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흥만이의 왓츠 이즈
00:02왓츠인?
00:03아 저거 아니지?
00:04아니 진짜
00:05왓츠인 마이 캠
00:06아 왓츠인? 아 오케이
00:08아니 내 이름을 해봤어요 알지?
00:10자 흥만이의 왓츠인 마이 캐리어
00:14짠
00:17이쁘죠?
00:18제가 개인적으로 막 어두운새, 검은색보다는
00:21이런 이렇게 시곤한 색을 좋아하고
00:24깔끔하죠?
00:26저 같은 경우에는 옷이 엄청 크다 보니까
00:28보통 캐리어에 제가 옷 하나만 더 꽉 차거든요
00:31근데 이 캐리어는요 요즘에 나온 건데
00:34저기 큰 옷들이 이렇게 쑥쑥 들어가요
00:37하나 둘 셋 넷
00:38보통 큰 사람들은 2X에 3X를 타잖아요
00:42저 같은 경우에는 3X를 하나가 추가가 돼요
00:45거기에 티가 붙을 거예요
00:46티는 톨이라고 해가지고
00:48키 큰 사람들의 사이즈예요
00:51엄청 크죠?
00:52이런 옷이 제 옷에 들어가면 꽉이 차가지고
00:55되게 다무수가 없는데
00:57저 같은 경우에는 이왕할 때
00:59필수품 있어요 슬리퍼
01:00어
01:00저는 이게 맞는 게 없어가지고
01:02이렇게 슬리퍼 항상 두고 다녀요
01:03그럼 몇 밀이요?
01:04이게 36이요
01:06그럼 360밀이요?
01:07예예
01:09평수는 필수고
01:10이런 드라이기도 두고 다녀요
01:14예전에는 스킨로션 토너
01:15수분크림
01:17비비
01:18일단은 스킨로션이 땡인데
01:20안 돼요 그러면 노화가 와요
01:24비타민부터 시작해가지고
01:26이런 거를 항상 수시로 먹어요
01:28항상 제가 몸에 좋은 것들을
01:30하루에 한 20개 30개 먹거든요
01:33약밖에 없어요
01:35어디 아픈 거 아니에요?
01:37아니요
01:38저 같은 경우에는 항상 몸에 좋은 건 다 다 먹습니다
01:44쉬어요 쉬어요 쉬어요
01:46으아
01:52으아
01:52으아
01:54으아
01:54으아
01:56으아
01:57고생했어
01:58으아
02:00여기에 메 메니
02:02이건 에이
02:02얘기 큰 거 있어 여기
02:03이게 미기 available
02:05officially
02:05나 한마디하게 되독이랑 대하지만 여기 있어
02:07그 들어가 있어
02:09얘네 뭐지
02:10덕이지 거기
02:11unterschied
02:11친구야
02:13난 오늘
02:15오늘 걸리고 있는지 첫날이었다.
02:19되게 설레인 마음으로 여기 왔는데
02:22뭔가 뜻깊은 하루를 보낸 것 같아.
02:26많이 힘들었어.
02:27그래도 너무 좋았다.
02:30좋은데 뭐 이유가 있나 힘들었어?
02:33내일도 모레도 급히도
02:36나... 나에게 좀 힘 좀 줄어.
02:39우레 우레 우레 우레
02:46나에게 힘을 줘
02:54내일로 우선
02:57랜드마크 쪽을 가야지.
02:59이제는 이 근처에 호캉스
03:02호캉스는 다 즐겼으니까
03:05우선 갈 곳은 많아.
03:07여기가 은근히 꽉 차게 이곳저곳 가면
03:13삼박살도 부족할 수도 있어.
03:15이게 또 랜드마크가 생각보다 많잖아.
03:18많아.
03:18그니까.
03:21또 홍관이 형이 로컬 좋아한다 그래가지고
03:23이제 이런 좀 도심 느낌보다는
03:27로컬분들이 많이 가는 그런 곳들을 좀 가려고 했었지.
03:31그치.
03:31많이 걷긴 했다.
03:33몇 보 걸었어?
03:34오늘 14,000보 걸었네.
03:3514,000보?
03:36어.
03:36진짜.
03:37한 1,000보.
03:381,000보는 걸었겠다.
03:39형도.
03:40걸음 수만.
03:42형한테 1,000보는 진짜 어마어마한 건데
03:44확실히 여행을 오면 많이 걷게 되네.
03:48걸을 수밖에 없어.
03:493,000보.
03:51여름 한번 말씀해 주세요.
03: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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