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ce 16 minutos
The.Dream.Life.Of.Mr.Kim.S01E02.540p.X265.AAC [Full Movie] [Recommended]Full EP - Full
Categoría
🎥
CortometrajesTranscripción
00:00:26¡Suscríbete al canal!
00:00:37¡Suscríbete al canal!
00:01:04¡Suscríbete al canal!
00:01:19¡Suscríbete al canal!
00:01:27¡Suscríbete al canal!
00:01:35¿Qué pasa?
00:02:08No, no, no, no.
00:02:53No, no, no.
00:03:02No, no.
00:03:19No, no.
00:03:37No, no.
00:03:44No, no.
00:03:50No, no.
00:04:00No, no.
00:04:33No, no.
00:04:51No, no.
00:05:03No, no.
00:05:06No, no.
00:05:08No, no.
00:05:38No, no.
00:06:13No, no.
00:06:16No, no.
00:06:41No, no.
00:06:42No, no.
00:06:47No, no.
00:06:50No, no.
00:06:52No, no.
00:06:54No, no.
00:06:55No, no.
00:07:10No, no.
00:07:18No, no.
00:07:19No, no.
00:07:21No, no.
00:07:23No, no.
00:07:33No, no.
00:07:36No, no.
00:07:37No, no.
00:07:38No, no.
00:07:42No, no.
00:07:43No, no.
00:07:44No.
00:07:45No, no.
00:07:51No, no.
00:07:52No, no.
00:07:53No, no.
00:08:02No.
00:08:06No, no.
00:08:09No, no.
00:08:10No, no.
00:08:12저 친구들 여기서 보니까 반갑다, 야.
00:08:15응?
00:08:16그렇게 해 보니까 그냥 멋있는데?
00:08:18응?
00:08:19연주 보러 왔구나?inkenап.
00:08:31Tai. 뭐
00:08:33결과는
00:08:34언제 나오는데? 모르겠어요.
00:08:39¿Qué pasa?
00:09:07¿Qué pasa?
00:09:08¿Qué pasa?
00:09:11¿Qué pasa?
00:09:17¿Qué pasa?
00:09:27¿Qué pasa?
00:09:33оноignorando en la boca
00:09:34No, no, no.
00:09:36¿ deployroffenacey es?
00:09:36¿Qué pasa?
00:09:36¿Qué pasa?
00:09:38¡Gracias!
00:09:39¡Gracias!
00:10:01¿Cómo estás?
00:10:02¡Ah!
00:10:02¡Gracias!
00:10:03¡Gracias!
00:10:04¡Npeniderí para estar a suerte aquí!
00:10:07¡Ah!
00:10:07¡No ent A cause!
00:10:09¡Gracias!
00:10:09¡Gracias!
00:10:09¡No entiendo!
00:10:10¡Realmente se oyen fue a la escuela!
00:10:17¡Ah!
00:10:17¡No entiendo!
00:10:18¡ bakson!
00:10:19¡No王es to porque estoy ya la de la escuela!
00:10:20¡Ah!
00:10:24¡Musiónod기는 con plan que te Grüe...
00:10:25¡Ah!
00:10:26¡Nos tengo en his bills!
00:10:29¡Gracias!
00:10:30¡Ah!
00:10:30¡No!
00:10:31¡No es súper sensible!
00:10:32¿огда no estemos?
00:10:35¿Qué?
00:11:03야, 나 너, 너 주려고 선물 가져왔다.
00:11:10공진단 아니야.
00:11:12나 2주 전에 호리눈 쳤다.
00:11:16뭐, 그날 내가 뭐 컨디션이 좋은 것도 아니었거든.
00:11:19엄청난 쇼크가 있어가지고 오히려 막 패닉 상태였어, 그냥.
00:11:23어떻게 쳐는지 기억도 안 나.
00:11:25그냥 팍 쳤는데.
00:11:27아니, 그게 희한해, 그냥.
00:11:29한 번에 쏙 들어가더라니까.
00:11:31너 내 실력 알잖아.
00:11:33말도 안 되더라니까.
00:11:34호리눈이 웬 말이야, 웬 말이야.
00:11:36야, 내가 그날 돈을 얼마나 썼니.
00:11:39150이야, 이게.
00:11:41야, 진짜 호리눈이.
00:11:48아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00:11:51야, 좀 버텨보자.
00:11:55우리 인생 이제 나이눈 돌았다.
00:11:57남은 게 보기일지 호리눈일지 어떻게 알겠냐.
00:12:01뭐, 회사에서도 좋은 답 주기로 했으니까 좀 기다려보면.
00:12:05나 어떡한데?
00:12:08뭐, 지금 논의 중이니까.
00:12:11자살 시도했다고.
00:12:13전출 보내기로 한 사람 다시 본사에 앉히진 않을 거 아니야.
00:12:16뭘 하는데.
00:12:16태현아, 나도 잘 몰라 모르는데 일단 너 마음 좀 가라앉히고.
00:12:21야.
00:12:23이거 지금 나 병가다.
00:12:27업무 좀 부상이 아니라서 무급이래.
00:12:31응급실비랑 해가지고 얼마나 나올지 지금 감도 안 와.
00:12:37아니, 2주 동안 무슨 말이 없어.
00:12:41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말을 해줘야 나도 대책을 세울 거 아니야.
00:12:45번개탄 피우기 전이랑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어.
00:12:48이럴 거면 그냥 나.
00:12:50그냥 가게 내버려두는 게 서로 얼마나 좋아.
00:12:53야, 이 새끼야. 그걸 말이라고 너.
00:12:55우리는?
00:12:57어쩌라고.
00:12:58너 이게 지금 나한테 위로가 된다고 지금 가져온 거야?
00:13:01진심으로?
00:13:03너나 많이 해라.
00:13:05야, 이 새끼야. 비싼 거야.
00:13:07예측이라겠네, 씨.
00:13:09배우던 기술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아파트 전세금 그 하나 달랑 가지고 몇 십 년 지금 살 생각하면은 끔찍해.
00:13:17백세 인생 같은 거는 나한테 지금 재앙이야.
00:13:20야, 태현아.
00:13:22야, 친구야.
00:13:24내가 너 25년 봤어.
00:13:29너 무슨 생각하는지 입꼬리만 봐도 내가 다 알아.
00:13:35야, 내가 이 새끼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00:13:40응?
00:13:40나는 그래도 서울에 집도 있고, 대기업 부장이고, 애 대학도 보냈고.
00:13:47야, 내가 이 새끼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00:13:50훨씬 낫다.
00:13:52야.
00:13:53너 지금 아니라고 말 못 하지?
00:13:57아니야, 인마.
00:14:01너 지금 혜연아이 꼴통새끼 때문에 임원 다른데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
00:14:06지금 그 사람뿐이잖아, 그렇지?
00:14:07야, 나 갈게. 너 좀 괜찮아지면 다시 올게.
00:14:10야, 낚시자.
00:14:11친구야.
00:14:12잘 살아라, 김남수!
00:14:33아, 조수 씨.
00:14:44¿Qué pasa?
00:15:23¿Qué pasa?
00:15:25¿Qué pasa?
00:15:40¿Qué pasa?
00:15:49¿Qué pasa?
00:15:56¿Qué pasa?
00:15:57¿Qué pasa?
00:16:17¿Qué pasa?
00:16:23¿Qué pasa?
00:16:27¿Qué pasa?
00:16:29¿Qué pasa?
00:16:39¿Qué pasa?
00:16:42¿Qué pasa?
00:16:43¿Qué pasa?
00:17:06¿Qué pasa?
00:17:08¿Qué pasa?
00:17:09¿Qué pasa?
00:17:14¿Qué pasa?
00:17:15¿Qué pasa?
00:17:27¿Qué pasa?
00:17:32¿Qué pasa?
00:17:34¿Qué pasa?
00:17:35¿Qué pasa?
00:17:41¿Qué pasa?
00:17:49¿Qué pasa?
00:17:50¿Qué pasa?
00:17:51¿Qué pasa?
00:17:53¿Qué pasa?
00:18:00¿Qué pasa?
00:18:05No, no, no, no, no.
00:18:39No, no, no.
00:19:29자격증 시험 문제집 같은 건 어느 쪽에 있을까요?
00:19:31어떤 자격증 찾으실까요?
00:19:34사실 제가 그걸 아직 못 정해서.
00:19:38웃기죠.
00:19:40아니 그냥 대충 모여 있는 것만 알려주시면 제가.
00:19:44이쪽으로 안내 도와드릴게요.
00:19:45네.
00:19:51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고객님.
00:19:52네, 감사합니다.
00:19:52고객님.
00:19:55배수다 없대.
00:19:56하이 복지가가 낫지 않아.
00:19:58네.
00:19:58부동산, 공인중개사.
00:20:00부동산은 계속 잘 되잖아.
00:20:02딸이 한반도 없고.
00:20:04아니요.
00:20:06왜요?
00:20:07부동산.
00:20:14동인중개사.
00:20:15부동산구.
00:20:16부동산구.
00:20:23네.
00:20:33부동산구.
00:20:34부동산구.
00:20:34그런데 저는 52살이었습니다.
00:20:37텅 빈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00:20:39이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깊어졌죠.
00:20:47어서오세요.
00:20:58뭔지 너 이렇게 많이 했어?
00:21:02아유 당신은 진짜.
00:21:04아니 애가 싫다는 걸 왜 또 구제시켜고 그래.
00:21:07아이고 이 사람아.
00:21:09싫다는 걸 굳이 시켜야 돼 요즘은.
00:21:11부모가 아예 대학 보냈다고 땡.
00:21:13이런 시대는 끝났다니까.
00:21:15서울대 졸업생 절반이 백수야 백수.
00:21:18뉴스 안 봐?
00:21:18그래서 안 하겠대?
00:21:20아이 몰라.
00:21:21축하한다고 톡 보냈는데 읽고 답도 안 해 이 자식아.
00:21:24뭐하고 다녔냐.
00:21:25아이 그래서 어쩌자는 거야.
00:21:27집 앞에 몇 날 가는 거기 중식당.
00:21:29내가 예약할 때니까 이따 수겸이 데리고 7시까지 거기로 와.
00:21:33그냥 저 집에서 얘기하면 안 돼?
00:21:35나 저녁에 꽃게 타가려고 다 준비해 놨는데.
00:21:38아이 안 된다니까.
00:21:40집에서 얘기하면 무게감이 안 실린다니까.
00:21:45이따 애한테 너무 그러지 마 여보.
00:21:48알았지 어?
00:21:49알았어 알았어 이따 봐.
00:21:53아휴 참.
00:21:56아휴.
00:21:58메일 안에 전화 걸어줘.
00:22:00죄송합니다.
00:22:01잘 못 알아들었어요.
00:22:04메이란에 전화 걸어줘.
00:22:06네 알겠습니다.
00:22:10네 메이란입니다.
00:22:12아 예 예약 좀 하려고요.
00:22:13네 언제로 도와드릴까요?
00:22:15오늘 저녁 7시 3명.
00:22:21과장님도 사내 메신저 조심하십시오.
00:22:24요새 감사팀이 들여다본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00:22:26그럼 처음부터 허 과장님한테 안 그랬으면 되잖아요.
00:22:29하여튼 지금 좀 분위기가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00:22:33오신다.
00:22:36다녀오셨습니까?
00:22:37과장님 여기.
00:22:39또 먹어.
00:23:00일들 하자 일들.
00:23:02몇 개 오십 전에?
00:23:04네.
00:23:09선배님.
00:23:09그 허 선배는 좀 어떠세요?
00:23:11괜찮으세요?
00:23:12아 뭐 좀 괜찮아졌어.
00:23:13말도 곧잘하고.
00:23:15아휴 다행이네요.
00:23:17저도 조만간에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00:23:19그래 나처럼 뭐 점심시간에 잠깐 갔다 와.
00:23:22네.
00:23:22아니 근데.
00:23:23내가 거기 갔다 온 거 어떻게 알았어?
00:23:26아 아까 상무님하고 점심하면서 들었습니다.
00:23:29어 그래.
00:23:30네.
00:23:35아 일은 나한테 시키고 씨.
00:23:37밥은 도지 누락 먹어.
00:23:45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00:23:48어.
00:23:48너는?
00:23:50아니 저는 뭐 병원 다녀오려고 아직 못 먹었습니다.
00:23:54허 과장 뭐래?
00:23:56뭐 아직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00:23:59허 과장 아산으로 보내기로 했다.
00:24:03아산이요?
00:24:04아 잘 됐네요.
00:24:06진작 말하고 올걸.
00:24:22허.
00:24:24허.
00:24:25김 부장.
00:24:27네.
00:24:28왜 이렇게 도지노 팀이랑 차이가 나나?
00:24:32아 그 영업 실적을 말씀하시는 거지 아니면 솔루션이나 고객 관리를 말씀하시는.
00:24:37모든 부분에서.
00:24:38왜 모든 부분에서 1팀이 2팀한테 뒤쳐지는가 한번 말해봐.
00:24:43너도 생각을 하긴 해봤을 거 아냐 그지?
00:24:46흠.
00:24:48흠.
00:24:49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00:24:51팬데믹 이후로 지자체나 관공서에서 그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도 있고.
00:24:56그로 인해서.
00:24:57그래서 안 그런 부서가 있냐?
00:25:00그 영업 정보를 주는 방제실 직원들하고도 예전처럼 컨택이 쉽지 않고.
00:25:05그로 인해서.
00:25:06그.
00:25:06빗 작업이 힘든 것도 있어.
00:25:07그러니까 그게 1팀.
00:25:09니네만 힘든 거냐고.
00:25:14아니 뭐 좀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
00:25:18팀원들이.
00:25:20뭐 예전 같지도 않고 뭐 제 마음 같지도 않습니다 요즘은.
00:25:24왜?
00:25:25어떤데?
00:25:25뭐 예를 들면 뭐 팀 프로젝트 마감날인데.
00:25:30반차를 갑자기 쓰고 개인적인 일로 집에 가는 경우도 있고요.
00:25:34송 과장?
00:25:37아니 그걸 어떻게 하세요?
00:25:46걔 내 부동산 멘토야.
00:25:49네?
00:25:50예전에 살던 아파트 재건축이 영 지지부진해서.
00:25:54이걸 팔까 말까 고민했었잖아.
00:25:56그때 조언 준 게 송 과장이야.
00:25:59흔들리지 말고 갖고 있으라고.
00:26:01덕분에 돈 좀 벌었지.
00:26:03아.
00:26:03지금 한창 올라가고 있어.
00:26:05그래서 내가 도진우 사는 아파트에 월세로 들어가 있는 거야.
00:26:09아.
00:26:11예예.
00:26:11아.
00:26:12그렇구나.
00:26:12너 걔가 부동산 도사인 줄은 알아?
00:26:17사적인 얘기는 잘 안 해서.
00:26:20아휴.
00:26:21밑에 애가 맨날 그렇게 반차 쓰고 돌아다니면은.
00:26:24나 같으면은 도대체 뭘 그렇게 보고 다니는지.
00:26:26느낀 게 뭔지.
00:26:28한 번 물어라도 받겠다 인마.
00:26:30팀장이 뭐야.
00:26:32하루 종일 보고서 붙잡고 있는 사람이야?
00:26:34팀원들 장단점 파악해서 걔들 역량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00:26:38판 깔아주는 사람 아니야.
00:26:41너 맨날 같이 담배 피우는 대리 개 모자래.
00:26:45강점이 뭐야.
00:26:51아휴.
00:26:52답답해서 그래.
00:26:53답답해서.
00:26:54도진우나 애들은 뭐 하나같이 멸사 본공의 정신으로 일하냐?
00:26:57똘똘한 애들 데리고 바보들에 행진하고 있는 거야.
00:27:00너 지금.
00:27:03낙수야.
00:27:06너 부장이다 부장.
00:27:07대기업 부장.
00:27:10제발 좀 움직임을 크게 크게 가져가.
00:27:15내가 진짜.
00:27:18너 위에서 하는 말이야.
00:27:26너 지금 아이스크림 너무 진짜 맛있을 것 같지않아요?
00:27:29안 나니까.
00:27:30하다 한 번 가시죠.
00:27:31내가 카드로 줄테니까 이거 가지고 갈게.
00:27:34책은 없잖아요.
00:27:34Sí, sí, sí, sí, sí, sí.
00:28:05No, no, no, no, no, no.
00:28:38No, no, no, no, no, no.
00:29:04우리 핸드 드릴까 자.
00:29:23그래.
00:29:25맞아.
00:29:27시대가 참 많이 변했어.
00:29:58정 대리.
00:29:59정 대리 나를 선배들처럼 나를 꼰대로 생각하는.
00:30:07권상원 괜찮아?
00:30:09네, 괜찮아.
00:30:10아이고.
00:30:11자기 알레르기 있구나.
00:30:13괜히 밖에 나왔나?
00:30:14아닙니다.
00:30:15저 신경 쓰지 마세요.
00:30:16그래요?
00:30:17주목?
00:30:18주목.
00:30:20앞으로는 여러분들 목소리에 조금 더 귀 기울이고 좀 더 그 눈높이를 맞추는 그런 팀장이 되려고 해요.
00:30:28네.
00:30:30정 대리 나 지금 담배 빼러 갈 건데 같이 빼러 가지 않을래?
00:30:34아, 저 담배를 안 가져왔습니다.
00:30:39아이쿠 저런.
00:30:40어.
00:30:40우리 가위바위보 할까?
00:30:42안 라면 찐 거 가위바위보.
00:30:44제가 가져올게요.
00:30:45가위바위보 하지.
00:30:46가져올게요.
00:30:47이럴래?
00:30:47예.
00:30:48천천히 다녀와.
00:30:57뭐 백상무님한테 송 과장 얘기 들었어.
00:31:01부동산 숨은 고수시라고.
00:31:03아휴.
00:31:03내가 여태 그걸 몰랐네.
00:31:05서울 집가?
00:31:06뭐 송프로가 봤을 땐 어떤 거 같아 앞으로?
00:31:10뭐 일단 일반론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00:31:13이런저런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래량이 줄어드는 그런.
00:31:17맞아 맞아.
00:31:18그 부동산이라는 게 결국 이 시장의 흐름이거든.
00:31:21나 같은 경우에는 말이야.
00:31:23이 택시기사님들 뭐 식당하시는 분들 뭐 등산하시는 분들.
00:31:27이런 분들 목소리에 자주 귀를 기울이지.
00:31:30거기에 그 시장의 흐름이 있단 말이야.
00:31:33우리 송이.
00:31:35네.
00:31:35그 회식 끝나고 집에 갈 때 가끔 택시 타지?
00:31:39네.
00:31:39그때 뭐 기사님이 말 시키면 막 귀찮아하고 이어폰 끼고.
00:31:43아 기사님 죄송한데요.
00:31:45저 좀 조용히 좀 가고 싶어요.
00:31:46막 그러고 그러지.
00:31:47저 안 그래도.
00:31:48그러면 안 돼.
00:31:49결국 그분들이 우리 고객이고.
00:31:51우리가 쫓아가야 할 민심과 시장의 바로 미터거든.
00:31:55너 그런 경향이 있어.
00:31:56내가 얘기할 때도 너 가기.
00:31:57어 어.
00:31:58담배 가져왔습니다.
00:31:59왜 이렇게 늦었어?
00:32:00어?
00:32:00갔다 올게.
00:32:01다율배.
00:32:03내 얘기 하지 마.
00:32:08앞으로 매일 이런 시간을 갖지는 않겠죠?
00:32:10최소 일주일은 하실 것 같은데.
00:32:13저 지금 사무실 올라가서 너무 일하고 싶어요.
00:32:15그런 목적 달성하신 거네.
00:32:18아니 갑자기 왜 이러시는 거야?
00:32:20그래도 허 과장님 때문에 회사 뒤숭숭한데.
00:32:24뒤숭숭하니까 이러시는 거야.
00:32:26어.
00:32:28오신다.
00:32:29뒤숭숭해.
00:32:30뒤숭숭해.
00:32:31어.
00:32:32자.
00:32:33어.
00:32:34어.
00:32:35이건 자기들도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00:32:37저기서 무슨 말씀하시는지.
00:32:39아아.
00:32:40동부.
00:32:41아 예.
00:32:41빨리 와.
00:32:42예.
00:32:43아 쟤는 좀 뒤숭숭해 뭐.
00:32:45어.
00:32:47요약하자면.
00:32:48어?
00:32:49요약하자면.
00:32:49여러분들의 그 자유로운 상상력.
00:32:51발칙한 기획.
00:32:52응원하겠다.
00:32:53이를 위한 일이 아니라.
00:32:54우리 회사의 이 새로운 미래의 목걸이를 위한 아이디어들.
00:32:58내가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
00:33:01어때.
00:33:02이야.
00:33:03좋다.
00:33:04좋았어.
00:33:05그럼 한번 가볍게.
00:33:07다음 주까지 하반기 신규 상품 아이템 아이디어.
00:33:11한 사람당.
00:33:13다섯 개씩만 가져와 봐.
00:33:15다섯 개씩이나요?
00:33:17너무 부담 갖지 말고.
00:33:18이 실적 확실히 낼 수 있는 걸로.
00:33:21본사에 그냥.
00:33:22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걸로.
00:33:24일은.
00:33:25일하는 게 확.
00:33:26티가 나야 일이다.
00:33:28네.
00:33:29올라가서 막.
00:33:30일하자.
00:33:31네.
00:33:31그래.
00:33:32하하하.
00:33:34아이고.
00:33:35진작 너희들하고 이런 시간을 가졌어야 되는데.
00:33:38하아.
00:33:39후.
00:33:53와.
00:33:54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00:33:57네.
00:33:58좋더라고요.
00:33:59팔레스타인의 발레학원 되게 보고 싶었거든.
00:34:03그 사진 어땠어요?
00:34:05갑자기?
00:34:08글쎄요.
00:34:09그 사진은 미처 못 봤네.
00:34:11응?
00:34:12그럴리가.
00:34:13거의 벽 하나 크기 사진으로 알고 있는데.
00:34:15그 전쟁에 참혹한 순간에서도 아이들이.
00:34:18아.
00:34:18제가 사실.
00:34:20약간.
00:34:21전쟁 트라우마가 있어요.
00:34:23그래서 오늘도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이런 사진들은 일부러 막 빨리 지나가서.
00:34:29예.
00:34:29못 봤어요.
00:34:29아.
00:34:30발레리나.
00:34:31아.
00:34:31발레학원?
00:34:32어.
00:34:33그런 사진이 있었구나.
00:34:39아.
00:34:40괜찮아요?
00:34:48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00:34:50오늘 무슨 대학생 마케터 면접 보고 왔다고?
00:34:53응.
00:34:54어.
00:34:55네네.
00:34:56아버지가 저한테 말도 없이 신청을 하셔서.
00:34:59정장까지 억지로 입히시진 않았을 것 같은데.
00:35:02방에 걸어두고 출근하셨어.
00:35:06혹시.
00:35:07졸업하고 아버지 회사를 가는 게 꿈이야?
00:35:09아니요.
00:35:10절대요.
00:35:11그럴 리가.
00:35:12오늘 면접이.
00:35:13그렇게 썩 유쾌하진 않았나 보네.
00:35:17아버지하고 또 그건 다르네.
00:35:20네.
00:35:23짓꽂고.
00:35:23회식 때 분위기 띄울 수 있는 댄스 같은 거 있나?
00:35:26무례하고.
00:35:27아이돌처럼 생겨가지고 물어보는 거야.
00:35:29칭찬이에요.
00:35:30칭찬.
00:35:31빨리.
00:35:32별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니었어요.
00:35:38다들 잠깐 들어와 볼래?
00:35:52지난번에 봤지?
00:35:53서로 인사드려.
00:35:55난 이든.
00:35:56제오 펄기야.
00:35:57반가워.
00:35:57나는 그 부모님 따라 법조인 되기 싫어서 여기 한국에 왔어.
00:36:01제이컵 리.
00:36:03제스컴 미 잭.
00:36:05프리스턴 철학관을 철학적인 이유로 해약죠.
00:36:10애쉬.
00:36:15어.
00:36:18수경.
00:36:20킴.
00:36:21예.
00:36:22수공?
00:36:23경.
00:36:24아.
00:36:24수경.
00:36:27특별히 다른 계획이 없다면 우리랑 같이 일해보는 거 어때?
00:36:33한나가 널 강력하게 추천했어.
00:36:36지금 우리 회사인 수경군 같은 인재가 필요하다고.
00:36:40진짜 너가 필요해.
00:36:42우리 가끔 너무 멀리 가거든.
00:36:44너가 우리 전체를 바꿀 수 있고 우리도 너의 모든 걸 바꿀 수 있어.
00:36:49우리처럼 작은 회사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케미컬 리액션이야.
00:36:51놀이야.すごい.
00:37:06들었지?
00:37:08τουforest была?
00:37:10예. 그래.
00:37:10닫았다.
00:37:19¿Qué es lo que pasa?
00:37:50Yo soy yo, soy yo, soy yo, soy yo.
00:38:20Gracias por estar aquí.
00:38:22Ya, por favor.
00:38:24Me he dicho, me has dicho.
00:38:27Ya, sí.
00:38:35Qeos.
00:38:36Sí, sí, sí.
00:38:36Ya os escuché.
00:38:39No, no sé si.
00:38:40Sí, sí, sí.
00:38:45Sí.
00:38:46No sé si.
00:38:49¿Qué es el caso?
00:38:53Un caso de la confianza que tiene que suerte.
00:38:56¿Qué es?
00:39:01¿Qué es eso, pero?
00:39:03¿Qué te haciendo?
00:39:06¿Qué te vendo?
00:39:07¿Qué me ha gustado?
00:39:09¿Qué me ha gustado?
00:39:10¿Quién es el dinero?
00:39:12¿Quieres que te vas a hacer?
00:39:17¿No te vas a hacer eso?
00:39:22¿Qué, qué異 können?
00:39:23¿Nos 8 a.5 a.5 a.5 a.5?
00:39:24¿Qué, solo hace eso?
00:39:25¿Qu pista para?
00:39:26¿Qué es lo que va a hacer?
00:39:27¿Qué para hacer?
00:39:27¿Quieres lo que va a hacer?
00:39:29¿Con qué va a hacer?
00:39:30¿Qué pasa?
00:40:02¿Qué es lo que pasa?
00:40:02¿Qué es lo que pasa?
00:40:37¿Qué es lo que pasa?
00:41:00¿Dónde ofrn?
00:41:04¿Qué pasa si te va a ir a buscar al estrés?
00:41:12¿Qué pasa si te va a usar algún tiempio jefe no a sueno?
00:41:16¿Qué pasa si te va a ir a conocer?
00:41:21¿Nos no te va a ir a buscar a trabajar con el estrés?
00:41:27¿No?
00:41:27¿No?
00:41:30¿Cu papa es quebrada?
00:41:30¿Qué te deberías tener?
00:41:32Pues, haces esto.
00:41:35Estaba de la escuela de la escuela.
00:41:40¿Qué te debería hacer?
00:41:41¿No? ¿Qué te debería decir?
00:41:45¿Qué?
00:41:46Si, ¿qué te debería hacer?
00:41:47Yo le vamos a hablar de la escuela, ¿qué te debería hacer?
00:41:53Lo tengo que encontrar por qué.
00:41:56¿No? ¿Qué debería querer hacer?
00:41:58¿Qué te debería ser?
00:42:05No, no, no, no, no, no.
00:42:29No, no, no, no, no.
00:43:00레슨비 드려야 되겠는데?
00:43:03그럼 임원 와이프는 일하면 안 되는 거야?
00:43:05집에서 살림만 해?
00:43:07아니, 내가 일하는 것 같고 지금 뭐라고 그러는 거야?
00:43:09복부인 하겠다고 그러니까 그러는 거지.
00:43:12아니, 무슨 복부인이야 또.
00:43:14요즘이 장영자 시대야?
00:43:16일할 거면 다른 일 해, 다른 일.
00:43:18주복할 수 있는 일 많잖아.
00:43:20뭐, 그럼 집에서 인형 눈이라도 붙이라고?
00:43:23그래, 그거 좋네.
00:43:25아니, 뭐 그건 쉬운 줄 알아.
00:43:26그거 다 기술이야.
00:43:28당신은 내가 집에서 놀았으면 좋겠어?
00:43:31도대체 뭘 하라고, 뭐.
00:43:32아니, 뭐, 그래, 뭐 꽃꽂이 해, 꽃꽂이.
00:43:35좋네, 꽃꽂이.
00:43:36그거는 기술 아니야.
00:43:38아이참, 그만해.
00:43:41그만해, 어?
00:43:45임석영.
00:43:46예.
00:43:47야, 너도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좋은 기회이니까 무조건...
00:43:51스카웃 제의 받았어요.
00:43:55스카웃?
00:43:57네, 스타트업.
00:43:59무슨 회사인데?
00:44:01일단은 브랜드 가치를 키우고 있고...
00:44:04회사 이름이 뭐야?
00:44:07이름이 뭐야?
00:44:08질투는 나의 힘.
00:44:12질투는...
00:44:13결혼정보 업체야?
00:44:15그런 건 아니고요.
00:44:16나의 힘.
00:44:17아니, 이거는 영화고.
00:44:19회사의 힘.
00:44:20이 질투는 나의 힘.
00:44:21아니, 그 회사에서 널 어떻게 알고 스카웃 제안을 한 거야?
00:44:25그냥 뭐 건너, 건너와서.
00:44:27여깄네, 질투는 나의 힘.
00:44:29이거 띄어쓰기를 안 했네.
00:44:31뭐야, 이거.
00:44:41그래서 이 회사는 뭘로 돈을 버는 건데?
00:44:44수익 창출 모델은 현재 고민 중이래요.
00:44:47그러니까 네가 여기서 하는 일이 뭐야?
00:44:48막 질투하고 막 그래?
00:44:50CDO라고요.
00:44:51CTO?
00:44:52최고 기술 책임자, 네가?
00:44:53아니요, 아니요.
00:44:54CDO라고 칩 디스트럭션 오피셜의 약자인데...
00:44:57디스트럭션?
00:44:58그거 파괴.
00:45:00네.
00:45:00톰 피터스가 혁신 경영에서 제시한 용어인데요.
00:45:0421세기는 개선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00:45:06파괴란 멋진 것이다.
00:45:08그러니까 CDO가 뭐냐고.
00:45:10그러니까 최고 파괴 책임자의 중말이에요.
00:45:12그러니까 뭘 파괴를 해?
00:45:13뭘 책임을 져?
00:45:17하고 싶어요.
00:45:18뭘?
00:45:19CDO.
00:45:20CDO가 뭐냐고 그러니까!
00:45:25수겸아, 너 뭐 투자 권유받고 그런 거 아니지?
00:45:28요즘 코인 사기인가 그런 거 많다던데.
00:45:31아니에요, 그런 거.
00:45:32나름 비전 있는 애들이에요.
00:45:33비전은 이제...
00:45:35내 아들이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스타트업에 최고 파괴 책임자로 스카우트 제이가 왔다.
00:45:43야, 이거 뭐 어제부터, 뭐 어제부터 얘기를 해야 되는지 난 감이 안 온다, 어?
00:45:47아버지, 저 대기업 같은데 안 가고 싶어요.
00:45:50대기업 같은데?
00:45:52야, 인마 대기업은 뭐 아무나 가는 줄 알아?
00:45:54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요.
00:45:55야, 최고 파괴 책임자가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이야?
00:45:58대기업이란 것도 결국 다 이런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거잖아요.
00:46:01아니? 아빠 회사는 퇴장부터 대기업이었는데?
00:46:04아마존이나 구글 같은 회사도 다 차고해서 시작했어요.
00:46:07아마존은 인터넷 소점이었고, 구글은 검색 엔진이라는 명확한 지향점이 있었어.
00:46:13이런 근본 없는 애들이에요, 어?
00:46:15폼 잡으려고 만든 회사를 왔다 갔다 대.
00:46:17얘네가 근본이 없다면 그걸 제가 채우면 되죠.
00:46:19저 아버지 아들 아니에요? 저도 근본 없는 놈이에요?
00:46:21근본 있는 아버지가 해주겠다는 걸 죄다 걷어차니까 문제인 거지, 인마!
00:46:25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시키는 거 다 했어요.
00:46:27학습지, 과외, 기숙학원, 재수.
00:46:3020년 동안 아버지가 시킨 것 중에 제가 아는 게 뭐가 있어요?
00:46:33내 적성에 뭐가 맞고 안 맞는지는 이제 판단할 줄 알아요, 저도.
00:46:36야, 인마! 회사 생활을 해보지도 않고,
00:46:38맞는지 안 맞는지 네가 어떻게 알아?
00:46:41굿내라, 인마! 이 새끼야!
00:46:43뭔 소리 하고 있어, 씨.
00:46:48저... 좀 이따 드릴까요?
00:46:50아, 아니요. 주세요, 주세요.
00:46:57자...
00:46:57태페리의 꽃빵 네 개 더 챙겼습니다.
00:47:00아이고, 맛있겠다.
00:47:03난 매일 안에서 이 고추 잡채가 제일 맛있더라.
00:47:06흐흐흐, 자아...
00:47:08아니, 부장님, 요새 다른 데 다니세요?
00:47:12예?
00:47:13매일 안 말고 저희 집 자주 오세요.
00:47:15제가 아주 잘 해드릴게요.
00:47:18아니, 그 매일 안이...
00:47:19자, 그러면 맛있게 드세요.
00:47:25무슨 소리야?
00:47:27아니, 매일 안이 어디야, 여보?
00:47:30매일 안...
00:47:32그, 우리 회사 근처 그 중식당인데?
00:47:36아니, 그럼 당신은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00:47:39아니, 집 앞에 맨날 가는 대로 오라면 여기잖아, 쌍용각.
00:47:42여기 쌍용각이야?
00:47:45아이고!
00:47:46아니, 당신 아까도 그 매일 안에 전화해서 예약한 거 아니야?
00:47:50아이고, 야...
00:47:52이러니 내가 걱정이 돼...
00:47:54안 돼, 어?
00:47:55아휴...
00:47:56야, 이거 참...
00:47:58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 보다, 어?
00:48:00야, 이런 걸 헷갈리네.
00:48:02아휴, 그래, 나이를 먹었다, 어?
00:48:04먹어, 고추 잡채 먹어.
00:48:06수겹아, 너도 따뜻할 때 먹자, 어?
00:48:07사과하세요, 아버지.
00:48:10뭐?
00:48:13나가시면서 아까 그 직원분한테 사과하세요.
00:48:16뭘 사과해?
00:48:17아버지가 실수해놓고 그분 탓한 거, 소리 지르신 거, 모멸감 주신 거.
00:48:23사과하셔야 될 것 같아요.
00:48:25야, 밥 먹자.
00:48:26하세요, 아버지.
00:48:26밥 먹어라.
00:48:27아까 시시비비는 가려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00:48:29가려졌잖아요, 그냥 아버지 실수라는 거.
00:48:32야, 인마, 아빠가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는 거지.
00:48:35그러니까 사과하시라고요.
00:48:36야!
00:48:38여기 아빠 단골이야.
00:48:40내가 너 데리고 오고, 엄마 데리고 오고, 친구들 데리고 오고, 회식도 하고.
00:48:44여기서 얼마를 팔아준 줄 알아?
00:48:46그거랑 그분한테 소리 지르신 거랑 무슨 상관인데요?
00:48:48서비스업 하는 사람들 그 정도 컴플레인은 다 감수하고 하는 거야, 인마.
00:48:52컴플레인이 아니라 그냥 아버지 실수잖아요.
00:48:54이 자식이 진짜, 이 씨.
00:49:08뭐가 위대한 거예요, 아버지?
00:49:12대기업 부장으로 살아남아서 서울에 아파트 사고.
00:49:15저 대학 보내면 뭐예요?
00:49:18아들이.
00:49:21아들이 지금 아버지를 무슨 눈으로 보고 있는지.
00:49:27안 무서우세요?
00:49:43저 먼저 일어다 할게요.
00:49:45어디 가?
00:49:47밥 먹고 가, 인마!
00:49:51아이씨.
00:49:56부르다.
00:49:58당신 혼자 먹고 와.
00:50:01엄마로서 참 부끄럽다.
00:50:03아, 아버지한테 저런 말 하는 자식한테 해줄 말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게.
00:50:10먹고 와.
00:50:13어디 가, 앉아.
00:50:15여보!
00:50:35죄송합니다.
00:50:41아까는, 그, 죄송했습니다.
00:50:49아까 저, 저, 미안했습니다.
00:50:53이거는 그, 저희 아버지가 서비스로 드리라고.
00:51:02수현이야.
00:51:03네, 소주 한 명만 주세요.
00:51:05네.
00:51:12¡Gracias!
00:51:36contr poto
00:51:44Regal
00:51:45Regal
00:51:58Regal
00:51:59Regal
00:51:59Regal
00:51:59Regal
00:52:03Regal
00:52:11Sí, sí, sí, sí, sí, sí.
00:52:30Sí, sí, sí, sí, sí.
00:53:07Sí, sí, sí, sí, sí, sí.
00:53:20Sí, sí, sí, sí.
00:53:21Sí, sí, sí.
00:53:25Sí, sí.
00:53:39Sí, sí, sí.
00:53:46Sí, sí, sí.
00:54:24Sí, sí, sí.
00:54:49Sí, sí.
00:54:50Sí.
00:55:16Sí, sí.
00:55:28Sí, sí.
00:55:54Sí, sí.
00:56:20Sí, sí.
00:56:28Sí, sí.
00:56:30Sí, sí.
00:56:34Sí, sí.
00:56:41Sí, sí.
00:56:45Sí, sí.
00:56:58Sí, sí.
00:57:00Sí, sí.
00:57:00Sí, sí.
00:57:01Sí, sí.
00:57:01Sí, sí.
00:57:01Sí, sí.
00:57:01Sí, sí.
00:57:01Sí, sí.
00:57:01Sí, sí.
00:57:02Sí, sí.
00:57:02Sí, sí.
00:57:02Sí, sí.
00:57:02Sí, sí.
00:57:02Sí, sí.
00:57:02Sí, sí.
00:57:03Sí, sí.
00:57:04Sí, sí.
00:57:17Sí.
00:57:19Sí, sí.
00:57:23Sí, sí, sí, sí, sí.
00:57:51ACT에서 가장 비싸고 빠른 슈퍼기가 인터넷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00:57:55실제 속도는 그 속도의 100분의 1도 나오고 있지 않았습니다.
00:58:00이런 일을 겪는 게 분명 저뿐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
00:58:04특히 고화질, 대용량 데이터를 자주 주고받는 곳에선
00:58:08그동안의 엄청난 유무형의 손실을 봤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00:58:13네, 맞습니다. 사기입니다, 사기.
00:58:22네, ACT 영업 1팀은 신준석 지장입니다.
00:58:26아니요, 아니요. 영업 1팀에 전화하신 거 맞아요.
00:58:28지금 현 과장님께서 자리에 안 계셔서 제가 대신 받는 겁니다.
00:58:32네, 영업 2팀이요.
00:58:34네, 지금 해당 지역 결과 저희가 알아보고 있고요.
00:58:38자존준석과 얘기를 해서...
00:58:41아, 잠시만요.
00:58:42아, 잠시만요. 제가 책임자분 좀 연락, 연결해드리겠습니다.
00:58:48잠시만요. 부장님, 왜 이렇게 전화 안 받으세요?
00:58:51저 이거 좀 어떻게 해주세요?
00:58:54양평이요. 양평 드림문화센트럼.
00:58:56영상 보고 속도 체크해봤대요.
00:58:59아, 네.
00:59:00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거기에 아직 기가 막 안 깔렸다고.
00:59:06개통해줘. 길어봐야 넉다리잖아. 어? 올금이네.
00:59:10아, 예. 부장님?
00:59:13부장님, 제발요. 얘네 고발하겠다고 난리 난리 치고 있어요.
00:59:21아, 예. 저, ACT 영업 1팀 김낙수 부장입니다.
00:59:25야!
00:59:27들어와!
00:59:34송희야, 송희야. 이거 받아줘.
00:59:36네.
00:59:37아, 예. 그, 쟤가.
00:59:39아, 예. 그, 쟤가.
00:59:40아, 예.
00:59:44아, 예.
00:59:45아, 예.
00:59:48아, 예.
00:59:50아, 예.
00:59:52아, 예.
00:59:53아, 예.
00:59:54아, 예.
00:59:54아, 예.
00:59:57아, 예.
00:59:58아, 예.
00:59:59아, 예.
01:00:00아, 예.
01:00:01아, 예.
01:00:02아, 예.
01:00:03아, 예.
01:00:04아, 예.
01:00:06아, 예.
01:00:09아, 예.
01:00:42Gracias por ver el video.
01:00:43Gracias por ver el video.
01:01:13Gracias por ver el video.
01:01:41Gracias por ver el video.
01:02:16Gracias por ver el video.
Comentar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