트럭킹, 다시 채우는 데 있어서 연유 수요가 가격을 상승을 이끌 것이다.
15:53라고 보는 것이 대부분 컨센서스입니다.
15:55하지만 저는 생각이 다른데요.
15:572000년부터 2026년 2월 말까지, 즉 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까지
16:00WTI 기준으로 미디언 값이 배럴당 64달러입니다.
16:03저는 그 수준까지 충분히 내려갈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16:07그렇게 보는 이유는 워낙 공급처가 다양합니다.
16:11베네주엘라, 우리 잊지 않고 있죠?
16:12트럼프가 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에 베네주엘라에 대해서 석유 자원을 확보했다는 측면,
16:16첫 번째 있고요.
16:17두 번째는 이번에 합의 과정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16:21결국 이란의 원유 수주의 금수 조치를 해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6:25즉 이란이 원유를 수출할 수 있다는 것이 당장 물리적으로 어렵다 하더라도
16:30섬유 가격에는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16:33더구나 이번 이란 전쟁이 끝이 아니고 이 다음은 어딜까요?
16:37결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도 종전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보면
16:41유가의 안정세가 생각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16:45그렇다면 공교롭게 FOMC 전날인데 케비너 씨는 동결하겠죠.
16:49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올해 연말까지 동결 아니면 실제 금리는 오히려 동결을 빙자한
16:56매둘기라고 저는 말씀드리는데 매파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속으로는 비두기폐화적인 성향이
17:00우리 증시, 즉 위험선호를 이끌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17:03네 안보자산, 제가 패권국의 과연 역사는 어떻게 될까 리서치를 좀 해봤는데요.
17:10지난 200년 역사 속에서 왜 패권국이 되었느냐 안보자산을 소유한 사람이 패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7:17즉 안보자산은 어떤 국가가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그 어떤 희생을 치러서라도 사수해야 되는 자산입니다.
17:24자 그렇다면 시장 논리가 아니라는 것이죠.
17:26앞으로는 절대적으로 안보자산의 범죄에 있는 것은 우리가 반드시 수요가 붙는다.
17:31국가적으로 그 안보자산을 사수하기 위해서 다양한 행태적 전략적 판단이 있을 것이다 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면
17:38최근 패권국인, 지금의 패권국인 미국, 더구나 미국의 안보자산이 5년 전에 석유해서 지금은 반도체로 바뀌었다.
17:47그래서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안보자산, 즉 패권국인 미국이 반드시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를 사수하기 위해서 그 어떤 희생도 치를 것이다.
17:57그렇다면 우리는 이 패권국의 가장 중심에 있는 자산을 소유해야 된다 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8:03네 매우 중요한 포인트죠.
18:05이것은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의 상승폭은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와 동일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18:10저는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사이클이 아니고 인프라고 거기 중심에는 안보자산이기 때문에 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18:17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18:18자 지금 미국의 패권국, 미국이 안보자산이 반도체이기 바로 직전의 석유였습니다.
18:24그런데 2015년 이후에 석유는 미국에는 더 이상 사우디아한테 받아야 될 자산이 아니고
18:30쉘혁명 이후에 미국 자체적으로 생산과 가질 수 있는 자산이 됐다는 것이죠.
18:35그렇고 5년이 흘러서 미국이 판단했습니다.
18:38이제는 안보자산이 석유에서 반도체로 바뀌었다.
18:41왜? 석유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가 가장 중요한 함의가 있다고 봅니다.
18:46지금은 미국 입장에서 보면 제1번 안보자산이 메모리 반도체이지만
18:51미국이 아이러니컬하게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없죠.
18:55자 오바마 대통령 트럼프, 바이든 다시 한번 트럼프, 리쇼오리
18:58미국에 있는 생산 공정을 다시 한번 미국으로 갖고 와라 아니면 페널티를 주겠다.
19:03그 중심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있습니다.
19:05즉 이 끝은 언제 끝날까요?
19:07마이크론을 위시한, 인텔을 위시한 다양한 파운더리도 있겠죠.
19:10미국에서 한국의 삼성전자와 에스케닉스 아니면 TSMC에 버금갈 만큼
19:15초격자 지위를 다시 한번 미국 자체적으로 내재화, 생산할 수 있다면
19:20우리의 기회는 오히려 위기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19:25거꾸로 얘기하면 그들이 그것을 갖기 전까지는 우리에게는 기회가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19:30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한국산의 초격자는
19:33지금 미국보다는 훨씬 더 앞서 있는 것도 사실이다.
19:37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19:38네 결국 엔트로픽이 오픈 AI와 다른 것은 보안이었죠.
19:42기본적으로 피지컬 AI도 보안에서 나오는 겁니다.
19:44앞으로 보안 분야는 매우 중요할 것 같고요.
19:47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부부 AI 범주일 것 같습니다.
19:50이 질문은 넥스트 주도주는 무엇인가와 비슷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19:54즉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그 다음은 뭘까요?
19:57전력일까요? 아니면 우주일까요? 로봇일까요?
19:59이렇게 말씀드리죠.
20:01AI 시대에요. 돈을 벌고 싶죠.
20:02그렇다면 어디에 주목해야 되는가?
20:05병목에 주목해야 된다.
20:06즉 AI 시대에 병목은 향후 주도주이자 향후 먹거리다 라는 의미에서
20:11지금의 병목은 전력일 수도 있고 또 다른 기판일 수도 있겠지만
20:15여전히 그 앞단에 있는 메모리 반도체의 쇼티지 병목 현상이
20:19이어지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20:21맞습니다. 저 같은 애널리스트에 수많은 데이터를 보면서
20:23다양한 병목의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칭을 밝혀낼 수 있겠지만
20:27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병목을 찾는 게 힘들다.
20:30찾는다 하더라도 상당히 뒤늦게 찾는다라는 우려가 있을 겁니다.
20:33자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죠. 병목 결국 보이지 않는 손에서
20:36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칭입니다. 병목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20:40가격이 오릅니다. 결국 디랜 가격이 얼마나 우상향을 지적하고 있는지를
20:44판단하다 보면 적어도 메모리 반도체의 병목 현상이
20:49이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해결됐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힌트다.
20:53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54우리나라 코스피 상장 종목 2500개 중에서
20:57앞으로 돈을 버는 기대 이익의 한 60%를
21:01전자와 닉스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21:03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완전히 쏠림이 있죠.
21:05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1:07이 두 기업이 우리 코스피 주스의
21:11마음 포인트를 이끌 수 있을 것이냐
21:13자 주가는요. 방정식입니다.
21:15PER 곱하기 EPS입니다.
21:16즉 밸류에이션과 이익인데요.
21:18우리 상장사들의 1년 뒤에
21:20기본적으로 EPS 추정치가
21:22860조 원입니다.
21:24860조 원을 벌어드릴 것 같다는 추정치인데요.
21:27그 앞단에 PER
21:28자 우리 코스피 주스의 평균 PER이요.
21:30현재 9.9배 즉 10배입니다.
21:32그러면 주가 지수는 어떻게 되죠?
21:3410 곱하기 860조 원
21:358600조 원이라는 시가총액이 나오는 것이죠.
21:38코스피의 시가총액입니다.
21:40현재 코스피 주스가 한 7700조 원
21:437700조 원 정도 되는데요.
21:45앞으로 업사이드를 감안해 봤을 때
21:46만 포인트가 간다는 것이죠.
21:48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21:49이 두 기업으로 갈 수 있다.
21:51다만 앞에 리레이팅이 있거나
21:56아니면 리레이팅이 안 된다 하면
21:58말씀하셨던 것처럼 다른 종목과 산업들이
22:00같이 우수향으로 움직여야겠죠.
22:02저는 이 두 가지 경우가 전부 다
22:04워킹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
22:06만약에 앞에 리레이팅 가능성도 일어나고 있고요.
22:09뒤에 또 다른 넥스트와 병목은 무엇이냐고 하면
22:12조 방 원전도 그 안에 들어가고 있다
22:14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22:15네 종전을 하면 오히려 대치관계가 없기 때문에
22:18방산은 그동안 시세를 잃어버릴 것이다
22:20라는 의견도 있었고
22:21오히려 지금과 동일하게
22:23종전은 방산이 꽃일 것이다
22:25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22:27자 방산도요 똑같은 방산이 아닐 것 같습니다.
22:29기본적으로 땅으로 다니는 전차, 생크와 방산과
22:33앞으로 우주, 미래로 달리는 비행기 같은 미사일
22:37이런 것은 완전히 다를 것 같습니다.
22:38방산도 그 안에서 이분적으로 나눌 것 같은데요.
22:42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스페이스X를 위시한
22:45조선, 방산 이 두 부분이요
22:47좀 더 우리 국방 쪽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고
22:50방산도 육지냐 아니면 공군이냐에 따라서
22:52좀 더 이분법 될 수 있을 것 같다.
22:54방산은요 기본적으로 트럼프의 재무장을 차치하더라도
22:58AI 시대에 이런 방산에 대한 메리트가 훨씬 더 커질 것이다
23:01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23:02일례로 이런 말씀드리죠.
23:04지금 이란 전쟁이 터졌을 때요.
23:06첫날 어떤 일이 있었죠?
23:08이란의 수뇌부 40여 왕이 한 번에 다 폭사했었습니다.
23:11그게 왜 가능했을까요?
23:13일론 머스크의 40 때문입니다.
23:15즉 일론 머스크의 적외도 위성 때문에
23:17적세육수의 표적 전쟁이 가능했다라는 것이죠.
23:20자 그런 걸 의미하는 게 뭘까요?
23:21방산도 결국에는 AI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3:26종전입니다.
23:27종전은 재건과 연결시킬 수 있고요.
23:29재건은 한때 재생원의 조합 건설이었죠.
23:32결국 원전에 대한 기대도 있고요.
23:34인프라에 대한 기대도 있고 건설에 대한 기대도 있습니다.
23:37물론 이란에서 재건이 과연 한국 건설업체한테 기회가 줄 수 있을 것인가.
23:43중국 업체들이 좀 더 가까워지지 않는가.
23:46여러 가지 의견이 있죠.
23:47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23:50앞으로 펼쳐지는 동맹의 기준과 잣대가 바뀌고 있다.
23:54과거처럼 이데올로기 조약 어떤 미군의 주둔수에 따라서
23:58동맹의 잣대가 갈리는 게 아니고
24:01기본적으로 나에게 적재욕소의 물건을 조달할 수 있는가.
24:05또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가.
24:06즉 제조 능력에 따라서 동맹의 기준이 바뀐다는 것이죠.
24:10이데올로기 아닙니다.
24:11이데올로기 아니고 제조 능력이라는 측면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24:15그러면 GDP에서 부가가치 기준으로
24:18전세계 27%를 담당하는 제조업이 한국입니다.
24:22전세계 넘버원입니다.
24:22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번 이란의 재건은
24:25건설, 인프라, 원전 등등의 한국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4:31상법이 세 차례 개정되면서 많은 것들을 하죠.
24:34하지만 하반기에 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주가 눌림방지법입니다.
24:37그중에 하나가 상속 증여세에 대한 완화인 것이죠.
24:40결국 상속 증여세가 주가 눌림의 하나의 원인이었기 때문에
24:43정치색을 차치하더라도 상법 개정, 주주 환원은 당연하고
24:46그 이에서 중복 상자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디폴트 상수라고 본다면
24:51주가 눌림방지법에 대해서 이런 상속세율과 증여세율에 대한 개정이
24:56좀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24:59아무래도 지방상화 끝났죠.
25:01따라서 좀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25:03그런데 더 중요한 건 우리 시장은 그런 부분들을 영향을 받겠죠.
25:07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영향을 받는 것은
25:09지난 우리 시장의 이목이 실적에서 금리, 매크로로 잠시 옮겼다가
25:15이번 FMC를 끝으로 다시 한번 실적으로 옮길 것이다.
25:19주가 눌림 방지법에 대한 기대도 중요하겠지만
25:22주가를 움직이는, 우리 시장을 움직이는 주와 객을 봤을 때
25:25주는 아닐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25:27네, 코스닥이 참 더디죠.
25:29오늘은 공교롭게도 코스닥의 시세가 확대되고 있지만
25:32그동안 코스피의 상승분에 비하면 코스닥의 상승은
25:37글쎄요, 상승했다고 봐야 될까?
25:38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25:40기업은요, 주가는요.
25:42돈을 버는 기업에 상당 부분 시세가 있다는 측면에서
25:45코스닥에서 돈을 버는 기업은 별로 없죠.
25:47따라서 코스닥을 우리가 주목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25:51하나는 수급이고 하나는 정책인데요.
25:53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스닥 승강제도 도입이 초입해 있습니다.
25:57물론 모든 정책에는 밝음과 어두움이 있습니다.
26:01일부 리그에 들어가는 종목들은 좋겠죠.
26:03기업들은 좋겠죠.
26:04하지만 강등되는 기업들은 오히려 완전히 도태되는 거 아닌가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26:08하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측면에서 분명히
26:12이 정책적인 드라이브, 정책적인 움직임은 코스닥의 긍정적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26:17왜냐하면 돈을 버는 기업을 한 곳에 모아주기 때문에
26:19기관자금의 수급에 대한 운신의 폭이 좀 더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고
26:23두 번째는요, 수급이죠.
26:25국민참여형 펀드가 1차의 흥행에 의해서 2차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26:29물론 5년간 150조 원의 성장산업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26:33벤처 투자를 위시한 성장산업이 들어가는 것이죠.
26:36그렇다면 아무래도 코스피도 상당 부분은 있겠지만
26:39코스닥의 수혜, 유정성 측면에서는 기관자금의 수혜가 나타날 수 있다.
26:45그러면 앞에 1번과 2번이 맞물려 있습니다.
26:48기관 돈이 들어간다는 건 뭘까요?
26:50돈을 못 버는 기업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26:53저는 오히려 이 승강제도가 우리 기관자금, 즉 국민참여형 펀드를 위시한
26:58우리나라 연기금, 기관자금의 하나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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