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합동참모본부의 내란 가담 의혹에 연루된 김명수 전 합참의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00:08같은 혐의를 받는 전직 군 수뇌부 3명은 구속되는데, 핵심인 김 전 의장의 신병 확보가 불발되며 수사의 일부 제동이 불가피해졌다는 관측도
00:18나옵니다.
00:18안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참의장이 결국 구속을 면했습니다.
00:30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에 필요가 있고, 도망이나 증거인멸 염려가 없다는 게 법원의 판단입니다.
00:39다만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 검열차장과 정진팔 전 합참차장, 김응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등 전직 합참, 육본 간부들은 증거인멸에 우려가
00:51있다는 이유로 구속됐습니다.
00:52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군이 투입되는 상황을 지켜보고도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습니다.
01:02특검은 구속심사에서 김 전 의장이 국회에 투입된 병력의 철수건의를 일체 묵살해 계엄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1:22김 전 의장 측은 계엄 선포 이후 국방부 장관이 직접 계엄군을 지휘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됐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는데, 법원은 김
01:31전 의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01:33의혹의 정점으로 꼽히는 김 전 의장에 대한 영장은 기각되면서 특검 수사에는 일부 제동이 불가피해졌습니다.
01:40다만 전직 간부들의 신병을 확보한 만큼 특검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혐의를 보강한 뒤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01:48청구하거나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길 전망입니다.
01:52YTN 안동준입니다.
01:53문제는 지금 시작かな trendsiedplay 현장의 폭발을 표 hyvin Unt에요.anna
01:54machen statesなど
01:54etc. Graduate Carnegie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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