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달 26일 해운대와 송정을 시작으로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합니다.
00:06개장을 한 달 앞두고 안전점검 등 부산시가 본격적인 손님 맞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00:11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백사장이 여름 못지않은 열기를 꾸며내는 해운대 해수욕장.
00:20본격적인 피서철은 한참 남았지만 평일 오전에도 관광객이 적지 않습니다.
00:25올해 부산지역 해수욕장은 다음 달 26일 해운대와 송정을 시작으로 손님 맞이해 들어갈 예정입니다.
00:45개장을 한 달 앞두고 부산시가 운영 보고회를 시작으로 손님 맞이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00:52시는 우선 개장 전에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를 시행합니다.
00:58결과를 토대로 물놀이구역과 수상레저구역을 구분 지정하고 이용객 규모에 맞는 안전관리인력을 배치하기 위해서입니다.
01:07또 해파리와 역파도, 기상화과 등 해양위험요인에 대응하려고 주요 해수욕장에 해파리 차단망과 유해생물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01:16119 시민수상구조대 등 관계기관 합동대응체계도 구축합니다.
01:22식당과 숙박시설, 주차장 등 해수욕장 주변도 손님 맞이 상태 점검 대상입니다.
01:28해수욕장에서 바가지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하는데요.
01:32저희가 관광객분들이 불쾌감 겪으시는 일 없도록 관련 기관과 공조해서 면밀히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01:40해수욕장 운영 방향은 다양한 해양 레포츠와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여
01:45여름철 피서 중심지에서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
01:52YTN 김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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