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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오전 마포구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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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먼저 정면부터 시작해서요. 좌측, 우측 순서대로 시선을 나눠주시면 되겠습니다.
00:15여유가 남다리시네요.
00:23하트도 한번 할까요?
00:25네.
00:28하트도 차례대로 시선을 또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40아닙니다. 충분히 노련하셨습니다.
00:43네. 제가 트로트는 작곡으로만 접근을 하고 있었다가 실제로 무대에 서서 트로트를 정식으로 이렇게 경연을 하게 된 것은 처음이었는데
00:54그래도 탑7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게 돼서 너무나 기분 좋고요.
01:00앞으로 보여드릴 무대가 훨씬 더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지금도 아직 긴장의 끈을 다 놓지는 못하고 있는데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01:08해볼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01:10네. 아까 질문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처음에 무명전설을 도전할 때 제 주변에서도 사실 반응은 반반이었습니다.
01:21찬성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충분히 본인이 잘하는 장르가 있는데 이렇게 도전을 해가지고 과연 너는 어떤 걸 보여주고 싶으냐라는
01:33그런 질문들도 많이 받았고요. 네. 사실 작년에 제가 방송에 나갔었던 내용도 있지만 작년에 에이징 커브가 좀 와서 원하는 대로 노래가
01:45좀 안 됐었어요.
01:46그래서 한동안 주변에 도움도 많이 받았었고 친한 보컬 트레이너한테 나를 좀 모니터링을 해줘라 라고 레슨도 좀 받았었고
01:57그러던 찰나에 무명전설이 들어오면서 뭔가 저는 똑같은 일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고 있는 저를 좀 깨부시고 싶어서
02:07그래서 도전을 했습니다.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다른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그게 저한테는 무명전설에 도전할 수 있었던 용기였고요.
02:20결과론적으로 지금 탑세븐에 앉아있는 이 순간이 어떻게 보면 저의 선택이 옳았다라는 반증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하고요.
02:27그리고 다른 경연 방송을 말씀을 해주셨는데 다른 경연 방송에서는 사실 트로트를 도전을 하더라도 제 스타일로 편곡을 해서 노래를 부르는 경우들이
02:40거의 대다수였습니다.
02:41하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되듯이 무명전설에서는 제 스타일로 편곡을 하는 게 아니고 무명전설의 문법대로 트로트의 문법대로 도전을 했어야
02:51되기 때문에
02:52사실 부담감은 훨씬 더 컸고요. 그러면서 사실 가수로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서
03:00그런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한 시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03:05저는 탑세븐에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라고 하면 시대를 잘 타고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한번 해보는데요.
03:15사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가 저 이전에 도전을 해오셨던 많은 선배님들 그리고 그분들이 닦아 놓으신 길 때문에
03:25트로트라는 장르 자체가 저는 확장이 됐다고 보고 있거든요.
03:29예전에 이게 트로트야라고 했었던 그 장르만이 아니고 참 많은 트로트라고 불리는 음악들이 나오면서
03:36제가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선배님들이 많이 잘 만들어 주셔서
03:40제가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는 시대를 정말 잘 타고났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3:48제가 2008년에 데뷔를 해서 발라드 가수로 19년 차가 되었습니다.
03:53그리고 저의 근본이기도 하고 사실 투어에임이 없었다면
03:56이렇게 또 무명전설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조차 저는 없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있고요.
04:04투어에임으로서는 제가 또 마태형이니만큼 최선을 다해서 발라드로서의 모습 보여드리고
04:10지금도 여전히 너무나 사랑받고 있는 발라드 팀이다 보니까
04:13그리고 또 솔로 활동으로서는 또 무명전설의 탑세븐의 멤버 중에 한 명으로서
04:19아 창민이는 이 장르 이 장르 본인이 정말 사랑하는 장르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꾸미는구나 라는
04:26그런 아티스트로 저는 기억에 남고 싶어요.
04:30그래서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약간 이런 느낌 같은데
04:33저에게는 모두 다 소중한 무대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할 생각입니다.
04:40앞으로 활동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04:43저는 무명전설이 사랑을 받았었던 게 많은 분들한테 사랑을 받았었던 게
04:49그 무명들의 간절함과 유명 역시도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드는 무대의 소중함이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4:57사실은 그 각자가 가지고 있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 간절함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05:01계속 더 좋은 무대가 저는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05:05저희가 무명전설 탑세븐으로 활동하는 그 순간 모두가 그 간절함이
05:10우리 시청자분들에게 다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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