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동절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회들이 열렸습니다.
00:04양대 노총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 해소와 노동 기본권 쟁취를 촉구했습니다.
00:10첫 소식 이수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이름이 복원된 뒤 첫 노동절을 맞아
00:19민주노총은 광화문 일대에서 2016세계노동절대회를 열었습니다.
00:24노동자들은 원청의 직접교섭과 특수고용노동자들을 포함한
00:30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0:44군대회를 마친 뒤에는 종로와 남대문로, 소공로를 거쳐 세종대로 자거리까지 2.6km를 행진했습니다.
00:52이보다 앞선 오후 2시에는 한국노총이 여의대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01:00참가자들은 노동시간 단축과 산업재해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01:05경년 연장과 노조 권리 확대 등 노동자 권익 향상을 요구했습니다.
01:10경년 추세 연장과 안정된 후 노동자가 일어난 만큼 존엄한 삶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사연을
01:20경찰은 서울 곳곳 집회장소에서 교통정체가 생길 것을 우려해
01:25교통경찰 200여 명을 배치해 차량 흐름을 관리했습니다.
01:30또 주최 측의 자율적인 질서 유지를 바탕으로
01:33지난해보다 기동대 투입을 70% 이상 줄여 현장 안전을 관리했다고 밝혔습니다.
01:39YTN 이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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