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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총파업 위기가 커지는 상황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13일) SNS에 다음 주면 삼성전자가 멈출 수 있다며 예상 손실이 40조 원을 훌쩍 넘는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대만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며, '국민배당금' 김칫국 마시기 전에 파업부터 막으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SNS 글을 통해 삼성전자는 5백만 명 개인 주주가 희망을 걸고 있는 국민 기업이라며, 정부에 더는 방관 말고 즉각 사태 수습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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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삼성전자 노사협상의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총파업 위기가 커지는 상황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1장동혁 대표는 어제 SNS에 다음 주면 삼성전자가 멈출 수 있다며 예상 손실이 40조 원을 훌쩍 넘는다고 적었습니다.
00:20이어 대만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며 국민 배당금 김치국을 마시기 전에 파업부터 막으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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