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 hours ago
Battle of Fates (2026) - Episod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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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23se me ha hecho un problema, así que les me ha hecho.
00:05:25Y me ha hecho un mensaje.
00:05:27Me he hecho un mensaje de la vida muy quieto.
00:05:31Los niños que se han conocido,
00:05:33se han conocido como un mensaje de las personas.
00:05:36Se han conocido también, me ha hecho un mensaje.
00:05:39Me he hecho un mensaje de llamar a su mano.
00:05:42Me he leonando y leonando.
00:05:53Seguir a la gente tiene un sol, el sol.
00:05:55¡Oh, esto es muy lindo!
00:05:58Seguir a la gente se muera.
00:06:03Seguir a la gente se llama el sol.
00:06:07Seguir a la gente se muera si se muera.
00:06:12El sol de la gente se muera a la gente tiene un sol.
00:06:20Así que yo estaba en el Cienzo de Guadalajara.
00:06:24Ya está en el Cienzo de Guadalajara.
00:06:27Los amigos están todos los que han sido nacidos.
00:06:29Y con un gran 1.0.
00:06:31Así que todos los que no han sido naciendo la muerte.
00:06:36Los que se han aceptado y los que han manifestado.
00:06:40El que me ha enseñado con el pelo me ha gustado.
00:06:57¿Qué es eso?
00:07:20...y por ver...
00:07:22...y por el mundo de los que ha sido yo...
00:07:25...y por ejemplo...
00:07:28...y esta la forma...
00:07:32...y este es un movimiento...
00:07:34...celecesivamente...
00:07:35...que es un momento en el momento...
00:07:38...estas las cosas que están en los que están en la oportunidad...
00:07:40...es un momento...
00:07:41...es un momento...
00:07:42...como...
00:07:42...es un momento en el momento...
00:07:45¡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07:46Así que estáis tan calmado.
00:07:50Pero nosotros estamos en su capacidad de todas las hermanas de la matadaria,
00:07:57y los padres de la matadaria.
00:08:01Entonces, noches una mamita y los padres,
00:08:03Entonces, deben de hacer algo en sucesivamente.
00:08:05Pensemente, si los padres tienen un sueño y el espalda,
00:08:08también ya estamos viendo el espacio.
00:08:09El chile del chile es el chile, un chile.
00:08:16Y un chile.
00:08:18Pero mi hija se llama chile.
00:08:21El chile es un chile, un chile, un guion, un gato.
00:08:26Él se van a ver el chile.
00:08:28Mi hija del chile, se van a grabar el chile,
00:08:32se van a grabar un chile.
00:08:49Y, así, y, así, y.
00:09:03El señorтоsílí, ha llegado.
00:09:05El señor Bellino, lo que yo tenía que decirle que no lo tenía.
00:09:10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09:12El señor de la ciudad de Cámara.
00:09:17El señor de Cámara.
00:09:22Él me ha pasado en el barrio que se llenó.
00:09:25El señor de Cámara.
00:09:26El señor de Cámara.
00:09:29El señor de Cámara.
00:09:30El señor de Cámara.
00:09:32El peor es muy bien.
00:09:34Así que el peor es muy bien.
00:09:36No, no, no, no, no.
00:09:36No, no, no, no, no.
00:09:38No, no, no, no, no, no, no, no, no.
00:09:44Si, si.
00:10:12¡Gracias!
00:10:34¡Gracias!
00:11:01¡Gracias!
00:11:06...
00:11:07...
00:11:07...
00:11:07...
00:11:08...
00:11:08...
00:11:08...
00:11:08...
00:11:09...
00:11:09Primero, primero, primero, primero, primero.
00:11:39En el cabello de los cabello, mi espeso de un cabello muy grande.
00:11:43¡Oh! ¡Nadú! ¡Nadú!
00:11:46En el cabello de la caja para el cabello,
00:11:51pero creo que se puede ser el cabello de la cabello de la cabello.
00:11:59¿Qué es lo que pasa?
00:12:00¡Ah, qué pasa!
00:12:02¡Ah, qué pasa!
00:12:03La cabello de la cabello de la cabello de la cabello de la cabello de la cabello de la cabello,
00:12:06Pero de la vida, de la vida, de la vida, de la vida, de la vida.
00:12:55Sí, sí, sí, sí, sí.
00:13:19Sí, sí, sí.
00:13:37나도 뼈마디가 깨지던데.
00:13:42다음, 별상도령님.
00:13:44앞에 나왔던 것처럼 관직에 종사하시는 분 그리고 이제 화말하고 얘기하시고 이제 불 쪽으로 가셨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약간 그런 같은
00:13:53생각을 했어요.
00:13:54그런데 뭔가 계속 나가려고 하는데 못 나갔던 그런 급박한 현장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느껴졌고 많은 분을 살리고 본인은 정작
00:14:07돌아가신 분.
00:14:08좀 희생한 그런 분이라고 좀 느껴졌어요?
00:14:14서방관이 몇 명이야.
00:14:18다음, 서도령님.
00:14:22저는 이 망자님을 느꼈을 때 화기의 느낌보다는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에 깔렸다.
00:14:29압사라는 느낌이 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훨씬 더 강했고 깔려서 내가 숨도 못 쉬고 이렇게 좀 깔려서 죽은 걸로 조금 더
00:14:37느껴집니다, 저는.
00:14:38그런데 이게 맞는 것 같아.
00:14:40그런데 이게 불 지식하기 전에 이미.
00:14:43이미 매몰사로 돌아가신 거군요.
00:14:45이 강한 느낌을 받는 순간 약간 허리가 좀 끊어진 듯한 느낌이 있어서.
00:14:51나도 그런데.
00:14:52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뛰어서 못 나가서 약간 좀 어떻게 보면 청춘에 먼저 가셨다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00:15:00주요인은 화기 쪽보다는 약간 좀 숨을 못 쉬어서 하는 압사 쪽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00:15:09나도 마지막에 큰 철이 하나 딱 눌러지는데.
00:15:13말을 할 걸 그랬나?
00:15:13아쉬운 부분들 있죠.
00:15:19어떻게 해야 돼, 이럴 때?
00:15:24아, 어려운데?
00:15:27운명사자는 운명을 가장 잘 읽은 한 명을 선택해 주세요.
00:15:322번은 너무 많아서 지금 힘들다.
00:15:342번.
00:15:35그러니까 뇌진탕 골증.
00:15:37그런데 깔려 죽었던 서두령이 제일.
00:15:411번이 난 제일 부른 것 같아요.
00:15:42저도 1번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00:15:44저도 인상적이긴 했죠.
00:15:45제 냄새가 나고 뭐 그 얘기.
00:15:47무거운, 너무.
00:15:48맨 처음에 이 얘기를 했다는 게 난 너무 깜짝 놀랐어요.
00:15:50아, 깜짝 놀랐어.
00:15:53쉽지 않네.
00:15:56운명사자의 선택을 공개하겠습니다.
00:16:01제가 느꼈을 때는 거의 근접하게 얘기를 했었어서 이 기세면 굳지 않을까.
00:16:08압사입니다라고 하는 게 제가 정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0:16:13사두령님이나 박하두령님.
00:16:15너무 잘 파고드시니까 안 되면 어떡하지, 안 되면 어떡하지.
00:16:20생존자는.
00:16:25매화 도령님입니다.
00:16:27감사합니다.
00:16:31축하드립니다.
00:16:33잘하셨어요.
00:16:35이건 진짜 임팩트 있다.
00:16:37임팩트가 굉장했어요.
00:16:39일단 저희가 이번 사인 같은 경우는 굉장히 조금 어려웠습니다.
00:16:44근접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데 저희가 또 매화 도령님을 선택했던 이유는 가장 빠르기도 했고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00:16:52그리고 이제 무거운 장비와 뭐 헬멧 얘기를 했을 때 그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 부분에 좀 저희가 방점을 준 것
00:16:58같습니다.
00:16:59그 어떤 것들이 보였는지 소체적으로 좀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00:17:05일단 몸으로 먼저 받았던 거는 가슴이 쪼였고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00:17:10제가 그런데 이게 머리를 다쳐서 돌아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머리가 아픈데 머리 속이 너무 어지러웠고 그리고 뭔가 연기를 마신 것처럼
00:17:19답답했는데 이분이 무거운 헬멧을 벗는 걸 봤어요.
00:17:23그런데 벗으면서 땀을 닦는 걸 봤는데 이런 종사자가 아닌가 했었어요.
00:17:29그리고 두 번째로 봤던 화경은 빈과류를 그냥 땀 흘리면서 대원들을 막 이렇게 짬? 하면서 먹는 걸 봤거든요.
00:17:37아, 영어 봤다.
00:17:42사실 저희가 매화 도령님을 뽑았지만 서 도령님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도움을 못 받았다라는 얘기가
00:17:52김철웅 소방관님을 구출하기 위해서 250분이 넘는 소방관이 투입이 됐었는데 발견이 됐을 때는 이미 상황을 했던 건데
00:18:01저는 사실 그 부분이 좀 되게 소름끼쳤거든요.
00:18:06안 뽑아주시고.
00:18:08안 뽑아주시고.
00:18:12귀여워.
00:18:13귀여우셔.
00:18:15감사합니다.
00:18:17더 열심히 맞추겠습니다.
00:18:21생존자 매화 도령님은 퇴장하시면 됩니다.
00:18:26저 부탁이 하나 있는데 나가기 전에 망자 위에서 이 고우 한 번만 풀고 나가도 될까 해서.
00:18:33네네네네네, 좋습니다.
00:18:39준비된 사람이셨어.
00:18:41저런 준비가 망자한테 저 사람한테 가는 것 같다.
00:18:44고마운 친구예요.
00:18:49저승에 가면 시왕들 있잖아요.
00:18:56고우를 풀면서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라는 그 마음을 담아서 풀어드리는 게 곱배입니다.
00:19:04제가 그 고우를 풀 때는 그분이 반쯤은 실려있던 상태라
00:19:09이거를 푸시면서도 자기가 한탄스러워 하시더라고요.
00:19:13그래서 그거를 풀면서도 이 사람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00:19:33이렇게 풀다 보면 풀면서 연가 나아가는 게 보이거든요.
00:19:37이렇게 하고 나서 다 풀어진 코는 이거를 그냥 맞춰서 이렇게 예쁘게 딱 맞아떨어지면 이분은 잘 가신 거예요.
00:19:48감사합니다.
00:19:49끝났습니다.
00:19:50멋있다.
00:19:52축하드립니다.
00:19:54축하드립니다.
00:19:54사실 제가 더 이번 라운드에서 합격을 하고 싶었던 이유가
00:19:59그거를 풀어서 망자분을 제가 잘 감사드리고 싶었는데
00:20:03이게 너무 좋았던 것 같고요.
00:20:06그런데 그 마음 때문이었을까요.
00:20:07그분이 주신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00:20:11확실히 이쪽은 무승기 분들이 세다.
00:20:14확실히 셀 수밖에 없어.
00:20:16그때 상황을 보시잖아.
00:20:17무거운 옷에 무거운 모자에 그냥 끝났어.
00:20:21어.
00:20:23무슨 문제가 나오려나.
00:20:25다음 문제는 망자의 사인입니다.
00:20:40지금부터 풀이를 시작해 주세요.
00:20:51우리 깃발들을 많이 쓰네요.
00:20:54깃발들을.
00:20:56오방기를 많이 드시나요?
00:20:57이번 거는?
00:20:58어.
00:21:01자 오방기들 뽑기 시작했어요.
00:21:07오방기는 말 그대로 다섯 가지 색깔이 있는 깃발입니다.
00:21:10단순하게 많이 보시는 게 좋을까 나쁠까요?
00:21:15오방기는 보통 확인받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00:21:20우리가 신령님한테 무슨 말을 들었어도
00:21:22무당도 사람인지라 반신반의할 때가 있어요.
00:21:27내가 들은 말이 맞나?
00:21:29그럼 이제 그거를 확인을 하는데
00:21:32언니 빨간색하고 하얀색이 가장 좋다.
00:21:42초록색은 약간 구설, 질병, 사고.
00:21:58아, 이분이 안 좋게 가셨구나라는 걸 알았죠.
00:22:11좋게 돌아가신 게 아니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00:22:27좋게 돌아가신 게 아니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00:22:37초등학교 예의주시합니다.
00:22:39또 마칠 것 같아.
00:22:40응.
00:22:43무속인들을 봤을 때
00:22:44그 사람들은 대단하대.
00:22:47영어로 이렇게 맞추고
00:22:48우리 명기적으로는
00:22:50분야가 달라서
00:22:52도저히 모르겠더라고.
00:23:03저는 IT 엔지니어로서 일을 하다가
00:23:06명리학을 공부하면서
00:23:08절기 데이터 과학 공식을 만들고
00:23:11저만의 이론을 만들어서
00:23:13사주 명리학 비즈니스를 하게 된
00:23:16파이라고 합니다.
00:23:18또 우리가 사주 명리학자인데
00:23:20문학인분들한테 질 수 없잖아요.
00:23:22꼭 이겨야겠다.
00:23:25무조건 된다.
00:23:27나는 무조건 된다.
00:23:29나는 무조건 된다.
00:23:31저는 무조건 환경 분석하고
00:23:33기질 분석을 해요.
00:23:35이 사람이 걸어온 길이 뭐지?
00:23:36어떻게 걸어왔지?
00:23:38인사이트를 계속 찾아야 돼.
00:23:44보리 시간이 끝났습니다.
00:23:47발표 기회를 얻은
00:23:48운명술사를 공개합니다.
00:23:52서두렴, 다시 한 번 기회가 왔죠?
00:23:54역시.
00:23:57와...
00:23:58되셨네.
00:24:07됐다.
00:24:08가장 먼저 버튼을 누르신
00:24:11서두렴님
00:24:12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24:15아, 서두렴.
00:24:16기대돼, 기대돼, 기대돼.
00:24:18궁금하다.
00:24:20저는 급살로 보는데요.
00:24:22저희가 말할 땐 급살이라고 합니다.
00:24:25와...
00:24:26오, 이건 맞아.
00:24:27아, 맞아.
00:24:28근데 원래 앓고 계셨던
00:24:30지병이 있는 걸로 느껴지고
00:24:31평소에 드셨던 약이 많은 걸로
00:24:33좀 느껴집니다.
00:24:34그래서 아마 이분은 병수로 가셨을 거다.
00:24:37우리 집안 내력에도 병마가 있어서
00:24:38이렇게 급으로 이렇게
00:24:40억 해서 이렇게
00:24:41또, 똑하고 떨어지는 게
00:24:43조금 보이기 때문에
00:24:44아마 그렇게 가지 않으셨을까
00:24:46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00:24:48다음, 타인님.
00:25:21갑진월, 갑진일 그게 딱 보이더라고요.
00:25:25갑진이라고 하는 의미 자체가
00:25:27청룡에 해당되는 그림이에요.
00:25:30그래서 용맹하다, 용감하다,
00:25:33앞장서겠다
00:25:34그런 느낌을 받았어서
00:25:37게다가 이 정화라고 하는 글자가
00:25:40잘못된 것을 지적한다라고 하는
00:25:42기질을 갖고 있어요.
00:25:43그러면 뭔가 잘못된 상황에
00:25:45사람을 뭔가 구하겠다.
00:25:47약간 이런 느낌으로 저는 보여줬어가지고
00:25:49이거는 경찰 아니면 군이라고
00:25:53생각이 들었어요.
00:25:56정답이잖아.
00:26:03어떤 칼이나 총격 싸움이나
00:26:07싸움을 벌이시다가
00:26:08돌아가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0:26:11아, 미쳤다.
00:26:14사주도 오지 못하네.
00:26:16사주, 사주가 빛을 바라나오네.
00:26:19사주가 신전보다 더 잘 볼 수 있고
00:26:22확실하게 이길 수 있다.
00:26:25다음, 설아님.
00:26:27어, 설아님?
00:26:28어, 설아님?
00:26:28어, 저기 그 댄서부담.
00:26:29어?
00:26:30어?
00:26:30아까 우셨던 분.
00:26:31응.
00:26:33어?
00:26:36어?
00:26:37어, 이제는 뭐가 왔나 봐.
00:26:39지금 그 영혼의 그 감정을 읽으셨나 보다.
00:27:11저는 애동 3년 차.
00:27:13그때는 아무도 안 보일 것 같아요.
00:27:17그러니까 먹칠하고 싶지는 않아요.
00:27:23저는 일단은 이분한테 붕대가 먼저 보였어요.
00:27:27흔히 얘기해서 칼 맞은 거 칼빵이라고 하잖아요.
00:27:30이제 칼 맞은 것도 보이고.
00:27:32어머, 어머, 어머.
00:27:35다리 목놀이가 좀 부서졌다고 나오기도 했고
00:27:38깁스도 보이고 응급처에 실려가는 것도 보였기 때문에.
00:27:42어?
00:27:43이거는 대박이다.
00:27:44이 손 중에 사망이 지금.
00:27:46어떻게 보면은 제복 입으신 분이 칼을 맞았을 확률도 높고
00:27:50몸에 깁스하고 붕대했으니까 다쳤을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0:27:55아, 이거 봐.
00:27:56잘 보고 있는 사람이 칼깡이다.
00:28:00너무 직접적이죠?
00:28:02음...
00:28:03다음, 소은 님.
00:28:05제 옆에 있는 선생님 있잖아요.
00:28:08그 노란색 의상 입으신 분.
00:28:10그 설아 선생님보다 빨리 나가고 싶다.
00:28:13영검으로는 한번 해보고 싶다.
00:28:15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0:28:17맨 처음에 화경이랑 들리는 거는 퍽 하는 소리나 빵 하는 소리가 크게 느껴졌거든요.
00:28:23그래서 불의의 사고라고 또 보이고.
00:28:25그리고 병원에 계속 실려가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00:28:29근데 이 사람 역시도 사람이 성품이 좋고 의인으로 보이고 자기 것을 내서라도 사람을 지키는 사람이다.
00:28:36지금 손에 뭔가 들고 있고 싸우는 모습, 지켜야 되는 모습이 좀 보였습니다.
00:28:41그래서 저는 순직을 하셨거나 또 이렇게 지키려다가 좀 병원에 실려가다가 좀 운명을 마감하셨지 않았나 싶습니다.
00:28:52순직이 많이...
00:28:53그러니까 이성준의 사망 실려가다가...
00:28:56맞아요.
00:28:57근데 이분이 좀...
00:29:00발표가 끝났습니다.
00:29:04운명사자는 운명을 가장 잘 읽은 한 명을 선택해 주세요.
00:29:09아니, 솔직히 깔끔하게 간 사람으로 가야죠.
00:29:12그렇지, 그렇지.
00:29:13설아도 나쁘지 않았어.
00:29:15제보기 벗고 할 뻔하네.
00:29:17근데 송호 씨는 아예 실려가다가 사망을 줬다고 얘기했어.
00:29:21아, 진짜?
00:29:22맞아.
00:29:22근데 여기가 좋았던 게 뭐냐면 그냥 직업이랑 왜 죽었는지 정확히 맞춰서 이 두 개를.
00:29:27파이.
00:29:28맞아요.
00:29:29아...
00:29:30솔직히 자신은 있었거든요.
00:29:35저희 신령님도 믿고 있었고.
00:29:38믿었죠.
00:29:40할머니 말 믿었지.
00:29:42제발, 제발 불렀으면 좋겠다.
00:29:48생존자는 파이 님입니다.
00:30:13사이 님이 굉장히 많은 연구를 통해 가지고 우리 면을 살려준, 우리 사주계의 면을 살려준 그런 고마우신 분이죠.
00:30:22No, no, no, no.
00:30:51어머, 어떡해.
00:30:54이번 역시 굉장히 쉽지 않은 선택이었는데요.
00:31:00파인님께서 경찰이라는 단어를 처음 쓰셨어요.
00:31:04칼에 대한 얘기도 있었고 누군가를 구하려고 일이 생긴 것 같다라고 정확하게 좀 얘기를 해주셨죠.
00:31:11사인이랑 직업을 다 맞춘 거네.
00:31:13근데 이게 싸움과 칼이 들어왔다는 건 어떻게 풀이가 된 거예요?
00:31:16용맹한데 잘못된 것을 바로잡겠다라고 하는 모습이 저는 무기에 의해서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00:31:26아, 진짜 촉이네.
00:31:28본인이 해석을 한 거구나.
00:31:30그치, 그건 또 능력이죠, 자기의.
00:31:32촉이네, 촉이.
00:31:33사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들으면서 잘 갈려진 촉은 신의 손가락 같구나.
00:31:43이런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00:31:45숙련된 공부가 마치 신의 눈동자처럼 뭔가를 볼 수 있게 되는 건 아닌가.
00:31:51굉장히 놀란 부분이 많았습니다.
00:31:54공부로 대단하지다.
00:31:57신의 손가락을 집어서.
00:32:04운명술사 파인님은 생존했습니다.
00:32:07멋있다.
00:32:08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세요?
00:32:09뭔가 멋있다, 멋있다.
00:32:11파주는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
00:32:12멋있다, 진짜.
00:32:13신점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
00:32:14멋있어.
00:32:16선생님들 한 분 한 분 나가실 때마다 나도 빨리 2라운드 올라가야 되는데 왜 나 여기서 이러고 있지?
00:32:23합격자 나갈 때마다 배 아팠어요.
00:32:27솔직히 축하드려야 하지만 소개서는 부글부글부글 끓었거든요.
00:32:30그래서 정신 차리자, 정신 차리자.
00:32:34멋있어.
00:32:35경찰에 말을 못 했어.
00:32:36제목만 얘기를 해보려가지고.
00:32:38더 진짜 더 뾰족해야 될 것 같아요.
00:32:40더 뾰족해야 되는 거잖아.
00:32:41이래서 애동인가 봐.
00:32:43진짜.
00:32:45이래서 애동이지.
00:32:50나는 무슨 이분들이 강세일 줄 알았는데 이거 모르겠다.
00:32:534주 하시는 분이 사인 맞히면 아주 충격이다.
00:32:58무속인 두 분, 4주 한 분.
00:33:03다음 문제입니다.
00:33:14뭐야?
00:33:15어? 열렸어.
00:33:17뭐야, 이게?
00:33:19어?
00:33:19다른 문제야.
00:33:21어, 이제 실물이 나오네.
00:33:24와, 뭐야?
00:33:25우와, 사람이 왔다.
00:33:27어?
00:33:30한국 입으신 분 다섯 명이야?
00:33:34뭐야?
00:33:36무당을 찾아라요, 설마?
00:33:38저 중에 무당을 찾아야 되나 보다.
00:33:42야...
00:33:44이번 문제는 무당 찾기입니다.
00:33:48와?
00:33:49와, 어떡해.
00:33:51아, 재밌겠다.
00:33:53무당 찾기입니다.
00:33:56대박이다, 대박이다.
00:34:00웃겨.
00:34:03어떡해, 이게 뭐야?
00:34:05와, 무당한테 무당 맞추라고 그러는 거 진짜 너무한다.
00:34:08재밌어?
00:34:09여러분 앞에는 다섯 명의 무당이 있습니다.
00:34:24하지만 이 중 두 명만이 신당을 차려서 무업을 하고 있는 진짜 무당이고, 세 명은 무당이 아닙니다.
00:34:34어, 가짜가.
00:34:36이들의 운명을 잃고 진짜 무당 두 명을 찾아주세요.
00:34:42한 명도 아니고 두 명씩이나.
00:34:45이거 은근히 어려워요.
00:34:47어렵지.
00:34:47어려워.
00:34:48그럼 그게 무당들한테 더 유리한 거 아닌가요?
00:34:51저희 상담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보면 상담하는 사람 대충은 알아요.
00:34:55그러니까 보이잖아요.
00:34:58너무 재밌다.
00:35:01제일 쉬웠거든요.
00:35:03무당 맞추기는 눈빛만 보면 아는 건데.
00:35:06지금 보면 나오지.
00:35:10보면 알죠.
00:35:11저희는 뭐 100명 세워놓고 그중에서 무속인 불러내라 해도 웬만한 걸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0:35:17너무 많은 게 있을 거잖아요, 그런 경우.
00:35:25무당들이 왔을 때는 잘 달려있던 방울이 떨어져요.
00:35:32두 개가 떨어지고 세 개가 떨어지고.
00:35:41그러면 아, 무당이구나.
00:35:44이걸 확신하는 거죠.
00:35:47무당만 맞출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이거?
00:35:50무당만 맞출 수 있죠.
00:35:55무당은요.
00:35:56무당을 보면 알아요.
00:36:03그 무당분들 특유의 눈이 있어요.
00:36:06이제 무속인 선생님들을 봤을 때 일반인들은 보이지 않는 눈 속에 눈동자가 하나 더 있어요.
00:36:14신의 눈동자처럼 보여지는 게 있거든요.
00:36:18무당들은 대부분 다 느낄 거예요.
00:36:33무속인 분들 이렇게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
00:36:36왜냐하면 심이 보인다고 그러잖아.
00:36:39그게 어떻게 보이냐.
00:36:40¡Oh, oh, oh, oh!
00:37:10그 다음 문제에 들어갔는데 사실 자신이 없는 거예요, 뭔가가.
00:37:28그런데 할머님이 언제 머리로 전 봤나 하시는 거예요.
00:37:32네 생각, 네 마음, 네 욕심 때문에 안 된다 하셨어요.
00:37:35그래서 그냥 내가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하자라고 마음을 내려놓으니까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00:37:44딱 1번, 3번분만 신령님이 보이시고 나머지는 그냥 문이 닫혀서 거뭇게 보이시더라고요.
00:37:50그러면 저분들은 신령님이 없다.
00:37:54신령님이 배우로서 이름 나고 명나지 못했으니.
00:37:55신을 모시고 신당을 꾸리고 살아가는 지 어떤 분입니다.
00:37:58강선당자성입니다.
00:37:59저 사건이 새벽에 모시는 갈라짜라 정성입니다.
00:38:03눈으로 보여요.
00:38:03용도령.
00:38:04배우 출신, 잘생기신 분.
00:38:0816년 정도 연기 생활을 하면서 신을 봤고.
00:38:12반년도 채 안 된 애동이 용화당 용도령입니다.
00:38:15신령님들이 배우로서 이름 나고 명나지 못했으니 이제 무당으로서 이름나고 명나게 해주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좀 주세요.
00:38:26기도하면서 갓 또 신 제자이기 때문에 더 어떤 파상을 느끼겠다 싶어가지고 느끼는데.
00:38:35연기를 하고 있구나.
00:38:39그래서 저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00:38:41그런데 사주 보는 분들도 유리하겠다.
00:38:44생실까지 다 나왔어.
00:38:45아니요.
00:38:45그 사주가 있으니까.
00:38:48사주도 무당 사주가 있어요.
00:38:50그래서 사주 자체 무당 연예인 그 사주가 좀 비슷해요.
00:38:55사주가 더 잘 볼 것 같아.
00:39:06무당 사주에서 주로 보이는 특징이 있긴 있습니다.
00:39:09목기운과 수기운이 좀 과다한 경우 수가 신의 기운이고 목이 인간의 기운인데 그것이 수생목 하면서 나무에 물을 주듯이 고스란한 신의 얘기를
00:39:24신탁을 받아서 전달해주는 그것이 바로 무당의 기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0:39:40불이 시간이 끝났습니다.
00:40:01¡Gracias por ver el video!
00:40:131번, 3번, 5번 중에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요
00:40:17일단 1번에서는 할아버지가 좀 보였거든요
00:40:21그래서 악산양명이다 손에 기술이 되는 할아버지로 몸줄 수 있는 분이 같으셔가지고 그렇게 보였고
00:40:27할아버지
00:40:283번 강성당 선생님 여기 아시기가 보이시기도 하세요
00:40:34그래서 4주 8차 소관에도 무당의 기운이 많이 들어와가지고
00:40:38정확해, 정확해
00:40:43어쨌든 조금 보여지는 것들과 느껴지는 것들에서는
00:40:471번, 3번 분이 그래도 이업을 가시는 분들이 아닐까 싶어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00:40:55나랑 똑같네
00:40:581번, 3번 분이 신이 화가 나 있는 게 보이니까
00:41:03잘 봤는...
00:41:04와, 그게 어떻게 보여?
00:41:06보이지 무당
00:41:07이런 게 제일 쉬워
00:41:08다음 용도령님 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41:12저는 먼저 1번, 3번, 5번 분들 중에 조금 고민을 했고요
00:41:193번은 신의 못이나 장군 전력으로 신의 벌전을 조금 겪고 계시다라는 느낌을 주셔서
00:41:26무당 분이시라고 확정을 지었고
00:41:30그리고 다섯 번째 월화 신녀님을 여쭤볼 때 성수방으로 흔들어 봤어요
00:41:36그랬더니 떨림도 굉장히 많았고 신이 가장 많이 모셔져 있는 어떤 느낌을 받았어요
00:41:421번에서는 신의 가물기가 좀 있다라고 하셔서 조금 망설이다가
00:41:483번, 5번으로 저는 선택을 했습니다
00:41:57다음, 준호님 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42:01이름으로 보면 참 보신 분이네
00:42:04이름만으로 본다고
00:42:06이름만으로 본다고요?
00:42:08제 자랑은 그냥 사람들 이름을 보면
00:42:11그냥 그 사람들을 다 알아요
00:42:18이름을 모거나 그 사람을 만나면
00:42:21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 현재 상황이 어떤지
00:42:26어떻게 하면 좀 그 사람에게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솔루션을 줄 수 있는지가
00:42:30제가 다른 사람과 좀 다른 것 같아요
00:42:31네, 저는 꽃선녀님 김유림 씨랑
00:42:35강선당 서승희 씨가 가니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00:42:39제가 갑자기 저 문이 열리기 전에 심장이 계속 이렇게 두근두근해서 갑자기 명치가 너무 아팠는데
00:42:49두 분이 심장이 방울 소리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을 하시더라고요
00:43:10계속
00:43:11계속 떨림이 보였거든요
00:43:13계속
00:43:17계속 신경을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00:43:19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마 이 두 분이 가장 무서운 분에 유력하지 않을까
00:43:26네
00:43:29방울 소리에 반응하는 게 보였다
00:43:32두 분의 심장이
00:43:34그게 어떻게 보이시겠죠?
00:43:35이분이 이름만으로 점사를 보는 분인데
00:43:37심장 소리에 반응하는 게 어떻게 보여요
00:43:41발표가
00:43:41끝났습니다
00:43:43생존자는
00:43:45이야
00:43:46궁금하다
00:43:50제가 실력으로는 지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00:43:54제가 실력으로는 지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00:44:10뭐
00:44:10신이 보이고
00:44:17정답을 맞췄지만
00:44:19먼저 정답을 말한
00:44:21소원 아씨님이 생존합니다
00:44:24축하해요
00:44:25감사합니다
00:44:271번 3번이죠
00:44:29네 1번 3번
00:44:33와 대박이다
00:44:34진짜 무당은 꽃선녀
00:44:37와
00:44:38안녕하세요
00:44:39그래 1번
00:44:41그리고 강선당입니다
00:44:47오 닭살 돋아
00:44:48와
00:44:51야 근데 이게 되네
00:44:52그러니까
00:44:53아
00:44:54이거 굉장히
00:44:54이거 신기한 일이에요
00:44:55신기한 일이에요 정말
00:44:56이거 어떻게 맞춰 이거를
00:44:57말도 안 되는 거예요
00:44:58말도 안 되는 거지
00:45:00대단하다
00:45:01대단하다
00:45:03문제를 출전하는 사람도 대단하고
00:45:05또 그걸 맞추는 분도 또 대단해요
00:45:08또 무속인들이 대단하다
00:45:12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00:45:14근데 동작업계 사람들이
00:45:15괜히 내가 한 게 아닌데도 잘하면
00:45:17뭔가 뿌듯하잖아요
00:45:19사람들한테 보여줬으면 좋겠다
00:45:21정말 신이 있고
00:45:24우리가 있는 이유가 있다는 걸
00:45:26얼마나 후련해
00:45:28얼마나 좋겠어요
00:45:30이게 지금 순서상으로 좀 밀려서 그렇지
00:45:32사실 맞춘 분이 주노님이 또 맞춰주셨는데
00:45:35이름점이죠
00:45:36그렇지 이름만으로 점사를 보시는 분인데
00:45:39주노님이 맞춰
00:45:40그래 아까워
00:45:42아까워
00:45:43주노님 잘하는구나
00:45:45심장 떨림을 느꼈다는 게 어떤 말씀인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00:45:49어 저는 이제 이름으로 보지만 제가 크리스찬이거든요
00:45:53그래서
00:46:03크리스찬이 심장 떨림을 봤어요
00:46:05크리스찬도 심장 떨릴 수 있죠
00:46:07아 그렇죠
00:46:08저 정말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00:46:10네
00:46:10네
00:46:13근데 갑자기
00:46:14어 갑자기 저 문이 열리기 전에
00:46:17어 가슴이 너무 이렇게 아픈 거예요
00:46:19근데 제가 잠시 이제
00:46:20네 기도를 했죠
00:46:22그랬더니 이제
00:46:22심장 쪽을 좀 이렇게 보라는
00:46:25그 느낌이 있어가지고
00:46:27저 두 분이실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00:46:30네
00:46:31본인도 언제 신이 내릴지 모르니까
00:46:33아 저는
00:46:34저는 하나님
00:46:35네
00:46:36예의부수하시는
00:46:37네
00:46:38네 주요
00:46:41할렐루야
00:46:44운명술사 소원 아신님은 생존했습니다
00:46:47어 나 살았어
00:46:49축하해
00:46:50진짜 축하해
00:46:50나 살았어
00:46:52너무 이렇게 놀랐는데
00:46:53그래서 너무 기뻤어요
00:46:54기쁘고
00:46:55어 사실은 저희가 3대째 무당 집안이거든요
00:46:58아버님도 현역 무당이시고
00:47:00부끄럽지 않길 바랬거든요
00:47:02그래서 아 우리 아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명성에 누되지 않게 했다
00:47:07파이팅
00:47:09파이팅
00:47:10축하드려요
00:47:12아 빨리 또 맞춰야겠다
00:47:14야 이건 무속인들을 위한 문제였는데
00:47:17이런 걸 못 맞추다니
00:47:18다음 문제입니다
00:47:21어때
00:47:27불안해
00:47:29뭐가 나올지 겁나 이제
00:47:31그니까
00:47:36어 이게 뭐야
00:47:37이건 또 뭐야
00:47:44허허
00:47:44허허
00:47:49허허
00:47:50뭔가 돈 냄새 나는 맛
00:47:51여러분이 읽을 운명은
00:47:54돈벼락과
00:47:57날벼락입니다
00:47:59날벼락
00:48:01돈냄새 나네요
00:48:03여러분 앞에 서 있는 4명 중에는
00:48:061확천금의 행운을 누린 로또 1등 당첨자
00:48:10우와 우와
00:48:13돈벼락을 맞은 사람이 1명
00:48:15진짜요?
00:48:16오우
00:48:17우와
00:48:19우와
00:48:19우와
00:48:20오 대박
00:48:21우와
00:48:21마른 하늘에 날벼락
00:48:24즉
00:48:25진짜 벼락을 맞은 사람이 1명 있습니다
00:48:28진짜?
00:48:29진짜 벼락?
00:48:30진짜 벼락?
00:48:31진짜 벼락?
00:48:33하늘에서 낳은 벼락?
00:48:35아 이 벼락
00:48:35진짜 찢어지지
00:48:36돈을 날린게 아니라
00:48:38뭐라고?
00:48:39진짜 벼락?
00:48:41진짜 벼락?
00:48:41정말 벼락을 맞은 사람
00:48:42진짜 벼락을?
00:48:43하늘에서 내린 벼락을?
00:48:46이들의 운명을 잃고
00:48:48돈벼락과
00:48:50날벼락을
00:48:51찾아주세요
00:48:53야 이거 두 개를 맞추는게 아니고
00:48:56그 두 개 중에도
00:48:57무언가를 했는지
00:48:58맞추려고
00:48:59그렇지 이게 더 어렵다
00:49:02돈벼락인지 날벼락인지
00:49:05이번뿐이 머리 모양은
00:49:06날벼락을 맞은
00:49:24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00:49:55No, no, no, no, no, no, no.
00:49:56이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00:50:00아, 모르겠어.
00:50:04어렵다.
00:50:05진짜 어려워.
00:50:07야, 이거 난이도가 고난도야, 고난도.
00:50:10어렵다.
00:50:12사주 쪽에 더 유리할 수 있죠.
00:50:13더 유리할 수 있죠.
00:50:14부자 운이 있을 거야.
00:50:15부자 사주가 있을 거 아니야.
00:50:17부자 사주 있어요.
00:50:18사주에 돈을 깔고 있는 사주가 있어.
00:50:21있어, 있어.
00:50:22생시 다 있어요.
00:50:24사주 보는 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00:50:29사주를 보면 내가 예측할 수 있죠.
00:50:32생일만 되면 저는 맞출 자신이 있습니다.
00:50:37야, 이거 한번 해볼 만하다.
00:50:40제대로 한번 실력 발휘 한번 해보자.
00:50:45재밌네.
00:50:47야, 을축이고.
00:50:49아이고, 금이 좀 들어와야 되는데.
00:50:52비즈니스 사주 하다 보니까 돈은 뭐 할 수 있거든.
00:50:57이거 토국수는 무조건 큰돈이야.
00:51:00행제 수도 있어.
00:51:01거의 정확하게 답을 알고 있었어요.
00:51:06자, 보자.
00:51:09홍의, 대, 정의.
00:51:12안 더는 높은다.
00:51:14타로는 특정 키워드를 통해서 점치는 방식이다 보니까.
00:51:25좀 유리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00:51:31아, 돈벼락.
00:51:33돈벼락.
00:51:35돈벼락.
00:51:36돈벼락.
00:51:39알쏭달쏭.
00:51:40답을 봤더니 제 눈에 들어갔던 게 펜타클 카드였거든요.
00:51:47그거는 이제 성공이 있다.
00:51:49이렇게 해석을 하거든요.
00:51:50그래서 자신이 있었어요.
00:51:57저는 돈벼락 맞으신 분은 일본으로 했죠.
00:52:01코가 좋아요.
00:52:03코가 좋으면 코가 재배궁이거든요.
00:52:05재배궁은 돈을 나타내기도 하거든요.
00:52:07너무 좋았어요.
00:52:10그리고 끝에 좀 왜소하신 분 있잖아요.
00:52:13그분이 채용이 틀어지셨더라고요.
00:52:16어? 두 분이겠구나.
00:52:20끝.
00:52:22와우.
00:52:24포리 시간이 끝났습니다.
00:52:27문제에 도전할 운명술사는 버튼을 눌러주세요.
00:52:34어우, 다 눌렀다.
00:52:35야, 많이 도전하시네.
00:52:37사주가 많이 도전하신다.
00:52:39타로도 많이 눌렀어.
00:52:4239명의 운명술사가 도전했습니다.
00:52:45가장 먼저 버튼을 누르신 비즈니스 김도사님.
00:52:49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52:52이분은 사주.
00:52:53귀엽네 사주 보신.
00:52:55우선 돈벼락 같은 경우에는 2번, 이범준님 같고요.
00:53:00이렇게 비견이 많은 경우에 한방이 있거든요.
00:53:04사실 그동안 너무 이렇게 많이 뜯기면서 산 그런 느낌도 있고 지금 정제랑 편제가 혼잡되어 있는데
00:53:12체온에서 원래 이제 수기운이랑 목기운이 동시에 들어올 때 이게 딱 치면서 일하천금 같은 게 있을 수 있거든요.
00:53:19한방 사주가 있어.
00:53:21귀엽네 진짜.
00:53:23너무 신기하다.
00:53:24그래서 저는 2번을 돈벼락으로 봤고
00:53:271번 같은 경우에 제가 날벼락으로 봤는데
00:53:31일단 가보가 조금 빡센 삶을 좀 살거든요.
00:53:35그래서 주역점을 쳐봤는데
00:53:37이제 풍레이기라고 해가지고 밑에 이제 벼락이 들어오더라고요.
00:53:42그게 연관이 있지 않나 싶어가지고
00:53:441번을 날벼락으로 했습니다.
00:53:48아 주역점까지.
00:53:50다음 오상유진석님.
00:53:55저는 사주 명리를 오랜 세월 연구해 왔습니다.
00:53:59사주를 갖고 이렇게까지 풀 수 있구나.
00:54:03보이고 싶은 마음 가득 차 있습니다.
00:54:07저는 돈벼락은 2번으로 하겠습니다.
00:54:11왜 그러냐면 사주에서 재물을 상징해주는 창고가 3개가 있어요.
00:54:17그것을 사주상으로 깨고 있어요.
00:54:19깬다는 것은 뭐냐 창고가 개방됐다 그러거든요.
00:54:23창고가 개방되면 엄청난 히트를 칩니다.
00:54:25그래서 재물과 이성을 취하는 힘이 굉장히 힘이 센 분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
00:54:33이성까지.
00:54:36이재성님은 나무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00:54:39오행상 금이 많으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00:54:45그래서 저는 1번이 날벼락, 2번이 돈벼락 이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
00:54:52사주 두 분은 정답이 좀 똑같네.
00:54:55신경하네.
00:54:56다음 루미님.
00:54:58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55:01영타로.
00:55:02영타로.
00:55:02야구 선수 와이프 분들이 많이 보시다.
00:55:05아 그분이군요.
00:55:07일단 이재성님이 돈벼락이신 것 같고
00:55:11날벼락은 김성호님이신 것 같은데
00:55:16날벼락은 타로로 봤을 때
00:55:18운명의 수레바퀴도 나오고
00:55:20마법사 카드도 나오고
00:55:22펜타클 킹도 나오셔서
00:55:27살아남았다라는 자신감?
00:55:29이렇게 읽은 것 같습니다.
00:55:34어머나.
00:55:34혹시 날벼락으로 살아남으신 거면
00:55:39사실 로또 맞은 거나 다름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깐 해봤고요.
00:55:45해석이 너무 좋다.
00:55:48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른구나 이렇게.
00:55:50다음.
00:55:52빈타로 님.
00:55:53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55:56어? 윤가희 동생.
00:55:57윤가희 동생.
00:55:59사실 둘 다 진짜 로또 맞을 확률이고
00:56:01둘 다 엄청난 확률인 것 같은데
00:56:031번 분이 펜타클이랑 파워 카드가 같이 나왔어요.
00:56:07그래서 돈, 벼락 이렇게 직관적으로 카드가 나왔고
00:56:11그리고 4번 분이 저지먼트 카드가 나오고
00:56:15그리고 이제 에이스 소드가 꼬치듯이 카드가 나와서
00:56:204번이 벼락이고
00:56:211번 분이 이제 돈 벼락해서 로또다 이렇게.
00:56:27저랑 답이 같네요.
00:56:29와, 타로 너무 신기해.
00:56:31와, 두 분이 이게 똑같을 수가 있지?
00:56:34다음, 지선 도령님.
00:56:40저는 사실상 들어오기 전부터 알았어요.
00:56:45할머니가 뒤에서 뒤통수 했다가
00:56:47제다.
00:56:50너구나.
00:56:522번 파는 대박 그릇이다.
00:56:55저의 소견으로 봤을 때는 2번 분이 돈벼락이신 것 같고요.
00:57:004번님이 날벼락 같습니다.
00:57:02네.
00:57:072번 분 같은 경우는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우누프고 자누픈 대감님이라 그래요.
00:57:13이제 조상으로 봤을 때 2번 분이 그런 대감님이 보이시고
00:57:17이 집안이 원래는 벼슬 높은 집에 오르시던 집안이다 보니까
00:57:22확실히 그런 업적을 쌓아 놓으셔서
00:57:24후손들이 조금은 그런 금전이나 재물록을 받는 데 있어서는 조금 더 수월하다고 저는 추측을 했습니다.
00:57:314번님의 경우는 인생이 굉장히 많이 좀 힘들었어요.
00:57:34쉽게 얘기하면 허용 지물이 되시는 분이란 말이죠.
00:57:37그래서 날벼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0:57:47발표가 끝났습니다.
00:57:52생존자는
00:57:58지선 도령님입니다.
00:58:05아기 아기 운다.
00:58:08울지마 울지마.
00:58:09아유 어떡해.
00:58:11아유.
00:58:12우리 18살.
00:58:14어 어떡해.
00:58:16어떡해.
00:58:19어머머머.
00:58:20어떡해.
00:58:22아유.
00:58:24왜 울어요.
00:58:27지선 도령님.
00:58:28아니 울컥했어요.
00:58:29아 울컥했어요.
00:58:31저희 엄마랑 아빠랑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00:58:35그래가지고 내 속으로 나 붙었어.
00:58:40가서 자랑할 거라고.
00:58:42저한테 되게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00:58:46못 보고 왔어요.
00:58:47계속 접다 보려고요.
00:58:50너무 감사해요.
00:58:53네.
00:58:56안 오려고 그랬는데.
00:58:58연예인 앞에서 울기 똑발리더라.
00:59:04너무 정확히 보셨는데.
00:59:06너무 잘 보는데.
00:59:07진짜 한 번에 그냥.
00:59:09진짜 놀랍다.
00:59:11야 근데 이게 되네.
00:59:12그러니까.
00:59:14이범준 님은 2011년 11월 12일 467회차 로또 1등 당첨자로.
00:59:22당첨금 14억 3,500만 원에 돈벼락을 맞은 사람입니다.
00:59:28우와.
00:59:29부럽다.
00:59:30돈벼락 나도 맞고 싶다.
00:59:33김성훈 님은 2008년 5월 19일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벼락을 맞고 9일 만에 기적적으로 깨어난 날벼락을 맞은 사람입니다.
00:59:45우와.
00:59:46대단하네.
00:59:47우와.
00:59:49진짜 축하드려요.
00:59:51진짜 다행이다.
00:59:54로또 1등 되신 우리 이범준 님께서는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
00:59:59뭐 간밤에 불 꿈을 꿨다.
01:00:01아니면 똥 꿈을 꿨다.
01:00:03아니면 조상님이 숫자를 읊어주셨다.
01:00:06혹시 어떤 꿈 같은 걸 꾸셨나요?
01:00:09네,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괴한이 칼로 이제 제 목을 이렇게 쑤시는 이런 상황이었는데 쑤셨을 때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
01:00:22목에서 피가 막 나고 있었어요.
01:00:24피가 그냥 이렇게 막 진짜 폭포처럼 쏟아지는 꿈이었는데.
01:00:30좋은 거네.
01:00:31이야, 진짜 좋은 꿈이다.
01:00:33피받네.
01:00:3520대 후반 그 나이에 꿈에서 깨서 엄마 옆에 가서 잤습니다.
01:00:40무서워서.
01:00:41그 정도로 리얼했었는데 그 꿈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01:00:45음, 맞아.
01:00:47어머, 신기하다.
01:00:50김성호 님이 오히려 어떻게 보면 로또보다 더 희귀한 확률인 것 같아요.
01:00:56벼락 맞기도 쉽지 않은데 살아나신 거잖아요, 그렇죠?
01:00:59부슬부슬 비가 왔는데 이렇게 앞에 번개가 치더라고요.
01:01:03그냥 급하니까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고객길 정상에서 번개를 맞고 오토바이와 함께 낭떠러지로 추락을 했습니다.
01:01:14어머나.
01:01:15어머.
01:01:16어떡해.
01:01:18그래서 기적처럼 9일 만에 살아났어요.
01:01:22진짜 이건 정말 대단하시다.
01:01:27정말 다행입니다.
01:01:30제가 프로골퍼였어요.
01:01:34그래서 몸을 다친 이후에 운동을 할 수가 없어서 지금 현재 트로트 가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1:01:42에?
01:01:45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01:01:52인생이 완전 바뀌었네요, 진짜.
01:01:55저는 사실 절대 못 맞출 거라고 생각했어요.
01:01:58아마 맞추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랬는데 지선 도령님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
01:02:04정말 몸에 소름이 쫙 돋았어요.
01:02:06지선 도령님, 우리 날벼락 맞은 김성호님 앞으로 잘 될까요?
01:02:17어, 일단은 저분 같은 경우는 트로트를 불러도 그냥 부르는 사람이 있고 재미로 부르는 사람이 있고 한이 맺혀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데
01:02:26그 가슴으로 한으로 노래를 부르시는 분이기 때문에 분명 내년 4, 5월달 상관으로 분명히.
01:02:39한 번은 붕 뜨다가 내려가실 거라고 저는 보입니다.
01:02:44아, 내려가.
01:02:46내려가.
01:02:47내려가나요?
01:02:48아, 붕 뜬 게 중요한 거죠.
01:02:51붕 뜬 게 중요한 거죠.
01:02:53그렇죠.
01:02:54붕.
01:02:55붕.
01:02:58돈벼락과 날벼락의 운명을 읽은 지선 도령님은 생존했습니다.
01:03:02좋겠다.
01:03:06생산복을 남자들 4명 세워놓고 로또 맞은 사람 맞추라고 하면 맞추실 수 있겠어요?
01:03:11어렵죠.
01:03:12그런데 어려운 걸 제가 막내가 해냈습니다.
01:03:185살이 시작했대요?
01:03:19그러니까.
01:03:20최연소 무당인데.
01:03:22저분 재미있는 게 할머님 무당이 내려와서 여자 선복을 입는 거예요.
01:03:26맞아요, 맞아요.
01:03:27지선 도령이?
01:03:28그래서 곱상하게.
01:03:31곱다 고아.
01:03:32형, 형 덕에.
01:03:34축하해.
01:03:35축하드려요.
01:03:36막내가 해놨어요.
01:03:38블루투스.
01:03:40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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