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13 minutes ago
El verano pasado - Episode 4

Category

📺
TV
Transcript
00:00:26¡Gracias!
00:00:36¡Gracias!
00:01:02¡Gracias!
00:01:30그럼 아빠랑 싸워야 되잖아.
00:01:32그래 봐서 송하 경만도 힘들어.
00:01:34주변에 남은 어른이라고는 아빠뿐인데
00:01:38아빠랑 싸워봐.
00:01:39걜 마음이 어떻 aconteceu?
00:01:44나랑 싸워야 돼, 걔는?
00:01:51저요.
00:01:53이 동네 17년 차입니다.
00:01:55선생님들도 분명 혜 내실 겁니다.
00:01:57서울에 6월은 아직 개혈중이다.
00:02:06¡Hasta la próxima!
00:02:35백도양 죽었다며.
00:02:38틀려는 전에.
00:02:43맞아?
00:02:49너 왜 그동안 나한테 백도양인 척한 거야?
00:02:54이유가 뭐야?
00:02:57왜 그동안 나한테 백도양인 척 편지 쓰고 메일 보내고
00:03:02왜 통화까지 한 거야, 왜?
00:03:07어떻게 나도 왜...
00:03:10무슨 말이라도 해봐, 백도양.
00:03:13무슨 말이라도 해봐.
00:03:15연결이라도 하라고.
00:03:18아무도 안 다치게 하려고 용순 결과가
00:03:22겨우 이거였기 때문에.
00:03:24우리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00:03:30그러니까 넌 나 미워해.
00:03:33이 여름 동안.
00:03:37난 이 여름 동안
00:03:39너 좋아할 거니까.
00:03:46송영영과 나의 백번째 전쟁이
00:03:49이제야 제대로 시작됐다.
00:03:53뭐라고?
00:03:55나밖에 없잖아.
00:03:56송영영 인생에 미워할 사람이
00:03:59이젠 나밖에 안 남았으니까.
00:04:01그러니까 나 마음껏 미워해.
00:04:05내 옆에서.
00:04:07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니까.
00:04:10그게 날 좋아하는 거다?
00:04:12넌 네 마음대로.
00:04:14난 내 마음대로.
00:04:17그렇게 한 번 버텨보자 우리.
00:04:21미친놈.
00:04:22미친놈이 나.
00:04:23온종일 후회하는 놈보다.
00:04:25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는 건.
00:04:30지난 2년이면 충분해.
00:04:49과주, 과주 볼래?
00:04:52수박이는 눈물이 멀어서 세수를 줘서.
00:05:01야 수박아.
00:05:03니네 엄마 어디 갔냐?
00:05:067월도 아닌데.
00:05:08벌써부터 날씨가 사나워졌다.
00:05:12그리고 결국.
00:05:14송영영은 땅콩집을 떠났다.
00:05:36고맙습니다.
00:05:39드릴 말씀 있습니다.
00:05:44장난해요?
00:05:46지난번에는 시장님한테 잘 벌고 싶어서 그 난리를 쳐넣고.
00:05:51이제 와서 그만두고 싶다고요?
00:05:53천탄 노인회관이랑 장애인 복지관 둘 다 몇 년째 안고 못하고 있잖아요.
00:05:56그거 제가 맡겠습니다.
00:05:59기껏 나대기 좋아하는 송주모 간 딱 맞는 자리 꽂아놔줬더니.
00:06:03이제 와서 이게 무슨 변덕이야.
00:06:05이딴 컨셉질 안 해도 안 자를 테니까 제발 까뇨.
00:06:10진심입니다.
00:06:11저 좀 잘라주세요.
00:06:13송영영 씨.
00:06:14지금 무슨.
00:06:20네.
00:06:21전이현 과장입니다.
00:06:23아 네.
00:06:24알겠습니다.
00:06:25네.
00:06:29잔말 말고 따라와요.
00:06:31시장님 특별 호출이니까.
00:06:35안녕하세요, 시장님.
00:06:37자, 여기들 앉혀요.
00:06:40네.
00:06:44뭐해, 송주호가.
00:06:52백 소장은 서울 건축상에 건축 대상까지 받고 송 주무관은 파탄구 졸업생이시고 내가 아주 기대가 큽니다.
00:07:00두 분이 콜라보하면 어떤 시너지가 생길지.
00:07:04이 파천시 파탄면에 유일한 고등학교가 폐교된 거라 뉴스에서도 많이 나왔어요.
00:07:09잡음 없이 여론과 언론 다 놓치지 말고 잘 만들어가 주세요.
00:07:14네.
00:07:15그러고 보니까 중공 다음 달이 재선이에요, 시장님.
00:07:19재선 전에 건축 대상까지 타면 딱이시겠는데요?
00:07:23이야, 이거 너무 기대되는데요.
00:07:25하하하하.
00:07:25암튼, 어쩌록 다들 백두화 소장한테 힘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00:07:30네?
00:07:31힘.
00:07:33힘.
00:07:34힘.
00:07:36힘.
00:07:37힘.
00:07:39힘.
00:07:44힘.
00:07:46힘.
00:07:46힘.
00:07:53힘.
00:07:55힘.
00:07:57힘.
00:07:57힘.
00:08:00힘.
00:08:02힘.
00:08:05힘.
00:08:05힘.
00:08:05Trablet 2 como día.
00:08:07Iseli a casa.
00:08:08¿Qué más?
00:08:10En su doctor?
00:08:13¿Qué?
00:08:15Víctor.
00:08:16Es un lugar donde está el sitio.
00:08:19Vamos a ver.
00:08:20Baja.
00:08:22¿Dónde está el agua?
00:08:22¿Dónde está el agua?
00:08:23¿Dónde está el agua?
00:08:23¿Han de agua?
00:08:23¿Dónde está el agua?
00:08:24¿Dónde está el agua?
00:08:25¿Dónde está el agua?
00:08:28en este momento.
00:08:28Es decir, si alguien tiene que ver con la línea.
00:08:33Yo creo que tiene que ver con la línea de...
00:08:33¡Ah, es que es un proyecto de selección!
00:08:39¡Ah, sí!
00:08:40¡Ah, sí!
00:08:49No, no, no, no, no, no.
00:08:53¡Ah, sí!
00:08:54Pero, sí, no, no...
00:08:55¿También se va a dar la cuida?
00:08:58Es que se va a más pinza.
00:09:02¿Cómo se va a tener un tricinos, JGD?
00:09:06Ya, SOMAR.
00:09:07¿Te estáis que te voz, pero le decant.
00:09:11¿Qué significa, si es verdad?
00:09:12No te voy a decir, así.
00:09:13No te voy a gustar.
00:09:25¡Ahí, me tocó!
00:09:28¡Ya, só! ¿Qué te manda más un día?
00:09:31¡No, no te vienes!
00:09:33Un día más una vez.
00:09:34¡Ah, conmigo!
00:09:36¡Ah, no te vienes!
00:09:37¡No te vienes! ¡Ahí te vienes!
00:09:41¡Ahí te vienes!
00:09:43¡Ahí realmente no te vienes!
00:09:44¡Ahí sete algo que no te vienes!
00:09:48¡Ay, me lo mordo con lo que no te vienes!
00:09:52Más aquí.
00:09:56A que hay tóquilla de sus hijos,
00:09:58las cosas están en un río,
00:10:02y en casa…
00:10:03si no me dice nada…
00:10:15Pero el de la vida…
00:10:17todo…
00:10:29No, no, no, no, no.
00:10:59No, no, no, no, no, no.
00:11:22No, no, no, no, no.
00:12:06No, no, no, no.
00:12:11No, no, no, no, no.
00:13:11No, no, no, no.
00:14:41왜 내가 여기서 꽃받침을 따고 있지?
00:14:44아휴, 덥다.
00:14:45더워.
00:14:47넓어서 좋은데 더운 게 문제네.
00:14:50아이고, 어떻게 우리 분영 회장님 더우셔?
00:14:52이거 쓰고 계시면 되지.
00:14:54아휴, 시원타.
00:14:56제가 마실 거 한 잔씩 가져다 드릴게요.
00:14:59나도 더워.
00:15:00나도.
00:15:02반짝 말라야지.
00:15:04자, 이거 한 잔씩 하시고.
00:15:06아휴, 수고하십니다.
00:15:08수고하십니다.
00:15:09100건만 없니?
00:15:10100, 100개요?
00:15:13날도 더운데 우리 송 박사가 시원하게 한 말씀 하셔야죠.
00:15:18제가요?
00:15:19네.
00:15:21박수.
00:15:27아...
00:15:28네.
00:15:29지금 여러분께서 다듬고 있는 이 진달래 꽃잎들은
00:15:32우리 팟한명 고유의술
00:15:34북연주.
00:15:35북연주를 빚는 데 쓰일 겁니다.
00:15:38부녀회에서는 매년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00:15:40이 진달래 꽃의 꽃받침을 제거하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요.
00:15:44어떻게 다들 잘 즐기고 계세요?
00:15:49아니, 송 주무관님.
00:15:50그 팟탄면에 진달래 꽃이 굉장히 많이 난다고 하던데.
00:15:54전부 몇 송이쯤 될까요?
00:15:55한 천 송이?
00:15:58뭐, 어림 잡으면 100만 송이 정도 되겠죠?
00:16:01네.
00:16:01진짜 많이 피네요.
00:16:03제가 제일 좋아하는 K-POP이
00:16:05100만 송이장매예요, 100만 송이장매.
00:16:07그럼 한 번 불러봐라.
00:16:09불러봐라.
00:16:10불러봐라.
00:16:12불러봐라.
00:16:13아, 이거 공축사님이 무슨 노래를 시켜봤는데.
00:16:16아우!
00:16:17이게 아니야, 안 돼!
00:16:20안 돼!
00:16:21어느날 어느 별에서
00:16:23내가 세상에 나올 때
00:16:29사랑을 주고라는
00:16:32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00:16:40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00:16:43다 같이!
00:16:45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00:16:51백만 송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을 피고
00:16:56그릇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00:17:03박수!
00:17:04박수!
00:17:06박수!
00:17:06아유...
00:17:07왜 저래?
00:17:08아유, 분영 회장님 노래 같은 거 시키지 마세요.
00:17:11진짜 돌았나 봐.
00:17:13항상 감사해요.
00:17:15잘 챙겨.
00:17:19아유, 우리 백 소장님.
00:17:22원래 저렇게긴 한데 오늘따라 너무 없 됐네요.
00:17:25가볼게요.
00:17:29좀 당황하셨죠?
00:17:30괜찮습니다.
00:17:31다음 무대가 진짜니까요.
00:17:33그러니까요.
00:17:35다음은 어디죠?
00:17:36가시죠.
00:17:54그냥 딱 봐도 나무가 없네.
00:17:56원래 학교에 울창한 사철나무가 있는데.
00:17:59어르신, 원래 천문대 옆에는 나무를 안 두거든요.
00:18:03관측에 방해가 돼서.
00:18:04제가 공사전을 옮겨 심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00:18:06뭐여?
00:18:07학교에 있는 나무를 뽑아?
00:18:09왜 뽑아?
00:18:10왜?
00:18:11전에 파탄 정신 몰라?
00:18:13파탄!
00:18:15사시사철 푸른 상록수
00:18:18파탄이 내 마음과 같고
00:18:22둥근 하늘과 둥근 마을
00:18:26삼각의 복 더불어 사내
00:18:28영천!
00:18:29하하!
00:18:32하하!
00:18:32하하!
00:18:32파탄이여!
00:18:35영원하여라!
00:18:37맑을 전기 바른 품어보자!
00:18:41우리 파탄 보름 안 돼!
00:18:43하하!
00:18:45하하!
00:18:45하하!
00:18:46아무튼 간에
00:18:47이런 정신을 가진 학교다 이거여!
00:18:50자네는 기수가 몇 기수인데 그것도 모르나?
00:18:53아 저는 그게
00:18:55소장님은요 파천 출신이 아니세요
00:18:58응?
00:18:59한국 분도 아니시고 미국 분
00:19:01아니 우리 파탄 하이수쿨 출신은 커녕
00:19:05파천시티 출신이 아니면 만만치 않을 텐데
00:19:08협력업체 시공업체 다 파천 두박이 들을 텐데
00:19:12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려고?
00:19:14못하지 못해!
00:19:15너 왜?
00:19:16아니 혈관에 피 대신
00:19:17두견쥐하고
00:19:19콩국수가 흐르는 나도
00:19:20파탄고를 못 건드리는데
00:19:22안 되지?
00:19:23안 돼!
00:19:24업체들하고는 이미 만났죠
00:19:26그리고 어르신 저도 맨날 콩국수 먹겠습니다
00:19:29삼각형은 안 돼!
00:19:31그 예로부터
00:19:32이 둥근건 하늘
00:19:34응?
00:19:35괴무진건 땅
00:19:36응?
00:19:36응?
00:19:37그래서 우리 이 파탄 면은
00:19:38산으로 쭉 둘러싸여가지고 쓰는 지형은 두 군데
00:19:41집들은 네 번하지
00:19:43그래서 이 천지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00:19:47그런 마을이다
00:19:48이런 말씀이야
00:19:49헌데
00:19:50요기다가
00:19:53괴무진걸 짓겠다
00:19:55나이스
00:19:57게임 오버
00:19:58잘 가라 백파
00:20:00고위장님
00:20:02이 기획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00:20:05건물 자체가 세모난게 아니라요
00:20:06내무 구조적으로만
00:20:08아아
00:20:08아이
00:20:09아이
00:20:10알기를 못 알아듣는구만
00:20:11그만 해산대로 하지
00:20:13그래
00:20:13
00:20:13
00:20:14아아
00:20:15아이 송중호가
00:20:18아 자네는 그 뭐하는 사람인가
00:20:20그 명색이 파탄 면 토박이면은
00:20:23진작에 붙여서 말렸어야지
00:20:26Soap
00:20:27¿傻缴?
00:20:39¿ Elijah esta?
00:20:55El lino es el cinco percibio de las dos canciones de alberga.
00:21:02¿Tú qué es el pecado de alberga?
00:21:05¿Por qué te vas a dejar el bolso?
00:21:08Si alberga el dinero, pero un plazo se haido todo el hermoso de áudio.
00:21:14¿Para, no me has tocado?
00:21:16Estas sonrias a mídia de gente que me lo les�a.
00:21:27No, no, no, no, no, no.
00:21:50No, no, no, no, no, no.
00:22:20그때 강원도 최북단까지 가서 진달래 따다 준 게 저 총각이야.
00:22:24안 그랬으면 오늘 행사도 없었다잉.
00:22:33고맙네.
00:22:34자, 바탄을 위하여.
00:22:47저 어르신들 이미 많이 보셨겠지만 여름의 대삼각형 정말 밝죠.
00:22:54옛날에 길을 찾을 땐 이 별자리를 보고 찾았대요.
00:22:58그렇지.
00:23:00항해사들 내비게이션도 돼주고 그랬지.
00:23:02맞아요.
00:23:03서울에서 한 시간도 안 되는 이 마을에 이 별자리를 보러 올 수 있다면 관광 사업으로 정말 좋을 거예요.
00:23:12가만...
00:23:13응?
00:23:15자세히 보니까 지철이 친구, 응?
00:23:19그 백 소장 아들이네, 맞지?
00:23:22에휴...
00:23:22아, 그러네.
00:23:24별 박사님 된다던 맨날 밤에 그 산에 올라 쌌던 사고 뭉치 아녀?
00:23:29맞아.
00:23:30요즘 통 안 보이더만.
00:23:37저는 동생인데요.
00:23:39이제 자주 보실 수 있어요.
00:23:40저 여기 앞에 땅콩집 살거든요.
00:23:44아, 그럼 우리 파탄 주민이네.
00:23:47어떻게 확 허락해줘버려?
00:23:51어이, 자녀들.
00:23:52마을 대수사를 어떻게 이리 살 김에 좀 하나.
00:23:56수강이 형.
00:23:57참 수강이 형.
00:23:59그 자네가 이 파탄 공부를 많이 한 거는 알겠어.
00:24:04알겠는데 중요한 거는 뭐야?
00:24:08응?
00:24:09주민들 마음이거늘?
00:24:12자네가 이 동네에서 자네 편 한 명이라도 제대로 만들었나?
00:24:18응?
00:24:23아이고구.
00:24:25이렇게 망칠 거면 가서 그냥 이장님들이랑 놀지그래.
00:24:28이장이장이장이장이장.
00:24:28아유, 망친 거는데 제가 먹을게요.
00:24:30아유, 진짜.
00:24:32네 엄마도 그랬는데 망친 건 꼭 지가 먹는다고.
00:24:36에휴, 그래도 꽃 따는 건 진짜 잘했어.
00:24:39봄마다 네 엄마가 진달래 제일 많이 닦소 봐.
00:24:43기억나요.
00:24:44집에 아직도 있어요.
00:24:46죽였지 세 병.
00:24:48엄마가 나 시집갈 때 혼수로 가져가라고 미리 담가놨대요.
00:24:52그것도 내가 도와줬잖아.
00:24:54네 엄마가 워낙 음식엔 똥손이라.
00:24:57근데 또 손은 재서 진달래 따는 거 고수도 윷놀이 이런 건 진짜 잘했는데.
00:25:05그러니까.
00:25:05저도 그런 작별 엄마도 다 배웠었는데.
00:25:08예전엔 엄마 살아계실 때 마을행사 한 번도 빠지지 않더만.
00:25:12너 이런 얼굴 오랜만이다.
00:25:15좋네.
00:25:19뭐하냐 송아경.
00:25:21왜 여기서 엄마 얘기를 하면서 지금 왜 화전을 붙이고 자빠졌냐.
00:25:28요걸로 결정하지?
00:25:30아 마을 대수사를요.
00:25:34아이고 회장님 아무리 그래도 이거는 미국 사람한테는 너무 불리하니.
00:25:42콜.
00:25:48대신 제 편 좀 데리고 와서 되겠습니까?
00:25:52주무관님.
00:25:53망치는 화전 그만 먹고 저랑 팀 먹어요.
00:25:58예?
00:25:59주무관님 그런 거 잘하시잖아요.
00:26:02한 판 뜨는 거.
00:26:06그러니까 지금 윷놀이로 천문대 찬성 여부 결정하신다는 거예요?
00:26:11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00:26:13아니 그보다 제가.
00:26:13형은 왜 백수정이랑 같은 편 된 건데요 이사님들.
00:26:18에이 송주무관.
00:26:19자신 없나?
00:26:21쫄려?
00:26:22아니 쟤 어떻게 이 짠지랑 못 봐요 정말.
00:26:25아니 그리고 마을 대수사를 어떻게 윷놀이를.
00:26:28그냥 합시다.
00:26:29아 그냥 해봐.
00:26:31해 해 해.
00:26:33으씨구 어.
00:26:34사람이 콜 했어.
00:26:37안 돼 나 이거 못해.
00:26:38말이 안 돼 말이 안 돼.
00:26:39자 송망사 가보자.
00:26:40자 한번 해봐.
00:26:41자 올려봐.
00:26:42이거 담장 어묵이도 걸려있는데.
00:26:44어?
00:26:45고의장님께서 그러셨어요.
00:26:47윷놀이 진심으로 안 하면은.
00:26:49담장 어묵이 동의도 없던 걸로 하시겠다고.
00:26:52아이 아이.
00:26:53씁시다.
00:26:55자 가자.
00:26:56야.
00:26:58무두야.
00:27:00무두야.
00:27:01무두야.
00:27:01무두야.
00:27:01무두야.
00:27:02무두야.
00:27:03무두야.
00:27:08무두야.
00:27:12ح定 nhà.
00:27:16워은이� neuro nesse 멤버.
00:27:18없었어.
00:27:19쟤 moi 스시 Ec eh.
00:27:20무두야 fueledза 인터넷 거.
00:27:22명두야.
00:27:22쏭씨 그래.
00:27:23쏭박사 엄마는 윷놀이의 여실 아니었나.
00:27:25오야 그러면 뭐 나오고?
00:27:27요시야 그러면 윷 나오고.
00:27:29어?
00:27:29그런데 쏭박사는 진탁했구만 진탁.
00:27:33¡ Vad которой te dan a mi Soldier censura estarinando nada...
00:27:40¡ datos con la espera!
00:27:40¡ brandner depirrolerarשmen tiene que prevalece ir a la segunda...
00:27:49¡Gracias por ver!
00:27:51¿Ah el 향ma?
00:27:51¡dejo!
00:27:59¡ahí ¿qué llamas?
00:28:04No, no, no, no, no, no.
00:28:32No, no, no, no, no.
00:29:03No, no, no, no, no, no.
00:29:32No, no, no, no, no.
00:29:56괜찮아.
00:29:58괜찮아.
00:29:58저희 자리죠?
00:30:00괜찮아.
00:30:02괜찮아.
00:30:04괜찮아.
00:30:05진짜 좋아.
00:30:05괜찮아.
00:30:06진짜 좋아.
00:30:13진짜 좋아.
00:30:14¡Oh!
00:30:25¿Motá? ¿Motá?
00:30:26¡Motá! ¡Motá!
00:30:29¡Motá! ¡Motá!
00:30:30¡Motá!
00:30:32¡Ay, ay, ay!
00:30:49¡Motá!
00:30:50드디어 돌아왔네.
00:30:52내가 알던
00:30:54그 청아경이.
00:30:59아주 잠깐
00:31:02옛날의 내가 돼버렸다.
00:31:04백두아 때문에.
00:31:21너 진짜 뭐하는 거냐.
00:31:28가자.
00:31:29너 집에 태블릿 가지러 갈 거지.
00:31:31서둘러 와야 돼.
00:31:32차 끊겨.
00:31:34빨리 와.
00:31:39송 박사 부활 오랜만이네.
00:31:41응?
00:31:41여전히 어르신들 사랑 듬뿍 받고 있고.
00:31:46진짜 뭐야.
00:31:48오늘 하루 종일 무슨 생각으로 일해.
00:31:52송 주무관님.
00:31:53이 계획을 짠 건 송 주무관님이고.
00:31:56윷놀이에 참전하셔서
00:31:58끝 끝내 승리하셔서
00:32:00이장님들의 동의를 받아낸 것도
00:32:02송 주무관님 본인이세요.
00:32:04오랜만에 송하경 신나게 노는 거 보니까
00:32:07저는 좋았습니다만.
00:32:12송하경 상대하려면 이 정도 준비는 해야지.
00:32:16엄청 든든하게 준비하고 돌아왔다고.
00:32:19어차피 여름방학에만 와서 한 달도 못 채우고 돌아가던 놈.
00:32:24이번에도 공수표 있게 뻔하지 뭐.
00:32:28그렇게 생각했지.
00:32:30결국에 백두아는 송하경한테 무조건 질 거다.
00:32:34그렇게 생각했잖아, 너.
00:32:44미안하게 됐어, 번번이.
00:33:02너는 왜 그렇게 나랑 붙어있고 싶은 건데?
00:33:10너는 왜 그렇게 나랑 떨어지고 싶은 건데?
00:33:17너가...
00:33:20너가 자꾸 내 눈앞에 얼쩡거리면
00:33:23난 자꾸 잊고 있었던 게 생각이 나.
00:33:27간신히 잘 참아왔어.
00:33:30너 없이도 잘 살아왔어.
00:33:33근데 너가 나타난 후로...
00:33:34힘들다고?
00:33:36날 보면 백두영이 생각나서?
00:33:40셋이 함께 왔던 때가 자꾸 생각나서 힘들다고?
00:33:46너도잖아.
00:33:48너도 나 보면 힘들잖아.
00:33:51너도 나 보면 백두영 생각날 거 아니야.
00:33:54아니.
00:33:58난 널 보면 널 좋아했던 그 시절 내가 생각나.
00:34:07그러고는 좋아한다고 제대로 말도 못하고 돌아갔던 내가 생각나고.
00:34:50어디서
00:34:51사진은 형이 찍은 거야.
00:35:04Sí, sí, sí, sí, sí.
00:35:22여름의 대삼각형.
00:35:27이제 너한테는 백도영 얘기가 쉬운가 보다.
00:35:32돌아올 때는 나만 생각하기로 했거든.
00:35:36네 마음 생각하느라 했던 것들 이제 안 할 거거든.
00:35:43뭐?
00:35:45그럼 백도영인 척 연극했던 것도 다 나 때문이라는 거야?
00:35:53아줌마는 내내 투병 중이셨고 너 병관 완화나 내내 엉망이었어.
00:35:59형은 실종 상태였고 나도 형이 살아있으면 좋겠다 바라면서 시작했던 거짓말이야.
00:36:09너랑 나한테 더 좋을 거라 그렇게 시작했던 일인데.
00:36:15그러니까 너도 나 때문에 망가졌다는 거잖아.
00:36:23아니 불행하긴 했지.
00:36:26아무도 안 다치게 하려고 했던 방법이었으니까 근데.
00:36:29그러니까.
00:36:30그 거짓말을 나 때문에 했다는 거잖아.
00:36:46백도영.
00:36:47백도영.
00:36:49이젠 알겠어?
00:36:52우리는 언제나 이렇게 서로에게 안 좋은 선택만 하게 만들어.
00:36:59아이고.
00:37:04아이고.
00:37:10¿Qué pasa?
00:37:12¿Qué pasa?
00:37:27Sala.
00:37:30나 오늘 오랜만에 엄마 아기 꺼냈다.
00:37:35두견지 만들면서
00:37:36엄마 아기를 내가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
00:37:43Pero no te parece que no es así.
00:37:47Si tienes que ver con el tema, ¿sabes?
00:37:51Si te parece que una vez se escucha,
00:37:55¿verdad?
00:37:57¿verdad?
00:38:01¿verdad?
00:38:03¿verdad?
00:38:05¿verdad?
00:38:09Si, si, si, si, si, si.
00:38:46Si, si, si, si, si, si.
00:39:12Si, si, si, si, si.
00:40:48나 너랑 땅콩집에서 계속 싸우면서 그러기 싫어.
00:40:55자꾸 너랑 아무 생각 없이 그러다 보면 자꾸 그 시절로 돌아가게 돼.
00:41:02그러니까 그게 왜...
00:41:03난 그러기 싫어.
00:41:06난 네 탓 하면서 내가 계속 살아왔던 대로 살고 싶어.
00:41:14너 없이.
00:41:20그래.
00:41:22그래.
00:41:28그래.
00:41:43Gracias.
00:42:03일전에 부탁하신 것, 존마니와 닮은 물풀의 나무 묘목을 구할 수 있는 가게들입니다.
00:42:10빠짐없이 세세하게 정리했으니 앞으로 이 같은 일로 연락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00:42:40이 미친놈아, 너 백도영 아니지?
00:43:17야, 백도영.
00:43:19어, 송.
00:43:21어, 아줌마 수술 잘 끝났다며.
00:43:25다행이다.
00:43:25어, 이번에는 꼭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다음 주에 디난리산 등성이 잡혀서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이래.
00:43:35오빠 멋있냐?
00:43:36자기 미친놈아
00:43:50Gracias por ver el video.
00:44:17Gracias por ver el video.
00:44:51Gracias por ver el video.
00:45:16Gracias.
00:55:55Gracias.
00:56:07Gracias.
00:56:17Gracias.
00:56:25Gracias.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