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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낮 12시 40분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스펀지 제조공장 3개 동과 섬유 공장 1개 동 등 건물 일곱 동이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주변으로 번지면서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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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낮 12시 40분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00:07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스펀지 제조공장 3개동과 섬유공장 1개동 등 건물 7동의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00:15소방당국은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주변으로 번지면서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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