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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쪽빛 바다가 삼면으로 감싸 안은 곳,
'물빛소리정원'에는 바다와 자연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가드너가 있습니다.

이충환 가드너는 방문객들이 바다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정원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공간을 가꿨습니다.

빽빽한 빌딩 숲 도시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탁 트인 자연 그대로의 위로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일상에 지친 이들이 이곳에 머물며,
무거운 마음의 짐을 잔잔한 파도 소리에 모두 씻어내길 바라는 가드너의 진심이 정원 곳곳에 스며 있습니다.

바다와 정원이 건네는 푸른 위로,
물빛소리정원의 이야기는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최계영(kyeyoung@ytn.co.kr)
정태우(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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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안녕하세요 저는 자이언 치유 가드너 이충환입니다
00:16저희 물빛소리 정원은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자이언형 정원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0:25통영의 쪽빛 바다가 바로 산면이 정원을 감싸고 있습니다
00:30이 정원을 봤을 때 바다의 아름다움과 정원의 신선함을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만들기 위해서 처음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00:44도시에서 볼 수 없는 그런 환경을 여기 정원에다가 담고 있습니다
00:49도시민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복잡다단한 이런 스트레스가 저희 정원에 오셔서 지구의 공간에서 휘닝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1:01그 다음 장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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