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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시간 전


엄마에게 지적받은 게 서운했던 금쪽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한 상황!

#금쪽같은내새끼 #하이량 #가수 #딸 #불안행동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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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여기도 찍었구나.
00:04오늘 조금 힘들었는데 배달 좀 시켜줘봐 내가.
00:11그러면 요즘이 아니라
00:1470년인데?
00:17시켜주는 건 없는데 지하야.
00:18왜 없는 거야?
00:21그냥 지하야 시켜줄 테니까 좀 먹으면 안 될까?
00:26응.
00:28시킬게.
00:30응.
00:32개인식.
00:39아이고 섭섭.
00:40울었어.
00:42그래 목소리가 약간 울었어.
00:45서운하지.
00:46나도 서운할 것 같아.
00:48오빠.
00:50응?
00:50미안한데 지금 배달이 뭐가 자꾸 안 되는데.
00:55괜찮아.
00:57안 들려요.
00:59큰일이야.
01:00아 이런 거 이런 거 안 들려요.
01:03이러면 이제.
01:05괜찮아.
01:07거기에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 어머니.
01:13눈물 나서 적게 얘기했던 건데.
01:16아이고 어떡해.
01:17아유.
01:18금쪽에 속삭이 하는 거니까 내가 더 속삭하네.
01:28아이고.
01:38아이고.
01:40아이고.
01:41아이고.
01:48아이고.
01:51갑자기?
01:51네.
01:53왜 그런 거예요 그거는.
01:55왜 그랬을까.
01:56아무 생각 없이 그냥.
01:57아무 생각 없이 그냥.
01:58아니 근데 원래 마음이 행동으로도 표현돼요.
02:02그러니까 불안할 때.
02:03불안한 마음이.
02:04이렇게 왜 말랑이를 만지는 행동을 하면서 마음이 조금은 도움이 되듯이 진정이 되듯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거는 진정 효과가 있어요.
02:17그러니까 그 당시에 지아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하지만 속상한 마음이 있었던 거예요.
02:26그런 쪽이었는데 궁금한 게 그때 갑자기 확 울었잖아요. 조용히. 그때 감정이 엄마가 짜증내거나 이래서 좀 갑자기 서러워서 울은 거예요.
02:35아니 마르탕 좀 먹고 싶을 수도 있네.
02:38그러니까.
02:39그래 진짜 먹고 싶을 수도 안 해주니까.
02:42아니 왜 이상한 행동 안 하던 행동 하냐고.
02:46그렇지. 왜 너 안 하던 행동을 하니? 그게 제일 속상했죠?
02:51뭐 잘못한 것도 아닌데.
02:53그래.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잖아.
02:56마치 내가 잘못한 것처럼 느껴진 거야.
02:57그렇지 먹고 싶은데.
02:58원래는 엄마가 먼저 물어봐 줄 수도 있잖아.
03:01그렇지.
03:01얘기 받으면 눌렀어.
03:02먹고 싶은 거 없어? 이렇게.
03:04그래 그래.
03:05뭐 하나 놓쳤냐 하면 얘가 전화해서 뭐라고 그랬냐면 제일 첫 마디가
03:09나 오늘 좀 힘들었는데 마라탕 좀 시켜주면 안 돼?
03:14그럴 때 제일 먼저 귀에 들어와야 되는 거는 힘들었는데.
03:18그만큼 나의 어떠한 상황을 엄마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기에 마음을 쏟느냐가 중요한 거지.
03:29마라탕을 시켜주느냐 안 시켜주느냐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03:32편안하게.
03:33감정을 좀 솔직하게 표현해도 안전해.
03:37나와 우리 딸과의 사랑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흔들리지 않아.
03:42라는 마음을 좀 가지셔야 될 것 같고.
03:44그거는 지와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03:46감사합니다.
03:47감사합니다.
03:47감사합니다.
03:47감사합니다.
03: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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