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단 차를 타시고 평양에서 원산으로 거고 출발하셨는데
00:04첫 번째 목표는 어디였냐?
00:06바다가 일단 동명 왕릉 유적지에 들렸습니다.
00:09저기가 일단 북한이 고우려를 세운 주몽, 고주몽의 묘라고 얘기를 하는 곳이에요.
00:16그런 다음에 차를 타고 어디로 가시냐?
00:18원산, 원산도 출발하십니다.
00:20원산에 도착하셔서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00:24원산에서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는 명승지
00:27울림폭포에 또 도착하셨습니다.
00:31벼랑에서 떨어지는 폭포 소리가 수십 리 밖까지 울음소리로
00:35워워워워 울린다고 해서 울림폭포라고 했는데 괜찮았죠, 가니까?
00:40소리는 어때요? 진짜 커요?
00:43그냥 하는 얘기죠?
00:44네.
00:46제 생각에는...
00:47제 생각에는...
00:49솔직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00:51그렇게 뭐...
00:52왜냐하면 저는 여행 다니다 보면 큰 폭포들 많이 봤는데
00:56나의 아가를 본다고 하면 저건 그냥...
00:59어? 어?
01:01그냥 평범한 그런 폭포였던 것 같고
01:04귀여운 폭포.
01:07거기서 재미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01:09폭포를 올라가는데
01:11보니까 우리나라도 이렇게 여름 되면
01:14폭포 흐르는 계곡물에서
01:18고기도 구워 먹고 그러잖아요.
01:20그렇죠.
01:20근데 거기 그 주변에 가족들이
01:24거기서 이렇게 고기를 구워 먹더라고요.
01:27대박.
01:27좀 간부찜 같은데?
01:29대박.
01:30근데 그 구워 먹는 것도
01:31돌 같은 데다가...
01:33진짜 불 피어서?
01:34그렇죠.
01:34돌 위에다가 이렇게 고기를 구워 먹어요.
01:36옛날에 그렇게 많이 먹었어요.
01:38아니 근데 아까 영상 중에
01:40네.
01:40차에서 이렇게 이렇게 있는 거 있어요.
01:43원산을 가기 위해서는
01:44평양 원산강 고속도로가 있거든요.
01:46그렇죠.
01:47근데 그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데
01:49정말 도로가 장난 아니에요.
01:50그러니까 막 패인 데가 너무 많고
01:56그러니까 그렇다는 얘기는 제가 듣긴 들었는데
01:59각오를 하고 갔는데
02:00이제 진짜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은
02:03갑자기 툭툭 튀고 막 이러니까
02:05정말 위험하겠더라고요.
02:07이게 아스팔트가 아닌 걸로 보였어요.
02:09그러니까 이렇게 까만 아스톰트가 아니라
02:11약간 시멘트...
02:13콘크리트.
02:14콘크리트죠.
02:14콘크리트 도로입니다.
02:16사실은 보수비는 조금 더 싸다고 알려져 있고
02:18사실은 뭐 제어력이 좋아서
02:20고속도로에서 그걸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02:22지금 보수가 안 되는 것 같아요.
02:24그리고 석유 찌꺼기 그것도 없는 거야.
02:28둘째 날 여행도 이렇게 알차게
02:30여행을 한 거예요.
02:31퉁퉁퉁 튀면서
02:32셋째 날입니다.
02:34셋째 날.
02:34데이 3.
02:35첫째 날 둘째 날은
02:36그래도 이제 명소들을 맛보기로 봤다면
02:38셋째 날은 이제
02:39본격적인 평양 시내 곳곳을
02:41불러보셨습니다.
02:43그래서 평양의 명소 하면
02:45김일성의 이제 70번째 생일에 맞춰서
02:47만들어진 그 유명한 주체 사상 탑인데
02:50170m.
02:52170m?
02:53되게 바쁘죠.
02:54170m예요.
02:54목마의 높이가 20m라고 하고
02:57150m 탑만.
02:59저 맨 꼭대기도 올라가 봤어요.
03:01올라가요?
03:02전망대가 있어요.
03:03안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03:05네.
03:05엘리베이터 타고
03:06오유로 올라가는데
03:08오유로?
03:09한 사람들은 못 가요.
03:10맞아요.
03:16그리고 아까 영상이 잠깐 나왔었는데
03:19이제 중국 베이징의 천안문 광장을 본떠 만든
03:22이제 김일성 광장
03:24둘러보시고
03:24이렇게 관광지도 쫙 돌아봤겠다 이제 뭐 해야 될까요?
03:28먹어야죠.
03:29영광산도 구경.
03:31이제 로컬 맛집을 찾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03:34그래서 김 선생님이 평양에 왔으면 이곳을 가야 한다.
03:38라고 해서 간 곳이 있습니다.
03:40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3:45사람들이 왜 이렇게 봤지?
03:47중소에 있는 거예요?
03:48네.
03:52어우, 멋있네요.
03:54이거 강변에서 보면 되게 예뻐요.
03:56오, 한옥 맞았다.
03:58한옥집같이.
04:22야, 웨이팅을 이렇게.
04:29내가 그 유명한 옥류소 한 적이 없네?
04:31내가 그 유명한 옥류소 한 적이 없네.
04:31하하, 하하하, 하하.
04:34하하, 하하.
04:34어, 하하.
04:35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04:40균명한.
04:40아, 진짜 궁금하다.
04:41나는 여기가 제일 궁금하다.
04:43아, 나...
04:44그니까요.
04:51외화 전용?
04:52외화 전용?
04:52그래요.
04:52따르 입고 있는구나.
04:53아, 외화 전용?
04:54그거 보내시네요.
05:08오, 저기 사람이 없네. 신기하다.
05:13에어컨도 있어.
05:15비싸겠지.
05:18여기 현지인들은 절대 못 가지.
05:22400원이면 이게 100원.
05:23이제 국정 가격.
05:31외국인은 21,000원입니다.
05:46여기 다리 있는 거예요.
05:49옥루겸, 옥루겸.
05:54옥루겸.
05:56옥루겸.
05:57옥루겸.
06:07옥루겸.
06:22옥루겸.
06:23옥루겸.
06:28옥루겸.
06:29오, 전기가 많이 들어오네요.
06:31전력난이라고 하면서.
06:36배에서 먹는 거야?
06:38옥루겸.
06:42옥루겸.
06:42옥루겸.
06:43옥루겸.
06:44옥루겸.
06:47옥루겸.
06:48옥루겸.
06:49옥루겸.
06:49옥루겸.
06:49옥루겸.
06: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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