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종전 협상을 앞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사실상 막다른 골목에 몰렸다며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혁명수비대 산하 정보기구는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지는 '불가능한 군사작전'이나 '이란과의 나쁜 거래' 중 하나뿐이라며 미국의 의사결정 여지가 크게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측은 그 근거로 자신들이 미국에 봉쇄 시한을 제시한 점과 중국·러시아뿐 아니라 유럽의 태도가 변하고 있다는 점 등을 꼽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최근 이란은 전쟁 피해 배상과 제재 해제 등 14개 항이 담긴 수정안을 미국에 역제안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수용하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양측의 기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3215155077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가 종전협상을 앞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서 사실상 막다른 골목에 몰렸다며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00:10혁명수비대사나 정보기구는 성명을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지는 불가능한 군사작전이나 이란과의 나쁜 거래 중 하나뿐이라면서 미국의 의사결정 여지가 크게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2이란 측은 그 근거로 자신들이 미국의 봉쇄 시한을 제시한 점과 중국, 러시아 뿐 아니라 유럽의 태도가 변하고 있다는 점 등을
00:31꼽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