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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ة أخرى - Episode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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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8¡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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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2¿ 제가 el señor 급as mü business 대신 el tiempo?
00:01:07Sí.
00:01:20¿Dónde está el señor?
00:01:23¿ downную soら?
00:01:24¿No lo hicieron?
00:01:25¿No tienes
00:01:26¿Y cómoie sorpresa los cuentos blancos paretonos sabemos?
00:01:31¿De qué los cuentos de sequíveis?
00:01:34¿Cómo fue?
00:01:35justin quién lo hizo el momento en gata.
00:01:37¿Quién detrás han Grupo en dated?
00:01:40¿Quién lo aviado?
00:01:41¿ unitas?
00:01:41¿Ent blamey-min?
00:01:45Eso es muy difícil que la episodio subittebre de дня, ¿pi CBS?
00:01:48Esto va bueno Без tira otra vez.
00:01:52Eso es el que no sé.
00:01:52O sea, ¿verdad?
00:01:53Pues chicos, ¿verdad?
00:01:54Ch Ceux de entonces.
00:02:02Ya, debería ser Jason.
00:02:05¿Qué pasa?
00:02:05No estoy así.
00:02:07No sé ya.
00:02:08Víctor.
00:02:09No, no quiero dar nada.
00:02:11Corona no tiene nada.
00:02:13¿Qué pasa si te dice?
00:02:14Pero no leo, no necesito.
00:02:15Entonces, estaría en cuenta.
00:02:16Por favor, te van a la fuck, por favor.
00:02:25No, ¿quién del conocimiento?
00:02:31No hay que seguirme en lo que hay.
00:02:33¿Cómo que ella es suerte?
00:02:34No, no quiero que no seoye, por favor.
00:02:40Ya...
00:02:41¿Cómo la mamá?
00:02:42A mí me negar la experienced con la mamá.
00:02:44Sí, sí, sí.
00:02:44Sí, me llaman.
00:02:45¿Cómo las preguntas?
00:02:46¿Cómo las preguntas?
00:02:47¿Qué te hacen?
00:02:48No, tú sabes.
00:02:48Es que tú sabes que te apoyas.
00:02:50Yo, no te quería roto.
00:02:52Pues, yo no me lo hago.
00:02:53¿De acuerdo?
00:02:54Oh, yo, te preocupes bien.
00:02:57Bien, te preocupes bien.
00:02:59No, pues...
00:03:00¿Por qué estás haciendo lo questando?
00:03:00¡Pero nunca voy a hablar!
00:03:01¡Déjalo, deras que no me faltas!
00:03:04¡No te preocupes bien!
00:03:05¡Ah esa aun!
00:03:07¡Oh, pues, que no me tenga ganas, ¿verdad?
00:03:09Y a esto que está mal en el tiempo de Pandora, te lo dices, tú dices.
00:03:09¡Ahí, road me está bien!
00:03:12¡Adió DJ!
00:03:13¡Adiós, si no pudo!
00:03:15¡No hay tiempo que ni puedo verlo!
00:03:17¡Todo día que hay que tenerlo bien!
00:03:22¡Ahí, esto no va a para buscar!
00:03:25¡No hay tiempo que no se te han oído!
00:03:26¡Data, data!
00:03:30¡Data, data!
00:03:31¡Data, data!
00:03:33¡De r Control!
00:03:33¡Data, data!
00:03:34¡Data, data!
00:03:36¡Nos ayúdame!
00:03:37Me la Changi, lo que te voy a comer.
00:03:38Yo, ¿qué?
00:03:39¿Qué, qué?
00:03:39Lo que me gusta, ugrito.
00:03:46Sí.
00:03:46Lo该.
00:03:48¿Qué?
00:03:49¿Ya?
00:03:49¿Qué, qué?
00:03:51¿Vas a тяж?
00:03:51O...
00:03:51¿Nosiste?
00:03:52¿Vas a la salud?
00:03:53¿Y se puede ir a la salud?
00:04:00¿No, no?
00:04:02¿Porque el mamá?
00:04:05¿Alas, no?
00:04:05¿Por qué?
00:04:06¿Para?
00:04:08Si, si.
00:04:09¿Qué pasa?
00:04:09¿Dónde está, chica?
00:04:12No, no, no, no, no.
00:04:15No, no, no.
00:04:16No, no, no, no.
00:04:17No, no, no se siente.
00:04:19¿Ahora sí, no?
00:04:23¿Vale?
00:04:24¡Otra!
00:04:28Eso no.
00:04:29WESO, no, no.
00:04:30Si no, no.
00:04:37¿Por qué? ¿Por qué?
00:04:37¿Dónde estáis?
00:05:05¡Ema!
00:05:07No, no, no, no.
00:05:44No, no, no, no, no, no.
00:06:13No, no, no, no, no.
00:06:36공 꼭 건다고 서 있었더니 그냥 허리가 또 시작이네.
00:06:40그래도 기분은 좋지?
00:06:41나이하고 윤서방 먹일 거에다 줘서.
00:06:44그럼 좋지.
00:06:47여보 나 이제 큰 욕심 안 부릴 거야.
00:06:50그냥 나이 저거대로 잘 살고 그리고 딴 것들도 지들이 만족하면 뭐 그럼 되는 거지.
00:06:58아이고 큰 결심하셨습니다.
00:07:00아이고 왜 시장 전부터 그렇게 하던 걸 하지?
00:07:07아 근데 여보 매일모레가 당신 생일인 건 알지?
00:07:11아이고 생일은 무슨 세상에 생일 없는 사람 있나?
00:07:14아 그래도 이번에 시장 사람도 불러다가 제대로 할 거니까 당신 딴소리 할 생각 하지 말아.
00:07:20명석이 회장이란 사람이야?
00:07:22생일은 참보를 안고 맨 딴 사람 잔치에만 가고.
00:07:25아이고 생일은 뭐?
00:07:27미역국 한 사발 끓여 먹고 말아.
00:07:30아 내가 당신 속 몰라서 그래?
00:07:32내 생일 핑계대고 시장 사람들 죄다 모아놓고 나이랑 윤서방 자랑하려고 그러는 거지?
00:07:38아이고 그런 난 뭐 당신 속 모를 줄 알아?
00:07:41아이고 생일날만 되면 우울해지고 잔치 얘기도 못 꺼내게 하고.
00:07:46그거 다 당신 동생 때문이잖아.
00:07:51그만큼 했으면 됐어.
00:07:54이제는 좋은 날엔 좋아도 하고 축하도 받고 그러면서 살아.
00:07:58나도 내 남편 생일 원껏 챙기면서 그러고 살 거니까.
00:08:05아이고.
00:08:36아이고 생일날 가입이라도 올라오면은 쓸데없는 짓을 해.
00:08:41한다고 호통 치시는 양반이?
00:08:42와 나 갑자기 작년 생각난다.
00:08:45아버지 생신이라고 비싼 딸기 케이크 하나 사왔다가 뒤지게 혼났잖아.
00:08:49어느 돈도 없는 게 꽃감 빼먹듯이 있는 돈만 써대면 어쩌냐.
00:08:525만 원짜리 케이크 먹는 주둥이인 금치란 주둥이들이니.
00:08:56그런 아버지를 내가 설득했다고.
00:08:59그러니까 니들 니딸 나와서 도와.
00:09:01네.
00:09:01알았어요.
00:09:02난 내일 일찍가 도와야겠네.
00:09:06윤서방.
00:09:08아 예 장모님.
00:09:08아 어제 콩국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00:09:12오이지랑 꺼리 고추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00:09:14어 그래 먹었어.
00:09:16아이 고추 풋내가 좀 나는 것 같은데 괜찮았어?
00:09:19어 괜찮던데 되게 맛있었어요.
00:09:22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00:09:24장모님.
00:09:25아 그래.
00:09:26먹고 또 말해.
00:09:27내가 또 해다 줄게.
00:09:28예 장모님.
00:09:30어 아 그리고 내일 장인 생신 말이야.
00:09:33시장에서 잔치할 거야.
00:09:35와 끝나고 나이랑.
00:09:37아 아 아 아 예.
00:09:41어.
00:09:41아 오늘도 녹화라며 잘하고 주말인데 쉬지도 못하겠네.
00:09:45그래 내일 봐 윤서방.
00:09:47어.
00:09:49아 뭐래?
00:09:51제보 온대?
00:09:52아 그럼 당연히 오지.
00:09:54아니 집으로 온다고 그랬냐고.
00:09:55오겠대?
00:09:56아 온다 그랬대니까.
00:09:58아니 아버지 생신인데 그럼 안 와?
00:10:00어? 다른 날도 아니고?
00:10:01와 진짜 이것들.
00:10:04아니 뭐가 아하 아하야?
00:10:06아유 아니야 엄마.
00:10:08아니 워낙 바쁜 척 하니까 제보가.
00:10:11다행이네 그래도 온다니까.
00:10:12아유 바쁜 척이 아니라 진짜 바쁜 거지.
00:10:14은근 야근도 많고 그렇더구만.
00:10:17아유 보니가 그냥 점점 마르더라.
00:10:19나이가 밥을 잘 안 챙겨 먹어서 그러나 그냥.
00:10:21아 쥐 밥은 지가 먹지.
00:10:22그럼 나이가 떠먹여줘야 되거라?
00:10:23그리고 엄마도 윤서방 윤서방 그러지마.
00:10:26윤서방이 아들이야?
00:10:27내가 아들이야 내가.
00:10:29송준선이가.
00:10:30알아?
00:10:31아 왜 너를 떨어지고 그래.
00:10:34아유 쟤는 왜 아침을 또 승직이야?
00:10:38생각보다 사업이 잘 안되나 또?
00:10:41그러게.
00:10:49큰언니는 몰라도 오빠는 불안한데.
00:10:53사돈한테 이시적보를 해야되나.
00:11:00사돈은 와나.
00:11:05사돈 미안해.
00:11:13아유 불안해서 안누겄다.
00:11:25왜 처애.
00:11:26뭐 기다려?
00:11:29네?
00:11:30아 아니요 기다리기는 뭐.
00:11:33아 그냥 언니가 왜 안 오나 해서.
00:11:35어어 좀 걸릴거야 장보러 갔어.
00:11:38아이고 생일같은거 그런거 뭐하라는 몰라.
00:11:44아 뭘 그렇게 기다려?
00:11:46떼대면 오겠지?
00:11:47배고파서 그래?
00:11:49네?
00:11:49아 예예.
00:11:51제가 오늘 아침을 안먹어가지고.
00:11:53언니가 와야지 밥을 먹을텐데 거참아.
00:11:55여보 여보 여보 여보.
00:11:57이것 좀 받아라 잠깐만.
00:11:58아이고 먹어.
00:11:59뭘 이렇게 많이 샀었잖아.
00:12:01아이고.
00:12:03아이고.
00:12:03아이고.
00:12:04아이고.
00:12:04아이고.
00:12:04아이고.
00:12:06아이고.
00:12:07아이고.
00:12:08비싼 전복을 은행 이렇게 짝으로 샀어.
00:12:10이게 다 뭐야 이게 다 돈인데 이게.
00:12:13아이고 묻지마라 당신 심장마비 걸릴 수도 있어.
00:12:16그래도 잔칫날에는 스페셜이 하나 있어야지.
00:12:19나 버터구이 할거야.
00:12:20여자들이 엄청 좋아해.
00:12:21버터구이는 얼어 죽을.
00:12:23이 돈이 얼마야 이게.
00:12:25아유.
00:12:25그러면 돈돈돈돈돈돈돈 돈 타려고 좀 하지마.
00:12:27일 년에 한 번만이라도 좀.
00:12:29아유.
00:12:32야.
00:12:33너는 옷걸어지고 이게 뭐냐.
00:12:35앞치마도 하나고.
00:12:36너 뭐 오늘 어디 가냐.
00:12:38아니.
00:12:39나 그냥 옷 한 번 입어봤어.
00:12:42간떼기 옷은 까딱하면 못 입고 그냥 넘어가잖아.
00:12:45아이고.
00:12:46불편할텐데 앞치마라도 하지.
00:12:48아이고.
00:12:48얼른 밥이나 먹자.
00:12:49밥부터 먹고 시작해야지.
00:12:50아유.
00:12:51그래 그래.
00:12:52서재 배고프다고 당신 올 때까지 기다렸어.
00:12:56아유.
00:12:57아유.
00:12:57아유.
00:12:58근데 왜 뜸에 요새 끼니때면 귀신같이 나타나더니.
00:13:02어.
00:13:03양 사장.
00:13:04아 글쎄요.
00:13:05요즘 이 친구가 그냥 공사가 다 망하네 글쎄요.
00:13:08아이고.
00:13:09너 때문에 안 오는거야.
00:13:10네가 하도 구박을 해서 뭐 그 양반이라고 소울 게 없겠냐.
00:13:17어머.
00:13:18이걸 그냥 주신다고요 진짜?
00:13:20아 그럼요.
00:13:21원래 못 파는 고기 쪼가리들은 주변에 나눠주고 그럽니다 제가.
00:13:24못 몇 분의 그 연연하는 스타일 아니라서 제가.
00:13:29아니 이거는 그냥 쪼가리가 아닌 것 같은데.
00:13:32못해도 이게 두근은 돼 보이는데요.
00:13:34그치?
00:13:35어.
00:13:35완전 많이 돼.
00:13:37심지어 소고기야.
00:13:40아유.
00:13:41우리 집에 널린 게 소고기인데요 뭐.
00:13:43아 그리고 여기 1등급 채권살이니까 구워두세요.
00:13:47여기 마블링도 좋고 지방도 좋고 구이용으로는 땡큐입니다.
00:13:51살도 안 찍어.
00:13:52아유.
00:13:53세상에나.
00:13:53너무 감사하네.
00:13:54내가 이쪽 오고 이웃보기 없나 했는데 내가 성급했네.
00:13:59아유.
00:13:59이런 게요.
00:13:59통만 커서 되는 게 아니고 이게 마음이 커야 되는 건데.
00:14:03아유.
00:14:04별말씀.
00:14:05근데 뭐 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얘긴데.
00:14:08이런 제가 가게가 여기 하나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00:14:11여기 옆 동네에 하나 있는데 그거는 이제 우리 형이 맡아서 갈비집까지 같이 하고 있고.
00:14:17그 수원권은 우리 노이가 하고요.
00:14:20아 물론 명의는 다 제 거.
00:14:21어머 어머.
00:14:22정육업계 거무리시네.
00:14:24완전 알짜백이다.
00:14:25고기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십시오.
00:14:27바로바로 대령하겠습니다.
00:14:29음.
00:14:30나 고기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00:14:32대박.
00:14:33대박.
00:14:33저기.
00:14:34선생님 잠깐만요.
00:14:35기브앤테이크라고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어야지.
00:14:38잠깐 앉으세요.
00:14:39내가 김밥 한 줄 얼른 말아드릴게요.
00:14:41아 그럴까요?
00:14:42아유 나 이거 뭘 바라고 온 거는 아닌데.
00:14:46앉으세요.
00:14:47아유 씨.
00:14:52아유 씨.
00:14:55수고하셨습니다.
00:14:56수고하셨습니다.
00:14:57수고하셨습니다.
00:14:58수고하셨습니다.
00:14:59수고하셨습니다.
00:14:59아유 고생했다.
00:15:01야 그래도 두 번째 방송이라 덜 떨리네 난.
00:15:03아 저도요.
00:15:04뭐 누구는 뭐 처음부터 뭐 안 떨긴 하더라.
00:15:06나?
00:15:08나 엄청 떤 건데?
00:15:10나 안 떨었으면 넌 나한테 더 아장 났을걸?
00:15:16야야야.
00:15:17부부싸움 집에 가서 하고.
00:15:19오늘은 밥 먹자 같이.
00:15:21오늘도 나 까내는 거 아니지?
00:15:28응.
00:15:29많이 먹어.
00:15:30모자라면 더 시키고.
00:15:33어?
00:15:33새우가 내 말이라 좀 애매하긴 한데.
00:15:36선배님이 하나 더 드세요.
00:15:37계산하실 분이니까.
00:15:40그래.
00:15:41고맙다.
00:15:41사양 안 한다.
00:15:45그래.
00:15:47왕따 라이프는 어때?
00:15:48할만해?
00:15:50네 뭐.
00:15:51왕따가 워낙 체질이라.
00:15:54생각해보니까 중고등학교 때도 그랬더라고요.
00:15:57주변에 친구가 없었어요 별로.
00:16:00있을 리가 없어.
00:16:01누가 그 성격을 받아내냐.
00:16:11괜찮아.
00:16:12너 같은 사람도 필요해 이 사회에.
00:16:14우리 방송도 너 없었으면 되게 지루했을걸?
00:16:17네.
00:16:17그러니까 힘내서 유지해 그 캐릭터.
00:16:20뭐 그 악플 같은 거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00:16:24네?
00:16:26악플이요?
00:16:31여자 닥터 바람캐.
00:16:33저런 여자랑 살면 안 걸릴 듯.
00:16:36여 닥터 무쇼.
00:16:37돌돌.
00:16:37남편 불쌍.
00:16:39유유.
00:16:40속나이 닥터.
00:16:41지 단독 토크쇼인 줄 아는 듯.
00:16:44이것들이 진짜.
00:16:45지네들이 뭔데 바람이니 뭐냐.
00:16:48아니 내가 뭐 지네들한테 피해준 적 있어?
00:16:51아 진짜 열받네.
00:16:54아니.
00:16:55그러게 그걸 뭐 하러 보냐고.
00:16:57너는 정신건강이 안 보는 게 낫지 그냥.
00:16:59그래도 이렇게 심하면 말을 귀띔이라도 해줬어야지.
00:17:03말하면 뭐.
00:17:04뭐 앞불러도 고소라도 할 거 아니가?
00:17:06할만하면 해야지.
00:17:07이건 사회적으로 문제야.
00:17:09익명이면 뭐 아무 말이나 씹으려도 되는 줄 알아?
00:17:11이건 말로 사람을 죽이는 행위라고.
00:17:14그래 니 말이 틀린 건 아닌데.
00:17:16심하게 말하는 거는 뭐.
00:17:17너도 그들 못지 않아?
00:17:18방송에서건 어디서건.
00:17:19그러니까 수위 조절을 좀 하지.
00:17:21하던 대로 그냥 땡땡.
00:17:23아니 그러니까 악플이 안 달리냐고.
00:17:25야 나라도 달았겠다 야.
00:17:28달았니 너도?
00:17:30아니.
00:17:32달았는데.
00:17:33달았지.
00:17:35아니 무슨.
00:17:36야 내가 무슨 악플을 달아.
00:17:38야 나 지성이냐 왜 이래 진짜.
00:17:40기분 나쁘게.
00:17:41어이구.
00:17:41아니 보자.
00:17:41야 너 뭐하냐.
00:17:42야 너 남의 핸드폰 번호.
00:17:44달았나 안 달았나 보자고.
00:17:46아니 안 달았다고.
00:17:47그냥 앞뿐에다가 좋아요를 몇 개 눌렀어.
00:17:49됐냐 진짜야.
00:17:50뭐?
00:17:51좋아요를 눌러?
00:17:52이게 진짜.
00:17:53야.
00:17:59야.
00:18:06아니야.
00:18:07진짜 이건 아냐.
00:18:10아.
00:18:11아.
00:18:12아파.
00:18:14아니 그러게 갑자기 왜 멈춰요.
00:18:15아니 형.
00:18:16나는 형님이 아니라 그러니까 형님.
00:18:19저희 뭐 잘못했습니까 형님.
00:18:20야.
00:18:21이제 훈련하고 있어.
00:18:23나 잠깐 나갔다 올 테니까.
00:18:26어디 가세요 형님.
00:18:27나중 씨 형님.
00:18:30경수야.
00:18:31네.
00:18:31그 우리.
00:18:33다시 한 번 해보자.
00:18:34해볼까.
00:18:35아빠 형님.
00:18:35아니 일부러 한 거 알잖아 형님.
00:18:37아 혹시.
00:18:37너 일부러 했지.
00:18:38아니라고 형님.
00:18:39이리 와.
00:18:41어때?
00:18:42못 먹었음 피자맛이.
00:18:44맛있어?
00:18:45응.
00:18:45완전 맛있어.
00:18:47하곤 땡땡이 까곤 보람이 있어.
00:18:49땡큐고무.
00:18:50근데.
00:18:51엄마 좀 생겼어?
00:18:52어.
00:18:53생겼어.
00:18:54근데.
00:18:56너희들한테 마음 편하게 피자 쏠 날도 얼마 안 남은 거 같다.
00:18:59태풍 전해라고나 할까.
00:19:01내 촉이 그러대.
00:19:04아.
00:19:05어.
00:19:06서영이 사진이 안녕.
00:19:07삼촌.
00:19:08필요하세요.
00:19:10엄마가 피자 시켜줬어요.
00:19:12어.
00:19:12삼촌은 괜찮아.
00:19:13너희들이나 많이 먹어.
00:19:14야.
00:19:15가야.
00:19:28왜?
00:19:28뭔데?
00:19:29야.
00:19:30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아닌 거 같아.
00:19:32아니 우리가 몰랐으면 몰라도 알았는데 어떻게 모른 척하냐?
00:19:35그게 말이 돼?
00:19:36나도 심란하긴 한데.
00:19:39그럼 어쩌자고.
00:19:40가야지.
00:19:41나이한테 가서.
00:19:42가서.
00:19:43살살 달래 봐야지.
00:19:45그 자식도 만나가지고 좀 설득도 해보고.
00:19:47아유 됐어.
00:19:48뭔 설득이야.
00:19:50오빠랑 언니는 뭐 설득이 안 돼서 이혼했냐?
00:19:52난 설득이 안 돼서 이혼했어.
00:19:54아 그럼 차라리 까든지.
00:19:55뒤집을 생각이 없으면 까기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00:19:58나중에 엄마 아빠 어떡할 거야.
00:20:00야 난 가슴이 막 떨려가지고 하루하루가 너무 살기 힘들어.
00:20:03아유 나도 떨리지.
00:20:04닥칠 일 생각하면.
00:20:053년 전 악몽도 다시 떠오르고.
00:20:08내가 제일 궁금한 거는 나의 생각이야.
00:20:10대체 뭔 생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지.
00:20:12그거라도 좀 알고 싶다고 나는.
00:20:13나도 그건 궁금해.
00:20:15아니 대책 없이 사고 치는 스타일도 아니고 나이가.
00:20:18그치?
00:20:19그러니까 만나자니까 일단?
00:20:20나이 그거를?
00:20:22그럴까?
00:20:25오케이.
00:20:26가보자.
00:20:28아니 우리가 남도 아니고 그래도 언니 오빠인데.
00:20:30그 정도는 물어볼 수 있지.
00:20:31가자.
00:20:32가자.
00:20:33어 그래 가자.
00:20:40성단이.
00:20:41다희야.
00:20:42어디가 둘이?
00:20:43어?
00:20:45뭐..뭐가?
00:20:45어디 가냐고?
00:20:46오빠는 이 시간에 왜 여기 있는데?
00:20:48어?
00:20:49훈련 안 해?
00:20:50아니 그냥 저..
00:20:52나이한테 가보려고 오빠라.
00:20:54그냥 수수반 가만할 수는 없잖아.
00:20:57그래도 우리가 언니 오빠인데.
00:20:58안 된다니까.
00:21:00이거 말해준 사람이랑 한 약속도 있고.
00:21:04우리가 낀다고 해결될 상황이 아니야 내가 보기엔.
00:21:07그리고 나이 언니 성격에 언니 오빠가 아는 거 알면 에라이 그러고 폭탄을 막 떨어뜨릴 수도 있는데.
00:21:14내일 아버지 생신이시잖아.
00:21:16그러고 싶어 진짜?
00:21:17맞다.
00:21:17아버지 생신.
00:21:19그건 아니지.
00:21:21아버지 생신에 폭탄은.
00:21:22야이씨.
00:21:23이랬다 저랬다.
00:21:24죽대 없이 그냥.
00:21:25아니.
00:21:26아깐 오빠 말을 맞는 것 같았는데 듣고 보니까 또 얘 말이 맞잖아.
00:21:29그래.
00:21:30오빠.
00:21:31나중에.
00:21:32어?
00:21:32아는 짤 하더라도 아버지 생신이나 지나고.
00:21:35엄마 벌써부터 막 떡 맞추고 음식 준비하고 난리인데.
00:21:39지금은 침체 아니잖아.
00:21:40어?
00:21:41그럼.
00:21:41모른 척하고 그것들 얼굴 보자고 내일?
00:21:43어?
00:21:44난 연기 자신 있어.
00:21:46주문을 걸어야지.
00:21:47난 아무것도 모른다.
00:21:49모른다.
00:21:50난 모른다.
00:21:51모른다.
00:21:51모른다.
00:21:52모른다.
00:21:52오빠.
00:21:53오빠도 좀 릴렉스하고.
00:21:55어?
00:21:55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오빠들.
00:21:57렉션!
00:21:58어?
00:21:58어?
00:22:00어?
00:22:09사장님.
00:22:10다 왔어요.
00:22:11어?
00:22:12왔어?
00:22:13봐봐.
00:22:14너무 이쁘지?
00:22:16라일락이야.
00:22:17아, 라일락.
00:22:18이쁘네요 진짜.
00:22:19향기도 좋고.
00:22:20라일락 꽃말이 뭔지 알아?
00:22:23첫사랑.
00:22:24젊은 날의 추억.
00:22:25꽃이랑 꽃말이랑 너무 잘 어울리지 않아?
00:22:28차연하게 아름다운 젊음.
00:22:32응.
00:22:32그리고 첫사랑.
00:22:35아.
00:22:36어?
00:22:37그러고 보니까 사던 처녀가 딱 이 라일락 같은 나이네.
00:22:40젊고 아름답고.
00:22:42어?
00:22:43사장님이 훨씬 아름다우세요.
00:22:45품격 있고 우아하시고.
00:22:48너무 티난다 빈말인 거.
00:22:51어?
00:22:51아닌데 진짜인데?
00:22:53꽃을 좋아하셔서 그런가.
00:22:55진짜 꽃 같으세요 사장님.
00:22:57나 뭐 다진 꽃인데 뭐.
00:23:02아참.
00:23:03내일 아버지 생신이라며.
00:23:05잔치한다던데 내일은 쉬어.
00:23:08가긴 내가 먹을게.
00:23:09어?
00:23:09진짜요?
00:23:10진짜 그래도 돼요?
00:23:11어?
00:23:12그럼.
00:23:14그리고 이건 이번 달 월급.
00:23:16내가 조금 더 넣었어.
00:23:18다음 주에 나 주실 줄 알았는데.
00:23:20진짜 감사합니다.
00:23:21안 그래도 아버지 생신 선물 사기가 좀 빠듯했거든요.
00:23:26비싼 거 살 수 있겠다.
00:23:31네.
00:23:31그럼 나 올라갔다 올게.
00:23:33네.
00:23:37어?
00:23:43사돈.
00:23:44네.
00:23:46벌써 퇴근하셨어요.
00:23:48네.
00:23:48엄마 안 계시네?
00:23:50사돈.
00:23:51이따 끝나고 맥추나 한 캔?
00:23:52돌게나 해서.
00:23:53아니요.
00:23:54저 오늘 공부할 게 좀 많아서.
00:23:57아쉽네.
00:23:58No, no, no.
00:24:28여기 내가 책명 Vieleimentoٍ 잘못 מה백 살 수 있겠다구 좋아하는거 봐.
00:24:31딸이랑 더 그런가?
00:24:33아주 끔찍하네, 끔찍해.
00:24:38아, 어머니.
00:24:40소자, 왔습니다.
00:24:42야, 지석아.
00:24:43너.
00:24:44내생일 언젠지 알아?
00:24:47mamá...
00:24:48¿engunos cumprante, región?
00:24:50¿Para?
00:24:52¿Para?
00:24:55¿Para?
00:24:57¿Cómo?
00:24:57¿Para?
00:24:58¿Para?
00:25:00¿Coño?
00:25:03¿Para ocurrir al final de写生?
00:25:05No.
00:25:06¿Para eso?
00:25:06¿Para lo adoro?
00:25:06¿Para, no?
00:25:06No...
00:25:09¿Para, no?
00:25:12No, no, no, no, no, no.
00:25:42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사진은 무슨.
00:25:44에이, 또 방송 나오면 또 연예인이지.
00:25:46우리 딸이 그러는데 엄청 잘나갔는데.
00:25:49아휴, 그건 그냥 하는 소리지. 무슨 아휴.
00:25:59아, 저기 김밥 사장님.
00:26:02사장님도 내일 저녁에 와서 저녁 드시고 가세요.
00:26:04우리 박간이 엄마 생신이라서 함께 하려고.
00:26:07아, 생신이시구나.
00:26:09사모님이 불러주시니 와야죠.
00:26:11애들하고 올게요.
00:26:12예.
00:26:14아이고, 안녕하십니까.
00:26:15예식들 나오셨네.
00:26:16예, 예, 나오셨어요.
00:26:18선생님.
00:26:18저기 나오셨나요?
00:26:20어, 나오셨네.
00:26:21예, 예, 예.
00:26:23오셨어요, 처연 씨.
00:26:25아, 예.
00:26:25아, 참.
00:26:27이거 놓고 가셨더라고요, 저희 가게에.
00:26:29아휴, 내 정신 좀 어쩔지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고요.
00:26:32고맙습니다, 처연 씨.
00:26:34아휴, 뭘요?
00:26:35주신 고기 너무 맛있었어요.
00:26:37녹더라고요, 입에서.
00:26:38아웃소프트.
00:26:39아웃소프트.
00:26:43예.
00:26:44예.
00:26:45당신 저, 점심 저 김밥집 가서 먹었어?
00:26:48아휴, 뭐 그냥 지나가다가.
00:26:51어?
00:26:52고, 고기는 뭐고도?
00:26:53아, 저번에 사간 고기가 맛있다 뭐 그런 소리지 뭐.
00:26:56야, 풀어, 풀어.
00:26:57몸풀어, 몸풀어.
00:26:59눈도 풀어, 눈도 풀어.
00:27:01풀어, 몸풀어.
00:27:04세븐, 에잇.
00:27:06원 차차, 투 차차.
00:27:08쓰리 차차.
00:27:10차차.
00:27:11투 차차.
00:27:12쓰리 차차.
00:27:13원 차차.
00:27:15투 차.
00:27:16아!
00:27:17아!
00:27:18아우, 아우.
00:27:19아우, 아우.
00:27:19이모, 쏘리 쏘리.
00:27:21아, 내가.
00:27:22아우.
00:27:23스텝이 꼬여가지고.
00:27:24응?
00:27:27됐어요.
00:27:28어.
00:27:29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00:27:54점점 배짱이 세진다, 오빠.
00:27:57이러고 있다가 엄마 아버지 평균도 이렇게 오시면 어쩌려고.
00:28:00저녁은 때워야 될 거 아니야.
00:28:01먹고 금방 올라갈 거야.
00:28:04누님도 저녁 안 드셨으면 같이 한 젓가락 드셔도 됩니다.
00:28:07우린 아까 피자 먹었어요.
00:28:09그리고 이 냄비에 같이 젓가락 담그고 싶은 마음은 별로.
00:28:15아니, 근데 이게.
00:28:16아우, 놀래라.
00:28:17내 또라질 뻔했네, 그냥.
00:28:19예?
00:28:21아니, 농담.
00:28:23없어해.
00:28:28왜 또 그러냐고.
00:28:30그냥 웃대로 말로 하기로 했잖아.
00:28:33내 나이랑 윤기신 얼굴 어떻게 봐.
00:28:35나 티 안 낼 자신 없다니까.
00:28:37나도 자신은 없어.
00:28:39겉으로 워낙 티가 나는 성격이라.
00:28:41그래도 어떡해.
00:28:43연기 안 다 생각하고.
00:28:43그 생각 까봐야지.
00:28:45나이 고모가 왜?
00:28:46왜?
00:28:48아유.
00:28:49아니야.
00:28:50어느 둘 얘기야.
00:28:51생신 축하 편지랑 맞았어.
00:28:52너무 궁금한데.
00:28:54일단 듣고 못 들은 걸로 하면 안 돼, 우리도?
00:28:57그냥 편지 났어, 누나.
00:29:06야, 그새 다 먹었냐?
00:29:11아, 그지 깽킹 같은 놈들 정말 씨.
00:29:15야, 스톱.
00:29:16가져와.
00:29:19야, 종봉.
00:29:20밥 가져와.
00:29:21밥 말아볼게.
00:29:25아이고, 콧노래까지 다 나오고 그렇게 좋은가?
00:29:28아이고.
00:29:28아이고, 그래요.
00:29:29좋아요.
00:29:30명색이 상인회 회장님인데, 진작에 했어야지.
00:29:34생일 잔치 정도는.
00:29:35아이, 그것 때문이 아니잖아.
00:29:37아, 나이하고 윤서방 불러다 자랑을 생각하니까 그냥 입이 귀에 걸리고.
00:29:43내가 당신하고 산 지가 30년이 넘어, 이 사람이야.
00:29:46아, 이거 아니라니까, 이 일은 진짜.
00:29:48아, 아니고 바뀌고.
00:29:49너무 그러지 말아.
00:29:50사람들 시기에.
00:29:52아이고, 시기는 무슨 잘난 자식 자랑 좀 하겠다는데.
00:29:55봐봐.
00:29:55지금 바로 실토하지, 이거 봐.
00:29:58아이고.
00:29:59아이고.
00:30:00야, 이거.
00:30:01잠깐만.
00:30:01아, 참.
00:30:02왜, 왜, 왜.
00:30:03뭐 두고 왔어요?
00:30:03아, 내 휴대폰.
00:30:05아이고, 충전한다고 가게 꽂아놓고 그냥 왔네.
00:30:07정신머리야.
00:30:08야, 그곳에 갔다올게.
00:30:10어, 갔다와.
00:30:11골 먹어둬.
00:30:12무턱 조심해.
00:30:12어, 알았어.
00:30:13아이고.
00:30:30누구야?
00:30:31누구야?
00:30:32누구야?
00:30:34사사님.
00:30:47아니, 우리 가게에서 일하면서부터 계속 여기서 이러고 잔 거야?
00:30:52예.
00:30:53죄송합니다, 사장님.
00:30:55아니, 죄송이나 마나.
00:30:57아니, 어떻게 거쳐도 없이 이게.
00:31:00아니, 요즘 널린 게 고시원이고 찜질방이고 그런데.
00:31:04이 꼴 보니까 이게 여기서 생활한 지도 꽤 됐구만.
00:31:08본가는.
00:31:09가족도 없고?
00:31:14아이고야.
00:31:16불쾌하신 거 압니다.
00:31:18나가나 지면 나가겠습니다.
00:31:20아, 나가야지 그럼.
00:31:21여기 계속 이러고 살 거야?
00:31:24어, 얼른 정리하고.
00:31:26진 챙겨.
00:31:29들어와.
00:31:31고리짝 건물이라서 우풍도 세고 좀 춥겠지만.
00:31:34가게 돌바닥에서 의자 모아놓고 사는 것보단 백보 낫지 않겠어?
00:31:39네.
00:31:40감사합니다, 사장님.
00:31:41계단 조심하고.
00:31:43원래 사는 놈이 하나 있긴 한데.
00:31:45둘이는 그냥 그럭저럭 잘면 할 거야.
00:31:49좀 덜떨해진 놈이긴 하지만 나쁜 놈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00:31:52저 사장님.
00:31:54그냥 너무 죄송하고 제 월급에서 얼마씩 채 하시면.
00:31:59아, 시끄러.
00:32:00잠 못 자가지고 일하는데 받게 되면 내 손해라서 잠자리 제공하는 거야.
00:32:05아무 소리 말고 배달에 열심히 해.
00:32:07올라올래.
00:32:08그래.
00:32:13아, 진짜. 알잖아. 아직 찾아가.
00:32:15시작했어. 시작했어.
00:32:16그�ерж.
00:32:19누가?
00:32:27영아.
00:32:28¡No se puede decir que soy yo!
00:32:29¡Rua! ¡Será mi alma tiesa!
00:32:35¡Diga una persona que tiene 5 ₩.
00:32:39¡No te puedo decir que no te lo voy a Isaac самой!
00:32:41¡No te voy a llevar!
00:32:43¡Yo, tú esta casa!
00:32:44¡No es cierto!
00:32:46¡No hay alguien que a alguien que tiene que darse a estos días!
00:32:48¡No hay experiencia en
00:32:48¡No hay tiempo en los padres que aparecen ambas de que se docente acción!
00:32:53¡No hay luchas!
00:32:56¡No lo hagas!
00:32:59¡No hay que hacerse!
00:33:00Eso sí, ¡no!
00:33:01Es que no te hagas de todo, ¡ojos!
00:33:06¡No te hagas de todo el tiempo!
00:33:08¡¿No te has de College Kid?!
00:33:11¡¿Elena la comida yo me compro?
00:33:12¡¿Qué te hagas de la escuela?!
00:33:14¡¿Qué te hagas de los que te hacen?!
00:33:16¡Dos que te hagas de ti mismo!
00:33:22Diego, señor.
00:33:22Mi señor.
00:33:23죄송합니다.
00:33:25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형님.
00:33:28베풀어 주신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00:33:30은혜는 무엇이?
00:33:32됐고, 찜질방이든 여간이든 겉에 잡히면 연락해.
00:33:37네, 형님.
00:33:39끝까지 이렇게 민폐끼치고 나가서 죄송합니다.
00:33:43민폐라, 인마.
00:33:45오히려 내가 너 미안했지.
00:34:03No, no, no, no, no.
00:34:16네, 반찬, 반찬 정말 맛있었습니다.
00:34:22난 뭐 먹은 줄도 몰랐구만.
00:34:25네, 그래도 감사했습니다.
00:34:29가기 전에 절 한번 올리고 가겠습니다, 어머니.
00:34:31예, 절 받으십시오.
00:34:33저, 절은 무슨, 됐어요, 그냥.
00:34:35그냥 가세요, 가세요.
00:34:37엄마, 그냥 받아줘.
00:34:40절 받으십시오, 어머니.
00:34:41저희 마음입니다.
00:34:44가서 같이 할게, 고마워.
00:34:45아이고, 나 이거 무슨, 저, 이, 이, 이.
00:34:55왜 올라가, 짐 풀어, 예?
00:34:58당분간이야.
00:34:59액션인가 뭔가 부지런해서 돈 벌렀, 바로 나가.
00:35:03아버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00:35:05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00:35:07야, 야, 살았다.
00:35:08야, 살았다.
00:35:09야, 불우사.
00:35:12뭐, 이번 달부터 생활이 좀 오버야, 알았어?
00:35:17아버지, 그건 아니죠?
00:35:18좀 오름오면 센데요?
00:35:20아버지, 좀 이리 해주세요.
00:35:22제가 잘할게요.
00:35:23네, 어, 아니요.
00:35:24알겠습니다, 뺄게요, 뺄게요.
00:35:26좀 열심히 하자.
00:35:28네.
00:35:30잘하네.
00:35:30아이고, 아버지.
00:35:44나한테 할 말 있니?
00:35:45네.
00:35:46오빠, 몇 살이에요?
00:35:49그건 왜?
00:35:50그냥 몇 살 차인가 해서.
00:35:53여친은요?
00:35:54있죠?
00:35:56있겠지, 뭐.
00:35:58응, 있어.
00:35:59그, 여친은 몇 살인데요?
00:36:01학생?
00:36:02오빠 배달하는 거 괜찮대요?
00:36:04난 괜찮은데.
00:36:09어쩐지, 아까부터 안 보이더라니.
00:36:12야, 너 여기서 뭐 하니?
00:36:14고모 신경 끄세요.
00:36:15나 작업 중이니까.
00:36:17아이, 진짜.
00:36:18아깝게 뭔 작업이야.
00:36:19알면서 뭘 물어.
00:36:21나, 이 오빠 맘에 든단 말이야.
00:36:27우리 구면이죠?
00:36:29미안해요.
00:36:30얘가 워낙 강돌한 편이라서.
00:36:32특히, 잘생긴 오빠 보면 좀 환장하는 경향이 있어요.
00:36:36그건 고모고.
00:36:37난 생긴 것보다 스타일을 더 중시하거든.
00:36:39방댕이나 궁댕이나.
00:36:42근데 너 집에 안 가니?
00:36:43중학생이 일찍 자야 키가 크지.
00:36:45고모야말로 일찍 주무셔야 얼굴에 주름이 안 생길 텐데.
00:36:50엄마한테 전화할까?
00:36:52너 하고 땡땡이치고 여기 있다고?
00:36:53시선하게.
00:36:56아, 고모 왜 그러세요?
00:36:58자꾸 그러시면 고모 몰래 화상품 택배 우리 집으로 보낸다고 할부지한테 다 꾼지른다.
00:37:03어휴, 이 조그마한 거 진짜 바닥바닥 고모한테.
00:37:06저기, 죄송한데 좀 나가주실래요?
00:37:09옷을 좀 갈아입어야 돼서.
00:37:13아, 옷 갈아입으려면 저희가 나가야겠죠?
00:37:17아, 네네. 가자.
00:37:20오빠 또 봐요.
00:37:21내일 가기로 놀러 갈게요.
00:37:23오빠, 안녕.
00:37:25편하게.
00:37:26여기세요.
00:37:30들어와서.
00:37:30지금 풀어, 지금 풀어.
00:37:40아휴, 저 헐렁한 놈이잖아.
00:37:43저렇게 모질질 못해 하고서 무슨 사업을 한다고, 이 자식.
00:37:49왜?
00:37:50아, 왜 웃어?
00:37:52당신 닮아 그런 거잖아.
00:37:54누굴 탓해?
00:37:56누가?
00:37:57누가 어디가 날 닮아?
00:37:59아휴, 마음 약한 거, 모질질 못한 거.
00:38:01딱 당신이잖아.
00:38:03효식 이천 가고 누가 데려왔게.
00:38:07아휴, 당신만 몰라.
00:38:09준선이가 당신 닮은 거.
00:38:12아휴, 이불이나 한 채 더 갖다 줘야 되나, 없애야 되나?
00:38:16아휴, 내 둬.
00:38:17지네들이 알아서 하게.
00:38:53자, 국 나갑니다.
00:38:57아부를 아침에 계속 이렇게 먹을 건가?
00:39:00촌스럽게 삼평은 다 됐지?
00:39:02촌스럽기는 아침, 한 끼는 같이 먹어야지 이제 식구가 됐는데.
00:39:06자, 마침은 아버지 생신이라 양식살 넣고 먹어야지.
00:39:09미역국 끓였는데 입에 맞으려는가 모르겠어.
00:39:11많이들 먹어요.
00:39:12당신이 제일 많이 드시고.
00:39:14아버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00:39:15만순과 하십시오.
00:39:17생신 축하드립니다, 아버지.
00:39:18축하 축하 아버지.
00:39:19축하드려요, 아버지.
00:39:22축하드립니다, 사장님.
00:39:24아이고야.
00:39:24이거 뭐 식구들 많아지니까 축하도 배로 받고 좋기는 좋구만.
00:39:29고마워들.
00:39:30얼른 먹어.
00:39:30네, 잘 먹겠습니다.
00:39:32잘 먹겠습니다.
00:39:33아, 그러면 잔치는 이따 저녁에 상인의 휴게실에서 하는 거예요?
00:39:37그럼, 음식은 미리 해서 날라야지.
00:39:40가야 너는 나와서 좀 돕고, 준선아 너는 노량제 가서 회 좀 떠와.
00:39:43광어랑 우럭이랑 섞어가지고.
00:39:45오케이.
00:39:45알겠습니다, 아버님.
00:39:47나도 학원 마치고 바로 갈게.
00:39:49오늘 사장님이 알바 빼주셨어.
00:39:51아버지 잔치 가라고.
00:39:52아이고, 고마워라.
00:39:54야, 요즘 같으면 걔랑 사돈할 맛 난다 야, 진짜.
00:39:57사돈.
00:39:58사돈.
00:39:59사돈.
00:39:59아이고.
00:40:00어쨌거나 좋다.
00:40:01아버지 생신날 이렇게 잔치도 다 하고, 그치?
00:40:04아이고, 누구 아니래니.
00:40:06여보, 당신 오늘 밥도 남기지 말고 다 들어요, 어?
00:40:09미역국이도 국물 한 골 남기지 말고 다 들고.
00:40:12아이고, 거 생기날 아침부터 산소리.
00:40:14아이고, 내가 다 많다.
00:40:16아이고, 아이고.
00:40:17아이고.
00:40:19간장게장 진짜 맛있습니다.
00:40:20진짜 꺼내줍니다.
00:40:21오, 게장 좋아하는구나.
00:40:23더 내줄게.
00:40:23아, 아니야, 아니야.
00:40:25아, 아니요.
00:40:26아닙니다, 어머니.
00:40:27아니야, 많아.
00:40:28많이 먹어.
00:40:30응?
00:40:30뭐 좀 더 내올까?
00:40:31갓김치 하고,
00:40:32콩장 좀 더 내오면 되겠다.
00:40:34응?
00:40:34기다려봐.
00:40:35콩장 많은데.
00:40:36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00:40:37간장 문제.
00:40:38아이고, 샘.
00:40:38아이고, 자, 없어서.
00:40:43아이고, 봤다.
00:40:48갔다오려고 또 거기?
00:40:49응.
00:40:51아유, 늦지 않게 와.
00:40:53생일날 주인공이 안 보이면 안 되지.
00:40:55알았어.
00:40:56그냥 인사만 하고 올 거야.
00:40:58핸드폰 꼭 받고, 모음으로 해놓지 말고.
00:41:01알았어.
00:41:03No, no, no, no, no, no, no.
00:41:31아, 당연히 와야지, 그럼. 우리가 자식이 없는 것도 아니고.
00:41:35야, 그리고 시장 녀석들이 너희들이랑 사진 박는다고 아주 벼르고 있어. 연예인이랑 다름없다, 니들.
00:41:42아, 연예인은 무슨.
00:41:47알았어, 끝나고 바로 갈게. 어.
00:42:01¿Qué piensas?
00:42:02¿Qué piensas acuerdas?
00:42:04¿Cómo?
00:42:08Estamos en cuenta que días antes de ir.
00:42:14¿Qué es lo que pasa?
00:42:17Mejor no lo hizo.
00:42:33No, no, no, no.
00:42:59네, 뭐...
00:43:03이미 눈치를 깎겠지만, 우린 여기 큰형님 밑에서 액션을 배우고 있단다. 장차 소림사의 이소룡이 될 사람이라고나 할까?
00:43:11저기, 소림사는 이영걸인데요?
00:43:14야, 야! 이영걸은 전문문이야! 우리 액션 10년 차거든?
00:43:21뭐, 우리 형님 배운 사람이디. 좋은 고등학교 나왔고 일하는데...
00:43:26전문문이 이소룡이고요. 전문문 나왔을 때 이영걸은 초등학생이었습니다.
00:43:31액션 좀 아는 사람들이면 다 아는 건데, 이건.
00:43:35아니? 아니, 그럴 리가 없어. 찾아봐. 종수야, 찾아봐, 빨리.
00:43:39네, 형님.
00:43:42어? 소림사가 이영걸 맞는데, 형님?
00:43:46그래? 봐봐, 봐봐, 봐봐.
00:43:49어? 내가 이거 왜 헷갈렸지, 내가?
00:43:52정무문 찾아봐. 정무문이 이소룡이야?
00:43:56몇 년도야, 그게?
00:44:00오케이? 헷갈렸다.
00:44:04헷갈려, 인정. 헷갈렸어. 운동하자.
00:44:06아니.
00:44:15영숙아.
00:44:17오늘이 오빠 생일이다.
00:44:20네 축하받고 싶어서 왔어.
00:44:23이 자식아, 네가 와야지. 응?
00:44:27생일날 오빠가 직접 오게 만드냐, 이놈아.
00:44:30영숙아!
00:44:31영숙아!
00:44:36아줌마, 우리 영숙이 보셨어요?
00:44:38못 봤는데.
00:44:39난 영숙이 봤는데.
00:44:42봤어? 어딨어, 영숙이?
00:44:44저기.
00:44:49고마세요. 고마세요.
00:44:55너 여기서 뭐 하는 거야?
00:44:57누가 이런 거 하래? 오빠가 얼마나 찾았는지 알아?
00:45:00누가 여기서 이런 거 팔래?
00:45:02응.
00:45:02오늘이 말한다고 졸랐어.
00:45:04내가 필기 오빠.
00:45:06왜?
00:45:07대체 뭐 하려고?
00:45:08생일이잖아.
00:45:12오늘이 오빠 생일이라서.
00:45:27네가 사주고 싶었어, 오빠?
00:45:31오빠가 단밥탕 좋아해서?
00:45:34고마워, 영숙아.
00:45:37담에 돈 많이 벌어서 네 생일에도 오빠 생일에도 배 터져 죽을 만큼 많이 다판밥 많이 먹자.
00:45:48약속.
00:45:57오빠가 영숙이한테는 약속도 못 지키고 이렇게 나이만 먹는다고 그러잖아.
00:46:06그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줬어야 하는데.
00:46:11그깟 단밥방 하나라고 못 써줬어.
00:46:14고마워, 영숙아.
00:46:32제가 이 절에 돌아온 지도 벌써 8년째가 되어가는데.
00:46:37아직 마음으로 동생분을 떠나보내지 못하셨나 봅니다.
00:46:41네.
00:46:43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00:46:45제가 사지로 몬거나 다름없는 아이라서요.
00:46:51사실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00:46:53근데 그동안은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00:46:56그 아이를 그렇게 보내놓고 나만 멀쩡하게 나이를 먹는 것 같아서요.
00:47:03그게 또 식구들은 섭혔던 모양입니다.
00:47:06자, 드시죠.
00:47:08마시기 딱 좋으실 겁니다.
00:47:11고마워, 고마워.
00:47:15고마워, 고마워.
00:47:21인간사 모든 인연이 그 찻전에 차입같죠.
00:47:27불어내도 다시 돌아오고.
00:47:29No, no, no, no, no, no, no.
00:48:00소고기 김밥 두들 맞으시죠?
00:48:04여기 참치 김밥 하나 추가요.
00:48:06언니, 우리 참치 김밥 추가 하나.
00:48:08오케이, 참치 김밥 추가.
00:48:12어우, 참사 잘 되네, 이지.
00:48:15어머, 또 오셨어요, 사장님.
00:48:18네, 오늘도 쪼가리가 좀 남아가지고.
00:48:22어우, 우두사리.
00:48:23뭐 드시지 마시고 육회로 해주세요.
00:48:25끈이 중이야.
00:48:27어우, 나 육회 너무 좋아하는데.
00:48:28아, 자꾸 이렇게 받아도 될란 거 몰라, 진짜.
00:48:32아, 참.
00:48:32좀 이따 송 회장 잔치 오시죠.
00:48:35네, 가서 뭐 학기 좀 때우려고 싶네요.
00:48:37어, 제수 씨 음식 손실이 기가 막힙니다.
00:48:39뽑으세요.
00:48:40아, 그리고 두 분도 같이 뽑으세요.
00:48:42네.
00:48:42이따 봐요.
00:48:43가세요.
00:48:44네.
00:48:44가세요.
00:48:45네.
00:48:46네.
00:48:46우리 교양 봐봐.
00:48:48이게 도대체 얼마니?
00:48:49대체?
00:48:50그런데 저 사장님은 이상하시네.
00:48:52아니, 왜 자꾸 공짜 고기를 갖다 놀아줄까?
00:48:54왜겠어, 언니?
00:48:55우리 중에 한 명한테 홀딱 다 난 거지.
00:48:58그렇게 남자를 몰랐니?
00:49:00누굴까?
00:49:01나?
00:49:02너?
00:49:03야, 왜 나를 빼냐?
00:49:05나도 소식적에 남자들 애간장 다 녹였었거든 꽤나?
00:49:09에이, 개뻥.
00:49:11언니는 아니야.
00:49:13저 사장님도 보는 눈이 있지.
00:49:15그래, 존심 상하지만 내가 미모가 아니라 니들한테 나이로 밀린다.
00:49:20좋겠다.
00:49:21고깃집 사장님이 푹 빠져가지고 공짜 고기도 맨날 갖다 주고.
00:49:24무슨 거지?
00:49:27아이, 오빠는 받아 나가서 낚싯대에 지렁이를 배달고 있냐.
00:49:32노량진에 회사로 가는 사람은 왜 이렇게 하나.
00:49:34어느 날 음식이라도 좀 나랬으면 이렇게 힘들어 죽겠구만.
00:49:37아, 올 때도 뭐 오겠지.
00:49:38그만 투덜거리고 이 와서 간혈을 좀 봐봐 봐.
00:49:40자, 이거 간장을 더 넣어야 되나, 어쩌야 되나.
00:49:42자, 간이면 또 낫지.
00:49:44자, 자, 자, 자, 자.
00:49:49어때, 어때?
00:49:50음!
00:49:52맛있어.
00:49:52그래?
00:49:53자, 들어와.
00:49:54더 안 넣어도 돼.
00:49:55나, 나, 나, 나.
00:49:56그래? 너도?
00:49:57자, 자, 자, 자, 자.
00:50:01음, 대박!
00:50:03엄마, 이거 우리 사장님 좀 갖다 드릴까?
00:50:05나 오늘 알바도 빼주셨잖아.
00:50:07그럴까, 그럼?
00:50:08그래.
00:50:09옥자야, 잡채하고 전 차라베다 좀 쌓아봐봐.
00:50:12윤정이 좀 갖다 줄게.
00:50:13어?
00:50:14뭐, 뭐?
00:50:14뭘 싸라고?
00:50:16뭐?
00:50:17아, 미쳐.
00:50:19잡채하고 전!
00:50:20정신 똑바로 안 차릴래.
00:50:21진짜 요새 나사가 빠져가지고, 정말.
00:50:23내가, 내가 무슨 괜히 그래 언니는.
00:50:28그러고 보니까 이모, 화장이 엄청 짙네?
00:50:32섹시 우세.
00:50:34연애하는 거 아니야?
00:50:36야, 연애는 무슨.
00:50:38야, 남자 하나 좀 소개시켜주고 그런 얘기를 해.
00:50:41이 집회야.
00:50:42내 코가 삭제인데 누구 소개시켜줘.
00:50:44뭐, 참.
00:50:45아니, 시장에 누구 뭐 괜찮은 놈 없어?
00:50:48아, 맞다, 이모.
00:50:50양사장 아저씨는 어때?
00:50:51아저씨 은근 섹시하지 않아?
00:50:53내 말이.
00:50:54너 어떻게 알아, 니 가이야?
00:50:55야, 미, 미, 미, 미쳤니?
00:50:57아니, 그 인간을 누구한테 갖다 붙여.
00:51:00갖다 붙이기를 기분 나쁘게, 진짜.
00:51:02아이고.
00:51:03야구, 양사장은 안 돼.
00:51:05글렀어.
00:51:05상극이야, 둘이.
00:51:06그래?
00:51:07¿No?
00:51:08¿Pero qué?
00:51:08No, no.
00:51:08¿Cómo se puede ser?
00:51:10¿No?
00:51:12No, no.
00:51:16¿Tiene que ser más que se?
00:51:18¿Tiene que ser más que la hija?
00:51:19¿Tiene que ser más que, no?
00:51:20No, no, no.
00:51:25¿Eres duro que la música?
00:51:27¿Tiene que ser más que?
00:51:27¿No?
00:51:28¿No?
00:51:29¿Qué tal?
00:51:30¿No es tu amigo?
00:51:33¿No, no, no?
00:51:35¿Qué thought I could?
00:51:38¿No?
00:51:41No, no.
00:51:45¿Qué tal?
00:51:46Quiero ver.
00:51:48Quiero ver.
00:51:50¿ upper.
00:51:52¿No?
00:51:53¿Bien?
00:51:53¿Le vas a comer?
00:51:55¿Qué haces,алиy?
00:51:59yo mismo te vas a traer todo.
00:52:00¿Qué te vas a traer?
00:52:05¿Qué te vas a traer?
00:52:08Lo vas a traer todo,
00:52:10siempre te vas a traer todo.
00:52:12Lo habrá todo creo,
00:52:15te vas a traer todo,
00:52:16sién te vas a traer todo.
00:52:17Entonces me va a traer todo.
00:52:19Voy a traer todo,
00:52:22te vas a traer todo,
00:52:23asadrato.
00:52:23a mídios para traer todo.
00:52:27Así que te vas a traer todo.
00:52:27Dasw��azioni me remunera como algo así.
00:52:31En mi opiniónctoral.
00:52:33Y nos vemos.
00:52:35Es cuando nos fuimos.
00:52:39¿Nos tenemos un 이처럼?
00:52:41Entro forma.etch
00:52:44Ok.
00:52:45Muchas gracias.
00:52:46Ha, 참.
00:52:47그때 마음이 뭔가 가득했어.
00:52:50가진 건 짓불도 없었는데, 그치?
00:52:53어.
00:52:55가. Nbirds겠다.
00:52:57잔치 잘 치르고.
00:52:59어.
00:53:06그땐 참 용감했어, 너도.
00:53:09나 같은 걸 뭘 보고.
00:53:16¡Ap! ¡Poridad!
00:53:18¡Ap! ¡Ap! ¡Suscríbete!
00:53:24¿J你就 없이 houses al clima?
00:53:27Me gusta.
00:53:30Me gusta.
00:53:31¿Has marido?
00:53:36¿Has marido por semana?
00:53:41¿Has marido?
00:53:43¿Has marido?
00:53:45¿Cómo te llamas?
00:53:46Ay, ¿cómo lo dicesa?
00:53:47No, me lo dicesan, ¿cómo le dicesan?
00:53:50En este caso, ¿cómo lo dicesan?
00:53:52¿She pensan que te llamas debilas de eli?
00:53:57Ei, ¿qué tal, mi amor?
00:54:00¿Cómo le dicesan?
00:54:03¿Están más agujados a ti, papá?
00:54:10¿Qué opinas?
00:54:13¿Cómo le dicesan?
00:54:14¿Cómo le dicesan?
00:54:42No, no, no, no, no, no, no, no.
00:54:45No, no, no, no.
00:55:15저 주세요, 엄마. 뛰어가서 주지, 뭐.
00:55:18사돈, 사돈!
00:55:20잠깐만, 사돈!
00:55:21이거!
00:55:23이거 엄마가 드리래요.
00:55:25가서 해피 벌스데이 하시라고.
00:55:27괜찮은데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00:55:30그럼...
00:55:30자, 사돈!
00:55:33왜 자꾸 나 피하는 것 같지, 사돈이?
00:55:36나 또 뭐 잘못했어요?
00:55:38아니요, 잘못은 무슨...
00:55:40그럼 뭐, 사돈이 잘못했나, 어?
00:55:45아, 농담이에요.
00:55:47저기, 저 빨리 가봐야 돼서 나중에 뵐게요.
00:55:51가세요.
00:55:52아니...
00:55:55아무래도 좀 이상한데 왜 저러지?
00:55:58꽤 친해진 줄 알아봐.
00:56:00아닌가?
00:56:10이건 네가 산 걸로 해.
00:56:13와이셔츠야.
00:56:14난 봉투에 현금 넣어서 드릴 테니까.
00:56:17응.
00:56:20시장 아주머니들이 좀 유난스러워.
00:56:23장단 좀 맞춰줘, 부탁할게.
00:56:25응.
00:56:28왜 이렇게 고분고분해, 너답지 않게?
00:56:33음...
00:56:33꺼리꼬추 약발?
00:56:37야, 너나 표정 관리 잘해.
00:56:39지금 누가 봐도 그냥 딱 이혼한 부부야, 아주.
00:56:49이들 이리 와.
00:56:51저기, 알지? 알지?
00:56:52저기, 저기.
00:56:53우리 딸 사위, 코같이.
00:56:55어?
00:56:55아유, 안녕하세요.
00:56:56아유, 어디서 많이 듣는데?
00:56:57아유.
00:56:58방송에 나오잖아.
00:56:59사위가 안 쓰고 왔는데.
00:57:00아유, 그지?
00:57:01이리 와, 이리 와.
00:57:02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00:57:03아유, 알지?
00:57:04우리 딸 사위, 그 소화과 닥터 닥터스.
00:57:08오늘 난 처음 보네.
00:57:10미스터님들, 식물이 고기 났구먼.
00:57:12아유, 무슨 스타.
00:57:14아유, 감사합니다.
00:57:15선나, 선녀야.
00:57:16아유, 감사합니다.
00:57:17오, 저리, 저리, 가.
00:57:19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00:57:20오, 여기, 여기.
00:57:22알지, 알지?
00:57:23알지?
00:57:24우리 딸 사위.
00:57:26닥터스, 닥터스.
00:57:27아유, 방송 너무 잘 봤다.
00:57:29저기, 나중에 사진 한 방 좀 박자, 이.
00:57:31자랑 좀 하게.
00:57:33어, 나도, 나도, 나도.
00:57:34아유, 그럼요, 그럼요, 그럼요.
00:57:36와, 저 가식 덩어리들 진짜 연기 잘한다, 아주.
00:57:40응?
00:57:40엄마, 네 조골저 따라다니면서 특히 윤기진이 저놈 새끼 좋아.
00:57:44그러게.
00:57:45내가 알고 보니까 좀 기가 막히긴 하네.
00:57:48모른 척해 오빠, 제발.
00:57:49자꾸 그렇게 째려보면 친하잖아.
00:57:52거기 눈으로 못 보겠는데 어떻게 그러면.
00:57:54엄마 신나서 저러고 다니는 거 봐라.
00:57:56내가 부화가 안 나겠냐, 지금?
00:57:58네.
00:57:59자, 다들 여기 주보.
00:58:01주보.
00:58:02아, 오늘 우리 용주시장 상인의 송영달 회장님의 생일을 많이 해서.
00:58:08자, 제가 왜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자리를 참석해 주신 우리 상인 여러분, 가족, 친인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00:58:17저런 말씀 드릴 것 같으면, 송영달 회장이 죽고 못 사는 조치이자 배포 양치솔시다.
00:58:29자, 뭐 대충 요비들은 다 하신 거 같고.
00:58:33요런 잔치에 또 감각 빠지면서 파지 않겠습니까?
00:58:37우리 송영달 회장의 생일을 맞이해서 우리 용주시장의 꿰꺼리들, 공과 시스터즈를 소개합니다.
00:58:46자, 고맙습니다.
00:58:47자, 과장의 사장님, 과장의 앞으로.
00:58:50자, 고맙습니다.
00:58:54우와!
00:59:03아, 뭐?
00:59:13아니요, 뭐 하실까?
00:59:17아, 이거 만들어야 돼.
00:59:20아, 이거 만들어야 돼.
00:59:24아, 이거 만들어야 돼.
00:59:25아, 이거 만들어야 돼.
00:59:27오, 이쁘다!
00:59:29아, 뭔가 오, 이쁘다!
00:59:31어어!
00:59:32이쁘가 잘한다!
00:59:34오!
00:59:38¡Gracias!
01:00:05야, 나 피곤해.
01:00:06오늘 막 김밥을 며칠 말았는지 알아, 이것들아?
01:00:13자, 박수님!
01:00:26가자.
01:00:31언니는 만난 밥 먹고 왜 갑자기 울적무드야?
01:00:33그러게. 놀지도 않고.
01:00:36나는 내 18번 2337 딱 데이트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01:00:40몰라.
01:00:42나는 돈 많고 이쁜 거 하나도 안 부러운데.
01:00:46가족 많고 화목한 건 그렇게 부러울 수밖에 없더라.
01:00:49언니.
01:00:51우린 가족이 아니고 뭔데?
01:00:53쌉쌉하게 이럴 거야, 진짜?
01:00:54맞아.
01:00:55그리고 언니는 스님 아버지도 있잖아, 왜.
01:00:58어, 그러네.
01:01:00그러고 보니까 나 가족들 많네.
01:01:01그럼 완전 복 받았지.
01:01:04이렇게 이쁜 동생이 둘씩이나.
01:01:06맞아.
01:01:07돈 주고도 못 사.
01:01:09우리 같이 이쁜 동생들.
01:01:10그건 아니군, 년들아.
01:01:14애랑 같이 이럴 때.
01:01:16그다음 남부도 못 사.
01:01:21빨리 사.
01:01:24자, 윤섭아.
01:01:26메론, 메론, 메론.
01:01:27여보, 메론!
01:01:29아, 나 옷 좀 갈아입고.
01:01:44No, no, no, no, no.
01:02:01네, 너는 먹어야 되잖아.
01:02:04애들은 나중에 먹겠대요. 냅둬요.
01:02:06그럼 한 접시 깎아줄까? 갖다 줄래?
01:02:09네, 뭐 그러시던가.
01:02:11아이고, 맞다. 옥자야, 너 이거 좀 잘라와봐.
01:02:14내가 윤서방 좋아하는 시켜 있는데,
01:02:16어쩌고 이거 싱거운 것 같아. 가서 맛 좀 봐봐. 어쩐가.
01:02:20네, 가시죠.
01:02:25오빠 또 사고쳤다며?
01:02:26뭐?
01:02:28기생충도 아니고 뭔 후배들을 옥탑에 숨겨.
01:02:31오빠도 참.
01:02:32야, 그건 네가 할 얘기가 아닌 것 같다.
01:02:36뭐?
01:02:38무슨 소리야, 내가 할 얘기가 아니라니?
01:02:41아, 저, 오빠, 오빠.
01:02:43오빠.
01:02:44왜 그래? 뭐 할 얘기 있어, 오빠 나한테?
01:02:47할 얘기 있냐고?
01:02:48아, 할 얘기 있냐고 애가 나한테.
01:02:53아까 시장에서부터 이상했어.
01:02:55말 걸어도 틱틱거리고, 띠껍게 쳐다보고.
01:02:57대체 뭔데?
01:02:59홍라이, 잠깐 나 좀 보자.
01:03:02오빠, 오빠.
01:03:04오빠.
01:03:04야, 야, 야, 나야, 나야.
01:03:06언니.
01:03:06언니, 언니.
01:03:07오빠.
01:03:08오빠 진짜 미치겠네.
01:03:09오빠, 오빠.
01:03:11야, 야, 야.
01:03:12야, 너는 어디가 자체로 나를 가면 안 되니? 어?
01:03:18뭐야?
01:03:19쟤도 지금 나 왕따 시키는 거 뭐야?
01:03:28뭔데?
01:03:29말해.
01:03:32오빠.
01:03:33응?
01:03:34대체 뭐냐니까.
01:03:36아까부터 계속 시비 쪄였잖아, 오빠.
01:03:39뭐냐고.
01:03:41아, 분위기 장난 아닌데, 형님.
01:03:43완전 폭풍 전야예요.
01:03:45아, 그러게.
01:03:47형님이 썽이 많이 나신 것 같은데.
01:03:49오지?
01:03:56밖에 뭔 일 났어요?
01:03:58깜짝이야!
01:03:59놀래라, 이씨.
01:04:08뭐냐니까.
01:04:09왜 사람 불러내놓고 왜 말해.
01:04:11너 이혼했다며?
01:04:20하...
01:04:23어떻게 알았어?
01:04:24그게 지금 중요해, 이 자식아?
01:04:25우리가 어떻게 알았지가?
01:04:27오빠!
01:04:28원성준!
01:04:29엄마 늦게 있어.
01:04:30제발 오빠 흥분 좀 하지 말고.
01:04:33너 인마.
01:04:34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 생쇼를 하는 건데.
01:04:37그래, 부부가 살다가 이혼?
01:04:39그거 할 수 있어.
01:04:40너무 안 맞으면 헤어져야지.
01:04:42그럼 우리한테 얘기는 해야 될 거 아니야.
01:04:44네가 고아야?
01:04:45너 부모 형제 없어?
01:04:47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
01:04:51엄마가 워낙 충격이 심한 상태여서.
01:04:53그래서 네 멋대로 이혼하고 이딴 연기는 하고 있었다고?
01:04:56그게 말이 돼 인마!
01:04:57아유!
01:04:58오빠!
01:04:59진짜 조용히 하라.
01:05:00진짜.
01:05:02엄마 이제 마음 추스렸어.
01:05:05좀만 더 있다가 상황 봐서 내가 얘기할게.
01:05:08엄마, 아버지한테.
01:05:09그러니까 그때까지만 좀 모른 척 해줘 오빠, 어?
01:05:14알았는데 어떻게 모른 척 하냐?
01:05:16어?
01:05:16너 이거 기만이야 이 자식아.
01:05:18이거 우리 무시하는 거고.
01:05:19너라면 죽고 못 사는 엄마 아빠 속이는 거고.
01:05:22똑똑한 것들은 다 그러냐?
01:05:24어?
01:05:25그래?
01:05:26뭘 속여 나이가?
01:05:28엄마.
01:05:30엄마.
01:05:33엄마.
01:05:33오마이갓.
01:05:45가�erca, 가끌가.
01:05:46cay, 초, 최대 uncertainty.
01:05:47컷, 컷, 컷, 컷, 컷.
01:05:48서 Jul 씨, 괜찮아요?
01:05:50아유, 이거 새끼소그럭 다 까졌네.
01:05:52이거 어떻게ケ knows?är기,
01:05:53깜짝 sociale. 새끼소그럭
01:05:53다 까졌어! 구걸 exactly. 야 손을,
01:05:56손ald부터 해야
01:05:56되지? 여기요. 손, 손 popularity.
01:06:01아, 이거
01:06:01참. 큰일 났네
01:06:02이거. 이 사람 다친
01:06:03거 안보여요?
01:06:05이분이 더 많이 다쳤잖아요? 피가
01:06:07줄줄 흐른다고.
01:06:09No, no, no, no, no.
01:06:38No, no, no.
01:07:08네 맘을 한번 잘 들여다봐.
01:07:10정말 그런 잡다한 이유들 때문인지, 아니면 네가 아직 제보랑 헤어질 준비가 안 된 건지.
01:07:17옛날에 우리 엄마도 많이 아프셨는데, 핏병 때문에.
01:07:20아, 그리고 또 기억 하나 나는 거.
01:07:23노래.
01:07:24우리 오빠가 불러주던 건데.
01:07:26요새 저거 재밌더라?
01:07:28어?
01:07:28저 사람들.
01:07:29와, 방송은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든지 진짜네.
01:07:33아는 사람들이야?
01:07:34고맙습니다.
01:07:35고맙습니다.
01:07:37고맙습니다.
01:07:38고맙습니다.
01:07:38고맙습니다.
01:07:38고맙습니다.
01:07:3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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