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 집권현정의 대표적 극우 정치인인 벤 그리브 국가안보장관이 예루살렘의 날을 앞두고 또다시 도발적인 행위를 벌였습니다.
00:09벤 그리브 장관은 현지시간 14일 예루살렘 성지를 방문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면서 이제 성지는 우리 손에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00:19이어 황금돔으로 잘 알려진 바위사원 인근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00:26성지 방문회는 SNS에 이제 모든 이스라엘 사원을 없애고 유대교 성전 건립을 위해 정진해야 할 때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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