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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dge.Returns.S01E09 [Full Movie] [Trending]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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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9¿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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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00¿ ensuring que lo aso entre ustedes?
00:07:02nên? ¿qué?
00:07:10¿Quién?
00:07:10¿Qué? ¿Quién
00:07:11que su...
00:07:12¿Quién que su...
00:07:20¿Quién menta,
00:07:23no?
00:07:23No, no, no, no, no, no.
00:07:56퇴근 안 오세요?
00:08:00앉아봐.
00:08:09백희석 법원장이 우리를 오픈해 들어오면 어떨까?
00:08:13없겠어요.
00:08:14엉망금을 준다 해도 씨도 안 먹겠는데.
00:08:16대법원장 자리에 앉혀준다면 그래도 마다할까?
00:08:24어부 씨.
00:08:40아이고, 민정수석님.
00:08:42나쁘신가?
00:08:44우리 얼굴 한번 볼 때도 있지 않나?
00:08:46예, 선배님.
00:08:47한번 피해야죠.
00:08:49그래, 그래, 그래.
00:08:51내 일자 한번 잡고 볼게.
00:09:00이건 좀 아니지 않나?
00:09:02내가 아무리 업무라도 데이트하는 남자 앞에서 입이 시커멓게 묻히면서 이렇게 짭짭.
00:09:20나 갈 거야.
00:09:22여기 맛집이에요.
00:09:29그리고 흰색 묻을 수 있으니까 머리 망가지겠는데?
00:09:38서영순, 다시요.
00:09:39뭐예요?
00:09:39어?
00:09:40дер?
00:09:57¡Gracias!
00:10:11아니, 앞치마 정도는 나 혼자도 할 수 있는데.
00:10:23아니, 운동화 사이즈는 어떻게 알았대?
00:10:26그걸 왜 몰라. 백화점 쇼핑 때마다 머슴처럼 따라다녔잖아.
00:10:31그냥 눈 떼 중이요.
00:10:33음, 괜찮네.
00:10:35스타일도 딱이고.
00:10:37아니, 잠깐만.
00:10:40아니, 여자를 얼마나 많이 만난 거야?
00:10:42아주 사람 마음에 들었다 나왔다.
00:10:44아주 무슨 뭐 선수야 뭐야.
00:10:48그런 얘기는 속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00:10:52누가 들으래요?
00:11:01아, 좋다.
00:11:03멀리서 보니까 다들 반짝반짝 예쁘네.
00:11:09뭐든 멀리서 보면.
00:11:11알아요.
00:11:14멀리서 보면 희극.
00:11:16가까이에서 보면 비극.
00:11:30페날로펌 사이 말고.
00:11:34나중에 전관으로 와요.
00:11:42우리 집에서 필요한 건 내 남편이 아니라.
00:11:48머슴으로 부릴 사위라는 거 알잖아요.
00:11:54그러니까 기회 줄 때 가요.
00:11:58처음 만났을 땐 보자마자 따귀부터 날리더니 예전 쳐다보지도 않고 자는 거예요?
00:12:25뭐, 내 스타일도 아니고.
00:12:38이거 내가 가져도 되는 거죠?
00:12:43페날로펌 갖고 싶지 않아요?
00:12:45내가 갖게 해 준다고 했잖아요.
00:12:48내가 그 말을 믿었을 것 같아요?
00:12:50그럼 나는요.
00:12:55나를 믿는 건 어때요?
00:13:02나는 분명히 기회 줬어요.
00:13:06아니, 기회는 내가 주는 거야.
00:13:09내가 그런 것처럼 너도 다른 삶을 선택하길 바라니까.
00:13:28조만간 전웅호가 물러나게 될 거야.
00:13:31난 그 자리에 황나명을 안칠 생각이고.
00:13:35황태성이 취업 비리로 유죄를 받으면 황나명은 대법원장이 될 수 없다.
00:13:39그런데도 강신진이 황태성을 던져준 이유가 뭘까?
00:13:47판사님, 저 기사 못 쓰겠어요.
00:13:50뭐야?
00:13:53아니, 왜요?
00:13:55왜 기사를 못 쓰겠다는 건데요?
00:13:57판사님의 진짜 정체를 말해주기 전까지 저는 한 글자도 안 쓸 거예요.
00:14:02아니, 아까 말했잖아요.
00:14:04서울중앙지법 이한영 판사.
00:14:05어? 백이석 법원장!
00:14:08아, 이따 걸리셨어.
00:14:11네?
00:14:11세상에, 어느 판사가 법무부 장단 호바랑 대법관을 잡아요.
00:14:16아, 그래요?
00:14:17황나명 대법관은 아버지 복수라고 제가 이해할게요.
00:14:20근데요, 우경훈 의원을 왜 남가시킨 거예요?
00:14:24나쁜 사람입니까?
00:14:25에이, 판사님.
00:14:27혼자 아니죠?
00:14:29네?
00:14:29우경훈 딸을 잡은 거는 검찰이잖아요.
00:14:32형 판사가 검찰까지 움직일 수 있다고요?
00:14:34저를 몰려보시고 그건 아니죠.
00:14:36판사님.
00:14:37그 뒤에?
00:14:38백이석 법원장.
00:14:39맞죠?
00:14:40당황하신 거로 이게 딱 맞네.
00:14:42미쳐, 내가 또 맞혔어.
00:14:44충남에서 병역 비리 장부.
00:14:45그것도 우연 아니죠.
00:14:46백이석 법원장이 판사님 서울까지 부른 것도 다 뜻이 있어서 그런 거고요.
00:14:51우와, 헛다리의 달인인가?
00:14:54제가 지금 말하다 보니까 조금 서운하려고 그러는데.
00:14:57아니, 뭐 저한테까지 그런 거를 숨기고 그러세요?
00:15:00사람 서운하게.
00:15:02걱정 마세요.
00:15:04제가 입에다가 치우고 자물쇠까지 치워가지고요.
00:15:08두 분의 확실한 그림자가 돼드릴게요.
00:15:21아우.
00:15:30야!
00:15:31너 대진일보 인터넷 하니 네 거야?
00:15:34데스킹 안 받아!
00:15:36이거 저한테만 온 소스 아닙니다.
00:15:39저 아니었어도 10분 안에 다른 데서 기사 썼을 거라고요.
00:15:43뭐?
00:15:44후배 기자가 물 먹고 배 터져버렸으면 좋겠습니까?
00:15:48야, 송나연!
00:15:49네!
00:15:50그럼 천훈이만 총, 총, 총, 총, 총!
00:15:55하, 진짜.
00:15:57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데스킹 해야 해.
00:16:00확, 그냥.
00:16:01도움이 없애버려.
00:16:08네, 오빠님이다.
00:16:09오빠님, 오빠님.
00:16:10아드님이 제이비대항공사 특혜채용에 개입하셨나요?
00:16:133년 이상 경력증 모집이었는데 아드님 경력은 10개월에 불가했습니다.
00:16:16부정선생님 인정하십니까?
00:16:19부정선생님!
00:16:21부정선생님!
00:16:24부정선생님!
00:16:27부정선생님!
00:16:29일전에 법무부 장관권도 있는데 황남용 대법관까지 문제 생기면 수호주에서 문책 있지 않겠습니까?
00:16:36밤에 잠은 어떻게 자나?
00:16:39아...
00:16:40예!
00:16:42쓸데없는 걱정하지 마.
00:16:45황남용은 대법원장 자리에 앉게 될 거니까.
00:16:58어떻게 됐어?
00:17:02마.
00:17:13황태상 씨.
00:17:14예, 예, 예.
00:17:15편하게 앉아 계세요.
00:17:17뭐 불편해질 테니까.
00:17:22뉴스 봤지?
00:17:23이거 어쩌면 좋겠나?
00:17:27해결해야죠.
00:17:30할 수 있겠나?
00:17:32대법원장 되실 분 아드님이신데 제가 실수하겠습니까?
00:17:38그래.
00:17:41자네만 믿겠네.
00:17:45우리 인연은 이미 끝나지 않았나?
00:17:49저를 서울로 올려주신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00:17:54그럴 거 없어.
00:17:56따지고 보면 그것도 자네가 시작한 일이니까.
00:18:02이걸 왜 나한테가 좋은 건가?
00:18:05제가 감당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00:18:08법원장님이라면 지켜주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00:18:11법원장님 아니었으면 끝을 볼 수 없었을 겁니다.
00:18:15이번에도 시작은 제가 했으면 끝을 부탁드립니다.
00:18:18그게 무슨 말인가?
00:18:19조만간 전웅우 대법원장이 물러나게 될 겁니다.
00:18:24뭐?
00:18:24차기 대법원장이 되어주십시오.
00:18:28이봐.
00:18:30대법원장은 말이야.
00:18:32누가 하란다고 하는 자리도 아니고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야.
00:18:36알고 있습니다.
00:18:38그렇지만 법원장님이 나서지 않는다면
00:18:40황나명 대법관이 대법원장이 될 겁니다.
00:18:46물론 대법관이라면 누구나 대법원장이 될 자격이 있지.
00:18:50그렇지만 황나명은 아니야.
00:18:52아들의 취업 듣기 때문에 대통령실에서 추천할 리가 없어.
00:18:55추천은 강신진 수석이 받아낼 겁니다.
00:19:01강신진 수석은 황나명 대법관을 꼭두각시 대법원장으로 만들 작정입니다.
00:19:08황나명이 대법원장이 되면 앞으로도 자판기 커피값 몇 백 원 때문에 버스 기사는 해고될 거고.
00:19:15룸사랑 접대를 받은 검사는 그 금액이 백만 원에 못 미친다고 기소주자되지 않을 겁니다.
00:19:21이보게 자네.
00:19:23나를 떠나 강신진한테 가더니 그새 또 변심을 한 건가?
00:19:27자네 그런 식으로 해.
00:19:35잠깐만.
00:19:37그럼 자네가 나를 떠나 강신진한테 간 진짜 이유가.
00:19:50여보세요.
00:19:52안녕하십니까.
00:19:54배날로폼 유선철입니다.
00:20:05무슨 일이십니까?
00:20:11법원장님이 소개해 주신 이한영 판사가 제 여식과 아주 잘 만나고 있습니다.
00:20:16덕분에 좋은 사회를 얻게 됐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00:20:22자.
00:20:26엄준호 총장이 해날로폼으로 갔다면서요?
00:20:30예 뭐 구멍 변호사 모시고 있습니다.
00:20:33어깨 최고 대우죠.
00:20:35덕분에 해날로폼도 어깨 최고가 되겠네요.
00:20:40아직 멀었습니다.
00:20:42그렇지만 이 사법부의 수장까지 모시게 된다면 뭐 그렇게 되겠죠.
00:20:48정은호 대법원장 말입니까?
00:20:51이한영 판사 말로는 뭐.
00:20:54조만간 정은호 대법원장이 물러날 거라고.
00:21:00그 말을 믿습니까?
00:21:02지금 돌아가는 판사도 그렇고 전 그 말을 믿습니다.
00:21:08아 그리고 제가 원하는 사람은 전우호 대법원장이 아닙니다.
00:21:16원하신다면 대법원장 추천 제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만.
00:21:46목숨만 걸면 끼워줄 거예요?
00:21:50판사님은 이미 목숨 건 것 같아서.
00:22:02뭐예요?
00:22:03약속 있어요.
00:22:06안내를?
00:22:12아, 차 좋다.
00:22:17판사는 돈 잘 버나 봐요.
00:22:32나 로스쿨 차석했어요.
00:22:34머리도 좋고.
00:22:35성질도 아주.
00:22:36나 한국대 로스쿨 차석이에요.
00:22:38머리도 좋고.
00:22:40성질은 아주 더럽거든요.
00:22:42더러운 거 알아요.
00:22:43이 얘기 내가 했었어요?
00:22:45뭐 그거 꼭 들어야 알아요?
00:22:49사람 잘 보시네.
00:22:51머리도 좋고 성질도 아주 더러운 검사 한번 믿어보시죠.
00:22:55사법부의 거학이든 괴물이든 장태식이랑 잡아서 허리를 같이 꺾어버리려니까.
00:23:01그전에 피 흘리고 깨지고 먼저 쓰러질 수도 있는데.
00:23:06나 장태식 잡으려고 검사됐어요.
00:23:09머리가 깨지든 뼈가 갈리든.
00:23:12내 손으로 잡아서 반드시 법정에 세울 겁니다.
00:23:17그럼 선고는 내가 해야겠네요.
00:23:19좋아요, 같이 합시다.
00:23:21허리는 그쪽이 꺾어요.
00:23:23모가지는 내가 꺾을 테니까.
00:23:26우리가 잡아야 할 사법부의 거학은.
00:23:31중앙지법 평사수석 부장판사.
00:23:40강신진입니다.
00:23:43강신진?
00:24:09강신진.
00:24:09별장에서 마약을 한 재벌 영상이 세상에 나왔을 때 어떻게 됐죠?
00:24:13온 국민이 다 아는 그 얼굴을 검찰만 모른다고 했어요.
00:24:18토지사 아들이 50억의 연봉을 받았지만 법원에서는 대가성이 없다고 판단을 했죠.
00:24:23그런데 강신진은 그 위에 있어요.
00:24:26증거가 차고 넘쳐도 절대 못 잡는다고요.
00:24:31그래서 뭐 어쩌자고요?
00:24:33납치라도 해요?
00:24:34네 죄를 네가 알렸다 내가 고문을 할 수는 없잖아요.
00:24:40하법과 불법 따지지 않고 내 방식대로 할 겁니다.
00:24:44그럴 수 있어요?
00:24:59약속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00:25:00네.
00:25:02부모님이랑 같이 저녁 먹기로 약속했어요.
00:25:06그럼 여기가 부모님 댁이에요?
00:25:12아니 무슨 판사는 다 강남 8억군 출신만 있는 줄 알아요?
00:25:17에?
00:25:19아, 아니요 아니요.
00:25:21그런 뜻이 아니고.
00:25:27하...
00:25:41누구니?
00:25:46뭐 찾는 거 있니?
00:25:48부모님 친구로 왔어?
00:25:50어.
00:25:53응.
00:26:00진아야.
00:26:02정말로 안 들어갈 거야?
00:26:03알았어.
00:26:05그럼 재판 끝날 때까지 어디 가지 말고 있어?
00:26:08끝나고 소고기 먹자.
00:26:11소고기.
00:26:12너 좋아하는 하노.
00:26:22주문.
00:26:31¿Quién?
00:26:56Sí, sí, sí, sí, sí, sí.
00:27:16알겠습니다.
00:27:20이거는 최종 판결문까지 다 정리한 거니까 그대로 일컫 기간만 하면 돼.
00:27:26어, 오늘 끝나고 반월해서.
00:27:32알겠습니다.
00:27:45사건번호 2025 과단 315 원고 윤지혜 외 2인이 피고 SIC 생명 주식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원금 지급 청구 소송의 판결을 선고하겠습니다.
00:28:04이 사건 공소 사실은 다음 각 증거에 의하여 인정된다.
00:28:18어떻게 됐어?
00:28:20원가의 청구가 비각됐습니다.
00:28:22정황상 가정의 죽음이 사고일 가능성이 충분한데 김은혁 판사가 그 점을 철저히 배제했습니다.
00:28:33해날로폼이 변호를 맡았다고.
00:28:36이한영 판사가 가져온 서류에 해날과 강신진의 커넥션이 적혀 있었어.
00:28:41이 놈들 이거 확실한 것 같습니다.
00:28:59황남영 대법관 계속 진행해도 될까요?
00:29:03여론이 안 좋아서요.
00:29:06괜히 헛돈만 쓰는 건 아니지 모르겠습니다.
00:29:08몇 가지 왜 하면 될 거야?
00:29:14헛돈이 될지 안 될지는 내가 판단해.
00:29:20예정대로 진행해.
00:29:21예, 알겠습니다.
00:29:32어?
00:29:36수장님.
00:29:39기각됐습니다.
00:29:41그래.
00:29:43오케이.
00:29:48선배, 그 코인 투자 사기친 애들 떴다면서요?
00:29:54걔들이 수익금 주면서 투자금 땡기는 게 한 세 달이라 그랬나?
00:30:00그러면 나 그거 안전방으로 보다가 한 딱 두 달만, 어?
00:30:04왜?
00:30:05딱 두 달.
00:30:08선배, 내가 다시 전화할게요.
00:30:11네.
00:30:22에이그, 검사라는 인간이.
00:30:38점심.
00:30:39다이어트 중입니다.
00:30:40아, 다행이다.
00:30:41나도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00:30:42커피?
00:30:43콜.
00:30:47뭘 시켜도 말 안 할 거니까 말하지 마요.
00:30:53아, 근데 사람이 왜 그래요?
00:30:56김진아 검사가 우겨온 딸 잡았는데 왜 말 안 합니까?
00:31:00사법부 거학이 대체 누구예요?
00:31:01아, 그거요?
00:31:03김진아 검사한테는 말했는데 벌써.
00:31:06네?
00:31:10서울중앙지법.
00:31:12강신진 형사수석 부장 반사요.
00:31:18그러면 강정태 의원 사례하고 나를 공격한 그놈두요?
00:31:23여기까지.
00:31:27너무 강신진이 부리는 살인마예요.
00:31:31아, 이거 뭐 판사가 아니라 그냥 악당이네.
00:31:34아니, 근데 그놈 잡으려면 뭐, 모가지 철판이라도 둘러야 되는 거 아니에요?
00:31:39너무 위험한데?
00:31:39그래서 김진아 검사랑 편 먹었어요.
00:31:42우리 모가지 꺾이기 전에 그 인간 모가지부터 부러뜨리려고.
00:31:46뭐 어떻게 부러뜨리려고요?
00:31:48알려주면 같이 할 건가요?
00:31:49처음부터 같이 하자고 자전거 아닙니까?
00:31:51모가지.
00:31:52괜찮겠어요?
00:32:11아, 안 오라몰래 딸내미 유학비까지 박은 건데.
00:32:16미치겠네, 진짜.
00:32:19어?
00:32:20이성대 부장님.
00:32:22어, 박초보 검사님.
00:32:24안녕하세요.
00:32:26아니, 맨날 법정에서만 댔다가 여기서 뵙네요.
00:32:29아까 저기서 봤는데 자세 보고 푸른 줄 알았네.
00:32:32뭐 선수 준비하시는 거예요?
00:32:34저희가 구력이 한 10년 됩니다.
00:32:37좀 치시나?
00:32:38아니, 뭐 저는 골린입니다.
00:32:40네?
00:32:40골프 어린이요.
00:32:43골룸 말고, 골린이.
00:32:58김진아 검사?
00:33:00어, 선배.
00:33:01네, 다시 전화할게요.
00:33:02네.
00:33:09커피 왔습니다, 박장님.
00:33:13아, 이 새끼가 진짜.
00:33:17왜요?
00:33:18아휴, 후배 검사인데 자꾸 귀찮게 해서요.
00:33:22그, 보려고 본 건 아니고 사랑 고백이라도 하는 겁니까?
00:33:27사랑 고백.
00:33:29하고 싶다.
00:33:29아이, 그런 거 아니에요.
00:33:32에이.
00:33:36얼마 전에 해외 코인 투자 사기꾼들이 강남에 들어왔어요.
00:33:40근데 얘가 거기다가 돈을 넣어서 투자를 좀 하고 싶다잖아요.
00:33:42어린 놈의 새끼가.
00:33:44벌써부터 돈독에 올라가지고.
00:33:47아니, 그 사기꾼들한테 어떻게 돈을 번다는 겁니까?
00:33:52아니, 그게요.
00:33:54걔네들이 투자금 들고 튀기 전까지는 이자를 따박따박 주면서 신용을 쌓는단 말이에요.
00:34:00세 달 정도.
00:34:01그러니까 그 안에만 넣었다 빼면 무조건 이건 수익이 나는 거죠.
00:34:05뭐래?
00:34:0610%
00:34:0810%
00:34:095%
00:34:23어떻게 되세요?
00:34:28그냥 뭐 당장 투자할 계셋인데요?
00:34:31아니, 그리고 이제 이런 거 시키지 마요.
00:34:33이성대 부장이 주식 때문에 거액의 빚까지 진 게 있집니다.
00:34:37Es que...
00:34:38...el señor que sí, tengo que ver el primer...
00:34:49...lo teniendo.
00:34:51...
00:34:56...
00:35:02¿Qué pasa?
00:35:27¿Qué tal si perdisteis para que rechchieza?
00:35:28Pues está muy bien, ¿no?
00:35:28Solamente es que no se perdisteis.
00:35:31¿Te aseguro que no se perdiste?
00:35:34¿Eso que no se perdisteis por encima de él?
00:35:41¿Te aseguro que no se perdisteis?
00:35:49¿Entiendesques, ¿no?
00:35:50¿En qué ending?
00:35:51¿Eso lo tendo que perdisteis?
00:35:55¿Eso que no se perdisteis?
00:36:00Pero si es posible que haya sido más difícil de cumplir con el candidato de suceso.
00:36:03Si es posible que le llegue a suceso, el candidato de la candidato de suceso.
00:36:10¿Qué es así?
00:36:14Entonces, que es interesante.
00:36:58¿Qué pasa?
00:36:59Me mandó a ti mismo.
00:37:02¿Qué pasa?
00:37:04Me mandó a ti mismo.
00:37:30¿Qué pasa?
00:37:31나를 봤을까?
00:37:39아까 같이 했던 사람.
00:37:43그놈입니까?
00:37:47이한영 판사?
00:37:51상황이 바뀌었어.
00:37:54앞으로는 부딪히는 일 없을 거야.
00:38:00네.
00:38:14뭐해?
00:38:16왔냐?
00:38:17네가 온 거지.
00:38:19내 편의점이니까.
00:38:22뭐 구경났냐?
00:38:25나영이 죽는 고사다.
00:38:28와.
00:38:30열심히 하네.
00:38:32아우.
00:38:32아우.
00:38:35야, 나 여기 삼각김밥 먹고 배탈 났잖아.
00:38:38여기 유통기한 지난 거 팔고 그러나 봐요.
00:38:42저는 담배 사러 온 건데요?
00:38:47끊어요.
00:38:48네?
00:38:48끊으라고.
00:38:51흡연.
00:38:52스스로를 죽이고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00:38:56아, 뭐.
00:38:57굳이 스스로를 죽이고 싶으면 뭐.
00:38:59내가 좀 도와드리고.
00:39:02아, 얘가요?
00:39:03진짜 무서운 애예요.
00:39:04예, 팔 보세요.
00:39:05팔 좀 부어가지고.
00:39:06이것도 올 때 안 올라가요.
00:39:09아, 금연을 하겠습니다.
00:39:13예.
00:39:14꼭 하세요.
00:39:15예.
00:39:15수고하세요.
00:39:17성공하세요.
00:39:26감사합니다.
00:39:30안녕하세요.
00:39:32감사합니다.
00:39:32오세요.
00:39:33저기, 물은 셀프입니다.
00:39:36아주 곱게 달아서 그냥.
00:39:38정우야, 나 배달!
00:39:40Ok, hoy en la mesa se los saca están en el culpado.
00:39:44¿Tú eres un culpado?
00:39:45¿Tú eres un culpado? ¿Qué es el culpado?
00:39:50¡Tú eres un culpado!
00:39:52¡Tú eres un culpado!
00:39:54¿Tú eres un culpado?
00:39:55¿No te lo robaste como el culpado?
00:39:57¿Apú?
00:39:59¿Apú?
00:40:00¿Apú?
00:40:00¿Apú?
00:40:00¿Apú?
00:40:00¿Apú?
00:40:02¿Apú?
00:40:04¿Apú?
00:40:17El coche está en el barco.
00:40:23Ah...
00:40:24Ah...
00:40:24No, no, no, no, no.
00:40:26¡Papá!
00:40:31¡Papá!
00:40:39¡Papá! ¡Papá!
00:40:42¡Papá!
00:40:43¡Papá!
00:40:47¡Ah...!
00:40:53¡Pu grupo en puto!
00:41:00¡Ah...!
00:41:01¡Z! ¡J! ¡Papá!
00:41:03¡EITY! ¡I! ¡Papá...!
00:41:07¡Y! ¡
00:41:12Dejel 많이 읽고 제일 많이 쓰는 chicos, 판사야.
00:41:15¿Juny? ¿Otocan ya?
00:41:18¡Faithing!
00:41:28¿Pan사님이 se cogered a la aci'o?
00:41:31¿Para esto es esto?
00:41:34¡Dale, lo que es claro!
00:41:39¿Dale? ¿Dale?
00:41:47Te lo quiero hacer.
00:41:47Ya, el mundo del mundo se despedeo.
00:41:53¡Ya!
00:41:53¡Ja, 2025.
00:41:56¡A 10,30.
00:41:57¡No se hace 20,30.
00:41:58¡No a 2,00, ¿y?
00:41:59¡A 20,60.
00:42:00¡Ja!
00:42:04¡J-D beGAN, ¡COTO!
00:42:05¡Masinen de comer!
00:42:06¡Geb�도 si estáis aquí, nos vamos a comer en la convenience!
00:42:09¡Ah!
00:42:09Ah, ¿qué es eso?
00:42:11¿Cómo se usa esto?
00:42:12¿Para qué?
00:42:12Si, pues lo haría.
00:42:14No a las más...
00:42:16No a los mojitos...
00:42:18No, tu coges.
00:42:20¡Ah, esto es lo que pasa!
00:42:25¡Gracias!
00:42:26¡Sorzú!
00:42:28¡Sorzú!
00:42:29¡Ay, sí!
00:42:30¡Ay, sí!
00:42:31¡Ay, sí!
00:42:32¡Ay!
00:42:33¡Ya!
00:42:35Tampoco para la pelota, la pelota, la pelota, la pelota, la pelota.
00:42:37¿Hom?
00:42:38¿No?
00:42:38¿Dónde está?
00:42:38¡Mmm!
00:42:42¡Vadda!
00:42:51¡Vadda, vadda!
00:43:03¡Vadda!
00:43:06¡Vadda!
00:43:07Yo es Brian Eroba.
00:43:13Hola, que requiere a todos aquí.
00:43:19Te게 만들어 드릴 사람입니다
00:43:28Porraillen, duja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0:43:30남의 돈 거져먹자고 덤비니까 당하는 거야
00:43:38저 여자, 혀날로폼 유색이잖아
00:43:40맞네, 환사 싸대기
00:43:42왜 아쉬워
00:43:43혀날로폼에서 올 정도면
00:43:45이거 법적으로도 문제없다는 거 아니?
00:43:49Why not?
00:43:51네?
00:43:53아시아가 어땠어?
00:43:5540억 명이 넘는 인구가
00:43:57K-pop, K-drama, K-food에 환장하는
00:44:02아, 환장, I'm sorry
00:44:04뭐라고 표현해야 돼요?
00:44:06열광 맞아요
00:44:07열광하는 아시아가 아니면
00:44:11어디에 투자하겠습니까, 여러분?
00:44:14Why?
00:44:14Why not?
00:44:22Why not?
00:44:23이게 뭐예요?
00:44:24나보고 이런 데 투자하라고?
00:44:26잠깐만, 이따 나와요
00:44:28애기석을 혀날로폼으로 데려가려면 필요한 일이니까
00:44:31롱타임하고 옛날 옛적에는
00:44:33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길
00:44:36시클로드가 있었다면
00:44:38이제는
00:44:39이라클
00:44:41에이토클로드가 있습니다, 여러분
00:44:51야, 신문세세가 엄청 많네
00:44:54인간들 몰리기 전에 투자하겠다, 어?
00:44:57그러게 말이야, 어?
00:44:59자, 대표님!
00:45:02보시다시피 저희는 인구 40억 명이 사용할 암호화폐를 만들고 있습니다
00:45:06저희는 매달 10%의 수익을 보장해드리죠
00:45:10사실상 1년이면
00:45:11네
00:45:11와, 10% 확실해?
00:45:16어
00:45:17어, 영원아
00:45:18이성대 보장 방금 왔다 갔는데
00:45:201억밖에 안 박았어
00:45:22야, 30억이 있다면서 1억이면 너무 쪼잔한 거 아니야?
00:45:25아니면 공사가 좀 부실했나?
00:45:26조심성이 많은 거 아니야
00:45:28내가 신호 보내면 수익금을 10%만 보내
00:45:30바로 반응이 올 거야
00:45:32일단
00:45:33황남형 대법관님 자동차부터
00:45:36준준형 중고로 바꿔드렸습니다
00:45:38응
00:45:38아파트는 신영동 부근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00:45:41에, 기부기간 5년 이상으로
00:45:44회계장부 꾸밀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00:45:47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00:45:50타이밍 놓치지 말고 3억 정도 해
00:45:52네, 수석부장님
00:45:56뭐 좋은 일 있어?
00:45:59아, 그
00:46:01대법원장을 세우는 일이지 않습니까?
00:46:04긴장도 되고
00:46:07긴장은 무슨
00:46:09실수하지 말고
00:46:10알겠습니다
00:46:19사건번호
00:46:212025 고단 2203
00:46:23피고인 황태성의 업무방해 및 사문서 위주 혐의에 대한 재판 시작합니다
00:46:47바랍고
00:46:48이제 안 밑에 들어갈 수 있어
00:46:52이 시간에 전해
00:46:53로봇 구조
00:46:53로봇 구조
00:46:54진짜
00:46:54반응
00:46:54로봇 구조
00:46:55로봇 구조
00:46:56로봇 구조로
00:46:58로봇 구조
00:46:58로봇 구조
00:47:02¡Gracias!
00:47:28¡Gracias!
00:47:42¡S WATER
00:47:43¡ Mohammed, BMW!
00:47:47¡Aых, dóndeברים!
00:47:55¡SAN, CJ, HUVOGO!
00:47:57Sí, sí, sí, sí, sí.
00:48:13No, no, no, no, no.
00:48:41No, no, no, no.
00:49:37No, no, no.
00:49:38No, no, no.
00:49:40No, no.
00:49:41강숙이 한다고 하면 하는 거야.
00:49:45왔으니까 차나 한잔해.
00:49:50한잔해.
00:49:51한잔해.
00:49:53한잔해.
00:50:24한잔해.
00:50:36한잔해.
00:50:59한잔해.
00:51:04한잔해.
00:51:05야.
00:51:08너 어떻게 할 거야?
00:51:11뭘.
00:51:11뭘 뭐야 지금.
00:51:13황남형 대법관 아들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는 거 아니야.
00:51:17이거는 뭐 완전히 로또네 로또.
00:51:20야.
00:51:22야.
00:51:24잘 나왔었냐?
00:51:27왔지?
00:51:29어?
00:51:29왔네.
00:51:30이 새끼 왔어.
00:51:32잠시.
00:51:33뭐래.
00:51:33뭐 해준대.
00:51:34야.
00:51:34야.
00:51:34너 밥 안 먹었지?
00:51:35나가서 밥 먹으면서 얘기할까?
00:51:38넌 여기 와서 너 밥 먹을 사람 없냐?
00:51:43나.
00:51:43나 많지.
00:51:45난 줄 섰어.
00:51:46야.
00:51:47그래도.
00:51:48동기라고 내가 이렇게 찾아오시니까 고맙지.
00:51:54그것 좀 그만 깎고 좀.
00:51:56응?
00:51:57중산 그만 떨고 나와.
00:51:58내가 샤프 하나 하줄게.
00:52:00너 깎으면 깎을수록 길어지는 게 뭔지 알아?
00:52:06너 뭔 소리야.
00:52:08뭐 연필 좀 하냐?
00:52:10정답.
00:52:11네 거.
00:52:12이거 가지고 얼른 가.
00:52:23야.
00:52:24야.
00:52:25너 나 많이 써라.
00:52:26응?
00:52:26나는 샤프 쓸란다.
00:52:29자.
00:52:41깎으면 깎을수록 길어진다는 역설에 답이 있는 건.
00:52:44깎이는 것과 길어지는 게 서로 다르다는 사실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00:52:51황남영을 대법원장 자리에 앉으려는 강신진이 나에게 황태성을 던진 것도 역설이다.
00:52:57그 안에 숨겨진 답을 찾아야 한다.
00:53:24그 안에 숨겨진 답을 찾아야 한다.
00:53:27이 성대 부장이라던데.
00:53:28이성대 부장은 나한테도 가끔 살아버렸는데.
00:53:31찰쏭.
00:53:31응.
00:53:32당장 아파트 융자금 내기도 빠져대.
00:53:3930분 뒤 이성대 부장한테 천만원 보내.
00:53:43거래 정지?
00:53:45평가금에.
00:53:49안 돼.
00:53:50안 돼.
00:53:52내 돈 사와.
00:53:55이 형은아, 어떻게 해.
00:53:58우리 딸 선영이 유학비 어떻게 해.
00:54:11어, 왜?
00:54:12다음 달에 선영이 생활비랑 학비 말이에요.
00:54:15달러 쌀 때 미리 보내는 게 어떨까 해서.
00:54:19아니, 그깟 환율 얼마나 차이 난다고 전화야.
00:54:22나 지금 바빠.
00:54:23끊어.
00:54:30아, 이 여자가 진짜.
00:54:38여보세요?
00:54:40안녕하세요, 이성대 투자자님.
00:54:43미라클 아시아입니다.
00:54:44예상보다 수익이 빨리 나서 전화드렸습니다.
00:54:47네?
00:54:48지금 바로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00:54:50굴러.
00:55:02헉!
00:55:21그래.
00:55:22사람 죽으라는 법은 없지.
00:55:2630억에 10%면 한 달에 3억.
00:55:28두 달이면 6억이야.
00:55:30주식으로 날린 4억 복구하고도 2억이 남아.
00:55:34딸내미 6억비는 한 달만 융통하면 되고.
00:55:41어?
00:55:45안녕하세요, 제보 검사님.
00:55:46국장님, 여기까지 무슨 일로?
00:55:48아, 커피.
00:55:49아이!
00:55:51그...
00:55:52그...
00:55:52일전에 말씀하신 해외 코인 투자사기 말입니다.
00:55:57네.
00:55:58그...
00:55:58제가 마침 여윳돈이 조금 생겨서요.
00:56:02어이, 검사님.
00:56:04아니, 부장님!
00:56:05네?
00:56:06웬만하면 그러지 마세요.
00:56:08그거 나중에 문제 생기면 뒷감당이 안 돼요.
00:56:10아니, 정말 얼마 안 됩니다.
00:56:13다 날려도 검사님 원망은 절대 안 할 테니까.
00:56:17나중에 그 놈들 덮치기 전에 문자 한 번만 딱 부탁드립니다.
00:56:22아, 그게 지금 수사 중인 건이라 함부로 노출하기가...
00:56:25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적으로 검사님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00:56:30예?
00:56:33많이 힘드신 거예요?
00:56:41두 달 정도 지켜보다가 친다고 그랬어요.
00:56:44그 전에 연락 주기로 했고요.
00:56:46수고했어요.
00:56:48판사님, 이거.
00:56:53수호제?
00:56:55황남명 대법관이 여길 들어갔다고요?
00:56:57네.
00:56:58근데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00:57:00여기서 나오는 차를 확인해보니까 장용현 회장이더라고요.
00:57:05근데 그 차 트렁크에서 꺼낸 가방.
00:57:08뭐 같으세요?
00:57:09돈가방이겠죠?
00:57:13여기 누가 사는지 알아요?
00:57:16네.
00:57:17당연히 알죠.
00:57:19판사님 만나러 오는 길에 확인해봤는데요.
00:57:26너무 놀라셔서 기절하시면 안 돼요?
00:57:30네.
00:57:32저 대통령 박광토였어요.
00:57:56확실해요?
00:57:58네.
00:57:59제가 얼마나 놀랄게요.
00:58:01천상에는 몰랐던 사실.
00:58:04강신진 뒤에 전직 대통령 박광토가 있었다.
00:58:11하...
00:58:12근데요.
00:58:14이거 기사로 쓰면 되나?
00:58:17다 뭐 비밀로 하죠.
00:58:18다 뭐 비밀로 하죠.
00:58:20다 뭐 비밀로 하죠.
00:58:32여보세요?
00:58:33아, 네.
00:58:33안녕하세요.
00:58:34이성대 부장님.
00:58:35아, 네.
00:58:35저 미래인재재단 김총구입니다.
00:58:38전에 말씀하셨던 기부금 말입니다.
00:58:41그거 회계장부 좀 손보면 기부기간을 5년 정도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58:46음...
00:58:48그래요?
00:58:49그...
00:58:49기부금액은 3억 맞는 거죠?
00:58:52네.
00:58:53뭐...
00:58:53그...
00:58:54네.
00:58:543억.
00:58:55네.
00:58:57지금 바로 기동대 출동 준비시켜.
00:59:05그러셨습니까?
00:59:07너 우영이 우겨운 딸인지 알면서도 안 쫄리디?
00:59:10법무부 장관 후보 딸인데.
00:59:13누구 짓인데요?
00:59:14당연히 따라야죠.
00:59:19따라와.
00:59:20사건 보고서에 너 이름도 넣어줄라니까.
00:59:30근데 지금 어딜 가는 겁니까, 부장님?
00:59:32강남에 아시아 투자 사기꾼 놈들이 있다는 제보가 있어?
00:59:36미라클 아시아라고.
00:59:39벌써 투자 설명 여기까지 열었더라고.
00:59:42뭘 그리 놀라?
00:59:44아, 요즘도 그런 놈들이 있습니까?
00:59:48돈으로 돌아가는 세상, 뭐 앞으로는 없겠냐?
00:59:51그쵸.
00:59:54고마워.
01:00:02고마워.
01:00:03아, 이제 10분 남았습니다.
01:00:0610분 뒤 한정도차.
01:00:08준비해.
01:00:09네, 알겠습니다.
01:00:13Gracias por ver el video.
01:00:14Justo 9 minutos, señor presidente.
01:00:19Ah, señor.
01:00:21¿Qué?
01:00:22¿Qué?
01:00:34¡Ah!
01:00:39¡Papá!
01:00:40¡Papá!
01:00:41¡Papá!
01:01:10¡Papá!
01:01:11¡Papá!
01:01:12¡Papá!
01:01:13¡Papá!
01:01:13¡Papá!
01:01:14¡Papá!
01:01:15¡Papá!
01:01:15¡Pap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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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53Sí, sí, sí, sí, sí, sí, sí.
01:03:28Sí, sí, sí, sí, sí, sí, sí.
01:03:47어떻게 그렇게 해드릴까요?
01:03:48삶 먹여 싶은 건 상처인데.
01:03:51Dob к нему gotta get you together.
01:04:14No, no, no, no.
01:04:35No, no, no.
01:04:58방금 엘리베이터 탔어.
01:04:59사도라.
01:05:00네, 알겠습니다.
01:05:02아, 대단한 올라가야 돼?
01:05:05저, 어차피 이 수익금은 한 달 뒤 입금이니까 그 전까지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처리해 드릴게요.
01:05:11제가 오늘 급한 미팅이 있어가지고요.
01:05:13예, 일어나시죠.
01:05:14두 달이면 6천이거든요.
01:05:16예, 당연히 6천이죠.
01:05:18한 달에 3천이니까.
01:05:19예, 제가 오늘 급한 미팅이거든요.
01:05:21한 달에 3천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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