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선관위의 기강회의가 이 지경일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분출하는데요. 선거 연구를 위해서 몰디브로 간 출장이 논란이
00:10되고 있습니다. 인도양에 위치한 몰디브 인구 약 53만명 국토는 약 300제곱킬로미터 서울의 절반 면적입니다. 43페이지 분량 출장 보고서를 보면 몰디브
00:23대선 기간인 2024년 9월 6일부터 7박 9일 동안 전국 선관위 직원 5명이
00:29출장 다녀온 결과가 담겨 있습니다. 보시면 섬지역 특성상 해안가와 바다의 시설물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주를 이뤘다는 설명과 함께 백사장 또 바다
00:42한가운데서 덩그러니 노란 깃발이 나붙이는 사진 등이 첨부돼 있습니다. 과연 출장 목표로 제시한 변화된 외국 선거환경파학과 선거법제 비교 연구 등이
00:54달성됐을까요?
00:55그런가 하면 2023년 자녀 특혜 채용 논란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았을 때도 선관위는 성과급 83억 6,319만 5천 원을 집행한 걸로
01:07확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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