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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김형주 대진대 석좌교수, 정옥임 전 새누리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김형주 대진대 석좌교수, 정옥임 전 새누리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두 분 이렇게 함께한 게 정말 오랜만입니다.

[김형주]
그렇습니다. 어언 1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재보궐선거 당선인들이 오늘 국회로 첫 출근했습니다. 국회에 들어선 이들의 표정, 메시지 먼저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볼거리가 많았던 여의도 국회였습니다. 이렇게 당선된 14명이 본회의 참석을 위해서 오늘 처음으로 등원을 했죠. 여의도에 새로 입성한 당선인들의 첫 출근길 같이 보셨는데요. 두 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눈에 띄셨는지 궁금합니다, 교수님?

[김형주]
아무래도 한동훈 대표의 입성이 제일 큰 것 같고요. 많은 지지자들이 같이 밖에서 열렬히 환영해 주고 또 많은 박정하, 한지아 의원 비롯해서 친한계 의원들이 이렇게 해 주고. 또 송영길, 이광재 이런 분들도 과거의 동지들이 다시 또 끈끈하게 입장해서, 또 청와대의 그야말로 참모진들이 와서 아마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우군을 보완하는 듯한 그런 것입니다마는 어쨌든 민주당 입장에서는 손해 본 장사거든요. 재보궐선거에서 하나를 빼고 다 우리 몫이었는데 오히려 더, 말하자면 보궐선거 입장에서는 민주당 구명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환영하고 반가우면서도 그렇게 확 즐거울 수 없는 그런 장면이 아니었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다른 때보다도 웃는 모습들이 많아서 보기 좋은 장면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옥임]
지금 국회 들어가는데 웃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고요, 저 사람들로서는. 그다음에 아무래도 보궐선거에 당선된 사람들 중에 누가 카메라 세례를 가장 많이 받느냐를 보면 그 사람이 가장 눈에 띌 것이고요. 그다음에 그 보궐선거의 승자를 위해서 팬들이 저렇게 군집하는 것에 대해서 진풍경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저는 오늘 처음 들었는데 모나미 패션인가? 모나미 스타일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대체로...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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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김형주 대진대 석좌 교수 정호김 전 새누리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00:08어서 오십시오.
00:08네, 안녕하세요.
00:10두 분 이렇게 함께한 게 정말 오랜만입니다.
00:12그렇습니다.
00:13뭐 1년 가까이 되는 것 같습니다.
00:15잘 오셨습니다.
00:19자,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재보궐선거 당선인들이 오늘 국회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00:25국회에 들어선 이들의 표정, 메시지 먼저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0:34국회에 들어왔습니다.
01:17국회에 들어왔습니다.
01:20주민을 위한 것입니다.
01:22밥을 준비해 드릴게요.
01:24아, 좋겠어요.
01:52저는 2024년 12월 3일 밤 이곳 본회의장에 있었습니다.
01:59국민의힘의 당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행동으로 그 이후 저는 정치적인 형국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02:07보수를 재건하고 봉소취소 같은 권력의 줄을 막으라는 시민들의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02:24어느 때보다도 볼거리가 많았던 여의도 국회였습니다.
02:28이렇게 당선된 14명이 본회의 참석을 위해서 오늘 처음으로 등원을 했죠.
02:33여의도에 새로 입성한 당선인들의 첫 출근길 같이 보셨는데요.
02:38두 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눈에 띄셨는지 궁금합니다.
02:41교수님.
02:41아무래도 한동훈 대표의 입성이 제일 큰 것 같고요.
02:47많은 지지자들이 같이 밖에서 이렇게 여의를 환영해주고
02:53또 많은 박정아 또 한지아 의원 비롯해서 친환경 의원들이 이렇게 해주고
02:59또 송영길 또 이광재 이런 분들도 과거의 동지들이 다시 또 끈끈하게 입장해서
03:07또 청와대의 그야말로 참모진들이 와서
03:11아마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에서도 조금 우군을 보완하는 듯한 그런 것입니다만
03:19어쨌든 민주당 입장에서는 손해본 장사거든요.
03:22재보궐선거의 하나를 빼고는 다 우리 몫이었는데 오히려 더 말하자면
03:30보궐선거 입장에서는 민주당 구명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환영하고 반가우면서도
03:37그렇게 확 이렇게 즐거울 수 없는 그런 장면 아니었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03:41하여튼 뭐 다른 때보다도 웃는 모습들이 많아서 보기 좋은 장면들이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3:47지금 국회 들어가는데 웃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고요.
03:51저 사람들로서는.
03:53그다음에 아무래도 이제 보궐선거에 당선된 사람들 중에 누가 카메라 세례를 가장 많이 받느냐를 보면
04:01그 사람이 가장 눈에 띌 것이고요.
04:04그다음에 그 보궐선거의 승자를 위해서 팬들이 저렇게 군집하는 것에 대해서 진풍경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04:13전 오늘 처음 들었는데 모나미 패션인가 모나미 스타일이라 그러는데요.
04:20그래서 대체로 이제 흰 사이에 아래는 검은색 하의를 입고
04:24아 볼펜 색깔.
04:25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한동훈 의원을 응원하는.
04:30뭐 이제 그런 팬들 때문에 모나미 스타일이라 그런다 그러든가 모나미 패션이라 그런다 그래서.
04:37아 지금부터 하네요.
04:39네. 그렇고 그다음에 또 눈에 가장 띄는 장면이 뭔지 아십니까.
04:44지금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서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희망의 씨앗을 봤다고 해서 깜짝 놀랐거든요.
04:53근데 오늘 안 나타났어요.
04:54네.
04:55그것도 눈에 띄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죠.
04:57아 예.
04:58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가장 주목받은 인물 두 분 공통적으로 말씀하신 한동훈 의원은 이제 빼놓을 수가 없는데.
05:05여러 이제 친환계 의원들이 같이 이제 집결을 했고.
05:08의원회관 배정받은 걸 보니까 이게 친환계 의원들하고 같은 층에 배정이 됐더라고요.
05:161022호라고 그래요.
05:18네.
05:18아마 박정혁 의원도 아마 10층 쪽에 있는 것 같습니다.
05:24높은 층으로 갔네요.
05:25보통 이제 사실 로얄층은 이제 6층, 7층인데 그래도 어쨌든 신인이니까.
05:33네.
05:33배현진 의원이나 박정혁 의원이나 고동진 의원이나.
05:37김형동 의원.
05:40네.
05:40이렇게 해서 또 한편으로 보면 또 그런 것도 업무론으로 자기들끼리
05:45끼리끼리 모이라고 그렇게 배치했나 이렇게 얘기 나오지 않을까.
05:48소통은 좀 잘 될 것 같습니다.
05:50네.
05:51그렇게 보여집니다.
05:52네.
05:52그리고 오늘 그 같은 국회 국힘 의원들 뿐만 아니라 개혁신당의 이준석
05:59의원.
05:59한때 이제 국민의힘 대표였잖아요.
06:02네.
06:02이준석 의원하고도 이제 악수하는 장면도 같이 봤고.
06:05또 그 누굽니까.
06:08어쨌든 네.
06:10유의동 의원.
06:11요번에 이제 같이 이제 당선이 됐고 포옹을 하는 장면도 봤는데요.
06:15그 우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는 당대표 시절에 처해
06:22했던 상황이라든지.
06:24비대위원장으로서도 그렇고 당대표 시절도 그렇고.
06:27그 다음에 사실 선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06:30이준석 의원의 경우는 개혁신당의 이름으로 정말 외롭게 3자 구도에서
06:36싸웠고.
06:37한동훈 의원의 경우에는 완전히 무소속으로서 조직세가 강한 부산 북갑에서
06:43싸웠잖아요.
06:43그래서 이겼지 않습니까.
06:45그런 공통점에 더해서 지금 이제 보수의 미래.
06:51그리고 합리적인 개혁 보수 그러면 이 두 사람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06:55수 없습니다.
06:57그런데다가 요번에 서울시장 후보로.
07:00서울시장으로 우뚝 선 오세훈 시장.
07:04이 세 사람을 중심으로 보수가 다시 움직일 때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07:11수 있는 가능성을 훨씬 넓힐 수 있거든요.
07:13그런 차원에서 이 세 사람을 주목하는데 세 사람 간의 관계가 좋은지
07:20나쁜지에 대해서 서랑설레가 있었거든요.
07:22그런데 앞으로는 소위 보수의 재건 또 보수의 미래를 위해서 이들이
07:29느슨한 연대든 아니면 굉장히 긴밀한 연대든 연대는 불가피하다고 생각을
07:36하고요.
07:36그다음에 유의동 의원.
07:38평택 을에서 정말 어렵게 이겼지만 정말 장한 승리를 하지 않았습니까.
07:44또 유의동 의원도 역시 개혁 보수입니다.
07:47그래서 그 포옹하는 장면이 주는 함의가 크고 정말 보수를 걱정하는
07:52사람들은 그런 그림 속에서라도 희망의 씨앗은 이런 데서 보는 거거든요.
07:57사실은.
07:58그런 장면이 그래서 유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08:02보수 재건을 하겠다.
08:04이게 한동훈 의원의 첫 일성이기도 했는데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
08:10이 세 사람을 주의깊게 봐라.
08:12지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8:14그러면 일단 복당을 언제 할 것인가.
08:18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08:20이것도 참 관심이 있는데 오늘은 말을 좀 아꼈습니다.
08:23미리 고민할 단계가 아니다.
08:25그렇게 얘기를 했네요.
08:26지금은 한동훈 의원이 자기 스스로 복당을 시도할 이유가 없죠.
08:32원값이 커졌고.
08:33또 주변에 있는 다른 의원들이 이 부분에 대한 정리를 해줘야 될 때인 겁니다.
08:41그래서 오히려 저 발언이 나는 정상적으로 들었습니다.
08:46서둘러서 본인이 복당하는데 장동영 대표하고 싸움하면서
08:51되니 안 되니 얘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08:55스스로 아마 당내에서 장동영 대표의 거치 문제가 먼저 얘기가 돼야 될 것 같고.
09:01그렇게 정지가 되고 난 다음에 복당해도 늦지 않다라고 하는 그런 계산이 있고.
09:06복당을 하더라도 그야말로 한지하 의원이나 박정하 의원이나 비현진 의원 이런 분들이 전면에 나서서 그 문제를 정확하게 당과에 조율하면서 복당이 되는
09:17과정이 한동훈 대표는 좋지 않겠냐.
09:20본인이 그 문제 가지고 더 당이 정론을 일으키는 것보다는 당에서 우선 이번 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09:28우선 소원석 원내대표는 스스로 인기도 끝나셨기도 하고.
09:34그래서 정리하는 수순이기 때문에 장동영 대표가 무슨 투표 용지 문제를 저렇게 계속 버틴다 하더라도.
09:43실제적으로 그 부분이 한풀 꺾이고 난 다음에 들어가도록 가도 늦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09:51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 상황이 어떻게 정리되느냐.
09:55그것부터 봐야 된다고 하셨는데.
09:58그럼 이 얘기 한번 계속해 보겠습니다.
10:00송원석 원내대표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임기를 열흘 남기고 원내대표직에서 조기 사퇴를 했습니다.
10:07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10:11중앙선대 동료 의원 여러분.
10:13저는 오늘 원내대표직에서 사임하고자 합니다.
10:17이러한 국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 당에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23이제 그 과제는 새로운 원내대표가 이어가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10:30지나온 1년을 정리하면서 가슴속에 들어있는 감정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비굴함이라고 생각합니다.
10:41다음 총선 꼭 이기시다.
10:47송원석 원내대표가 열흘 뒤면 원래 임기가 그냥 끝나는 거였어요.
10:52그런데 오늘 사퇴를 했거든요.
10:54조기 사퇴.
10:55열흘 안 기다리고 그냥 사퇴를 해버렸단 말이에요.
10:58이건 어떤 의미인가요?
10:59글쎄요.
11:00제가 볼 때 본인 혼자서 결단을 내렸다기보다는 얼마 전에 인터뷰를 하는데
11:06자신의 임기 만료는 6월 며칠다 그러면서 임기를 다 채울 것처럼 얘기를 했었거든요.
11:12그런데 오늘 저렇게 열흘 남겨놓고 내려가겠다 하면서 지금 원내대표 후보로서 세 사람이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1:23그렇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소위 당의 주류라고 하는 사람들 간에 소위 의견 조율이 있었던 게 아니냐.
11:33그러면서 주류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고
11:40또 바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 때문에 친환계에서 너무 공세적으로 나가면
11:47이 주류라고 하는 사람들은 또 수세적으로 방어하려고 하는 관성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11:53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본인이 빨리 자리를 내주고 새로운 주류 정치인이 새 원내대표가 되는 것인지
12:03아니면 그래도 당의 변화에 대해서 열려있는 사람이 새로운 원내대표가 될 것인지
12:10새 원내대표가 누가 될 것인지를 보면 송원석 의원이 왜 오늘 사임을 결정했는지를 우리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2:21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주류 간에 조율이 됐나라고 추정하게 됩니다.
12:31주류라면 지금 당권파 말씀하시는 거죠?
12:34당권파를 중심으로 해서 당에 나름대로 지분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
12:38과거에 친윤계였던 사람들
12:41그러면서 장동혁 대표와 나름대로 직간접적으로 어떤 관계를 갖고 유지했던 사람들
12:49그런 사람들을 지금의 주류라고 말할 수 있는데 지금 2년 후 총선 아닙니까?
12:56그런데 총선인데 여기서 모든 걸 내려놓다 보면 나중에 총선 과정에서 공천이 가장 중요할 거 아니겠습니까?
13:03그리고 지금 뺏짓한 사람들은 공천만 받으면 또 되는 지역에 전부 포진하고 있습니다.
13:08수도권이 거의 전멸한 상태 아닙니까?
13:11그럼 송원석 원내대표 후임으로 거론되는 세 분 다시 한번 보면
13:19김도읍, 정점식, 성일종 이렇게 세 분이란 말이죠.
13:23그러니까 특징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13:26김도읍 의원 같은 경우에는 부산 지금 의원이고
13:30부산 북갑에 무공천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했던 적도 있었고
13:35성일종 의원은 당 주류로부터 출마 권유를 받았다는 정점식 의원 그런 얘기가 나오고
13:43성일종 의원은 개파석이 좀 옅다 이렇게 구분이 되고
13:48교수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3:49그래서 아무래도 이번 지방선거, 보궐선거의 흐름으로 보면
13:54사실은 장동혁 대표가 안 간 곳이 승리했어요.
13:58서울시장 또 경남도지사도 박안수 지사도
14:02제발 좀 오지 마라.
14:04그런 부분이 있다 그러면 사실은 당내에서 분위기상으로
14:10장동혁 대표하고 약간은 선을 그어야 되겠다는 흐름이
14:14당내에서 중간지대에 있는 분들이 있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
14:20그러면 우선은 제 생각에 소원석 원내대표가 먼저
14:24며칠 상관이지만 먼저 내려놓음으로 인해서
14:28한동훈 의원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를 좀 열어주자는
14:33그런 여론이 당내에 잠재 서서히 퍼지고 있다는 흐름들이 있다.
14:38그렇게 보면 사실은 이제 김동호 의원하고
14:41정정혁 의원이 서로 간에 좀 대결적 지점인데
14:45큰 흐름으로 보면 정정혁 의원이 들었을 여지가 별로 없는 거 아니까
14:50지금 흐름으로 보면?
14:51네. 그렇게 보이지고
14:52오히려 지금 뭐 어쨌든 김동호 승일종 두 분이 좀
14:56그야말로 이중으로서의 어떤
15:01쌍두마차처럼 이렇게 원내대표 선거를
15:03치뤄줄 수 있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15:06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복당을 하기에는
15:10김도읍 의원이나 성일종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는 것이
15:14훨씬 유리한 구도일 것이다.
15:16그리고 사실 정정혁 의원 입장에서도 좀
15:19입장이 난처한 게 통영시장을 잃었어요.
15:23사실 경남에서.
15:24이제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15:27물론 그게 뭐 크게 원내대표 선거하는 데 지장을 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15:31가급적이면 좀 유연하고 또 포용적인 그런 인사가 될 가능성이 많고
15:37그런 의미에서 김도읍 의원 같은 경우가
15:40그나마도 무공천을 주장했다는 면에서는
15:45조금 상징적으로 당이 바뀌고 있다는 시그널로 보여지고
15:49그런 어떤 중도 보수 재건을 위해서 좀 이제
15:54낮게 보여지는 측면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15:57그런데 원내대표도 원내대표인데
15:58장동혁 체제가 계속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16:02이것도 이제 볼거리란 말이에요.
16:04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오늘 국회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16:07간 곳은 투표용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잠실로 갔습니다.
16:11부정선거를 이제 주장하는 사람들이 거기 많이 모여 있었고 말이죠.
16:15그건 어떻게.
16:16글쎄 그것은 이제 나중에는 결과적으로는
16:18한동훈 대표가 입당 얘기를 하기 전에 한 번의 어떤
16:23저항과 싸움이 불가피하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고요.
16:28연반장을 돌리는 어쨌든 서서히 장동혁 대표를
16:31포위하는 전략이 당내에 있을 수밖에 없다.
16:34끌어내려야 된다는 여론이 점차 점차 점정할 것이다.
16:39총선이 가까울수록 장동혁 얼굴로 총선 다 진다라는
16:43의견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유희동 의원이나 한동훈 의원이나 이렇게 조금
16:50조금 조금씩 이렇게 김도범이라고 그렇게 하면서
16:53그거는 불가피하게 사퇴해야 되는 그런 국면으로 몰고 가지 않을까.
16:59그리고 현재는 뭐 보시는 것처럼
17:01당이 시끄러질 것이다고 보여집니다.
17:04박정훈 우재준 유희동 의원 이른바 이제 친한계 의원들 중심으로 해서
17:08장동혁 대표 이제 사퇴론 사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17:13이 목소리들이 더 커질 것이다.
17:14그렇게 보시는군요.
17:17자 민주당 보겠습니다.
17:19민주당에서는 최대 승부처인
17:21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를 하면서
17:23정청래 책임론이 제기가 됐습니다.
17:27정청래 대표는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한번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17:33이번 6.3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대한 평가는
17:39개인 차원에서 할 수도 있지만 시스템으로 하는 것이 맞겠다.
17:45평가위원회를 만들어서 백서를 발간하기로
17:49그렇게 뜻을 모았습니다.
17:51바다 같은 마음으로 모두 합침해서
17:54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17:58당정청이 원팀 원보이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18:02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8:10정청래 대표가 어제 큰 승리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18:13당내에서도 여러 비판을 받았던 것으로
18:16그렇게 알려지고 있고
18:18어쨌든 지금 지방선거 결과를 개인적으로도 할 수 있지만
18:22이거 백서를 만들어서 객관적으로 하겠다.
18:24오늘은 이런 이야기를 했네요.
18:26네.
18:26사실 어느 지역이든 중요하지 않은 지역이 어디 있겠습니까.
18:32그런데 서울에서 패배했다는 것은
18:36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또 출구조사에서도
18:40서울시장은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처럼 예측이 되는 바람에
18:47완전히 민주당의 압승을 생각하고 있다가
18:52그 다음날 아침 7시 넘어서
18:54서울이 뒤집어졌다는 거에 대한 충격이
18:57민주당은 엄청날 것 같고요.
19:00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사실 전북지사를 사수해가지고
19:04큰 산을 넘겼다라고 생각을 했을 텐데
19:07여기에 더해서 지금 평택 을과 그 다음에 부산 북가에서
19:12원치 않는 결과를 또 받아들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19:17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에 대한 비토 정서를 가지고 있는 정치인들은
19:22이 부분을 문제 제기로 하면서 과연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로 연임되는 것이 맞느냐에 대해서
19:30상당한 그러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 이렇게 전망이 됩니다.
19:37아까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제가 잠시 간단하게 한 말씀을 드리자면
19:43의원님 말씀하신 게 합리적 수순인데
19:47본인이 지금 투표용지 가지고 끝까지 싸우겠다 그러고
19:51희망의 씨앗을 본다라는 것으로 봐서는
19:54그리고 지금까지의 어떤 행동 패턴을 봐서는
19:59그렇게 쉽게 내려놓지 않을 것 같다라는
20:03그리고 원내대표와 관련해서도 우리는 그런 것이 합리적인 수순이라고
20:07바깥에선 생각하지만
20:09안의 분위기는 좀 다르다는 얘기들이 나와서
20:13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6네. 당내에서 이제 지금 국민의힘 이야기했을 때 잠깐 하셨는데
20:19그렇습니다.
20:20민주당 얘기 계속하자면
20:22지금 이제 정청래 대표에 대한 책임론
20:24주로 그 책임을 이야기하는 분들
20:27보면 박범계 의원, 이현주 의원, 그리고 강득구 의원
20:31주로 이제 친명계에서 이 목소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20:35네. 아무래도 이제 뭐 이번
20:37특히 이제 전북이라든지 이런 선거 과정에서
20:41당내 갈등이 선거 구도하고 연관되어서 계속 있어 왔기 때문에
20:45이제 본격적으로 이 결과를 가지고
20:49이제는 김민석 총리가 이제 사퇴를 하고 당으로 와서
20:52전당대회 체제가 본격적으로 가기 때문에
20:54바로 이어서 민주당은 거의 전당대회 전초전과 같은
20:59논쟁을 시작했다 그렇게 봅니다.
21:02특히 이제 위동 의원이 당선됐던 평택 지역에서의
21:06민주당에서의 어떤 스탠스
21:09특히 친노 친문 인사들이
21:12조국 대표를 감싸고 이렇게 했던 부분에 대해서
21:17공격이 세지고 있고요. 그 부분은 과연 정정래 대표는
21:21제대로 지원을 했느냐 갔느냐
21:22이런 부분들도 연동돼 있는 것 같고요.
21:26또 전북도 어렵사리 당이
21:29사실은 정부 도민들이 그래도
21:31뭐 민주당을 버릴 수가 있겠냐는 차원에서
21:35도와준 것이지 그것도 우리가 당연히 가져올 것을 가지고
21:39힘 안 써도 될 걸 공천을 잘못해서 힘 쓰는 바람에
21:43오히려 수도권이 졌다. 이런 어떤 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거든요.
21:48따라서 이것은 객관적인 평가
21:50사실은 국민의힘에서도 지난번에 뭐
21:52대선 백서가 객관적이었습니까?
21:55그렇지 똑같습니다. 지금 정정래 대표가 얘기하는
21:58객관적인 백서를 하지만 정당에서의 백서라고 하는 것이
22:01당대표가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22:04백서가 나올 수밖에 없고
22:05그것이 안정시킬 수 있는 것은
22:08불가능하다고 보여지고
22:10이미 개파마다의 평가가 차이가 날 수밖에 없고
22:16또 하나는 어쨌든 서울시장을 잃었기 때문에
22:20큰 틀에서는 많이 승리를 했다고 하지만
22:22이것은 대통령 지지율에 따른 반사 이익이었지
22:27정정래 대표가 잘해서 얻은 것이냐
22:29이런 논란이 존재할 수 있다 그렇게 보입니다.
22:33그러니까 여야 모두 지금 지도부 책임론이 거론은 되고 있는데
22:36다른 점이라고 하면 장동혁 대표는 임기가 1년 이상 남았다는 거고
22:42정정래 대표는 8, 9월이면 전당대회 이후에 바뀌는 수순이란 말이에요.
22:47그런데 거기서 당권을 계속 유지할 것이냐
22:49아니면 그것이 바뀌는 것이냐인데
22:51그래서 관심인 분이 지금 송영길 의원이란 말이에요.
22:56이번에 재보궐로 인해서 다시 들어왔습니다만
23:02의원실도 818호를 받았습니다.
23:05이게 직전에 박찬대 의원
23:06그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던 방이잖아요.
23:09네.
23:09송영길 의원의 위상을 또 말해주는 부분이기도 할 것 같고요.
23:17쟁점에 대해서 지금 목소리를 크게 내고 있습니다.
23:20이번 선거의 결과에 대한 평가도 그렇고요.
23:25정청래 대표 체제에 대해서 나름 비판적인 그런 입장을 견지하고 있고요.
23:32그리고 또 그 내부의 지지자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23:39그리고 지금 새로운 전당대회 정청래 대표와
23:43김민석 총리가 이제 전당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23:46총리직을 사임하는 것으로 지금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23:50그런데 송영길 대표도 나올 가능성을 또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23:55그런가 하면 또 일각에서는
23:58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에 대해서는
24:02상당히 어떤 편안한 그런 정치적 동지라고 생각한다면
24:07송영길 대표는 그 위상이랄까
24:11내지는 어떤 과거의 인연 때문에
24:14부담스러워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24:18그런데 어쨌든 분명한 것은
24:20김민석 총리나 송영길 의원이
24:23정청래 대표와 일련의 어떤 대립각 비슷한 것을 만들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고요.
24:31민주당 내에서는 또 대다수의 정치인들은
24:34정청래 대표의 당원 지지도 만만치 않다.
24:39그렇기 때문에 이 체제로 계속 갈 가능성도 있고
24:42대통령과 대표 사이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또 애써 말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24:48일단 전당대회를 보면서 그리고 이 과정에서
24:53과연 대통령이 자신의 어떤 명심이라고 합니까?
24:58명심을 드러낼 것인지
25:00드러내지 않을 것인지
25:02또 결과를 보면 명심이 반영된 것인지
25:05이런 것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07정치라는 게 생물이고요.
25:10지금 지방선거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25:12그냥 합리적인 추론으로 하자면
25:16지금 정청래 대표에 대한 비판 정서가
25:20소위 친명계 내지는 유이재명계라고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25:24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25:26이걸 볼 때 상황이 어떻다라는 걸 우리가 가늠할 수 있겠죠.
25:31그러니까요.
25:32지금은 추측이나 가늠 정도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25:36어쨌든 송영길 의원도 김민석 총리가 당권에 도전하지 않았지
25:42이런 입장 표명을 기다리고 있다.
25:44지금 그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25:46그래서 총리 후임 인선도 지금 관심인데
25:49거론이 되고 있는 분들이
25:51강훈식 비서실장
25:53그리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
25:54어제까지만 해도 한성숙 장관까지 거론이 됐는데
25:57오늘 강훈식, 정성호
25:58이렇게 두 분으로 맞추게 되는 느낌이네요.
26:00네. 아무래도 한성숙 장관까지 하면 더 좋겠죠.
26:05그런데 이제 앞으로의 여정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26:09아무래도 조금 더 거립감이 센 분들을
26:13총리로 내세워야 된다는 생각도 있을 것 같고요.
26:17이제 그런 측면에서 보니까
26:19흐름 어떤 분들은 또 정성호가
26:22더 우선이다라고 하는 보도도 있고
26:25어떤 분들은 강훈식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26:30어쨌든 대통령은
26:32그런 어떤 미래지향적으로
26:34자기를 이열 수 있는 사람으로서
26:38우선적으로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26:40좀 앞세우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26:42그러나 전체를 이끌어 가는 데 있어서는
26:45아무래도 강훈식 비서실장이
26:48연령층이나 그런 면에서 좀 한계가 있기 때문에
26:51총리라고 하는 차원으로 보면
26:53정성호라는 분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의견이 아닌가.
26:59실제로 이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27:02아마 송영길 의원한테 총리를 꿈꾸지 마라.
27:06그런 시그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7:10그렇게 해석을 하십니다.
27:11아예 미리 그게
27:12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나와야 될
27:15지방선 끝나자마자 이런 함화평이 나오는 이유는
27:17당신은 아닙니다.
27:20라고 하는 시그널일 수도 있겠다라는 거고요.
27:23또는 한편으로 보면 더 솔직하게 얘기하면
27:29이렇게 김민석과 나와의 관계
27:33그리고 차기 총리와의 관계를 좀
27:36대통령실이 정리해달라는
27:38내부 논의가 있는 거 아닌가
27:41그렇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27:42알겠습니다.
27:43어쨌든 정성호 장관은
27:44차기 총리설에 대해서
27:46YTN 기자한테 1% 가능성도 없는 얘기다.
27:49이렇게 이야기를 한 상황에서
27:50이르면 7일, 그러니까 일요일날
27:52지명할 것 같다라는 보도도
27:55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27:59마지막으로 투표 얘기 잠깐
28:01투표지 부족 사태 이 얘기 잠깐 해볼 텐데
28:04지금 잠실에
28:05아직도 수천 명이 잠실 개표소에 몰려서
28:09지금 항의 시위를 하고 있거든요.
28:11이게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28:14그 항의 시위의 중심에
28:16황교안 전 총리와
28:19장동혁 대표도 있는 것 아닙니까?
28:22그래서 이 사람들이 주장하는 거는
28:25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거잖아요.
28:28근데 만약에 진짜 부정 선거를 의도했다면
28:30오세훈 시장이 또 당선됐을 수가 있겠습니까?
28:35그리고 부정 선거를 의도했다면
28:37잠실에만 투표용지를 덜 갖다 줬겠습니까?
28:41오히려 그럼 다른 지역도
28:43후보 지역이 있었을 텐데
28:44한마디로 이 중앙선관위
28:47지금 이제 노태학 선관위원장
28:50하고 사무총장이
28:51사위를 표명했는데
28:52이 사람들은 사위 표명한 외에도
28:55철저하게 책임을 져야 되고요.
28:58그럴 뿐만 아니라
28:59이 선관위 시스템을 고치려면
29:02헌법을 개정해야 된다고 합니다.
29:04그런데 다른 건 몰라도
29:06이 선관위 시스템을 고치기 위한
29:08원포인트 헌법 개정은
29:10여야에 반대할 사람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29:13그리고 이 선관위의 형편없는 부실 관리와
29:17부정선거 음모론이
29:18서로 적대적 공생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29:21그러니까 이러한 부실 상황이 발생하면
29:24반드시 이 부정선거 음모론
29:26오늘 보니까 황교안 전 총리는
29:28점프까지 하던데
29:30정말 웃지 못할 상황을
29:31계속해서 연출하고 있는데
29:34그렇다면 막으려면요.
29:36바로 그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29:39오토바이로 비닐봉지에 싸서
29:43배달을 하니 그랬을 때 그때 막았어야 되고
29:45그때 후에도 계속 투표를 해가지고
29:48오늘 투표함을 전부 개표해서
29:51오세훈 후보를 시장으로 지금
29:53확정한 상황입니다.
29:54그렇기 때문에 이 부실 선거에 대해서는
29:59분명히 선관위에
30:01정말 다시는 이런 일이
30:03재발하지 않을 만한 대책을 세우되
30:06지금 잠실에서 시위하시는 분들 중에
30:09잠실에서 투표 못해서
30:12분노하셨던 잠실 주민이 몇 분이나 되는지
30:15확인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30:16그래서 이거는 지금 부정선거를
30:21무리해서 지금 주장하는데
30:23부정선거와 부실선거는 좀 구분을 해야 되고
30:26이거는 제가 볼 때
30:28정말 얼토당토하는 언어도단에
30:32정말 제3세 세계나
30:35있을 그런 부실선거이지만
30:36이걸 부정선거로 해가지고
30:38그 시위를 하는 시위대는 그렇다 치고
30:41그걸 주도하는 정치인들은
30:43정말 부끄럽게 생각해야 될
30:45부분이 아닌가?
30:46이렇게 봅니다.
30:47그래서 지금 경찰 수사가 진행이 되고 있고
30:51지금 그래서 이제 정치권에서는
30:52국정조사가 여당에서도 국정조사 하자라는
30:55얘기가 나왔습니다.
30:56사실 뭐 이거는 옛날에
30:59독일에서 그런 일이 한 차례 있었죠.
31:01실제적으로.
31:02그래서 일부 지역에
31:04재선거가 있기도 했습니다.
31:06그런 측면에서 아마
31:07국정조사를 해야 될 거고
31:10어차피 우리나라가 무슨
31:11종이들도 모자란 나라도 아니고
31:13이런 터무니없는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31:16그날 저녁 9시에 있었던 것도
31:17부적절했다고 봐요.
31:19우선 출구조사를 제때로
31:22연기할 수도 있을 수 있었고
31:25또 여러 가지 어떤
31:26먼저 사퇴를 선언하면서
31:28재발 방지 마무리를 짓겠다 해도
31:31좀 뭐랄까
31:33일찍 슬프를 끌 수 있는
31:35끌 수 있을 텐데
31:35그날 저녁에 한 것이
31:38사과가 아니었어요.
31:39사실 형식적으로 사과하면서
31:40마치 꼬리 자르기 시기였던
31:42자기 구실만 되는 것으로
31:44끝났기 때문에 흥분인데요.
31:45지금 이 사태는
31:46장동혁 구학입니다.
31:48어떻게 보면 이미.
31:50그리고 또 하나는
31:52정말로
31:53
31:54오세훈 후보가 당선될
31:56끼망정이지
31:57정원호 후보가 당선됐다면
31:59이것은 엄청나게 큰
32:01파급이 되실 수도 있겠다
32:02그런 생각도 듭니다.
32:03어쨌든 지금 이제
32:04잠시내 모여있는
32:05시위대의 규모만 보면
32:07이게 쉽게 꺼질 뿐은
32:09아닌 것 같습니다.
32:09감사합니다.
32:10지금까지 김형주 대진대
32:12석자 교수, 정호 김 전
32:13새누리당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32:15두 분 고맙습니다.
32:15감사합니다.
32:16감사합니다.
32:16감사합니다.
32: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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