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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배추를 본밭에 옮겨 심는 '아주심기'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기계 작업에 딱 맞는 맞춤형 배추 모종 기르기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보행형 자동 정식기에 적합하도록 모종 키를 5~7㎝로 유지하고 뿌리 발달을 돕는 육묘 관리 기술을 정립해 지침서를 발간했습니다.

그동안 배추 아주심기는 일일이 손으로 해야 해 노동 부담이 컸지만, 기계 심기 전용인 '128구' 상자를 사용하면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고온기에 모종이 지나치게 길게 자라는 것을 막기 위해 생장조절제를 주기적으로 처리하고, 밤 기온을 낮춰 뿌리가 흙을 단단히 감싸도록 유도하는 기술이 핵심입니다.

농진청은 이번 기술이 여름과 가을 배추의 기계 심기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보고, 전문 육묘장을 중심으로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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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추를 봄밭에 옮겨 심는 아주 심기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기계작업에 딱 맞는 맞춤형 배추모종 기르기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00:10농촌진흥청은 보행형 자동정식기에 적합하도록 모종키를 5에서 7cm로 유지하고 뿌리 발달을 돕는 육묘관리기술을 정립해 지침서를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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