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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중동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에 물류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서울에 있는 중소 수출기업으로, 중동이나 북아프리카 수출 등에 차질이 생긴 곳입니다.

이런 기업은 국제 운송비의 최대 90%를 3천만 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데, 물류비를 먼저 집행하고 증빙서류를 내면 됩니다.

시는 지원이 빠르게 이뤄지도록 신청을 받은 뒤 서류 검토와 지급까지 절차를 간소화할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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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물류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00:06국제운송비의 최대 90%를 3천만 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데 물류비를 먼저 집행하고 증빙 서류를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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