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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16개 구·군 사전투표소를 최종 점검했습니다.

시는 앞서 시 인권센터에서 개선을 권고한 투표소 69곳에 대해서 구·군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해 보완 조치를 마무리했고 본 투표 전날인 다음 달 2일에는 취약 투표소를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사전투표 첫날부터 개표가 마무리될 다음 달 4일까지 투 ·개표 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상황을 관리하면서 사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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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16개 구군 사전투표소를 최종 점검했습니다.
00:09앞서 시인권센터에서 개선을 권고한 투표소 69곳에 대해 구군 합동 현장 점검을 진행해 보완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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