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낙석이 무너져 보행자가 숨진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급경사지 등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와 옹벽, 산사태 취약지역 등으로 위험 요인이 확인된 시설물은 위험 등급에 따라 통제, 응급조치, 보수·보강 등 필요한 안전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급경사지 360여 곳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 전수 점검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에 앞서 지난 8일, 관내 지하통로 4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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