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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5:42نانسي قنقر
05:59نانسي قنقر
06:17نانسي قنقر
06:20نانسي قنقر
06:44نانسي قنقر
06:45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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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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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نانسي قنقر
08:58نانسي قنقر
08:59نانسي قنقر
09:01نانسي قنقر
09:05نانسي قنقر
09:08ماذا كنت ذلك؟
09:08ماذا كنت ذلك؟
09:09ما أعطى؟
09:09لماذا كنت ذلك؟
09:14فأنت ذلك؟
09:15فأنت ذلك؟
09:15فأنت ذلك كنت بما أخذتها
09:18في المنزل الغراء
09:27فأنت أجلت حصول السيارة
09:36فأنت ذلك
09:37저를 쳐다보더라고요.
09:40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고요.
09:42그 순간에.
09:45너 이리 와봐라.
09:47이리 와봐, 인마.
09:50왜요?
09:51쟤 어디 데려가려고 합니까?
09:53집에 보내준다면서요,
09:54승경 아저씨.
09:56왜 그럽니까?
09:58도대체 왜 그럽니까?
09:59하면서 그때 눈물을 흘리고
10:02그때 당시에 너무 무섭어서
10:06오줌이 나오더라고요.
10:20차가 있었어요, 봉고차.
10:24냉동탑차 같은
10:25그 봉고차 같은
10:28짐작에다가 막 실어 넣으려는 거예요.
10:33살려달라고
10:34거기서 애걸복고를 하고 했는데.
10:55그 봉고차 같은
11:20أمام
11:20يراني
11:26يقوم بشكلة
11:26مرحباً يتلقى
11:35في حيث
11:38موسيقى
12:06정신장애 2급이고
12:10누나의 기억이 84년에서 87년 그 전에 딱 넘쳐버렸어요.
12:15그때는 누나에게 장애가 없었나요?
12:18그렇죠. 똑똑했고 활동량 많았고 공부 잘했었고.
12:29당시 저는 국민학교 2학년이었고 누나는 4학년이었습니다.
12:37그날이 평범한 하루였는데
12:43누나랑 나랑 학교를 끝마치고 아버지랑 누나랑 같이 나갔죠.
12:52영두산공원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12:57오락실에서 오락도 하고 솜사탕 먹고
13:05그냥 이제 집에 가자 하면서 가는 길에 동강파출소에 들렀던 거죠.
13:12동강파출소에서 아버지는 잠시 나갔다 올게 여기 좀 앉아 있어라 이러면서 나갔던 거죠.
13:19그리고 나서 얼마 안 가서 아저씨 2명이 파출소 안으로 들어왔고
13:26소장 같은 사람하고 악수하고 인사 나누고
13:31무슨 용지에다가 사인 같은 거 하고 서로 주고받고
13:36그리고 나서 우리를 차에 태운 거죠.
13:39그냥 이렇게 들었죠 저를.
13:42누나라.
13:45그때 이제 막 소리 지르고 아버지가 기다리라고 했다고
13:49기다려야 된다고 집에 갈 거라고 막 이러니까
13:52그때 이제 파출소 순경이 처음으로 한 마디 했던 거죠.
13:57빨리 타라 잘 가라 뭐 이런 말을 했던 것 같아요.
14:11그게 한동안 뭐 동네에 이곳저곳 돌면서 또 다른 사람들 싫고 막 이랬죠.
24:02كانت هذا بإ匿名 الذي كان يحرق السيد الأخت الدمان
24:09السند���ية السفر VI
24:10ستأieza بما يضمن يلوك بشكل بالنام
24:32وقلتين فقط كيف يمكنك أن يساعدني.
24:33فقط كيف يمكنك مق jeden من الملتين، كيف ياذا تساعدني فيها ونفصلتا، وقفتين ذا ونفصلتا.
24:48تحت لديه我有 Release عن كيف أود لديه وخفتين بالوزن، قبل كيف يمكنك أن تساعدني على علاقاته؟
25:03اشتركوا في الوصف.
25:04تم اشتركوا في الوصف حقوقي الت까 Üش.
25:08انا نفهم حقوقي تشعقوا في الاتحانا.
25:11نحن نفهم حقوقي.
25:20اعطا过ت نانية.
25:21وش سمت حقوقي.
25:28انا نفهم حقوقي.
25:5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1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38نانسي قنقر
26: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5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0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0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2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7:54오늘 가족들한테 뭐라고 얘기하고 여기 오셨어요
27:57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형제복지원 인터뷰 때문에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28:03가족분들 반응은 어땠나요
28:05못하게 하죠 모든 가족들이 다 못하게 합니다
28:08특히 어머님은 과거 생각을 하고 싶지 않으시니까
28:13그래서 뭐 다들 못하게 하죠 가족들이
28:22저희 아버님은 오랫동안 사업을 하셨습니다
28:28부산에서 그 당시 때는 100대 기업이 들어가는 거였죠
28:34회사 규모 자체라든지 이런게
28:38저희 집은 뭐 한 500평
28:41아버님이 이제 분재 같은 걸 좋아하시니까
28:45온실도 있었고
28:48연복도 있었고
28:52제가 뭐 딸자 같은 거는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는데
28:5785년도에 형님이 나가셔가지고
29:00한 일주일 이상 연락이 없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29:08저희 형님 같은 경우에는 또
29:10말 못하고 듣지를 못하는 농아사였습니다
29:16아무리 생각해보다 이상한 거예요
29:18그래서 한 일주일 정도 지나고 난 뒤에
29:21제가 찾으러 다녔죠
29:25여러 군데 수소문을 많이 했습니다
29:29그랬는데 관측이 없다는 겁니다
29:35한 6, 7개월은 지난 것 같습니다
29:41배를 자꾸 눌리는데
29:44누군가 싶어서 나가봤더만
29:46형님이에요
29:48옷도 보니까 어디서 보지도 못했던
29:52다 남누나는 그런 트레이닝복
29:55그걸 하나 더 입고
29:57집에 간 거예요
30:04형님 모습을 보니까
30:08이게 사람, 사람, 사람이 아니에요
30:11그건 그냥
30:20아프리카에서 기아에 헤매는 아기들 있지 않습니까?
30:24갈리뼈가 다 드러난 아기들
30:25배가 요만한 다리통이 요만한 아기들
30:28그런 모습인 거예요 형님이
30:30얼마나 못 먹었으면
30:32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30:49형님 거기가 어디냐
30:53형님 거기가 어디서 갔다 왔는지 알으니까
30:55그걸로 죽더라고요
31:04형제 복지원이라고요
31:16형제 복지원이라고요
31:18나중에 기아에
31:19나중에 보니까
31:21HJ 이렇게
31:22적힌
31:24마크가 눈에 보였습니다
31:31형제 복지원이라는
31:33약자의 영어
31:35이니셜이었던 것 같ась
31:40여기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31:42여기는 부산 형제 복지원이다
31:50줄에 산 18번지였어요
31:53그게 너무 또렷해요
31:56그냥 옛날부터 그 형제 복지원 주소가
31:59줄에 산 18번지였어요 하여튼
32:05부산시 북구 줄에 동산 18번지에 자리 잡은
32:09불완인 수용소 형제 복지원이다
32:23내게 강 같은 평화
32:27내게 강 같은 평화
32:30형제 복지원에 한마음 교회라고 있어요
32:35교회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진짜로
32:40박인근이가 매주 올려올라
32:42그리당에서 삼천명이라는 인원을
32:45넘어가놓고 거의 한 시간에서 두 시간 동안
32:47설교를 하는데
32:50매주 하는 얘기가
32:52너희들의 인간 세력이다
32:57사회에서 구제불능이고
33:00너희는 여기에 들어옴으로 인해서
33:02인간이 되었다
33:04대한민국의 한 인간이다
33:07사회에서 있으면 빌어먹고
33:11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한테
33:14해를 끼치는 종이다
33:17인간 세력이다
33:18너희는 야안에 들어오므로서
33:22전 국민들이 너무나 좋아하라 한다
33:25왜냐 길거리에 불황이나
33:29넝마 중이들
33:30앵벌이 하라면
33:32그렇게 산지 없으니까
33:34거리가 정말 깨끗해져 지쳤으니까
33:43그 당시는 형제 복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33:47우리가 쏙된 말로 그 당시는
33:50그런 사람들은 형제 복지원에 가서
33:52사람 된다고 이렇게 했거든요
33:55부산이라고 하는 지역사회가
33:58종착력이고
33:59솔직한 얘기로
34:01그런 어려운 사람이 많았어요
34:03구석구석이 그냥 노숙하고
34:06소위 말하는 양아치라든지
34:09이런 좀 질이 나쁜 애들이 많았어요
34:13당시는 그런 사람을 관리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까
34:17그런 일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었어요
34:19사실은
34:23방임근 원장님은 그런 일에 뛰어든
34:27우리보다 더 독특한 그런 사람입니다
34:31그런 일을 그렇게 과감하게 했다는 것은
34:34영웅이나 마찬가지예요
34:37솔직한 얘기로
34:38개척자고
34:39박인근 원장의 가슴에는
34:43시퍼런 굴덩이 갇힌
34:44불황인들의 의식 구조에는
34:47질서라는 개념이나 습성은
34:49태어날 때부터 갖춰지지 않은 듯이 보인다
34:53자기가 이렇게 불황하들을 데려와서
34:56깨끗한 옷 입히에서
34:58갱상을 시키고 있다 이거죠
35:00빈번이란 남의 탓이 아니라
35:03더구나 질서란
35:05학문이나 지식만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35:24혹시 선생님은 당시에 불황인이었나요?
35:28아니요
35:29아니요
35:31아닙니다
35:32저는 엄마 아빠가 다 있었어요
35:43그냥 어릴 때 말로 치면
35:45거지
35:46집 없는 사람
35:47그런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었는데
35:50지금 생각해 보니까
35:52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던 것 같아요
35:55저도 들어갔으니까요
35:58그냥 어린이였는데
36:00그냥 그때는 재수가 없어서
36:04아니면 뭐
36:06아버지가 혼자서 키우기가 힘들어서
36:09잠시 맡겼나 이런 생각도 하고
36:11불황인 불황하는
36:13물론 뭐 있었기는 있었겠죠
36:15완전히 0%라고 할 수는 없었겠지만
36:19한 95%는 불황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36:22가정이 있거나
36:23학생이었거나
36:25그리고 직장인이었거나
36:27그런 사람들이 더 많았죠
36:29매일 밤 생각했어요
36:32왜 아빠는 우리를 찾으러 오지 않지?
36:36진짜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생각했었어요
36:47일단 누나 같은 경우에는
36:49철이 일찍 들은 상태였고
36:53그리고 거기가 사람 살 곳은 아니라고
36:56판단했고
36:57소대 이탈을 해가지고
37:00나를 찾아서
37:01집에 가자고
37:02막 이렇게 손 끌고 가면
37:03그때마다
37:05우리 쪽 조장한테
37:07두두게 맞는 거죠
37:08그리고 23소대 조장이 와가지고
37:12누나 머리채 끌고 가는 거죠
37:17그런데 가까이 다가가지를 못하죠
37:19가면 죽인다고 그랬어요
37:22누나한테 가면
37:23같이 어울리지 못하게끔 만들어요
37:27타소대랑
37:28
37:31누나가 계속 오니까
37:32조장들이 나보고 시킨 게 있죠
37:36따라해 해가지고
37:37따라 했던 게 뭐냐면
37:39야 이 시발년아
37:41이걸 따라하라고 해요
37:43그럼 내가 누나한테 똑같이 이 말을 했죠
37:46야 이 시발년아
37:48다시는 두 번 다시 오지 마
37:49이 말을 나한테 시켜요
37:52이 말을 나도 하게 되고
37:58온갖 기압이나
38:00메타작
38:02그리고
38:02말로 할 수 없는
38:04성폭력 비슷한
38:05행위 같은 것들을
38:07가했죠
38:09개인의 행동으로 인해서
38:11단체 기압이
38:13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보니까
38:15그 당시에 소대원들
38:16여자들은
38:17나한테 와서
38:18네 누나 좀 잘 간수해라
38:20네 누나 때문에
38:21우리가 단체 기압 받는다
38:22하면서
38:23그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38:25나한테 전달하는 거죠
38:28마대자루에
38:29이제 비닐으로 씌워가지고
38:30항문이나
38:32아니면
38:32성기 쪽으로 쑤시고
38:34빼고 하여튼
38:36그럼에도 안 통하니까
38:37이제
38:38시피제 같은 거
38:39이런 거 다량으로
38:40누나를
38:41계속 먹였죠
38:42그러면서
38:43누나가 망가진 거니까
39:04그때 진짜 누나는 뭐
39:07뭐라 그래야 되지?
39:12그냥 바보 같았어 진짜
39:14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39:16망하니 있고
39:32망하니
39:33망하니
39:37망하니
39:38망하니
39:39망하니
39:39망하니
39:40망하니
39:40망하니
39:40망하니
39:40망하니
39:41망하니
39:41망하니
39:42망하니
39:42망하니
39:42망하니
39:43망하니
39:43망하니
39:43망하니
39:54ها...
39:59ها...
40:00그래, 같이 가자, 집에.
40:04그 말을 했어야 돼.
40:08그 말을 했어야 된다고 누나한테.
40:13그래, 같이 집에 가자고 손잡고 같이 뛰었어야 된다고.
40:18그런데 그걸 못했다고 나는.
40:34그런데 왜 그런 일을 당하는 누구도 반항하지 않았던 건가요?
40:38반항을 할 수가 없죠.
40:41반항하면 더 맞는데.
40:43누가 반응을 해요, 감히.
40:48그 안에 분위기 공포, 매라는 공포, 기압이라는 공포.
40:54그런 것들이 원생들의 몸의 베개에 있어요.
40:57누가 때려요?
41:00그거는 이제 거의 이제 뭐...
41:03조장들.
41:05소대장.
41:07한 명만의 세명이 있어요.
41:10소대장, 다음의 조장, 실장.
41:13그 위에 이제 최고 국대기 중대장이 하나 있고.
41:16그 언니가 그랬어요.
41:19가만히 있어라.
41:24중대장이 밤을 때려도 뭘 때려도 가만히 살아 나가고 싶으면 가만히 있어라 했어요.
41:41그때 당시 그 안에서 애들은 그냥 장난감이었어요.
41:47심심하면 뭐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 그런 장난감에 불과했죠.
41:56그리고 이제 약간 좀 얌전하거나 뭐 이런 경우에는 이제 놀이기감으로 되는 거죠.
42:03성놀이기감.
42:08제 별명이 통띠였으니까.
42:13그 안에서 건강을 당하는 아이들에게 붙여지는 별명입니다.
42:21통이라는 거는 그 학문을 이야기하는 거고 띠라는 거는 여러 사람이서 돌아가면서 관관을 당하는 그 아이를 보고 통띠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2:40보편적으로 뭐 떼십이라고 뭐 그룹섹스라고 이야기하는 나이 어린 7살, 8살 되는 이쁜 아이들 두세 명을 데려와가지고 서로 성관계를 맺게 하거나
42:55남자끼리 이렇게 성기를 같이 막 넣고 하는 그런 그냥 그런 섹스의 그 소대였다.
43:05진짜 한 3일이면 복종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돼요.
43:12기계.
43:14그리고 길들여진 짐승처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요.
43:20형제복지원의 시스템이고 규칙이에요.
43:22그게.
43:28형제복지원 안에서 제일 무서웠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43:35원장이요.
43:37박인근.
43:39박인근이죠, 박인근.
43:43박인근이가 그 사람 우리를 안 잡았으면 그 애들도 우리를 빼지 않았을 거고.
43:56형제복지원 안에서의 대통령이었죠.
44:01대통령이었고 박인근으로 인해서 형제복지원 모든 것들이 운영이 됩니다.
44:11모든 지시는 박인근으로부터 내려오고.
44:15그냥 신과 같은 느낌?
44:17그리고 그 안에서 황제 같은 느낌?
44:20무소불위에 그 안에서의 권력을 쥐고 그 사람 말 한마디에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할 정도니까.
44:30많이 맞았지, 그거.
44:32막 어떨 때는 뭐 보고 잘못해가 더듬더듬하면 막 사정없이 막 내리치는 거야.
44:41가죽장갑 같은 걸 이렇게 껍는 장갑을 딱 끼고 이제 시계를 촥 하고 흔들어가지고 이제 뺨다구를 뽁싱 치듯이 탁 하고 이제.
44:50하나님 대신해서 이건 내가 대신 벌을 내리는 것이다 하면서 막 그렇게 때려요.
44:56그러면 목숨으로 막 그려지든가 안 그러면 막 집을 발로 막 사정없이 내리쳐든가 뭐.
45:03사람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었죠.
45:08상처가 이렇게 쫙 나잖아요.
45:10피가 나고.
45:11너희들이 무슨 약이 필요하노?
45:13너희들이 무슨 병원에 갈 차착이겠노?
45:15그냥 소금으로 그냥 뭐 생선이 있다니까 저리듯이 그냥 뭐 치치치치 뿌려가지고 소금을 뿌리다니까 소금을.
45:24그의 피나고 하는 데를.
45:27그 소대원 한 분이 사무실에 쳐들어와서 형광등을 빼가지고 배를 척 갈랐어요.
45:36그어버렸어요.
45:38뭐야.
45:40이게 쩍 버려졌죠.
45:43정말 거짓말하고 창자가 척 걸쳤어요.
45:46그랬는데 박인건이가 중대장 올 때 소금 갖고 오라요.
45:50소금 갖고 왔는데요.
45:53그 배에다 뿌려버리대요.
46:02기회를 봐서 도망치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46:05그럼 밖에는 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도망한 거야.
46:08여기서.
46:10도망갔다도 금방 붙잡혀와.
46:13금방 붙잡혀 오거든.
46:17도망간 아저씨가 잡혀들어와서 대여섯 명이 몽둥이와 쇳방망이를 들고 이불을 돌돌 말아서 때리더니 사람을 툭툭 쳐보고 이불 같은 걸 한 번
46:33폈다가 얘 죽었다 이러면서.
46:37얘 위로 데리고 올라가 이러면서.
46:43교회 쪽으로 올라가면 공동묘지가 있어요.
46:50거기 가면 사람들이 많이 묻혀있거든요.
46:52죽은 사람들이.
46:56그쪽으로 데리고 올라가는 것을 봤어요.
47:04고맙습니다.
48:28في القناة
49:04في القناة
49:24في القناة
49:41في القناة
49:55في القناة
50:20في القناة
50:45في القناة
51:00في القناة
51:33في القناة
51:38في القناة
51:40في القناة
51:55في القناة
52:11في القناة
52:25في القناة
52:34في القناة
52:52في القناة
53:19في القناة
53:30في القناة
53:51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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