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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의 외야수 정수빈이 KBO가 올해 신설한 월간 호수비상 첫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정수빈은 지난달 5일 한화와의 경기, 5회 투아웃 2, 3루 실점 위기에서 몸을 날린 다이빙 캐치로 김태연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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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야구 두산의 외야수 정수빈이 KBO가 올해 신설한 월간 호수비상 첫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00:07정수빈은 지난달 5일 한화의 경기 5회 투아웃 2, 3루 실점 위기에서 몸을 날린 다이빙 캐치로 김태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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