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상수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6. 3 재보궐 선거 판세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을 모셨는데요.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상수 변호사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뤄지는재보궐 선거, 특히 부산 북구갑 관심이 상당히 높죠. 어제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함께 보시죠.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37%로 가장 높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30%를 기록했고요. 국민의힘의 박민식 후보 17%입니다. 이번에는 양자대결로 여론조사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하정우 대 박민식 43:31로 나왔고요. 하정우 대 한동훈, 40:37로 3%포인트 차로 나타났습니다. 보수 단일화 여론이 어떤지도 물어봤습니다. 보수진영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전체 응답자 중에는 44%가 찬성을 했고요. 국민의힘 지지층에게 물어봤더니 71%가 보수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를 해야 한다,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박상수 변호사 오늘 모셨는데요.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 여론조사 결과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한데 이 조사만 보면 격차가 벌어진 것 같아요.
[박상수]
격차의 흐름이 조금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번 조사가 한동훈 후보한테는 여론조사 수치가 잘 나오지 않던 전화면접 그리고 무선 100% 조사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도 또 의미가 있는 조사 결과로 봅니다. 그래서 이전의 조사들, 전화면접이나 무선 100%에서는 조금 기대 이하의 수치들이 나오는 느낌이었는 데그러한 면이 완전히 전환된 조사 결과가 나와서 캠프에서는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산북구 여론조사 보는 분들은 하는 데마다 왜 이렇게 결과가 다른가 하는 생각도 드실 것 같은데 이게 방식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겁니까?
[성치훈]
그렇죠, 방식에 따라서 전화면접 방식인지 기계로 하는 것인지, 진짜 면접원이 하는 것인지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데 결국 여론조사는 그 추이를 봐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여론조사가 한...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2125427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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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6. 3 재보궐 선거 판세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을 모셨는데요.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상수 변호사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뤄지는재보궐 선거, 특히 부산 북구갑 관심이 상당히 높죠. 어제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함께 보시죠.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37%로 가장 높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30%를 기록했고요. 국민의힘의 박민식 후보 17%입니다. 이번에는 양자대결로 여론조사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하정우 대 박민식 43:31로 나왔고요. 하정우 대 한동훈, 40:37로 3%포인트 차로 나타났습니다. 보수 단일화 여론이 어떤지도 물어봤습니다. 보수진영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전체 응답자 중에는 44%가 찬성을 했고요. 국민의힘 지지층에게 물어봤더니 71%가 보수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를 해야 한다,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박상수 변호사 오늘 모셨는데요.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 여론조사 결과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한데 이 조사만 보면 격차가 벌어진 것 같아요.
[박상수]
격차의 흐름이 조금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번 조사가 한동훈 후보한테는 여론조사 수치가 잘 나오지 않던 전화면접 그리고 무선 100% 조사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도 또 의미가 있는 조사 결과로 봅니다. 그래서 이전의 조사들, 전화면접이나 무선 100%에서는 조금 기대 이하의 수치들이 나오는 느낌이었는 데그러한 면이 완전히 전환된 조사 결과가 나와서 캠프에서는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산북구 여론조사 보는 분들은 하는 데마다 왜 이렇게 결과가 다른가 하는 생각도 드실 것 같은데 이게 방식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겁니까?
[성치훈]
그렇죠, 방식에 따라서 전화면접 방식인지 기계로 하는 것인지, 진짜 면접원이 하는 것인지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데 결국 여론조사는 그 추이를 봐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여론조사가 한...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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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63 재보궐선거 판세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4두 분을 모셨는데요.
00:06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상수 변호사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0어서 오세요.
00:12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특히 부산 북구갑 관심이 상당히 높죠.
00:20어제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00:22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함께 보시죠.
00:25네,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30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37%로 가장 높았습니다.
00:36두 번째로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30%를 기록했고요.
00:41국민의힘의 박민식 후보 17%입니다.
00:45이번엔 양자대결로 여론조사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00:50하정우대 박민식 43대 31로 나왔고요.
00:53하정우대 한동훈 40대 37로 3%포인트 차로 나타났습니다.
01:01보수 단일화 여론이 어떤지도 물어봤습니다.
01:05보수 진영 단일화가 이뤄져야 할 것인가?
01:09전체 응답다 중에는 44%가 찬성을 했고요.
01:13국민의힘 지지층에게 물어봤더니 71%가 보수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를 해야 한다.
01:21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01:26여론조사 결과를 좀 살펴봤습니다.
01:29박상수 변호사 오늘 모셨는데요.
01:32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 여론조사 결과마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01:37이 조사만 보면 격차가 좀 벌어진 것 같아요?
01:40네, 격차의 흐름이 좀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요.
01:45이번 조사가 또 한동훈 후보한테는 여론조사 수치가 잘 나오지 않던
01:52전화면적 그리고 무선 100% 조사이기 때문에
01:56그런 면에서도 또 의미가 있는 조사 결과로 봅니다.
02:00그래서 이전의 조사들 전화면접이나 무선 100%에서는
02:04조금 기대 이하의 수치들이 좀 나오는 느낌이었는데
02:09그러한 면이 완전히 좀 전환된 조사 결과가 나와서
02:13캠프에서는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2:18부산북구 여론조사 보는 분들은
02:20하는 데마다 왜 이렇게 결과가 다른가라는 생각도 드실 것 같은데
02:24이게 방식에 따라서 좀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겁니까?
02:27그렇죠. 방식에 따라서 이게 전화면접 방식인지
02:30그게 기계로 하는 것인지 진짜 면접원이 하는 것인지
02:33뭐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데요.
02:34결국 여론조사는 그래서 그 추이를 봐야 된다고 하잖아요.
02:38근데 지금 이번 여론조사가 한동훈 후보가 치고 나온 것인지
02:41아니면 이 여론조사가 이른바 튀는 조사
02:43갑자기 다른 여론조사 흐름과 좀 달리 나온 조사인지는
02:46아마 앞으로 나올 한두 개의 조사를 좀 더 봐야 되지 않을까
02:49만약에 앞으로 나오는 한두 개의 조사가 더 나왔는데
02:52한동훈 후보가 또 박민식 후보보다 저렇게 앞서는 결과가 나온다
02:55그럼 한동훈 후보가 보수 진영 내부에서는
02:57좀 승기를 잡고 치고 나오는 분위기가 형성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01다만 저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주목할 부분은
03:03양자 대결로 갔을 때 생각보다 단일화의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03:081 플러스 1이 안 된다.
03:09그렇죠. 시너지가 낮아지고 있다는 거죠.
03:11그거는 보수 지지층에서도 아까 71%가 단일화에 찬성한다.
03:15이거 매우 높은 수치 같지만
03:16사실 20%나 반대하고 9%가 모름이라 응답한 것도
03:20이것도 상당히 높은 거거든요.
03:21누가 봐도 보수 후보가 갈라져서 나왔는데
03:23보수 진영 내에서도 70%만이 단일화해야 된다고 하고
03:27나머지 30%는 반대하거나 모른, 응답했다는 거는
03:31지금 보수 진영 후보, 그러니까 박민식 후보랑 한동훈 후보 간
03:34지금 대결이 상당히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거든요.
03:37처음에는 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후보를 굳이 공격하지 않고
03:40박민식 후보는 처음에 기생정치, 너무 과한 표현까지 하면서 공격을 했었거든요.
03:44그런데 이제 한동훈 후보도 박민식 후보에 대해서
03:47사실 이 지역에 침뱉고 떠났던 분 아니냐 하면서 과한 공격을 또 하고 있어요.
03:50이게 아마 지지층들로 하여금
03:52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되면
03:55난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게
03:57양자대결 여론조사의 결과에 나오는 걸로 좀 보여지기 때문에
04:00아마 보수 후보 측에서는 두 후보 측의 승기도 잡아야 되고
04:04그러기 위해서 공격을 안 할 수는 없고
04:05그런데 공격을 하다 보니까 양자대결의 시너지는 낮아지고
04:08이런 건 참 곤란한 상황일 것 같아요.
04:10감정상 하면 단일화를 안 해줄 거 아니에요.
04:12그리고 지지자들이 혹시나 정치적으로 단일화가 이루어져도
04:15지지자들이 마음이 상하면
04:16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아니네?
04:18그럼 난 안 찍을래? 난 투표장 안 갈래?
04:20이렇게 될 수도 있거든요.
04:21그렇기 때문에 아마 지금 양 후보 사이에서는
04:23그런 것들이 좀 곤란한 지점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04:26국민의힘 후보들 단일화해라
04:28보수 지지층의 한정에서 보니까
04:3070%예요.
04:32그러니까 보수 지지층의 상당수가
04:34단일화를 해야 된다는 요구가 상당히 높다는 얘기거든요.
04:38이 70%는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04:41요권자들이 스스로라도 단일화를
04:44자동으로 하겠다라는 그런 의지를 사실상
04:47피력했다고 저희는 보고요.
04:50대로 보직했다.
04:51그렇죠.
04:52이러한 현상은 사실 지난 2년 전에
04:54부산 수영에서 한번 벌어진 바가 있습니다.
04:56그래서 보수 지지층의 후보를
04:58거의 반반 나눠가지는 조사 결과로 나오다가
05:02마지막에 대일 후보인 정현욱 후보로 표가 몰리고
05:06장해찬 후보가 9% 득표로 끝이 났던
05:09그러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05:11인위적 단일화가 굳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05:15자동 단일화 형식으로
05:17유권자의 표심에 의한 자동 단일화가
05:19이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05:20그러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치였다고 생각합니다.
05:24어쨌든 지금 선거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고
05:28확실한 2위를 구축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05:31보수 진영 두 후보 간의 신경전도
05:34좀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05:36얘기를 들어보시죠.
05:39재판이 시기만에서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05:42전문가들 그리고 일반 국민들의 여론
05:45다 종합적으로 보면 그렇게 1도 양단식으로
05:49이것이 내란이다.
05:51이렇게 100% 한 게 아니에요.
05:55내란제의 현법상의 구성요건이 있지 않습니까?
05:59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정치적으로 이렇게 바뀌었다고 해서
06:04그 당시에 탄핵 반대한 사람들은
06:07뭔가 반민주 세력이다라고 하는 태도는
06:11저는 상당히 과할 뿐만 아니라
06:17이것은 맞지도 않고 역사적인 평가라는 것은
06:20아직 재판도 지금 안 남아 끝나지 않은 상태인데
06:25역사적인 평가는 긴 호흡을 가지고 보아야 될 것이다.
06:30개혁과 탄핵의 바다를 건너서 보수를 재건하고
06:34이재명 정권을 제어하자는
06:37이 중앙정치 기준으로 본다면
06:40그 정신이 있고요.
06:42그냥 오히려 더 장동영 노선을 가속화하고
06:46몇몇 당권파들이 보수를 망치는 걸 계속하겠다.
06:50이 얘기를 노고 쪽으로 걸고
06:52이 선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6:53그랬을 때 그 결과에 따라서
06:56보수가 재건될 것이 아니냐는
06:57극명하게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07:00그래서 제가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07:03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07:07박민식 후보는 그냥 도망갔다가
07:10장동영 특툼이 없고
07:12여기 나온 사람입니다.
07:18박민식을 찍게 되면
07:20장동영 체제 유지하는 거에 한 표를 던진 거다.
07:23이런 프레임을 한동훈 후보가 씌우고 있는데
07:26이거 부산 시민들에게 먹힐 것 같습니까?
07:30반 정도 먹히지 않을까 싶어요.
07:32왜냐하면 지금 박민식 후보가
07:33어떻게 보면 윤 어게인에 대한 메시지를
07:35갑자기 노골적으로 드러낸 거거든요.
07:37지금까지는 본인이 과거에 올렸던 영상을
07:39오히려 삭제하고
07:40그런데 자기 유튜브인데도 누가 삭제한지 모르겠다.
07:43이런 식으로 변명을 했었는데
07:45과거를 그냥 숨기지 않고
07:47이제 나는 윤 어게인 맞다.
07:48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07:50아직 재판이 대법원 끝나지 않았으니까
07:52끝난 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거는
07:54제가 봤을 땐 박민식 후보가
07:56아마 북구가 유권자들이나
07:57국민의힘 지지자들 만나 보니까
07:59그런 수가 상당수 있는 것 같다.
08:01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08:02저 발언을 보고 저는
08:03박민식 후보는 이번 선거를
08:05이기려고 한다기보다는
08:06한동훈 후보를 그냥
08:08어떻게든 눌러앉히는 거나
08:09떨어뜨리려고 하는 거나
08:10이기는 건 포기하고
08:11자기가 어떻게든 2등
08:12그러니까 윤 어게인 목소리 내는 분들
08:14국민의힘 지지자들도 있긴 있을 거 아닙니까?
08:17저희는 당연히 그거에 대해서 비판하고
08:18잘못된 주장이라고 합니다만
08:20그 표를 안전하게 확보해서
08:22내가 2등을 한다면
08:23그러면 2년 뒤에는
08:25난 또 나올 수 있지 않을까?
08:26한동훈 후보가 이번에 떨어지면
08:27한동훈 후보는 아마
08:28정치적 제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08:29당으로 도와를 하기도 힘들 거고
08:31그러니까 나는
08:32윤 어게인 지지
08:33다 굳건한 그 표를
08:34확보하는 쪽으로
08:36전략을 바꾼 것 같습니다.
08:37한동훈 안 되게 하는 게
08:38내 목표다.
08:39그렇죠.
08:39저 메시지는 저는 명확하다고 봐요.
08:41그렇기 때문에 저는
08:42저는 민주당이 있고
08:43하정훈 후보 입장에서는
08:44저런 식으로 선거를 하게 되면
08:46민주당 입장에서는 좋죠.
08:48보수 후보가 단일화 가능성이
08:49점점 사라지고 있구나라는 걸
08:51보여주는 장면이기 때문에
08:52하지만 저런 메시지에 대해서는
08:54또 강하게 비판을 해야죠.
08:55어떻게 아직도 저런 메시지를
08:56낼 수 있습니까?
08:57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08:59좀 명확히 국민들이 내려줬고
09:01헌법재판소의 법적 판결뿐만 아니라
09:03정치적, 역사적으로도
09:04국민들이 판단을 내려줬는데
09:06이거에 대해서 아직도 저렇게 이야기하는 후보
09:08정당육 대표랑 같이 생각을
09:10결을 같이 하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09:11이번 국민의힘 지도부
09:13이번엔 국민의힘 전체 공천 자체가
09:15윤어게인
09:16여전히 내란에서 스스로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09:18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09:20그러니까 일각에서 박민식 후보가
09:22사실은 이번에 되는 게 목표가 아니고
09:242년 후를 보기 때문에
09:26절대 단일화 안 해줄 것이다
09:27이런 시각도 있거든요.
09:29한동훈 후보는 그러면
09:30이런 분석을 보고
09:32어떤 전략을 짤 거를 보세요?
09:34글쎄요.
09:34저희는 인위적인 단일화에
09:36그렇게 매달릴 생각은 없습니다.
09:37그렇게 생각은 없고요.
09:39박민식 후보가
09:40윤어게인 노선을 확실히 걸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09:43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09:45그러니까 윤어게인 노선을 따르는
09:47분명 보수 지지자들이 있기는 하지만
09:49거기에 갇혀버리게 된다면
09:52확장성이 떨어지게 되고
09:53그다음에 이기는 후보로의 보수 결집은
09:56윤어게인 노선 쪽으로 가기는
09:58좀 어려운 측면이 있거든요.
10:00그리고 박민식 후보가
10:02윤어게인 노선으로 확실히 가줄수록
10:04한동훈 후보의 색깔이 또 선명해지는데
10:07문제는 전재수 후보 시장이나
10:11시장 후보나 아니면
10:12민주당의 지지율만큼을
10:15충분히 받아내지 못하는
10:16하정우 후보의 지지율도
10:18지금 봐야 되거든요.
10:20그러니까 어제 그 조사에서
10:21굉장히 또 재미있는 수치가
10:23하정우 후보는 보수 유권자 중에서는
10:25한 9% 정도만을 지지를 받아갑니다.
10:28그런데 한동훈 후보는 진보유권자들 중에서
10:3213% 정도의 지지를 받아옵니다.
10:34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 제가 보기에
10:37시장은 전재수를 찍지만
10:40국회의원은 한동훈을 찍겠다는
10:42지역 민심이 조금 또 있습니다.
10:44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또 받아올 수가 있는데
10:48그때 확실한 대조군으로서
10:51박민식 후보의 존재가 나쁘지 않다.
10:55그러니까 하정우 후보가 지금
10:56민주당 지지자들의 어떤 지지세를
10:59충분히 받아내지 못하고 있는
11:01지역의 상황입니다.
11:01전재수 하정우 복식조를 그대로
11:03표를 찍지는 않을 수 있다.
11:05약간 그게 좀 어긋나는
11:08그러한 표심이 좀 이렇게 잡힙니다.
11:10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11:12박민식 후보가 완전한 유너게인 노선으로
11:14걸어가 주는 것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11:17네, 어쨌든 지금 여론조사 상 1위를 달리고 있는
11:22민주당의 하정우 후보
11:23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1:25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11:28박민식은 유너게인이고
11:30한동훈은 전 어게인이다.
11:32내가 북구 발전의 골든타임에
11:36이 필요한 건 미래인 상황에서 적합한 후보다
11:39이 점을 어필했고요.
11:41이 손털기 논란에는
11:42내가 좀 현장 감각이 없었던 것 같다라면서
11:44다시 한번 사과를 했습니다.
11:47보수 두 후보와는 난 다르다.
11:49난 미래지향 후보다.
11:50이 점을 좀 강조한 것 같아요.
11:52그렇죠.
11:52그러니까 유너게인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11:55그러니까 전 어게인이라는 거는 아마
11:56한동훈 후보의 정연근, 후원회장 위촉에 대한 비판으로 보여집니다.
12:01아무래도 전두환 정권 시절에 공안검사를 했던 분이고
12:04저도 이거 후원회장 위촉은 저는 취소하는 게 좋지 않나
12:08당연히 부적절한 임명이라고 보고요.
12:10왜냐하면 한동훈 후보가 본인의 부족한 점
12:12아마 지역 연고가 없다는 점
12:14그리고 본인은 중도 보수를 좀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12:17보수세가 강한 정치인이었던 정연근 후원회장을 모심으로써
12:20본인의 단점을 좀 보완하겠다는 전략이었던 것 같은데
12:23본인의 장점을 다 상쇄시키는 후원회장이라고 생각합니다.
12:27말씀드린 것처럼 공안검사였죠.
12:28그리고 윤호게인 메시지를 냈던 분입니다.
12:31한동훈 후보가 내세우고 있는 뭔가 저륜의 메시지
12:34나는 윤석열 정권과 다르다라고 했던 것을
12:36퇴색시킬 수 있는 후원회장인데
12:38왜 이런 사람을 후원회적으로 임명했는가라는
12:41저는 부적절한 임명이라고 보고요.
12:43하정 후보가 그리고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
12:44그냥 사과하고 나는 그 현장 간격이 없었다.
12:47정치 본인 표현으로 생 슈퍼 초짜라고 했거든요.
12:52그렇기 때문에 내가 참 정치를 잘 몰랐기 때문에
12:54슈퍼 초짜다.
12:54본인이 그런 오딩을 쓰더라고요.
12:56참 정치의 언어는 아닌데
12:58그 표현을 쓰면서 내가 좀 부족했던 것들이
13:01있던 것 같다라고 하면서
13:02이제 그 이후에는 좀 민심을 좀 얻기 위해서
13:05지역 현장 일정들을 계속 소화하고 있거든요.
13:08그런 식으로 해나간다면 하정 후보가
13:10아까 말씀하신 전재수 후보의 표를 다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
13:14아직 부족한 건 확실합니다.
13:15맞습니다.
13:16하지만 남은 기간 아직 21일 남았거든요.
13:18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그 표를 받기 위해서
13:20노력할 거라는 말씀드립니다.
13:21네.
13:22어쨌든 손털기 논란을 의식해서였을까요?
13:25지역민들과의 스킨십을 늘리기 위해서 하정 후보가 상당히 좀 공을 쏟는 그런 모습입니다.
13:31화면 보시죠.
13:51제가 사상에서 태어나긴 했는데
13:54그때는 북구가 금곡부터 주내까지 다 북구였습니다.
13:58맞지?
13:59네. 맞아요.
13:59북구에서 태어나는 겁니까? 안 태어나는 겁니까?
14:02태어나는 겁니까?
14:04싸움받기 시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14:06싸움받기 안 하고
14:07그 시간에 발전할 때 열심히 시키겠습니다.
14:13스튜디오 두 분도 다 웃으셨는데
14:17하정 후보 춤 실력 어떻게 평가하셨어요?
14:20춤이었나요?
14:21춤이었습니다.
14:22좀 허우적거리는 느낌이긴 한데
14:23그런데 저렇게 그냥 할머니분들과 어르신분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하는 게 사실 성공 운동이거든요.
14:29사실 스키나 북구갑 유권자들은 저렇게 그냥 샅샅이 훑으면서 다니는 부분들을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4:36왜냐하면 그렇기 때문에 전재수 후보 그리고 박민식 후보가 두 분이 네 번이나 붙었잖아요.
14:42그 두 분이 네 번이나 붙을 때 선거를 할 때마다 뭔가 중앙 이슈, 정치적으로 중앙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 이슈보다는
14:50저렇게 지역 유권자들을 만나면서 그 이야기를 듣고
14:53그들이 어떤 것 때문에 어려워하는지 힘들어하는지를 들었던 게 유효했기 때문에
14:58전재수 후보가 끝내 이 부산 북구갑 민주당이 불리한 지역에서 3선이나 할 수 있었던 거거든요.
15:04그렇기 때문에 하정 후보도 아까 했던 메시지 중에 쌈박질 안 하고
15:07얘기 들으러 다니겠다, 발전만 하겠다고 한 게
15:10북구갑 국민들은 20년 동안, 30년 동안 그런 사람을 뽑아가기 때문입니다.
15:14그래서 현장 밀착형으로 저렇게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15:17아마 모든 후보들이 대부분 저렇게 뛰고 있을 것 같은데
15:19하정 후보도 그래서 저런 허우적거리는 춤 율동을 하면서 열심히 뛰고 있는 거라고 말씀드립니다.
15:25네, 애써 자꾸 허우적거리는 율동이라고 얘기하시는데
15:29본인은 열심히 춤을 춘 게 맞는 것 같긴 한데요.
15:32어쨌든 주민분들이 어떻게 보셨을지 모르겠고요.
15:35말싸움보다 현장 뛰겠다, 이게 하정 후보의 전략입니다.
15:39그런데 한동훈 후보 측에서는 현재 방송사 토론하자고 제안이 왔는데
15:45왜 거절하냐? 현장 토론하자라는 입장이잖아요.
15:48다른 것도 아니고 부산 KBS에서 요청한 거지 않습니까?
15:54그러면 당연히 응하는 것이 맞고
15:56사실 이게 선거기간에 선관위에서 주관하는 토론은
15:59기계적 중립성이나 이런 것들을 강조를 하고
16:03질문이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포멀한 형식이 되면서
16:06후보 상호 간의 검증이나 토론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16:12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기자협회나 관훈클럽이나 지역방송사나
16:17이런 곳에서 그러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건데
16:20이런 토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모습은
16:23하정우 후보 정치의 생초자로서
16:29뭔가 신선한 모습을 기대했던 유권자들에게
16:33전혀 신선하지 않은 그저 승부를 피하고
16:36숨어 다니기에 바쁜 그러한 모습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16:41그러니까 토론에는 적극적으로 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16:45저는 유권자에 대한 예의고
16:47본인의 어떤 정치적 진로나 표심을 얻는데도
16:50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합니다.
16:53신인각답게 좀 당당히 응해라
16:55이런 게 한동훈 후보 입장인 것 같은데요.
16:57그런데 법정 TV토론은 일단 그것만 지키면 되는 게 있고요.
17:00추가적으로 하면 좋죠.
17:01그런데 사실 후보를 아마 하정우 후보랑 한동훈 후보만 한 게 아니잖아요.
17:05박민식 후보도 오게 될 겁니다.
17:07지금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지금 싸우고 있는 광경을 보면
17:11토론장에서는 안 싸울 거예요.
17:12아마도 거기서도 아마 격한 보수 후보들끼리의 논쟁도 이어지지 않을까요.
17:17그러니까 북구갑 국민들이 원하는
17:18그래서 북구가 어떻게 발전시킬 건데라는 발전적인 토론보다는
17:22정치적 토론으로 흐를 가능성도 저는 매우 높다고 봅니다.
17:25아마도 이 법정 TV토론의 광경을 보게 되면
17:28박민식 후보나 한동훈 후보가
17:30아마도 박민식 후보의 공격이 좀 거셀 거라고 보는데
17:32그런 정치적 논쟁을 보면서 북구갑 주민들이
17:35저거 뭐 하는 거고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17:37저는 그렇기 때문에 정치 신인인데 좀 호기롭게 좀 많이 하면 좋겠지만
17:43아마도 정치적 토론으로 흐를 것 같은 그런 불안감
17:46그런 우려 때문에 응하지 않는 거란 말씀드립니다.
17:49일종의 좀 1위 후보 몸살이긴 아닙니까.
17:511위 후보지만 지금 사실 지금 보수 중 후보가 갈라졌기 때문에
17:55지금 어떻게 보면 1위를 지키고 있는 거기 때문에
17:57좀 더 적극적으로 더 많은
17:59왜냐하면 늦게 왔잖아요.
18:01북구갑이 늦게 왔기 때문에 TV토론도 중요하지만
18:03북구갑 사람들 한 명이라도 더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전략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8:06네.
18:08이번엔 서울시장 얘기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8:11서울시장 선거 상황도 굉장히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8:16어떤 부분이 공방의 핵심이 되고 있는지 잠시 들어보시죠.
18:23무리수가 제가 얘기하잖아요.
18:25오세훈 후보에 대한 평가가 이미 끝냈다고.
18:28이게 가장 유권자들이 볼 때 냉혹한 판단이거든요.
18:32기대가 없어요.
18:32오세훈 후보에 대해서 어떤 공격을 하더라도
18:34반응이 왜 안 나오냐.
18:36기대할 게 없기 때문에.
18:37정원우 후보에게 가져갔던 기준이라고 하는 것이
18:42서울시장이라고 하는 막대한 자리를 수행할 만한 본인의 자질이 되는가
18:46어떤 고위 공직사로서의 자질을 갖고 있느냐에 대한 검증이었다면
18:50저는 이 판결문 자체는 공지자뿐만 아니라
18:53정원우라는 사람의 댐댐이를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18:56그런 판결문의 공개라고 생각합니다.
19:01먼저 주진우 의원이 공개한 판결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19:06과거에도 이미 불거졌던 일이긴 하고
19:09정원우 후보가 또 사과까지 했던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19:12이게 어떤 겁니까?
19:14그러니까 당시에 경찰을 폭행했다라는 혐의죠.
19:19그 혐의와 관련된 판결문을 주진우 의원이 공개를 했고
19:23그 내용에 대해서 정원우 후보 측에서
19:28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에 사과를 했다고는 합니다.
19:31그렇긴 한데 사실 이게 판결문으로까지 이렇게 남게 된 것은
19:35그에 대해서는 정원우 후보가 한 번 사과했다고 끝날 일이 아니고
19:40특히나 서울시장이라는 자리는 앞으로 자치경찰제가 도입되거나
19:44이렇게 했을 때 그 경찰에 대해서 지역의 경찰에 대해서도
19:49책임을 질 수 있는 그런 자리거든요.
19:51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정원우 후보가 억울해하다
19:56이렇게 얘기할 게 아니라
19:58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사과를 할 일이고
20:02변명할 일은 아니다.
20:04그리고 몇 번이고 다시 한 번 더 이런 공권력에 대한 존중이나
20:08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한 입장을 표명할 일이지
20:11이걸 네거티브로 그렇게 치부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14네. 이것이 네거티브니 아니냐. 또 정원우 후보를 지지하는 쪽에서는
20:19너무 오래전 일까지 다 꺼내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또 있는 것 같고요.
20:24그러니까 한 번 사과하고 넘어간 게 아니라 사실 수차례 상당히 많이 사과를 했습니다.
20:29왜냐하면 성동구 총장 나오실 때마다 이게 전과가 나오잖아요.
20:32그리고 상대 후보도 늘 이거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지적을 했기 때문에
20:35그때마다 과거에 내가 잘못했던 것이다.
20:38물론 너무 옛날 일이기도 합니다만
20:41그러니까 27살 때 지금 정원우 후보가 58세이신데
20:4431년 전에 있던 일이거든요.
20:4630년 전에.
20:47그리고 그거에 대해서도 상황 설명이나 이런 것들을 다 자세하게 했었어요.
20:50그 당시에 민주자유당, 민자당, 여당인 비서관과 여당 출신의 비서관,
20:54여당 국회의원 소속의 비서관과 5.18 관련 처리와 관련된 논쟁을 하다가
20:59싸움이 붙었었고 본인이 부적절한 일을 했다.
21:02그리고 거기에 출동한 경찰에게도 부적절한 일을 했다.
21:05과거의 나를 보면서 늘 반성하면서 살고 있다는 얘기를 수차례 했습니다.
21:09근데 주진우 의원이 굳이 판결문을 갖고 와서
21:11자극적으로 마치 민간인을 폭행한 다음에 물론 그거 다 잘못된 거죠.
21:15이거에 대해서 당당하다.
21:17오래됐으니까 이제 사면받아야 된다.
21:19이런 얘기 하는 것도 아닙니다.
21:20하지만 너무 이 선거에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21:2331년 전까지 자꾸 들춰내면서 하는 거는 너무 악의적이라는 거죠.
21:27그러니까 과거에 그런 잘못을 했으니까
21:29그러면 후보 사퇴해야 된다.
21:31이렇게 얘기를 할 거면
21:32그럼 국민의힘은 정권에 있는 분들 공천 안 좋습니까?
21:35이번 지방선거, 사실 지난 지방선거에도
21:37이 얘기 들으면 민주당도 할 말이 없습니다.
21:39정권에 있는 분들도 상당히 출마를 많이 했고
21:42민주당이나 국민의힘 할 것 없이 다 공천을 받고 있기 때문이죠.
21:45이번 선거 저는 주진우 의원 본인 부산지역군데
21:47부산지역의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후보들 중에서도
21:50정권 있는 분들 많더라고요.
21:52음주운전 한 분, 관세법 위반 한 분
21:54이런 분들 과거에 그것 때문에 후보 자격 박탈당해야 되는 겁니까?
21:57얼마나 반성하고 있고
21:58얼마나 뉘우치고 있느냐를 보고 판단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지
22:00후보 사퇴까지 요구하는 거는 너무 과하다는 거죠.
22:03그런데 민주당의 시장 후보 중에는
22:06음주운전에 대해서 그게 뭐가 문제냐
22:08이재명 대통령 찍지 않았느냐
22:10이재명 대통령 찍은 사람들이 음주운전에 대해서
22:14문제 삼으면 안 된다 이렇게까지
22:15영상으로 이야기하는 그런 후보가 있었잖아요.
22:18그러니까 우리가 민주당 후보들에게 비판을 하는 지점은 뭐냐면
22:21단순히 정가가 있는 게 아니라
22:23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 게 아니라
22:25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뭐가 문제냐
22:27이재명 대통령도 찍지 않았느냐
22:29음주운전 정가가 뭐가 문제냐라고 얘기하는
22:31그러한 지점들이거든요.
22:32그러니까 정원우 후보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22:35젊은 시절에 자신의 그런 과오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22:40그렇게 사과를 하면 그냥 그대로 사과를 하고
22:43그다음에 이에 대해서 네거티브 공세다 이렇게 할 게 아니라
22:46몇 번이고 사과를 이거는 해야 되는 문제인 것 같아요.
22:48왜냐하면 앞으로 공직자가 되실 분이
22:50공직자에 대해서 폭행을 한 것에 대해서는
22:54어떤 변명도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22:56이번 선거 공급연 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2:58작년 12월에 이미 논란이 됐을 때 또 사과를 했었고요.
23:01아마도 TV토론 하게 되면
23:03오세훈 후보 또 이거 얘기 꺼내실 것 같거든요.
23:06그 장면에서 아마 또 사과를 하실 겁니다.
23:08그렇기 때문에 반복된 사과가 수차례 하고 있고
23:11그거에 대한 태도 변함이 없고요.
23:13말씀하신 아까 임주운전 대통령도 하지 않았냐
23:16저는 그 후보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하고
23:18앞으로 정가가 있는 후보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23:22있는 사람 있는데
23:23그런 분들도 좀 반성하고 뉘우치는 태도로
23:25선거에 임해야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23:26어쨌든 지울 수 없는 기록이고 다 공개가 된 거고요.
23:29그걸 다루는 후보들의 태도가 어떤지가
23:32또 유권자의 표심에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23:34지금까지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23:37박상수 변호사 두 분이었습니다.
23:3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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