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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 투표가 전국 만 4천여 곳 투표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 투표 참여율은 오늘 오전 9시를 기준으로 7.4%로 집계됐는데요.

선관위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정현우 기자!


이 시각 투표율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전국 만 4천여 곳 투표소에서 모이고 있는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이곳 상황실 스크린에 투표율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제외된 수치인데요.

화면을 보면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7.4%로 본 투표에 328만 명 넘게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22년 8회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각과 비교하면 1.4%p(포인트)가 더 높은 수치입니다.

현재 강원·대구 투표율이 9.2%로 가장 높고 전남 광주가 5.7%로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 투표가 진행되는 오후 6시까지 선관위는 매 시각 투표율을 집계해 발표하는데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804명, 기초의원 2,650명 등 모두 4,227명의 지역 일꾼을 뽑습니다.

국회의원 14명을 뽑는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져 사실상 '미니 총선'이라는 말도 나옵니다.

높은 관심 속 이미 지난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천49만 명으로,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인 23.51%를 기록했는데요.

오후 1시부터는 이 사전투표율까지 합산된 전체 투표율이 나옵니다.


본 투표 때 주의할 점들도 있죠?

[기자]
네, 사전투표 때와 달리 유권자들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 사전투표 때는 한꺼번에 투표용지 7장을 받아 투표함에 넣어야 했지만, 본 투표에선 투표용지를 2차례 나눠서 받습니다.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투표용지 3장을 먼저 받아 기표한 뒤 투표함에 넣고, 나머지 지역구 광역·기초 의원,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 투표용지 4장을 받아 투표합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치르는 14개 지역구 유권자는 국회의원 투표용지를 추가로 받습니다.

기초단체가 없는 세종과 제주시 유권자는 4장, 재보궐 선거가 있는 서귀포시에선 총 5장을 받습니다.

투표 인증 사진 촬영도 유의해야 합니다.

투표소 내부에서 사진을 찍는 행위가 제한되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중략)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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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재고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 전국 1만 4천여 곳 투표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6본투표 참여율은 오늘 오전 8시를 기준으로 4.5%로 집계됐는데요. 선관위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00:13정현우 기자.
00:16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00:19네, 이 시각 투표일부터 전해주시죠.
00:23네, 전국 투표소 1만 4천여 곳에서 행사되는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이곳 상황실, 상황판에 표시되고 있습니다.
00:31사전투표율 수치는 제외된 건데요.
00:34보시면 총 투표수 가운데 7.4%가 오늘 투표율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총 투표자 수가 330몇 명을 넘어서 332만 명까지
00:44돼가고 있습니다.
00:45지난번 2022년 8회 지방선거 때와 비교를 했을 때 1.4%포인트가 높은 수치입니다.
00:53그리고 지역별로 보면 대구와 강원 쪽이 9.2%로 투표율이 제일 높고 전남, 광주 쪽이 5.7%로 투표율이 제일
01:02저조한 편입니다.
01:04일단 이렇게 본투표가 진행되는 오후 6시까지는 매 1시간 간격으로 정각마다 투표율이 발표될 예정인데요.
01:11보시면 이렇게 오전 9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804명, 기초의원 2,650명 등 모두 4,227명의
01:27지역일군을 뽑게 됩니다.
01:28국회의원 14명을 뽑는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져서 사실상 미니 총선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01:35높은 관심 속에서 이미 지난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049만 명으로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인 23.51%를 기록했는데요.
01:47오후 1시부터는 이 사전투표율까지 합산된 전체 투표율이 이곳에 표시되게 됩니다.
01:55네, 본투표 때 주의할 점들도 있죠.
01:59네, 사전투표 때와 달리 유권자들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등록되어 있는 투표소에서만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02:08그리고 사전투표 때는 투표용지 7장을 한 번에 받았지만 본투표 때는 두 차례에 나눠서 이 투표용지들을 받게 됩니다.
02:16일단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투표용지 3장을 먼저 받아서 기표한 뒤 투표함에 넣고 나머지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 투표용지 4장을 받아서
02:29투표합니다.
02:30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치르는 14개 지역구 유권자는 국회의원 투표용지를 추가로 받습니다.
02:37기초단체가 없는 세종과 제주시 유권자는 4장, 재보궐선거가 있는 서귀포시에서는 총 5장을 받게 됩니다.
02:43투표 인증 사진 촬영도 유의해야 합니다.
02:46투표소 내부에서 사진을 찍는 행위가 제한되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02:55오후 6시에 모든 투표가 종료되면 봉인된 투표함이 전국 258곳 개표소로 경찰 호송을 받으면서 옮겨질 예정인데요.
03:04선관위는 대략적인 당선자 윤곽이 이르면 자정 전후, 접전지의 경우에는 새벽 3.4시쯤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03:12지금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황실에서 YTN 정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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