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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7Gracias por ver el video.
00:00:52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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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5¡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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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45¡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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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2¡Gracias!
00:11:54¡Gracias!
00:11:54Juli, no van a la mañana.
00:11:56No, eso es todo.
00:11:59¿Jätz, está coloque andando allí?
00:12:02La hora ya di ba uno!
00:12:05Están bien tardes erstes?
00:12:08D' велicia, gracias a Madrid.
00:12:17Tu ya me comprendí?
00:12:18¡Viva esta noche!
00:12:22¿No me esperamos duras?
00:12:22Esto se torne.
00:12:24Guayarán.
00:12:24¿ Queen de coach,
00:12:25en la chanelera,
00:12:25estáis inéditariamente,
00:12:25pero me la persona decidió
00:12:29Estable aания el libro
00:12:32en algo bueno que so irá ?
00:12:37¿Por qué?
00:12:38Cómo mucho mejor
00:12:41campaigns para ser
00:12:43yolo
00:12:43quito
00:12:45y lo mi
00:12:46bien
00:12:46Donde se te va a dar dinero.
00:12:47¿Dónde estás?
00:12:54No es un grito.
00:13:11¿Dónde estás?
00:13:13¿Dónde estás?
00:13:27¡Gracias!
00:13:55¡Gracias!
00:14:27¡Gracias!
00:14:46이런 건 그냥 아랫것들한테 시키면 안 됩니까?
00:14:53혜령 남자한테 한 번 시켜보세요
00:14:55우리 중에 제일 인생 경험이 많으신 분 아닙니까?
00:15:00맞아요
00:15:00그 긴 세월 독성방 하면서
00:15:02샘을 좀 깨쳤을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00:15:08혜령이 한번 말해보거라
00:15:10언제 시를 내려야
00:15:11사내아이를 가질 수 있겠느냐?
00:15:14아 답은...
00:15:22¿Qué pasa?
00:15:24Entonces, ¿qué es lo que pensaba?
00:16:07No, no, no, no, no.
00:16:26Sí, sí.
00:16:40¿Qué?
00:16:44Sí.
00:16:57No se puede que no se pueda.
00:16:58Hed��, ¿qué ha pasado?
00:17:00¿Qué ha pasado?
00:17:03Seguirá.
00:17:07Hed��, ¿qué ha pasado?
00:17:09Hed��, ¿qué ha pasado?
00:17:13Seguirá.
00:17:30No, no, no, no, no.
00:17:54저, 그, 혼인도 하기 싫습니다.
00:17:58그냥 다 불러주십시오.
00:18:01아니, 진짜 저는 못 해먹겠습니다.
00:18:04저 그냥 이 사직동 노천역 구혜령으로 늙어 죽을랍니다.
00:18:10혜령아.
00:18:11나 너도 진심입니다.
00:18:14아, 그냥 우리 이대로 살면 안 됩니까?
00:18:17그냥 하루 종일 막 사책도 읽고, 그리고 이렇게 신기한 물건 있으면 가져와서 막 이렇게 저렇게 하루 종일 뜯어보고.
00:18:23그리고 오라버니랑 가끔 이렇게 술동무도 하면서 이렇게 재미있게 살면 안 됩니까?
00:18:37본인이 너 혼자만의 일이라 생각하느냐?
00:18:41고울에 원녀가 있으면 수령이 벌을 받는 것이 내 나라 조선의 법도다.
00:18:46지금까지는 이 오래비 힘으로 어찌 버텨왔으나, 아내 아내 지나다 보면 네 이름이 담긴 상소가 조정에 닿을 것이고, 결국엔 네가 구제
00:18:57목록에 오르게 될 것이야.
00:19:00그렇게 되면 저는 어디 저기 먼 지방에 어느 몰락한 서생집이나 어느 호래비 재취자리로 막 겁지 겁지 집을 가야겠죠.
00:19:09해서 기회가 있을 때 내게 맞는 지하비를 찾아주려 하는 것 아니냐.
00:19:14내가 널 아껴주고 이해해줄 수 있는 자애로운 사람.
00:19:20그 다정한 말이 제게는 어찌 들리는지 아세요?
00:19:25개똥밭에 굴래?
00:19:27소똥밭에 굴래?
00:19:30내가 널 잘못 가르치긴 했나보다.
00:19:33어르신 나빠.
00:19:35예예예 저는 불량품입니다.
00:19:38내가 어디 보낼 생각하지 마시고.
00:19:40야, 오라버니 옆에 끼고 사십시오.
00:19:47나리.
00:19:56하나는 이대로 내는 것은 없을까.
00:20:05pieno금은 너에게 오äischen.
00:20:07나는 못elle광고.
00:20:07나는 그들을 테스트하는 것이야.
00:20:07나는, 내가 젠장할 수 있다.
00:20:08oops.
00:20:09나는.
00:20:15나는 그런 사람을 내게.
00:20:20저는 일로는 와서 먹자고,
00:20:20나는 이에요.
00:20:22나는 나의 요소를 말이다.
00:20:34No, no, no.
00:20:54이게 내 오늘 그대들을 부른 연이오.
00:20:58이 책을 모두 없애주셔야겠습니다.
00:21:01이 조선 땅에 단 한 권로 남아있어서는 아니됩니다.
00:21:22해령의 원인을 서둘러야겠다.
00:21:27지난번 그 집에 서신을 얻고 가.
00:21:29예, 너리.
00:21:45어?
00:21:46됐다, 간다, 간다.
00:21:49역시 우리 의원님 손재주는 알아주십니다.
00:21:53내가 사람을 못 고쳐도 이런 까르르 또 기가 막히게 고치잖아.
00:21:58맞아요.
00:22:00아이고야.
00:22:02자, 조식.
00:22:03감사합니다.
00:22:10잘 가.
00:22:12감사합니다.
00:22:14김희요.
00:22:16김 씨!
00:22:17비켜, 비켜!
00:22:19김희요 씨!
00:22:20김희요!
00:22:24김희요!
00:22:25김희요!
00:22:25김희요!
00:22:26김 trusts!
00:22:42비켜, 비켜.
00:23:23밥 먹고 달리기 좀 했나 봐, 어?
00:23:25째깐한 게
00:23:27너 그러게 잡히기 싫었으면 제대로 했어야지
00:23:30넌 소매치기로써 기본이 안 돼 있어
00:23:32이렇게 무겁고 커다란 거 훔친 것도 그렇고
00:23:41봐봐
00:23:42이렇게 막다란 골목으로 도망치는 것도 그렇고
00:23:53너 집이 어디야?
00:23:54너네 아버지 어디 계시냐고
00:23:56응?
00:23:57앞장서
00:24:00너 말 안 하면 포도청에 데려간다
00:24:03나 그딴 거 없어
00:24:09여보
00:24:10여보
00:24:10여보
00:24:33두 개
00:24:38¡Adiós!
00:24:40¿Quién?
00:24:41¿Quién?
00:24:43¿Quién?
00:25:08¿Qué pasa?
00:25:35¡D интерес�� lo слadillo!
00:25:38¡¿D
00:25:43¡En cómo lo haré!!
00:25:53¡Dé哦!!
00:26:02Así que estoy google
00:26:05No ya está, no ya está.
00:26:06Ayúdiva.
00:26:07Estaba que eso no lo hacía.
00:26:14Yo, yo.
00:26:15¿Qué tiene que ser un hermano?
00:26:20Falamos.
00:26:20Creo que debe de ser un hermano.
00:26:26Debe...
00:26:27Lo es que no se trata de la escuela.
00:26:35No, no, no, no, no, no, no.
00:27:05술술 짜증날려고 그러잖아.
00:27:07예, 예.
00:27:47어떻느냐?
00:27:51어떻냐고?
00:28:03마마, 이것은 천하의 물에 배도 울게 만들 희대의 명작이옵니다.
00:28:08조신의 가슴이 미어집니다.
00:28:13미어집니다.
00:28:15가슴이 미어진다?
00:28:17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김도령 불타임을 누려.
00:28:33거짓말.
00:28:35지난번에도 분명 가슴이 미어진다.
00:28:39희대의 명작이다.
00:28:40똑같은 말 하면서 엉엉 울지 않았느냐?
00:28:42대체 왜 맨날 반응이 똑같은 건데?
00:28:48아니, 눈물이 나서 눈물을 흘렸을 뿐인데
00:28:51왜 눈물을 흘리냐고 하시면 제가 눈물 대신에 콧물이라도 흘리게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00:28:58난 솔직한 얘기를 듣고 싶은 것이다.
00:29:00대체 내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
00:29:02몇 번을 말씀을 드립니까?
00:29:05필사쟁이들이 마마의 소설을 베끼다가 얼마나 울었는지
00:29:09죄다 이 눈탱이가 그냥 팅팅 부었다고요.
00:29:12어디 그뿐입니까?
00:29:14매화의 소설 나오자마자 읽겠다고
00:29:16어젯밤부터 새 책방 앞에 대기줄을 그냥 쫙 썼습니다.
00:29:20천막까지 쳐놓고.
00:29:22그래서.
00:29:25그래서 더 싫다.
00:29:26나는 늘 너한테 전해듣기만 하고.
00:29:31내가 볼 수가 없잖아.
00:29:47궁금하다.
00:29:49사람들이 정말 내 글을 좋아해 주는지.
00:29:53정말 내 글을 보면서 그렇게 울고 또 웃는지.
00:30:00이 거를 나가서.
00:30:03내가 직접 보고 싶어.
00:30:07단 한 번이라도.
00:30:14산보야.
00:30:17마마.
00:30:18대군 마마.
00:30:20좀.
00:30:22마마.
00:30:24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00:30:27예?
00:30:27전하께서 분명.
00:30:29도원대군은 이 녹서당을 벗어나지 말라.
00:30:32엄명을 내리셨습니다.
00:30:34헌데.
00:30:35홀 밖을.
00:30:35헛도 오늘처럼 매화 신간 나왔다고 사람들 바글바글한 운전과 한복판을 갖다 구경하시겠다뇨.
00:30:41그러다가 이 귀한 몸에 생채기라도 나면은 누구 목이 날아갑니까.
00:30:46누가 그래 내 몸 귀하다고.
00:30:48날 여기 처박아준 아바마마가.
00:30:50뭐 굳이 따지자면은 전하께서 그리 말씀하시지는 않았.
00:31:13이 조선에서 내 얼굴을 아는 데가 몇이나 되겠느냐.
00:31:17너만 입 다물면 아무도 모를 것이다.
00:31:24마, 마.
00:31:37마, 마. 저기, 저기.
00:31:39또 뭐가.
00:31:39저기, 저기.
00:31:46형님.
00:31:50아니, 아니, 아니, 아니.
00:31:53그게 더 수상합니다.
00:31:55빨리 죽이십시오.
00:32:17술시까진 들어오게.
00:32:21자네들.
00:32:35형님께서 외출 허락해주신 거.
00:32:39맞지?
00:32:40아니.
00:32:43세 자 자학해서 대체 무슨 생각으로.
00:32:45가자.
00:32:47오늘 하루는 니가 내 호의다.
00:32:51호의요?
00:32:52아니, 마마.
00:32:54남들이 있는 것도 없는 놈한테 오는 거 호의라뇨.
00:32:57저 지금 놀리시는 겁니까?
00:32:59가자.
00:33:02예.
00:33:04여기입니다.
00:33:06여기.
00:33:06매화의 월야 미래.
00:33:08태막의 마지막 3권.
00:33:11사시부터 세척해드립니다.
00:33:12한 양 제일 가는 소설과.
00:33:16매화.
00:33:16매화의 월야 미래 3권이 발매되었습니다.
00:33:21한 양 제일 가는 소설과.
00:33:21언제 오십시오.
00:33:22늦으면.
00:33:24얄짤없습니다.
00:33:27매화의 월야 미래 3권이 발매되었습니다.
00:33:41누구세요?
00:33:43거 누구신지는 모르오나.
00:33:46세척을 하려면 저쪽 가서 줄부터 서시지요.
00:33:50아, 김서방.
00:33:55김서방.
00:33:56갑자기 왜 이러시나.
00:33:58거기 뭐지 좀 팍팍 터시게.
00:34:01그러지 말고 좀 일거리가 있으면.
00:34:04아이, 손책이 삐뚤게 너였잖아.
00:34:06삐뚤게.
00:34:10저 나한테 일거리 좀 주시게.
00:34:14일거리요?
00:34:15일거리?
00:34:18아씨.
00:34:19지난번 호조 자란댕 마님한테 아씨 소개시켜준 것 때문에.
00:34:23제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는 아십니까?
00:34:26어디서 그딴 책비를 데려왔냐고.
00:34:29그냥 어찌나 현란하게.
00:34:31쌍욕을 퍼부으시는지.
00:34:33제가 바지충을 다 적실 뻔했습니다.
00:34:36이나이에.
00:34:36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는 줄은.
00:34:40네, 몰랐네.
00:34:41아무튼 아씨한테 한 번 더 책비를 맡겼다가는 제가 제 명예 못 살겠습니다.
00:34:48요렇게 제대로 된 소설 읽으실까 아니면 아씨와 저의 동업은 끝입니다.
00:34:55끝.
00:34:55끝.
00:34:57끝.
00:34:59끝.
00:35:02끝.
00:35:05끝.
00:35:06끝.
00:35:06No, no, no, no, no.
00:35:36S.O.가 꼴통이니까 여기 꼼짝 말고 계시 없어서, 응?!
00:36:33Gracias por ver el video.
00:36:41Gracias por ver el video.
00:37:17Gracias por ver el video.
00:37:36Gracias por ver el video.
00:38:05Gracias por ver el video.
00:38:37¿Qué?
00:39:04¿Qué?
00:39:11¿Qué?
00:39:12¿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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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07¿Qué?
00:43:10¿Qué?
00:43:13¿Qué?
00:43:14No, no, no, no.
00:43:44고생교육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이 될 참입니다.
00:43:48그리고...
00:43:50선배님이 이런 식으로 수상하게 굴수록 저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00:43:55의심?
00:43:56선배님이 혹 매화는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요.
00:44:04비켜주시지요.
00:44:14난... 난 매화가 아니라...
00:44:18난...
00:44:20도망치십쇼!
00:44:22아, 뭐해요 도망쳐!
00:44:24아, 뭐해요 말투... 도망쳐 얼른!
00:44:27도망치십쇼!
00:44:29얼른!
00:44:30군대야!
00:44:30뭐야, 군대야?
00:44:31어어어!
00:44:32어어어!
00:44:33어어어!
00:44:33어어어어!
00:44:34과연!
00:44:35과연!
00:44:35과연!
00:44:35과연!
00:44:36과연!
00:44:36과연!
00:44:38과연!
00:44:39과연!
00:44:42아휴...
00:44:42어휴...
00:44:43속이 나 시원하네.
00:44:44시원하다고요?
00:44:45어휴...
00:44:46이거 미지근한 물인데.
00:44:48내가 오늘...
00:44:49웬 백면 서생 하나를 혼내줬거든.
00:44:51왜!?
00:44:53아이...
00:45:05No, no, no, no.
00:45:23참새.
00:45:29어떻게 내 소설을?
00:45:32한낱 염정 소설이라고?
00:45:34나보고 식견을 넓히라고?
00:45:43마마.
00:45:44세상에 매화의 애독자가 얼마나 많은데
00:45:48끝까지 옆었네 하나를 신경 쓰십니까?
00:45:51아무래도 뭐를 잘못 주워 먹고
00:45:55돌아버린 자가 틀림없습니다.
00:45:57그러니까 너무 개념치 맛이 없고.
00:45:59예, 자객을 보내소서.
00:46:01제가 신상을 털어오겠습니다.
00:46:06다들 됐다.
00:46:07그 여인은 내가 직접...
00:46:10마마 좀...
00:46:12오늘 외출해서 뭐 배운 거 없으십니까?
00:46:15왈피 놈들한테 쫓기다가 넘어져서
00:46:17이 무릎이 깨질 뻔하셨습니다.
00:46:19뭐 어쨌든 이렇게 무사히...
00:46:20제가 안 무사합니다.
00:46:22제가.
00:46:23마마 몸에 색채기 난 거 알려지면은
00:46:25제 목이 날아간다고 몇 번을 말씀드립니까?
00:46:29몇 번을...
00:46:30그래, 저를 죽이고 싶으시면은 차라리
00:46:32직접 뱉십시오.
00:46:34자, 뱉십시오 그냥!
00:46:36뱉!
00:46:50뱉!
00:46:51뱉!
00:46:53뱉!
00:46:54뱉!
00:46:55뱉!
00:46:55뱉!
00:46:55뱉!
00:46:56뱉!
00:46:56뱉!
00:46:57뱉!
00:46:58뱉!
00:46:58뱉!
00:46:59뱉!
00:47:07뱉!
00:47:08뱉!
00:47:10뱉!
00:47:11뱉!
00:47:11뱉!
00:47:13뱉!
00:47:13뱉!
00:47:13뱉!
00:47:14뱉!
00:47:16뱉!
00:47:17뱉!
00:47:18뱉!
00:47:19뱉!
00:47:20뱉!
00:47:21뱉!
00:47:22뱉!
00:47:22뱉!
00:47:22뱉!
00:47:23뱉!
00:47:23뱉!
00:47:24뱉!
00:47:24허야!
00:47:25경연이 벌써 끝났냐?
00:47:27어, 나 운도 좋네.
00:47:28어제 나들에 갔을때는
00:47:29¿no?
00:47:31¿Qué 79?
00:47:32Ya.
00:47:38¿Dónde está?
00:47:39¿Qué es lo que se está quieras?
00:47:42¿Fue un cálido?
00:47:44¿Nos el futuro?
00:47:46¿Dónde está la leyenda?
00:47:48¿Se quiere decir que esta leyenda?
00:47:59No, no, no, no.
00:48:42No, no, no.
00:49:17No, no, no.
00:49:22내 나라에서는 누가 이런 짓을...
00:49:24전하, 사관이 입시를 청하옵니다.
00:49:28내 아무도 드리지 말라 하지 않았느냐? 당장 물리거라.
00:49:33전하, 사관의 입시 없이는 누구도 주상전하와 독대할 수 없는 것이 경국 대전에 명시된 조선의 국법이옵니다.
00:49:41소신은 규정과 의무를 따르고자 함이니 마땅 입시를 허하여 주시옵소서.
00:49:48내 놈이 감히 임금에게 법을 가르치야 되느냐?
00:49:52전하.
00:50:04민봉교.
00:50:10좌상대감이셨습니까?
00:50:12전하께서 심기가 많이 불편하시네. 그만 물러가게.
00:50:15사관은 물러나란다고 물러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00:50:19원칙도 좋지만 진정한 충신이라면 때때로 어심을 헤아릴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이야.
00:50:24진정한 충신이라면 전하께 울리는 간원을 역사로 남기는데 꺼리낌이 없어야 하겠지요.
00:50:36허면 그렇게 기록하게 좌의적 민익평이 엄정한 법전을 무시하고 사관의 입시를 막다.
00:50:47그리 기록하란 말이었어.
00:50:53난 지금 신하도 아니라 20년지기 동무로서 전화를 뵙고 있네.
00:50:59정서와는 무관한 대화니 괜한 고집 부리지 말고 그만 물러나게.
00:51:16정서와는 무관한 대화니 괜한 고집 부리지 말고
00:51:50정서와는 무관한 대화니 suggestibility 간과 함께
00:51:51¿D lumière donde tenemos?
00:51:53¿Quién?
00:51:55Ya aquí está.
00:51:57No, no, no, no, no.
00:51:59Sí, el mundo del mundo no tiene las personas.
00:52:04¿Dónde está hablando? ¿A ponerle?
00:52:07¿No? ¿Señó?
00:52:08¿Señó? ¿Qué te reúnen?
00:52:10¿Para una vez que unación se la tiró?
00:52:12¿Quién se puede vivir en el encuentro?
00:52:15¿Quién sea para comprar?
00:52:18¿Quién se puede comprar?
00:52:21¿Qué tiene el caso?
00:52:21¡Gracias!
00:53:00¡Gracias!
00:53:21pero...
00:53:23¿qué probablemente debería de margen...
00:53:27Que se uniera, mal la cara a ella...
00:53:30Pero...
00:53:35E'yeux, que...
00:53:38¿наком conoce heros?
00:53:46No, no, no, no, no.
00:54:10매화 행세를 하라는 거요?
00:54:12벌써 김가한테 다 들었습니다.
00:54:14도성에서 가장 유명한 책빛이라고.
00:54:18별일 아닙니다.
00:54:19그냥 하룻밤에 딱 하룻밤만 독해 나가서 매화인 척 서책을 읽어주시면.
00:54:25됐어.
00:54:26다른 사람 하나 보시오.
00:54:28내가 선생님만 압니다.
00:54:31그래도 뭐고 양반이라고 한두 번은 튕겨줘야 체면이 선다 뭐 그 말씀이시죠?
00:54:38그럼 선생님 명성에 맞게 준비해봤어요.
00:54:45성금이 열시다.
00:54:49내가 지금 돈 때문에 이러는 거 같소?
00:54:51설마 아직도 그날 일에 대해서 마음을 쓰고 계신 겁니까?
00:54:55제가 사과드리지 않았습니까?
00:54:57그때 귀한 분인지 몰라뵙고 신뢰를 범했다고.
00:55:00귀한 분이 아니면 짐승처럼 대해도 되고.
00:55:02대체 사람의 도리라는 게 뭔지 알기나 하시오?
00:55:07아이고 이 압조 압조 도리도리.
00:55:11아이고 아저씨 그러지만 마시고.
00:55:14좋은 머리로 다 산수를 한번 해보십시오.
00:55:16투당 입장로 단양식만 받아도 그게 더 얼마겠습니다.
00:55:20이보다 더 좋은 일깔이가 어디 있다고 그러십니까?
00:55:26내가 일거리 찾아달랬지.
00:55:28언제 함께 사기 칠 사람 알아봐달랬나?
00:55:31사...
00:55:32억만금을 준대도 하지 않을 생각이니.
00:55:34더 이상 귀찮게 마시게.
00:55:36나는 그딴 염정소설이나 읽어줄 만큼 비위가 좋은 인간도 아니고.
00:55:41이딴 놈들과 상종할 만큼 썩어빠진 인간은 더더욱 아니라서.
00:55:57그 사람의 도리라는 거 한번 보여드리리다.
00:56:25아저씨가 오늘 몇 사람의 인생을 살려놨는지 아십니까?
00:56:28저하고 우리 처자식 일곱하고 그리고 이놈.
00:56:32이 년무채...
00:56:33이놈!
00:56:34이리 와!
00:56:35빨리 나와.
00:56:36나 마음 바뀌기 전에.
00:56:44저 김사방.
00:56:47이 아이 며칠만 좀 맡아주시게.
00:56:52거쳐낸 아이가 알아보겠네.
00:56:54아유 뭐 이런 걸 걱정하지 마십시오.
00:56:56제가 고기도 사다 먹이고 옷도 사입히고 하겠습니다.
00:57:01넌 또 어디 가서 사고 치지 말고 이 아저씨 집에 딱 붙어있어야 돼.
00:57:04알았지?
00:57:13고, 고맙습니다.
00:57:28고, 고맙습니다.
00:57:32고, 고맙습니다.
00:57:33갑자기 금소도감이라니 이게 대체 무슨 난리입니까?
00:57:37맨들 아냐 윗분들의 그 복잡 미묘한 큰 그림은.
00:57:41아니 근데 홍문관 이응감 저희들은.
00:57:43어?
00:57:44금소도감이 설치됐으면 자기들이 알아서 할 것이지.
00:57:46관각 당황관들 다 모이라고 물귀신 작전 쓰는 것도 뭐야 이거.
00:57:49그만큼 사안이 급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0:57:52아무리 급하다 한들 어찌 사관을 지는 잡일을 동원합니까?
00:57:56맞습니다.
00:57:57어디 이게 보통 손입니까?
00:57:59역사를 쓰는 손입니다 역사를.
00:58:01자네들 어서 오진 않고 뭐 들어 하나?
00:58:04아 예 지금 갑니다 예.
00:58:07간다 가.
00:58:20내가 경들을 많이 놀라게 했나 봅니다.
00:58:24세자를 보고도 일어설 정신이 없는 걸 보면.
00:58:32좋아.
00:58:34어찌 이리 누추한 곳까지 걸음하셨나이까?
00:58:39누추한 곳이라.
00:58:44그래요.
00:58:47좌상은 이리 누추한 곳에서 일국을 다 주무르고 계셨습니다.
00:58:53좋아.
00:58:54당추도 하는 말씀이십니다.
00:58:56소신들은 그저 견마주로라도 보탬이 될까요?
00:58:59입 담으세요 우상.
00:59:01그대가 좌상과 한통속임을 내 모를 것 같습니까?
00:59:05옳은 말씀입니다 저.
00:59:07종묘사직을 살피는 과업을 지고
00:59:10군주를 향해 품은 충심이 같으니.
00:59:13소신들 모두가 가히 한통속 아니겠습니까?
00:59:18해서 나도 모르게 금소도감 같은 중대한 일을 홀로 결정하셨소.
00:59:22그것이 좌상이 말하는 충심이오.
00:59:30좌상.
00:59:31나이가 들어 자꾸 잊으시나 봅니다.
00:59:33난 이 나라의 국본이고 그대의 군주요.
00:59:37좌상이 아무리 많은 지상이라 해도 내게는 일인지 하라는 뜻입니다.
00:59:43주상 전하께서 윤화신일입니다.
00:59:47며칠 전 전하를 찾아뵙고 금세에 관한 일을 윤화받았습니다.
00:59:52소신이 아무리 나이가 들었다 한들
00:59:55어찌 저의 군주이신 주상 전하를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00:59:59세자 저하.
01:00:01대체 좌상은 무엇을 숨기려고 부왕까지 끌어들여 이 사다를 버린 겁니까?
01:00:07전하께서
01:00:08해관체로 쓰인 언문소설들이 풍속에 위해를 가하고
01:00:11성악을 쇠퇴시킨다 염려하셨습니다.
01:00:14해서 급한 사안이라 판단에 서둘렀으나
01:00:17미처 저하의 기분이 상하는 것까지 살피지 못했으니
01:00:21마땅히 소신의 불찰이옵니다.
01:00:35살펴가시옵소서 저하.
01:00:52살펴� confess
01:01:17아이고...
01:01:18No, eso no es cierto.
01:01:19No, qué así está bien.
01:01:21Y ya está el humor de la obra.
01:01:22Me importa.
01:01:27¿Qué?
01:01:28Estas por aquí.
01:01:29Es que es la verdad, lo que estás diciendo.
01:01:30Me, me encanta.
01:01:31Me ha en verdad.
01:01:33En el momento, lo que ya lemaan.
01:01:33¿Puedo hacer esto?
01:01:35¿Qué?
01:01:35¿Puedo hacer esto?
01:01:37¿Qué?
01:01:38¿Puedo hacer esto?
01:01:38¿Qué?
01:01:39Sí.
01:01:39Es importante.
01:01:44¿Como si tienes tiene tienes que comprar lo que hay que hacer?
01:01:47D'annMUZI.
01:01:48Que hudnallinen dofo zaraque 느낌.
01:01:51Pong tir었지만,
01:01:51절대 tina지 않는
01:01:52그런 자연스러운
01:01:54필체로다가.
01:02:07Ilona거라.
01:02:09Seja 저하의 명예
01:02:10자경이
01:02:11고개를 들었습니다.
01:02:14눈앞에 있는 것은
01:02:15익숙한 얼굴.
01:02:18바로
01:02:18골용포를 입은
01:02:20김도령이었습니다.
01:02:28자경의 시선이
01:02:31요동쳤습니다.
01:02:34김도령이
01:02:35Ilona의 세자였더니.
01:02:42놀라서 굳어있는 자경에게
01:02:44김도령이 말했습니다.
01:02:48조선의 궁궐에 당두한 것을 환영하오.
01:02:52낯선 여인이오.
01:02:54나간다.
01:03:12네, 감자가 어디 되십니까?
01:03:15진양입니다.
01:03:28No, no, no, no, no.
01:03:46다음!
01:04:04그 환자가 어떻게 되십니까?
01:04:07질문이 있습니다.
01:04:10김도량이 벚꽃나무 아래에서 연정을 고백하는
01:04:13그런 아름다운 장면은 대체
01:04:16어째 생각해 내시는 겁니까?
01:04:21그건...
01:04:22그 지난해
01:04:24유달산 유람을 갖다가
01:04:26아주 깊은 감명을 받고
01:04:28절로 막 써지더이다.
01:04:32유달산이라...
01:04:37아닌데?
01:04:40이름을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드리겠습니다.
01:04:47매화
01:04:54제 이름
01:04:58매화라고 적어주시겠습니까?
01:05:15매화라고 적어주시겠습니까?
01:05:17매화라고 적어주시겠습니까?
01:05:37매화라고 적어주시겠습니까?инов
01:05:39com
01:05:40No, no, no, no, no.
01:06:10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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