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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시 10분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이 동시다발로 신고했는데, 다행히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공장 3개 동이 화재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비 24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한 소방은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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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후 6시 10분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의면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6검은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이 동시다발로 신고했는데,
00:10다행히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4현재까지 공장 3개 등이 화재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18소방은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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