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하남읍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건물 유리 벽을 뚫고 들어가 5m 아래 수영장으로 떨어진 뒤 뒤집혔습니다.

목격자는 '당시 수영장에 있던 사람들이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의식을 찾은 뒤 가슴 통증을 호소한 운전자와 유리창 파편에 다친 것으로 보이는 50대 여성 한 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건물 CCTV를 확보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6133149138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하남읍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건물 유리벽을 뚫고 들어가 5미터 아래 수영장으로 떨어진 뒤
00:10뒤집혔습니다.
00:11목격자는 당시 수영장에 있던 사람들이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18소방당국은 의식을 찾은 뒤 가슴 통증을 호소한 운전자와 유리창 파편에 다친 것으로 보이는 50대 여성 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