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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원유 11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어제(13일) 오전 8시 울산 온산항에 접안한 그리스 국적 유조선 '주주 엔호'는 에쓰오일에 원유 110만 배럴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19일 카타르에서 원유를 선적한 '주주 엔호'는 위치 노출을 피하기 위해 선박위치 자동식별장치를 끄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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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원유 11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00:05어제 오전 8시 울산 온산항에 접안한 그리스 국적 유조선 주주엔호는 S5일에 원유 110만 배럴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00:13지난달 19일 카타르에서 원유를 선적한 주주엔호는 위치 노출을 피하기 위해 선박 위치 자동식별장치를 끄고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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