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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서울 종로노인복지센터와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전국 노인복지관 100곳의 어르신 2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주 3회씩 2개월간 국산 우유를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은 우유를 통해 노년층의 근감소증과 골다공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준비됐고 협약식에는 우유자조금관리위를 비롯해 농협경제지주와 한국유가공협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참여했습니다.

우유자조금관리위 이승호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국산 우유의 소비 확대를 위해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국산 우유 소비 활성화와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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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서울 종로노인복지센터와 어르신 우유지원사업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0:07어르신 우유지원사업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전국노인복지관 100곳의 어르신 2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00:15주 3회씩 2개월간 국산 우유를 지원합니다.
00:19우유자조금관리위 이승호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국산 우유의 소비 확대를 위해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며
00:26앞으로도 국산 우유 소비 활성화와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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