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9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추석 직후에 국무총리는 벼, 깨시무늬병으로 큰 피해를 본 전남 지역을 찾았습니다.
00:36개할 만한 반점이 생겨서 결국 벼가 말라 죽는 이 깨시무늬병 때문에 전국적으로 500억 원에 가까운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정도였습니다.
00:46이 병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생장촉진제가 개발돼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52농약이 아니고 저탄소 친환경촉진제인데
00:55현장 실험 실증 사진을 보면 깨시무늬병에 걸린 논 사이로 촉진제를 사용해서 벼가 멀쩡한 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05뿌리 부분부터 커집니다. 그러면 토양 깊이까지 들어가서 무기 영수를 다량을 흡수를 하니까 바로 깨시무늬병에 대해서는 최적의...
01:16한마디로 이 생장촉진제는 식물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서 병해충을 줄이는 겁니다.
01:23보통 논의 벼를 재배할 때 물을 떼는 시기는 이왕 작업을 한 이후에 45일가량인데요.
01:31이 생장촉진제를 적용하면 15일가량을 단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01:37물 떼는 시기가 빨라지면 그만큼 메탄가스 발생도 줄어드는 친환경 효과가 있습니다.
01:43이 촉진제를 복숭아에도 적용해봤더니 상당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01:57이 생장촉진제는 지난해 처음으로 베트남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02:02깨시무늬병 예방과 작물 성장에 효과적인 친환경 농자재 생산 농산업체를 적극 발굴해 수출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02:12베트남에서는 벼와 커피나무에 적용했는데 효과가 좋아서 올 상반기에 베트남 수출은 5배 이상 늘었고
02:20하반기에도 추가 수출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02:24YTN 오점곤입니다.
02:26파트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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