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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The.Bar.E07 [Full Movie] [Official Release]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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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8Gracias por ver el video.
00:00:57Gracias por ver el video.
00:01:18Gracias por ver el video.
00:01:30¿Dónde est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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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27Es es que, sí, ya que es importante.
00:04:28Es importante hacer este caso que es un hombre especial.
00:04:29Es muy importante.
00:04:31Porque tú le damos a decir, ¿qué es esto?
00:04:37Sí, ¿qué es lo que tiene que hacer?
00:04:45Entonces, ¿qué es lo que tiene que hacer?
00:04:57No, no, no, no, no, no, no, no.
00:05:16피해자는 중학생이었습니다.
00:05:19알츠하이머에 걸리기 전 중학교 선생님이셨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00:05:24네.
00:05:25그래서 피해자가 교복 입은 모습을 보고 멀리서도 중학생인 걸 알아보셨다고 맞나요?
00:05:32네.
00:05:33학생을 굉장히 아끼는 선생님이 학생이 차에 치여 피가 흐르는 걸 보고 어떻게 119를 부르지 않을 수가 있죠?
00:05:43그건 제가...
00:05:45119 부르는 걸 까먹었죠.
00:05:48제 이름을 까먹은 것처럼.
00:05:55저기 방청석에 초록색 옷을 입은 남자와 함께 앉아 있는 회색 옷의 여자분 보이시나요?
00:06:06누구죠?
00:06:08재직할 당시 가장 아꼈던 제자들이라고 하던데.
00:06:12맞나요?
00:06:15네.
00:06:16이름이 뭐죠?
00:06:21까먹었죠?
00:06:28방금 말해준 제 이름도 까먹고 가장 아꼈던 제자들 이름도 까먹고 119 부르는 것도 까먹고 이런 중증 치매 환자의 증언을 어떻게
00:06:38신뢰할 수가 있죠?
00:06:48증인의 최초 진술 중 1차 가해자는 뺑소니 범이고 2차 가해자는 제 병이에요.
00:06:55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00:06:57증인은 2차 가해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자 하루라도 빨리 1차 가해자가 특정되길 원했고 그 염원과 그 2차 가해자인 치매라는 병이 더해져
00:07:08지금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요?
00:07:12치매가 자신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세요?
00:07:34다음은 성과보수 제도에 대한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00:07:37앞으로 시행될 성과보수 제도입니다.
00:07:46절대 반대입니다.
00:07:49저도요.
00:07:51대표님, 어떻게 이러십니까?
00:07:53아니, 취임한 지 그 얼마나 됐다고 저희 컨센서스도 없이 독단적으로 인센 제도를 바꿉니까?
00:07:59컨센서스를 어떻게 만들어냅니까?
00:08:02상당수의 파트너들에게 불리한 제도인데.
00:08:04그걸 아시는 분이 이렇게 결정하셨습니까?
00:08:08그럼 언제까지 이대로 두고 봐야 하는 거죠?
00:08:11저가 수임료로 어소들 피구름 짜는 거 언제까지 두고 봐야 하는 거냐고요.
00:08:15실력 베이스가 아닌 윗분들 친분에게 돼서 수임을 하니 자꾸 수임료를 후려치게 되는 거 아닙니까?
00:08:21그래놓고 실무는 죄다 어소들한테 시키고 가라오케 마케팅이다, 골프 마케팅이다 하면서 일을 안 하니 실무감도 잃고 실력도 전문성도 사라지니 할 수
00:08:32있는 거라고는 가격 경쟁밖에 없으니까 덤핑 쳐서 일 가져오는 거 아니에요.
00:08:36밤에 사무실 한번 둘러보세요.
00:08:39우리 어소들 방에서 신문지 깔고 쪽잠 자면서 일합니다.
00:08:43그래놓고 평가도 제대로 못 받아요.
00:08:45어소는 1억 원어지의를 했는데 파트너가 덤핑 쳐서 수임료가 천만 원이면 저 평가 돼서 연봉도 깎이고.
00:08:51그럼 어떤 어소가 1호 폼에 붙어 있겠습니까?
00:08:54파트너 된 지 얼마나 됐다고 이제 우리를 가르치러 주네.
00:08:59아니 뭐 여긴 위아래도 없어?
00:09:02어?
00:09:03대표님.
00:09:04가면 보고만 계실 겁니까?
00:09:06파운더 대표님으로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00:09:09아이고, 그거 참.
00:09:10코칭 정리부터 합시다.
00:09:13대표는 권나연 변호사고 나는 부문장이고.
00:09:17그리고 로펌이 그 상명하복회하는 조직도 아니고 로펌은 파트너십이에요.
00:09:23그럼 너도 파트너, 너도 파트너, 너도 파트너, 나도 파트너인데.
00:09:27없어 보이게 나이로 누르시게.
00:09:30논리로 먹고 사는 사람들끼리 그 논리로 합시다.
00:09:38계속하시죠.
00:09:41지난 하반기만 해도 일 잘하는 어소들 도대체 몇 명이 나갔습니까?
00:09:45아, 그거야.
00:09:46뭐 엠젠트 세대인가 뭔가 워라벨 찾아 떠난 거 아니에요.
00:09:49워라벨 찾아 떠난 게 아닙니다.
00:09:53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가 아닌 워크 앤 페이 밸런스요.
00:09:58일한 만큼 보상받는 성과 기반 체계가 무너져서 나간 겁니다.
00:10:07더 얘기할 거 없을 것 같은데 마무리하시죠.
00:10:11제가 대표직에 있는 한 개정된 성과 보수 제도는 시행됩니다.
00:10:17이견 있으시면 저 밀어내고 이 자리에 앉으시든지요.
00:10:22더 이상 안건 없는데 끝냅시다.
00:10:34정관들이 그걸 두고 봤다고?
00:10:36네, 심지어 뭐 김일성 부문장님 뭐 평까지 들던데요.
00:10:40아니, 근데 이게 권 대표 머리에서 나왔을 리는 없고 권 대표가 일만 잘하지 정무감은 제로잖아요.
00:10:48당연히 윤석훈이죠.
00:10:50그렇지.
00:10:51뭐 워패벨?
00:10:53권 나연 파견으로 내채질 때 가만히 발톱 숨기고 있다가 영감님들 꼬딕겨서 대표로 복귀시키고 그 다음은.
00:11:01다음은 뭔데, 응?
00:11:03제가 어떻게 윤석훈 한번 털어볼까요?
00:11:05아니, 윤석훈 그 인간은 털어도 먼지 안 나와요.
00:11:07에이, 그건 왜 모르죠?
00:11:09이미 붙여놨어 기다려봐.
00:11:12탈탈 털면 먼지 한 톨쯤은 나오겠지 지도.
00:11:16아이고, 씨...
00:11:39변호사님.
00:11:42일단 들어오세요.
00:11:57뭐야, 이거 서혜진 변호사 아니에요?
00:12:00와, 윤석훈 이거 지 혼자 깔끔한 척은 다 하더니 2년 차 없어랑?
00:12:07아, 이거 뭐지 이거?
00:12:09왜 윤석훈이랑 서혜진 변호사가 왜 같이 있는 거예요?
00:12:14자정에 여자가 남자 집에 들어가는데 뭐 다른 이유가 있어?
00:12:19내부 성희롱 예방 매뉴얼상 파트너는 어서 변호사 또는 비서와의 교지를 지향한다고 돼 있어요.
00:12:25그리고 그걸 주도적으로 통과시킨 인물이 윤석훈이고.
00:12:28근데 그걸 지가 어겼네.
00:12:29아, 이런 위선자를 누가 따르겠어요?
00:12:33네.
00:12:34근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해.
00:12:37내부 규정에 그런 게 있긴 하지만 징계 규정도 아니고 권고 규정을 어긴 걸로 타격을 입히기는 부족해.
00:12:44그러면...
00:12:45김보윤 변호사가 MZC 증권 대리에서 불완전 판매 소송 진행하고 있지?
00:12:50네.
00:12:50김보윤이 팀에 서혜진 있는 거 아니야?
00:12:52네, 그렇습니다.
00:12:55상대방이 TS 보험회사인데 TS에서 반드시 윤석훈 변호사를 써야겠다고 해서 MZC 측에다가 겨우 양해 구하고 차이니즈 워를 세워서 대리 맡기로 했지.
00:13:05아, 그래요?
00:13:06아, 그럼...
00:13:08그렇지.
00:13:10윤석훈 변호사가 2년 차 어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그 어수에게 상대방에게 불리할 수도 있는 기밀 정보를 빼내오라고 꼬들겨 부당하게 득한
00:13:21정보로 승소하였다.
00:13:22와, 완벽한데요?
00:13:24이런 식으로 윤림에서 오랫동안 대외적으로 쌓아올린 차이니즈 월에 대한 신뢰를 한 방에 무너뜨려 윤림 명성에 먹칠을 했다.
00:13:33뿐만 아니라 이제까지는 윤림의 차이니즈 월에 대한 대외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이해 충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절차를 밟아 쌍방 대리가 가능하였지만
00:13:44그 신뢰를 무너뜨려 쌍방 대리를 못하게 됨으로써 그에 따른 수익을 저해하였다.
00:13:50그런데 그러면 그 불리한 기밀 정보는 누가 윤석훈한테 전달하죠?
00:13:57눈치 빠른 놈이니까 눈치 못 채게 빠르게 진행해야지.
00:14:02한잔해?
00:14:14네?
00:14:16아, 네.
00:14:18SIAC에서 중재가 있어서 싱가포르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00:14:24아, 네.
00:14:26네, 사무실에 가서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00:14:30네.
00:14:36저기 황춘현 씨 되시죠?
00:14:39경찰입니다.
00:14:40예, 그런데요.
00:14:44황춘현 씨.
00:14:46당신을 차영순 씨 자살방조 혐의로 체포합니다.
00:14:50함께 서로 가시죠.
00:14:53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요?
00:14:55네.
00:14:57부인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제 일을 했을 뿐입니다.
00:15:02그럼.
00:15:08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으며 변명의 기회가 있고 불리한 진술을 거부할 수 있으며 체포적 부심을 법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00:15:15무슨 일이시죠?
00:15:17어디 보세요?
00:15:20아, 변호사입니다.
00:15:23당신.
00:15:25아, 아내분 남동생이 황춘현 씨를 아내 자살방조죄로 형사고발을 해서.
00:15:31아내분이 자살을 하셨나요?
00:15:34예.
00:15:38동행하시겠습니까?
00:15:40네, 경찰서에 같이 가겠습니다.
00:15:42변호사 필요 없습니다.
00:15:45가던 길 가시죠.
00:15:47난 그냥 죄값 받겠습니다.
00:15:49가시죠.
00:16:08그게 무슨, 그게 무슨 소리야.
00:16:11절대 안 돼.
00:16:12절대.
00:16:13난 죽었어 이미.
00:16:16영혼 없는 껍데기야.
00:16:19영순아.
00:16:21제발.
00:16:22제발.
00:16:23내가 잘할게.
00:16:25내가 잘할게.
00:16:26당신한테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그래.
00:16:29높은 데서 떨어질 수도 있고 내 팔을 그을 수도 있고 내 장기를 다 녹여서 죽을 수도 있어.
00:16:36나 그렇게 가면 되는데 그 뒷처리하는 당신은 나 그렇게 된 거 보고 당신 멀쩡히 살 수 있어?
00:16:50나 아직도 당신한테 잘 보이고 싶어.
00:16:54당신한테 똥오줌 받게 하고 싶지 않아.
00:16:59죽을 때 모습도 존암성 지키면서 안식하고 싶어.
00:17:05그렇게 당신 기억 속에 예쁜 모습으로 잘 살아남고 싶다고.
00:17:12당신은 안식하고 싶어.
00:17:24스위스는 안락사가 합법이래.
00:17:29거기서 우리 좋은 시간 보내다 이별해요.
00:17:42안락사요.
00:17:44예.
00:17:45스위스에서 아내를 안락사 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체포된 거죠.
00:17:53어디 가시게요?
00:17:55황추현 씨 접견하러 구치소에 가요.
00:17:58아 저 일 마치시게요.
00:18:00맡기기 싫텐데 그냥 두시.
00:18:07돌아가세요.
00:18:09마음만 받겠습니다.
00:18:10저는 아내분께서 그런 결정을 내리시는데 뺑소니 소송이 상당한 영향을 주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18:21아시는 분이 이러십니까?
00:18:23어떻게 해야 선생님 마음이 좀 풀리시겠어요?
00:18:27그렇습니까?
00:18:29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00:18:31그럼 처벌받고 싶어서 이러시는 겁니까?
00:18:33왜요?
00:18:35죄책감 드세요?
00:18:40그러지 마세요.
00:18:42아내분 선택 존중해서 그런 결정 해놓고 이러시면 그 선택에 대한 배신입니다.
00:18:47이럴 각오도 없이 결정한 거 아닙니다.
00:18:50결정에 대한 책임.
00:18:53아무 저항 없이 제가 다 지고 싶습니다.
00:19:02네퍼러스 너머 248-13 황충현.
00:19:05피고인의 아내는 치매 환자였고 피고인의 도움을 받아 스위스에서 조력 자살로 삶을 마감했습니다.
00:19:11피고인은 현재 아내의 동생에 의해 형사고발됐고 자살방조죄로 기소됐습니다.
00:19:18그럼 다 해봤나요?
00:19:20네.
00:19:20형법은 속지주의뿐 아니라 속인주의도 적용되기 때문에 처벌이 가능합니다.
00:19:24그런데 스위스에서 조력 자살로 숨진 사람들 중 동행인이 한국으로 돌아와 기소된 사례는 없는 걸로 파악됩니다.
00:19:32단순한 동행만으로 기소된 건 없지만 본건 같은 경우 피고인이 단순히 동행만 했다기보다는 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조력하여 기소된 건입니다.
00:19:40대법원 판례를 보면 방조에는 총, 칼 등 자살도구를 빌려주거나 조언, 격려를 하는 등 적극적, 소극적, 물질적, 정신적 방법이 모두 방조에
00:19:49포함되어 있어서 피고인의 적극성을 고려했을 때 기소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00:19:54할 수 있는 변론은?
00:19:55사회 상규에 어긋나지 않는 행위라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된다고 주장은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20:01다만 해당 주장을 하는 데 있어서 불리한 사실관계가 있습니다.
00:20:07뭐죠?
00:20:08아내가 죽으면 남편이 받을 유산 상속이 있습니다.
00:20:10얼마나?
00:20:1117억 원 정도 됩니다.
00:20:12이 부부사의 자식이 없기 때문에 아내가 죽으면 남편이 유산을 상속받게 돼 있습니다.
00:20:17그런데 남편의 죄가 인정되면 상속권이 박탈돼서 아내의 동생이 유산을 상속받게 되거든요.
00:20:23그래서 동생분이 형사고발을 한 것 같기도 하고요.
00:20:27불리하네.
00:20:28거기다가 외도 증거까지.
00:20:32외도?
00:20:33예.
00:20:35근래일인 것 같습니다.
00:20:36아이고.
00:20:41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한다는 주장으로 서면 닥성해 주세요.
00:20:45예.
00:20:52검사 공소사실 제술하세요.
00:20:54피고인은 25년 5월 11일 스위스에서 아내인 차영순이 의사에게 처방받은 안락사 약물을 주사하여 사망하게 된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조력하였기에 형법 제252조
00:21:08제2항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00:21:12공소사실에 대한 인정 여부 밝혀주세요.
00:21:15공소사실에 대해 부인합니다.
00:21:19증인의 누나인 차영순 씨 사망 전 차영순 씨와 피고인의 부부 관계는 어땠나요?
00:21:25좋지 않았습니다.
00:21:28매형의 외도로 누나가 많이 힘들어했고 매형이 상관여랑 사겠다고 누나에게 이혼 요구를 했어요.
00:21:34그때쯤 누나가 침해 판정을 받았고 그제서야 매형이 이혼 요구를 철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0:21:42누나는 어차피 곧 병에 걸려 죽을 사람이고 이혼을 안 한 상태에서 죽으면 유산 상속받을 거 아닐까 철회한 거 아니겠어요?
00:21:51이해 있습니다. 추측성 발언입니다.
00:21:53없는 말 한 거 아니고요.
00:21:55저 인간 누나 재산 유산 상속받아서 상관여랑 잘 먹고 잘 살 생각밖에 없습니다.
00:22:01불쌍한 우리 누나는 살면 얼마나 더 산다고.
00:22:04그 기간도 못 기다려서 자존심 센 우리 누나 꼬들겨가지고 안락자라는 명목 하에 자살하게 한 거라고요.
00:22:12재판장님 증인이 경험한 일이 아닌 타인의 생각에 대해 증언하는 것을 제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0:22:19증인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00:22:23외도한 사실이 있나요?
00:22:26네.
00:22:28언제부터 언제까지였죠?
00:22:29아내가 치매 판정받기 약 1년 전부터 시작된 관계였고 판정 이후 그 사람과는 정리했습니다.
00:22:40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했던 적이 있나요?
00:22:44네.
00:22:45이혼하자고 한 날 아내가 치매 판정받았다고 했습니다.
00:22:51망치로 한 대 두들겨 맞은 기분이었어요.
00:22:55단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00:22:58확실해.
00:23:00오진일 수도 있잖아.
00:23:03다른 병원도 가봤어.
00:23:06내 성격이 안 그립겠어.
00:23:09아니 어떻게.
00:23:10이제 겨우 40대 중반인데 이게 무슨.
00:23:13그래.
00:23:15이혼하자.
00:23:17지금 그게 중요해.
00:23:19이혼하자며.
00:23:21아니 그게 아니라.
00:23:24아프다고 봐주는 거야.
00:23:26여보.
00:23:27우선 치료에 집중하자.
00:23:29요새는 약도 좋아지고 그래서.
00:23:31내가 알아서 할게.
00:23:32이혼서를 가져와.
00:23:35도장 찍어줄게.
00:24:01이혼서를 가져와.
00:24:06이혼서를 가져와.
00:24:07미안해.
00:24:09뭐?
00:24:10변명이라고 해도 좋은데.
00:24:13생각해보니까.
00:24:19No, no, no, no.
00:24:44대답도 안 하고 귀찮아하고 그 병 때문인지도 모르고 외롭다고 바람이나 피고 내가 좀만 더 세심하게 챙겨봤으면 더 빨리 발견하고 치료받을
00:25:03수 있었을 텐데 난 밖으로 만들었으니.
00:25:30난 밖으로 만들어서 만들어진 것 같아.
00:25:41¿Qué pasa?
00:26:14Mirá.
00:26:16Mif Crawford sonido de suerte.
00:26:21Estaré de espanyol casi 1 años, pero ya está relacionado.
00:26:23¿Qué?
00:26:24Y yo, va.
00:26:30Anei de tiempo se veía que no hay algo.
00:26:34Es como un punto que hay que hacer.
00:26:36Mi hija, ¿qué?
00:26:40¿Qué?
00:26:40¿Qué?
00:26:41¿Qué?
00:26:42¿Qué?
00:26:42¿Qué?
00:26:42¿Qué?
00:26:42¿Qué?
00:26:43¿Qué?
00:26:46¿Qué?
00:26:47¿Qué?
00:26:52¿Qué?
00:26:52...
00:26:55Aplausos.
00:27:25calabola,
00:27:26azorajana,
00:27:27junio de graciosos,
00:27:29se
00:27:31sus prensos,
00:27:52to grece
00:28:02Yo, yo ya no sé.
00:28:26Sí, sí, sí, sí, sí.
00:29:05Sí, sí, sí, sí.
00:31:00피고인이 주장하는 여러 사정을 종합하여 보면.
00:31:04피고인이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아내를 위해 자살을 돕기로 결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0:31:12그러나 개인의 딱한 사정을 봐주기 위해 법을 사안마다 달리 적용한다면 이는 결국 사회 전체의 공평성과 정의를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00:31:25있습니다.
00:31:25따라서 피고인에게도 동일하게 법령을 적용시켜야 하는 바 현행 형법상 상대방의 요구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사람을 방조하여 자살하게 한 행위는 허용될 수
00:31:39없습니다.
00:31:41선고하겠습니다.
00:31:42피고인을 징역 1년에 처한다.
00:32:15피고인을 징역 1년에 처해왔다.
00:32:28No, no, no, no, no.
00:32:45찾아오시면 안 되죠.
00:33:01우리 이혼하자.
00:33:03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00:33:05더는 사랑하지 않아.
00:33:07설레지도 않고 가슴이 뛰지도 않아.
00:33:11아무 감정도 들질 않아.
00:33:13그게 이혼 사유가 된다고 생각해?
00:33:15우리 관계 안 한 지 1년 넘었어.
00:33:18그건 너도 바빴고 네가 거리를 두니까 나도 그냥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00:33:27그런 거라면 내가 더 노력할게.
00:33:29이렇게는 못 살겠어.
00:33:30사랑 없이 이렇게 건조하게 살 자신 없어.
00:33:36그날 집 앞에서 봤지.
00:33:39그날 나도 더 봤어.
00:33:43그 남자가 나를 안는데도 넌 그걸 보고도 그냥 돌아섰잖아.
00:33:48상대방의 일방적인 감정까지 너한테 뭐라고 하고 싶지 않아.
00:33:53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00:33:55의심하지 않아.
00:33:56죄책감 느끼지도 않았어.
00:33:58그 사람한테 아무 감정 없어.
00:33:59안다고.
00:34:00그런데 밀어내지는 않았어.
00:34:06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마치 10년 전에 너를 보는 것 같았어.
00:34:11나를 바라보던 그 눈빛, 그 열정.
00:34:17너무나도 그리운 10년 전 네 모습이니까.
00:34:20열정만이 사랑은 아니야.
00:34:23우리가 같이 힘들게 도달한 이 편안함도 사랑이야.
00:34:27이 권태감이 나를 매일 조금씩 갉아먹는 기분이야.
00:34:32처음 만났을 때의 그 감정이 사라진 건 사실이지만 그 자리에 새로운 감정이 자리 잡았어.
00:34:38내 가족, 내 사람, 내가 기대고 싶고 의지하게 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사랑이야.
00:34:50나 당분간 친정 가 있을게.
00:34:54연아야.
00:35:02안 돼.
00:35:05지금 좀 볼 수 있어?
00:35:15무슨 일이야?
00:35:20우리가 이혼하고 나서 당신이 먼저 연락한 건 처음이야.
00:35:26무슨 일 있어?
00:35:32오늘 치매에 걸려서 안락사를 하게 된 아내의 남편이 한 말이 있어.
00:35:38사랑은 무지갯빛이래.
00:35:43사랑은 빨간색 하나가 아니라고.
00:35:48우리가 한 사랑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빛깔로 바뀌었을 뿐 그 색이 바뀌었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었던 건 아니라고.
00:36:01알아.
00:36:03내가 틀렸던 거.
00:36:06알아?
00:36:07응.
00:36:10이제 알아.
00:36:11그걸 네 곁에 있을 때 깨닫지 못하고 원준 씨랑 함께 살면서 깨닫게 돼서 미안해.
00:36:19그때는 사랑에 미숙해서 내가 미성숙해서 그랬어.
00:36:26그래.
00:36:39향수랑 비누 더 안 만들어줘도 돼.
00:36:43그리고 야 씨, 호텔에 제 시간에 맡겨줘.
00:36:47일찍도 늦게도 오지 마.
00:36:51살면서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00:36:56석훈 씨.
00:37:21숟 Fonts
00:37:40¡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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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17¿Estamos następando mi alma?
00:42:18Sí, pertenGOX.
00:42:20No, no, soy un thojo de mi voluntad.
00:42:24Entonces, atún nos foundeuhal a la Divinare enough.
00:42:29¿Recho de un sois de�� creando?
00:42:31Etes muy bueno, sí, hubiere.
00:42:32Y estas veces, uno deyú, y quien le encontré una locuraytysa.
00:42:36Entonces, mio waspmeye aquí por además?
00:42:40No, el señor.
00:42:41No, no.
00:42:41¿No?
00:42:42¿Quieres de señor 변호사?
00:42:43No, no, no.
00:42:44No, no.
00:42:45No, no.
00:42:46No, no...
00:42:49No, no, no.
00:42:59Pero no...
00:43:01También, seguid looking, vale el problema.
00:43:02Prueba se ni ahí.ίζe.
00:43:04Un bitoney
00:43:06para con juntos bueno. Así que,
00:43:19tú así wrestleme a mí para el lugar cremoslo. Se estábamos
00:43:24muy bien.
00:43:41No, no, no, no, no.
00:43:54그럼 또 어디서 해둔 거예요?
00:43:56왜요?
00:44:20왜요?
00:44:21아...
00:44:23역시 우리 강 변호사.
00:44:25서면 하나는 기가 막히게 쓰네요.
00:44:29내 후배로도 손색이 없어요.
00:44:34아닙니다.
00:44:35변호사님이 더 잘 가르쳐주신다 뿐이죠.
00:44:37아니요.
00:44:38강 변호사가 워낙 잘해서죠.
00:44:40그러니 내가 모모 씨가 아니라 변호사라고 부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00:44:45다 변호사님 덕분이죠.
00:44:48언제까지 할 겁니까?
00:44:51형수님.
00:44:57언제부터 거기 있었어요?
00:44:59처음부터.
00:45:01이 시간에 여기는 어떤 일이세요?
00:45:06아...
00:45:07집에 가기 뭐해서요.
00:45:09왜요?
00:45:10집에 뭐가 있어요?
00:45:13아니.
00:45:14뭐가 없어서.
00:45:19차 한잔 하실래요?
00:45:30무슨 일 있으세요?
00:45:35말하고 나면 조금 나아질 수도 있어요.
00:45:38저도 그랬거든요.
00:45:40변호사님한테 엄마 얘기했을 때.
00:45:47설명하기 어려워요.
00:45:49그럴 리가 안.
00:45:51변호사님같이 언어의 달이니 설명 못할 게 뭐 있어요?
00:45:54맨날 제 얘기만 들어주시고.
00:45:57저도 굿 리스너예요.
00:45:59저한테 기회 좀 주세요.
00:46:08저는 저랑 3년 연애하고 7년 결혼 끝에 이혼했어요.
00:46:17그 사람은 몇 년 후에 재혼했고 지금은 아이도 생겼어요.
00:46:30고등학교 1학년 때 리플리 증후군을 앓던 친구가 있어서요.
00:46:35내가 사람을 잘 읽는 편이라 나까지 속일 수는 없었죠.
00:46:41큰 문제를 일으키는 건 아니어서 그냥 모른 척했는데.
00:46:44어느 날 그 친구가 내 심기를 건드렸어요.
00:46:48내가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본다는 건 상대의 가장 약한 곳을 안다는 거고 수 틀리면 거기를 잔인하게 물어뜯을 수도 있는 거니까.
00:47:00그래서 그렇게 했어요.
00:47:10그렇게 했어요.
00:47:27그렇게 했어요.
00:47:32그날 이후 말이라는 게 얼마나 날카로운 도구가 될 수 있는지 깨달았어요.
00:47:40그래서 자연스럽게 말을 잘 안 하게 됐죠.
00:47:42그런데 전처한테는 안 그랬어요.
00:47:47평범한 일상을 나누고 소소한 감정을 이야기하고 때로는 쓸데없는 얘기도 하고.
00:47:57이혼하면서 마음은 끝이 났는데 현재의 그 사람과 과거 속의 그 사람이 마치 다른 사람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00:48:08현재의 그 사람은 쉽게 나아졌는데 과거 속의 그 사람은 놓질 못했죠.
00:48:16과거 속의 그 사람과 대화하던 게 너무 그리워서 마치 눈앞에 있는 것처럼 혼자서 대화하곤 했어요.
00:48:24미친놈처럼.
00:48:30그런데 오늘 그 과거 속의 사람도 거품처럼 사라진 기분이에요.
00:48:45모든 걸 비워낸 자리에 남은 건 텅 빈 공간뿐이라 마음이 헛듯하신 거죠?
00:48:56아마도.
00:48:59변호사님 집 크죠?
00:49:02집이 크니까 헛듯한 마음에 텅 빈 공간 들어가기 싫어서 여기로 오신 거 아니에요?
00:49:09아마도?
00:49:12이 세상에서 대체 불가능한 건 나 자신밖에 없어요.
00:49:18과거 속 그 사람도 결국 대체될 수 있어요.
00:49:25그런가요?
00:49:26네.
00:49:28헛듯함도 금방 사라질 거고 아니라고 해도 시간은 장사 없어요.
00:49:34감정은 시간의 풍화를 견디지 못하고 시간은 또다시 그 시간을 풍화시킨다고 했어요.
00:49:43좋은 말이네요.
00:49:47좀 걸어야겠어요.
00:49:50술도 깰 겸.
00:49:51네.
00:49:54강효인 변호사.
00:49:56네.
00:50:01고마워요.
00:50:02네.
00:50:08변호사님.
00:50:12내일 봐요.
00:50:14네.
00:50:15내일 봐요.
00:50:29뭐.
00:50:30진짜 신분 잘 신났네?
00:50:32너 얼른 가.
00:50:35나 혼자 갈 수 있으니까 너 왜 이렇게 오바육밥 칠바야.
00:50:39¿Qué haces para más que más que más?
00:50:405, 6, 7, 5.
00:50:42¿Cómo vas a llenar?
00:50:43¿Qué haces para nada?
00:50:46Yo Dios.
00:50:48¿Cómo vas a llenar?
00:50:49Se haces para ya.
00:50:54¿Qué haces para el joven?
00:50:59Si, no lo haces para más de 10 años.
00:51:01Sí, no lo haces para más de 20 años.
00:51:08¿Puedo leer el barro?
00:51:15¡Dumoria!
00:51:16¿core причinas? ¿hola? ¿por qué no? ¿por qué te permite que nos vcan?
00:51:19Ay que me tiene otra vez a casa tiederte.
00:51:24¡Ya!
00:51:25¡Dos었습니다 mucho más breves, unjustos tecades沛 tarde también.
00:51:31Ah, aquí ya está.
00:51:31Ya, ya está.
00:51:31Ya está.
00:51:32Ya está, ya está.
00:51:34Ay, estoy hambre.
00:51:40Ay, está tremendo.
00:51:41Ay, está tremendo.
00:51:42Ay, realmente está tremendo.
00:51:44Ay, wanto?
00:51:48Ay, voy a pensar.
00:51:49¡Oye!
00:51:52¡Gracias!
00:51:53¡Gracias!
00:51:55¡Gracias!
00:51:57¡Gracias!
00:52:00¡Ah!
00:52:02¡Ah!
00:52:02¡Ah! ¡Ay, fucinada!
00:52:32¿Qué pasa?
00:52:35¿y estábamos?
00:52:37¿cómo te ha pasado?
00:52:38¿ole gracias?
00:52:41¿cuál es el del chiegue?
00:52:43¿ bad grita?
00:52:44¿qué es el del chiegue?
00:52:45es el des garacuco.
00:52:47¿ Military?
00:52:47¿Verdad.
00:52:48¿Verdad, pero hay tan viejo en el marco?
00:52:53¿Vac?
00:52:53¿Verdad, por el avión?
00:52:57¿Verdad, o ná?
00:52:59¿Verdad, dice?
00:53:00¿Verdad, dice?
00:53:00¿Verdad, toca?
00:53:02Yo yo no sé que estás en conscience.
00:53:03Oh, ¿cómo lo visto?
00:53:07Bueno, no sé que sí.
00:53:08Ah, bueno.
00:53:09Justa.
00:53:1520 años de infancia,
00:53:16aún así,
00:53:18me voy a ser amada así.
00:53:20Ella es la edad,
00:53:21¿no?
00:53:33No, no, no, no, no.
00:54:29¡Gracias!
00:54:46¿Qué pasa?
00:55:02고�arg다.
00:55:02와.
00:55:08괜찮아, 왜 그래, 왜 그래.
00:55:14너 누가 맘대로isl voulez.
00:55:16아휴.
00:55:18누나 보니까.
00:55:20괜찮아?
00:55:22가서, Allen.
00:55:23내 옆에 있어 줄까 그냥?
00:55:25뭐?
00:55:26옆에서 코 잘까.
00:55:27KORSIGO, SISA.
00:55:30Pues yo, nada.
00:55:33¡CORSIGO!
00:55:34¡Nunas!
00:55:35¡No!
00:55:36¡DUna que sonение me está pasando!
00:55:38¡Pasas esa es la mente la deuda!
00:55:39¡¿Pasas esa es la mente la cabeza?
00:55:42¡Ap Checo es la si, pero no se está perdiendo!
00:55:42¡Mala!
00:55:44¡Ap Persona, no se está что tan seguro!
00:55:46¡No se está perdiendo!
00:55:49¡Pasas que se está perdiendo!
00:55:53¡No se está perdiendo!
00:55:55¡Ún least!
00:55:56¡Así que sonido!
00:55:57¡Pasas me estás perdiendo!
00:55:57¡Ahí, ¡ahí, ¡ahí, ¡ahí!
00:56:31¿Qué viene?
00:56:34¿Qué pasa?
00:56:35¿Qué es esta que sé?
00:56:36¿Qué es esto?
00:56:37¿Itá que tiene un proceso que tenemos?
00:56:46¿Bueno? ¿El 흔 Vid drawers?
00:56:53¿acularmente்.
00:56:54¿qué pasa?
00:56:56¿Quién tiene alguna pregunta?
00:56:57No, no, no, no, no, no, no, no, no.
00:57:42No, no, no, no, no.
00:58:27이해상충 상황에서는...
00:58:29서면 수정해 주세요.
00:58:30네.
00:58:31네, 알겠습니다.
00:58:32나가보세요.
00:58:40나가보세요.
00:58:54나가보세요.
00:59:17나가보세요.
00:59:20나가보세요.
00:59:22Sí, bien, bien, bien.
00:59:23Pues así me he vuelto.
00:59:25Alguien…
00:59:26Sí, Es un ser senado, quiero quaternal vez tú tuium.
00:59:42Alguien, quiero que bragan mis reconocimiento míg.
00:59:50¡Papa! G
00:59:50¿Has visto? ¡Papá! ¡Papá! ¡Papá! ¡Papá! ¡Papá! ¡Papá! ¡Papá! ¡Papá!
01:00:13No, no, pero...
01:00:14Pues, no, no.
01:00:16Me parece que lo que puedes hacer.
01:00:17No, no...
01:00:17No, no, no.
01:00:18Es que lo que conmenan que...
01:00:19Es que lo que hace el hecho de que la gente.
01:00:20Ok?
01:00:23No, estaría bien.
01:00:24No, no estoy bien.
01:00:29No, no te confundí.
01:00:31No.
01:00:32¿Qué pasa?
01:00:32¿Cómo?
01:00:33¿Cómo?
01:00:34¿Cómo?
01:00:36¿Cómo?
01:00:36¿Cómo?
01:00:37¿Cómo?
01:00:41¿Cómo?
01:00:47No, no, no, no, no, no, no.
01:01:16No, no, no, no, no, no, no, no, no.
01:01:50No, no, no, no, no, no.
01:01:56No, no, no, no, no.
01:02:07No, no, no, no, no, no.
01:02:35더 험한 꼴 당하기 전에.
01:02:38야!
01:02:39잘나가는 우리 아들 꼬드겨서 혼전 임신한 고한연 거둬줬더니 이렇게 뒤통수를 쳐!
01:02:50아래 표털이 여전하시네.
01:02:54웃어?
01:02:56도대체 건물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01:02:59이렇게 잡다한 사람들 들여서 업무 방해하게 하면 경비가 왜 필요합니까?
01:03:03잡다한 사람들?
01:03:06죄송합니다.
01:03:07끌고 나가세요.
01:03:08예.
01:03:09나가시죠.
01:03:11경찰은 왜 하나요?
01:03:12다시 전화해볼까요?
01:03:14네.
01:03:14업무 방해죄로 고발해주세요.
01:03:16야!
01:03:17나!
01:03:17내가 나갔으니까!
01:03:20돈을 달라.
01:03:22대학은 올 엄마가 보내줬고 학비는 기껏해야 1년 내내가 됐어.
01:03:27생활비?
01:03:2914년 동안 5시간 재어가며 가사노동 착취한 거.
01:03:33계산해서 청구해줘.
01:03:36다시 한번 찾아와봐.
01:03:38얘네 싹 다 부셔버릴 거니까.
01:04:05괜찮아?
01:04:06뭐가?
01:04:07아까 전 남편이랑 아빠 붙은 거.
01:04:09괜찮고 말고가 어딨어?
01:04:11오늘 뭐 있었어.
01:04:15오늘 뭐 해?
01:04:17왜?
01:04:17이따 저녁 같이 먹을까?
01:04:19식단 관리 중이야.
01:04:20어?
01:04:20나도.
01:04:20나도 살 좀 빼려고.
01:04:22요 앞에 샐러드 잘하는 데 있는데 샐러드 같이 먹을까?
01:04:25아니.
01:04:27그럼 뭐 요 앞에 우리 자주 가던 순대국밥지.
01:04:30아니.
01:04:36너 왜 자꾸 나한테 시간을 버려?
01:04:39응?
01:04:39너 결혼 안 해?
01:04:40너 뭐 시간이 무한대니?
01:04:42나랑 밥 먹어서 뭐 하니?
01:04:44또 연애해.
01:04:45연애 못하겠으면 선방.
01:04:48이런 아까운 시간을 짓고 나랑 밥을 먹지.
01:04:50응.
01:04:51응.
01:04:54응.
01:04:58응.
01:04:59네.
01:05:27الخ
01:05:32¿Qué es lo que te ha pasado?
01:05:34¿Qué es lo que te ha pasado?
01:05:49¡No!
01:05:52¿Qué está pasando?
01:05:55Tú te vas a ir.
01:05:58¿Qué?
01:05:59Te vas a ir a la.
01:06:02Te vas a ir, ¿no?
01:06:03Te vas a ir.
01:06:05Te vas a ir, ¿no?
01:06:08Te vas a ir.
01:06:09¿Qué pasa?
01:06:13No, te vas a ir.
01:06:15Te vas a ir, ¿no?
01:06:18Te vas a ir.
01:06:20Gracias.
01:06:22¡Aa, ¡aa!
01:06:39Sí, sí, sí.
01:06:53그 사무실에 익명으로 이런 사진이 전달됐습니다.
01:07:03알아보시겠습니까?
01:07:05서혜진 변호사가 늦은 밤 윤석훈 변호사의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01:07:13둘이 어떤 사이인지 집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는 확인도 안 될 뿐더러.
01:07:17설사 둘이 사귄 날짜도 문제될 게 있습니까?
01:07:20본인이 만든 공고 규정을 본인이 어기고 있는데 이 얼마나 위선적입니까?
01:07:28아니 뭐 윤 변호사 개인사까지 이렇게 언급하는 건 그렇지만 이혼한 거로 알고 있는데 불륜도 아니고 뭐 이렇게까지 할 일입니까?
01:07:36윤석훈 변호사는 우리 조직의 윤리적 원칙과 정직성을 헤쳤습니다.
01:07:43그게 무슨...
01:07:44주니어 변호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통해 부정하게 얻은...
01:07:52이 상대방의 기밀 자료를 악용하려 했습니다.
01:07:56그렇게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신뢰를 통해 쌓아올린 차이니즈 월의 윤리적 원칙과 정직성을 무너뜨리려 한 거죠.
01:08:09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01:08:11여보!
01:08:14자식아
01:08:16아
01:08:16아
01:08:16아
01:08:23아
01:08:34Gracias por ver el video.
01:09:11Gracias por ver el video.
01:09:31Gracias por ver el video.
01:10:22Gracias por ver el video.
01:10:25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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