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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뒷면 같이 절대 우리가 볼 수 없는 것
어쩌다 그것을 보게되면 열리는 카오스

그 혼란에 몸을 맡길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

#하트시그널5 #사랑 #연애 #썸

본 적 없이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이 솔직한
완전히 새로운 Z세대의 썸과 사랑법
[하트시그널5]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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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예상이 가요, 우리?
00:02누가 누군지 알겠다.
00:04조금 티나게 보내시는 편이에요.
00:06저 이것 할게요.
00:12대상했어요? 제천주?
00:13말 편하게 되지 않을까요?
00:16빨라요?
00:18안 먹는 걸 좋아하기는 해요.
00:21음악 들으면서 오셨어요?
00:22아, 우린 아예 안 들었는데.
00:24그냥 얘기만 하면서 왔습니다.
00:26견제하는 느낌, 우리가 얘기 더 많이 했다.
00:28아, 수학아.
00:29수학아, 수학아가 안 돼요?
00:30그럼 이 편의점을 갖다 놓고.
00:33그럼 같이 갈까요?
00:34아, 갖다 오신다고 하세요.
00:36편의점?
00:38몇 퍼센트예요?
00:39몇?
00:40몇 퍼센트?
00:410.
00:43아, 보고 싶었는데.
00:46나는 얘를 좋아하는데, 얘는 나를 좋아하고.
00:49쉽지 않네.
00:50아, 얘 흔들려서.
00:52아, 진짜?
00:53나도 얘기해줄게.
00:55왜?
00:56뭔가 어딘가 모르게 불편을 내는데.
01:00내가 좀 착각을 했던 건가.
01:03이런 거는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01:07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01:08뭐.
01:10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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