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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오는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단독 부스를 운영합니다.

농심은 이번 박람회에서 매운맛을 강조하며 신라면과 툼바, 김치 볶음면 등 글로벌 전략 제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타이펙스 아누가는 지난해 기준 57개국 3천2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9만 명 이상이 방문한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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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심이 오는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방람회 타이펙스 안우가 2026에 단독 보스를 운영합니다. 농심은 이번 방람회에서
00:10매운맛을 강조하며 신라면과 툼박, 김치볶음면 등 글로벌 전략제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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