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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앵커]
브라질에서 화물열차가 기적을 울리는데도 트럭 운전수가 그대로 직진해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아찔한 사고 당시 모습 장하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화물열차가 경적을 울리며 들어섭니다.

그런데 픽업트럭이 멈추지 않고 직진하고, 그대로 기차와 충돌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주에서 62세 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아찔한 사고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운전자는 갈비뼈 골절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습니다.

==

경찰관이 주차된 차량에 기댄 채 들어오는 동료를 향해 총을 겨누는 시늉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총성이 울리고 먼저 장난을 쳤던 경찰이 팔을 부여잡으며 아파합니다.

지난해 9월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 경찰서 주차장에서 발생한 경찰 오발 사고입니다.

의무에 따라 해당 보디캠 영상이 공개되며 다시 논란이 됐습니다.

==

레오 14세 교황이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함께 공항에 등장합니다. 

그러더니 스페인 국기가 선명한 국왕 전용 팰컨 항공기에 오릅니다. 

현지시각 어제 스페인 방문을 마친 교황이 이베리아항공 전세기에 올랐지만 기술적 문제로 항공기가 뜨지 못한 겁니다.

이에 교황을 배웅하러 갔던 스페인 국왕은 자신의 비행기를 기꺼이 빌려줬습니다.

==

전당대회가 한창인 강당에 공화당의 상징, 코끼리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걷다 멈추더니 그 자리에서 시원하게 소변을 봅니다.

어제 텍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든 현장이었습니다.

==

나무 위 원숭이가 강아지를 안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떨어질까 무서워 가만히 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원숭이가 납치한 게 어린 아이일 수도 있었다"며 걱정했다고 합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 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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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브라질입니다. 화물열차가 기적을 울리는데도 이 트럭이 그대로 직진을 해서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00:08아찔했던 사고 당시 현장의 모습 장하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화물열차가 경적을 울리며 들어섭니다. 그런데 픽업트럭이 멈추지 않고 직진하고 그대로 기차와 충돌합니다.
00:23브라질 상파울루주에서 62세 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아찔한 사고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00:28운전자는 갈비뼈 골절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습니다.
00:36경찰관이 주차된 차량에 기댄 채 들어오는 동료를 향해 총을 겨누는 신용을 합니다.
00:42그런데 갑자기 총성이 울리고 먼저 장난을 쳤던 경찰이 팔을 부여잡으며 아파합니다.
00:49지난해 9월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 경찰서 주차장에서 발생한 경찰 오발 사고입니다.
00:54캘리포니아주의 중대 사건 영상 공개 의무에 따라 해당 보디캠 영상이 공개되며 다시 논란이 됐습니다.
01:03레오 14세 교황이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함께 공항에 등장합니다.
01:09그러더니 스페인 국기가 선명한 국왕 전용 펠컨 항공기에 오릅니다.
01:13현지 시각 어제 스페인 방문을 마친 교황이 이베리아 항공 전 세계에 올랐지만 기술적 문제로 항공기가 뜨지 못한 겁니다.
01:22이에 교황을 배웅하러 갔던 스페인 국왕은 자신의 비행기를 기꺼이 빌려줬습니다.
01:29전당대회가 한창인 강당에 공화당의 상징 코끼리가 들어옵니다.
01:32그런데 갑자기 걷다 멈추더니 그 자리에서 시원하게 소변을 봅니다.
01:38어제 텍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든 현장이었습니다.
01:45나무 위 원숭이가 강아지를 안고 있습니다.
01:49강아지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떨어질까 무서워 가만히 있습니다.
01:53현지 주민들은 원숭이가 납치한 게 어린아이일 수도 있었다며 걱정했다고 합니다.
01:59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2:15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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