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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는 공원에서 일면식 없는 2살 아이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4일) 오후 4시쯤 인천 부평동에 있는 부평공원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던 2살 남자 아이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아동은 이마에 찰과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는데, A 씨는 피해 아이의 가족과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범행 동기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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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천 부평경찰서는 공원에서 일면식 없는 2살 아이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00:094시쯤 인천 부평동에 있는 부평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2살 남자아이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아동은 이마에 철과상을
00:20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00:2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는데 A씨는 피해 아이의 가족과는 모르는 사이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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