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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حب، فرصة ثانية - Episod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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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8¡Gracias!
00:00:30¡Gracias!
00:01:03¡Gracias!
00:01:05¡Gracias!
00:01:08¡Gracias, prevencia!
00:01:09¡Asp tiene pronto welche!
00:01:11¡A pWelcome a rever!
00:01:18¡Apconnect a 백신 de
00:01:30Y un poco más orgulloso.
00:01:32Tú puedes ser más dedicado a la verdad.
00:01:35Te vas a trabajar de un haterno.
00:01:37Deseo, te vas a vender.
00:01:40Por favor, mi papá no tenora.
00:01:46Vamos a ir de unirse.
00:01:50Nos horas por esto.
00:01:51Te vas a usar el aire.
00:01:52¡Héguil johin!
00:01:56¡Héguil johin!
00:01:58¡Joy sotó!
00:02:00¡Joy sotó!
00:02:01¡Joy buscó!
00:02:03¡Déjame!
00:02:05¡Héguil johin!
00:02:10¡Héguil johin!
00:02:13¡Héguil johin!
00:02:24No, no, no, no.
00:03:03아유, 그럼 이 동네뿐이 많네.
00:03:09엄마 늦게 와서 화나서 그래?
00:03:12그렇다고 모른 척하기야?
00:03:14저희 엄마 20년도 더 전에 죽었어요.
00:03:18저기 할머니, 사람을 잘못 보셨네.
00:03:21여기 할머니 딸 아니에요?
00:03:23뭘 안다고 나서?
00:03:27얘가 제 친군데.
00:03:30무슨 일이요?
00:03:34여사님, 안녕하세요.
00:03:36이분 저 뒤 숲 쪽에 큰 저택에 사시는 분이요.
00:03:40여사님, 저 기억하셔요?
00:03:45왜 한 2년 전에 남편분하고 바닷가 다녀오시면서 저희가 경운기 태워드렸는데
00:03:52여사님이 경운기 무서워서 안 탄다고 그러시니까 남편분이 내가 인간 안전벨트다 하시면서 꼭 끌어안고 타고 오셨는데 기억이 안 나실까요?
00:04:03우리 남편 죽었어.
00:04:09아이고.
00:04:12저, 들깨를 쫓아냈다면서요.
00:04:17그것들이 아주 조폭 뺨친다니까.
00:04:20때로 몰려다니면서.
00:04:22내가 소시지 줬어요.
00:04:26잘했네, 잘했어.
00:04:28여사님, 이제 집에 가십시다.
00:04:33그래요, 저희가 댁까지 모셔다 드릴게요.
00:04:36이거 여사님 가방이죠?
00:04:38네.
00:04:38당신 챙겨.
00:04:39그래요, 그래요.
00:04:40가세요.
00:04:44가십시다.
00:04:57가십시다.
00:05:25가십시다.
00:05:29가십시다.
00:05:30여보세요?
00:05:31이재연 씨 되시나요?
00:05:33네.
00:05:34서울경찰청인데요.
00:05:35황현순 씨 아시죠?
00:05:39여보세요?
00:05:41왜요?
00:05:42이재연 씨, 황현순 씨 따님 맞죠?
00:05:44저기, 황현순 씨가 돌아가셨어요.
00:05:47베트남에서.
00:05:48그래서 가족분한테 연락을...
00:05:50모르는 사람인데?
00:05:51네?
00:05:54¿Qué es lo que pasa?
00:06:26No, no, no, no, no.
00:06:54나 새벽 색깔이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00:06:58저녁 노을 이겨.
00:07:05아침 냄새도 있다.
00:07:07땅하고 하늘하고 닿아있는 냄새.
00:07:10그게 바로 숲세권의 호사라는 것이야.
00:07:13너 엄마 잘 만난 줄 알아.
00:07:16근데 엄마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00:07:19그 할머니 때문에 잘 못 잤어?
00:07:22아니, 뭐 그런 거 일일이 신경 쓰냐.
00:07:26아이, 그럼.
00:07:27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다 있는 거지.
00:07:31알겠죠?
00:07:35나 이모 보니까 배고픈 것 같아.
00:07:37어, 배고파.
00:07:38어휴, 이모가 오랜만에 또 솜씨발이 해야겠네.
00:07:42풀고, 풀고.
00:07:43좀 맛있게 하자.
00:07:57아휴, 이모가 고기 좀 줘볼게.
00:08:01맛 좀 보세요.
00:08:09어휴, 이모가 고기 좀 줘볼게.
00:08:13맛 좀 보세요.
00:08:14아휴, 간편하게 이른데.
00:08:16자, 이제 맛을 시작하겠습니다.
00:08:18야, 간장 어디갔지?
00:08:21어휴, 간장 어디갔지?
00:08:21자, 양념이 핸드폰으로 하면 됐지요?
00:08:25감사합니다.
00:08:26자, 오세요, 오세요.
00:08:28자, 남녀노소 누구도 필요할 수 없다.
00:08:31그래가지고.
00:08:31자, 왔습니다.
00:08:32개봉을 하시오.
00:08:33열어, 열어.
00:08:36자, 먹어봐.
00:08:37드셔보세요.
00:08:38뭐부터 먹어야 될지?
00:08:39먹어보겠습니다.
00:08:40이거 너무 맛있게 됐어.
00:08:41먹어봐, 먹어봐, 먹어봐.
00:08:43어때, 어때?
00:08:46말을 해.
00:08:47유모아, 그냥 우리 엄마 해.
00:08:49너 어떡하니?
00:08:51야, 내 남편 해라.
00:08:52아, 그럴까?
00:08:53나 이렇게 호록호록하지 않았어, 아닌데?
00:08:55너무 맛있어?
00:08:56아, 훌륭하네.
00:08:58아, 그거 내가 한 거야?
00:09:00응?
00:09:01너무 맛있다.
00:09:02너무 맛있다.
00:09:04내가 살짝 부족한 것 같은데.
00:09:06부족해?
00:09:06아니, 요리는 줄게.
00:09:08잠깐만.
00:09:09뭐가 부족해?
00:09:10응?
00:09:11야, 어디 가?
00:09:12뭐가 부족한데?
00:09:14응?
00:09:19와, 너무 이쁘다.
00:09:22원래 자연이 제일 수작인 거야.
00:09:29자연이 수작?
00:09:32가게 이름 나왔네.
00:09:33자연이 수작.
00:09:34야, 여기 분위기가 너무 딱이다.
00:09:39자연이 수작.
00:09:41어, 김 셰프랑도 어울리고 딱 좋네.
00:09:45아, 나랑 어울려?
00:09:48내가 지금 그러면 몸매가 수작이지.
00:09:52수작질, 수작뿌리다, 수작걸다다.
00:09:56야!
00:09:57야!
00:09:58이거 언니한테 줄게.
00:09:59야, 수작이 나쁜 게 아니야.
00:10:02액면과는 좀 처지더라도 비교적 신체 건강한 미혼녀성인 수작을 그렇지 누가 수작을 부르니?
00:10:07액면과가 왜 처져, 내가.
00:10:09오랜만에 언니한테 좀 손 줘볼 거야?
00:10:12나에 비해서 쳤잖아.
00:10:12나에 비해서 쳤잖아.
00:10:14미수야, 미수야.
00:10:14어?
00:10:15언니한테 손 좀 놔볼까?
00:10:16오랜만에 해볼까?
00:10:17어?
00:10:17어?
00:10:17힘 줘봐.
00:10:18줘봐.
00:10:20줘봐.
00:10:23오, 할머니 어디 가셨어?
00:10:25아.
00:10:26우리 가게 정은 손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00:10:29나 그거 보현이한테 부탁했는데.
00:10:31그래?
00:10:32오빠네 사무소 조경도 보현이가 한 거더라고.
00:10:35그래?
00:10:37내가 너무 선비 스타일이어서 현장에서 일을 제대로 할까?
00:10:42글쎄.
00:10:43선비 스타일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거지.
00:10:48걔 MBTI가 뭐래?
00:10:49딱 봐도 ENFJ지.
00:10:52혈액형은?
00:10:53O형일걸?
00:10:54애가 밝잖아.
00:10:56좋아하는 색깔은?
00:10:57흰색.
00:10:58걔 맨날 흰색 맑더라.
00:11:01애를 아주 꾀냈네, 꾀어.
00:11:03위키백관절?
00:11:05나는 머리가 좋아서 그런 게 더 파악이 되는 거거든?
00:11:08응.
00:11:08알겠어.
00:11:09그렇게 머리 좋은 네가 해야 할 역할이 있지.
00:11:12친구끼리는 무슨 얘기든지 편하게 할 수 있지?
00:11:15무슨 얘기든?
00:11:17뭐 무슨 얘기든.
00:11:19지인 할인.
00:11:20아, 꿈도 꾸지 마.
00:11:22야, 왜 해?
00:11:23친구끼리 얘기하면 얼마나 자연스러워.
00:11:25거절하기도 힘들고.
00:11:26자기가 알아서.
00:11:27동네 주민이니까 할인을 해준다고 하면 몰라도 그건...
00:11:30아!
00:11:30아!
00:11:31왜!
00:11:32야!
00:11:33말 조심해.
00:11:34무슨 말을 그렇게 해.
00:11:35지인 할인이라니.
00:11:36보현이 곤란하게.
00:11:37아, 보현아.
00:11:38못 들은 걸로 해.
00:11:39뭐 당연히 해드릴 수 있는데.
00:11:41근데 지금은 농번기라 당장 일손 가기가.
00:11:44그걸 왜 걱정해.
00:11:45여기 손 두 개 있잖아.
00:11:49나도 대충, 대강 적당히 뭐 그런 거 없다.
00:11:52바로 갈래?
00:11:53응.
00:11:54그래.
00:11:55우리 여기 뭐 좀 사와야 되니까 둘이 먼저 가있어.
00:11:57응.
00:12:00고마워.
00:12:01그래.
00:12:03어머, 혈이 그렇게 좋아?
00:12:04어머, 세게 세게 눕네.
00:12:06아유.
00:12:06진짜 혈이가 너무 좋은가 보다, 막.
00:12:08살랑살랑 건드리면.
00:12:11혈이가 그렇게 좋아?
00:12:12어머, 쟤 좋아.
00:12:13춤신다, 춤신다.
00:12:16이게 별거 아닌 일처럼 보여도.
00:12:20땅부터 정성스럽게 다듬는 게 제일 중요해.
00:12:25이쪽은 대략 정리 끝났으니까.
00:12:27비료 뿌리고.
00:12:29입체소 몇 가지랑 식재료로 삼을 수 있는.
00:12:33한려나, 비올라, 수료 국가 그런 거 먼저 심자.
00:12:36응.
00:12:37알겠는데.
00:12:39이게.
00:12:41이게.
00:12:47봐봐.
00:12:49이게 농사가 힘으로만 하는 게 아니에요.
00:12:53무조건 힘으로 하지 말고, 호미로 뿌리 부분을 파놓고.
00:12:56응.
00:12:58이렇게 한 번.
00:13:00잠깐만.
00:13:01응?
00:13:02어? 양손으로.
00:13:05응.
00:13:06응?
00:13:08잠깐만.
00:13:09아.
00:13:10나와봐.
00:13:11어?
00:13:12같이해.
00:13:12같이해.
00:13:13내가 너무 문을 이거 뽑고만 놔주는 거.
00:13:15가자.
00:13:17하나, 하나.
00:13:19하나.
00:13:20하나.
00:13:20둘.
00:13:22셋.
00:13:33야.
00:13:33야.
00:13:34야.
00:13:35내가 뽑는다 했지?
00:13:36내가 뽑는다 했지?
00:13:37내가 뽑는다 했지?
00:13:37와.
00:13:38와.
00:13:39오늘부터 나는.
00:13:40인간 재충이야.
00:13:41내가 오늘 여기 싹 다 뽑고만 가.
00:13:43싹 다 가롭겠어.
00:13:44자.
00:13:46꼬미로 파서.
00:13:47이리.
00:13:50이리.
00:13:51오.
00:13:55여기서?
00:13:56내가?
00:13:58아닌데.
00:13:59원래 우상인데.
00:14:03뭐, 나 이따 태호 형 만나기로 했거든?
00:14:06응.
00:14:06오늘 여기까지 하자.
00:14:07아, 나 삐라가지고.
00:14:08좀만 더 하고 끝낼게.
00:14:09먼저 가.
00:14:11어.
00:14:18받아.
00:14:24이렇게.
00:14:28이케.
00:14:32미쳤네.
00:14:34미쳤어.
00:14:35미친 거지.
00:14:50No, no, no, no, no, no.
00:15:06여기 놔둬.
00:15:08내가 이따가 퇴거지.
00:15:09딱 점심시간이네.
00:15:11나 시간 되니까 내가 갈게.
00:15:16다 뜯어내서.
00:15:22야, 너네 오빠 오늘 신하는 일 있나 보다?
00:15:26근데 저 가는 방향이 저 우리 가기 쪽인데?
00:15:29어, 그래서 왜 가지?
00:15:31아, 너무 빠른데?
00:15:37안녕하세요.
00:15:39아, 요리야.
00:15:40오빠.
00:15:43왜 그래, 왜?
00:15:44무슨 일 있어?
00:15:45아니, 너무 급하게 뛰어가시길래 놀래가지고.
00:15:47우리 또 왔지 이렇게?
00:15:48아니, 뭐 좀 줄 게 있어가지고.
00:15:52어?
00:15:52뭔데?
00:15:54연서 아니야, 연서?
00:15:56연서는?
00:15:57나 감 잡았어.
00:15:59아, 나 이럴 줄 알았어.
00:16:01이 오빠 진짜 돈 받는 게 그렇게 신나요?
00:16:04신나지?
00:16:05신나지?
00:16:07야호!
00:16:12온 김에 밥이나 먹고 가.
00:16:14점심시간이다 딱, 그치?
00:16:15아, 점심시간이다.
00:16:18돈 많이 좋아하시나 보다.
00:16:25고유고기 맛있데?
00:16:26고유고기.
00:16:27고유고기.
00:16:28맛있다, 고유고기.
00:16:30맛있다, 고유고기.
00:16:31잘 먹는다, 오빠.
00:16:32응.
00:16:32좀 돼, 좀 먹어.
00:16:33오빠는 고기가 좋아, 야채가 좋아?
00:16:39고기랑 야채.
00:16:40같이, 같이.
00:16:41정말 재미있으시다, 정말.
00:16:43빨리 터져요.
00:16:44말씀하십시오.
00:16:46자, 그럼 우리도 슬슬 본론으로 드릴게요.
00:16:49들어가 볼까?
00:16:50네.
00:16:52이제 지급해야 되는 순서대로 정리한 거죠?
00:16:55응.
00:16:58손님이신가?
00:17:09오라고 오라고 난리 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사람을 이렇게 홀대해?
00:17:14왜 엄마가 배고파서 못 참고 내려오게 만드냐고?
00:17:17어, 엄마?
00:17:20아니야, 아니야.
00:17:20그냥 신경 쓰지 마요.
00:17:21좀 아프셔.
00:17:23이게 지금 입금 날짜는 여기 있고, 내가 금액만 확인하면 되겠지?
00:17:28금액이 예산보다 좀 들었네.
00:17:32금액이 안 맞아.
00:17:36여기 이 항목만 더해봐도 이게 숫자가 안 맞잖아.
00:17:49어?
00:17:50정말 안 맞네?
00:17:54엄마가 야무지게 살라고 했지?
00:17:57엄마 없어도 혼자서 잘 알아서 해야 될 거 아니야?
00:18:01할머니.
00:18:02어.
00:18:05어.
00:18:09어.
00:18:15할머니.
00:18:17식사는 하셨어요?
00:18:19그래.
00:18:20뭐.
00:18:21뭐 좀 드시겠어요?
00:18:23식사.
00:18:29내는 엄마 뻔히 못 가는 거 알면서 그런 얘기 왜 하는디.
00:18:33학교에서 부모 동의서가 필요하다잖아.
00:18:36네가 대충 사인해서 내버리면 될 것을.
00:18:39이지한.
00:18:40네 시방 나 죄책감 느끼라고 이러는겨.
00:18:42사정이 일하면 네 앞길은 네가 알아서 야무지게 젖신을 해야 될 거 아니여.
00:18:47진짜 답답하게.
00:18:48그냥 죽어버려.
00:18:50차라리 엄마가 죽어도 세상에 없으면 나도 있던 전 안 그래도 되니까 그냥 죽어버리라고.
00:19:08괜찮아?
00:19:10네?
00:19:15우리 기분 전환하게 돈 얘기나 바싹 해볼까?
00:19:19돈 얘기라면 아주 제가 그냥 성의 있게 함께 해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00:19:26아니 그 저 저 아까 그 항목이 하나 빠졌더라고.
00:19:30아 빠져서 그런 거구나.
00:19:32그럼 최종 금액이 달라져요?
00:19:34아니 아니 아니 그냥 빠진 대로 그냥.
00:19:37아 진짜?
00:19:37응 없던 걸로.
00:19:39고마워요.
00:19:40응.
00:19:46좋다 바람도 잘 통하고.
00:19:48우와.
00:19:49너무 좋지.
00:19:50어우 시원해.
00:19:54요리야 집에 가서 계란 하나 먹어줘.
00:19:57응.
00:20:30어우.
00:20:31해결!
00:20:33해결!
00:20:33이렇게!
00:20:35앞에浸 ان Jade야 한다?πεект?
00:20:36왜浸ыв하는
00:20:42¡Aquí se revisa!
00:20:46¡Ah! ¡Aquí se avanza!
00:20:51¡Oh, no, no!
00:20:52¡Aquí se avanza!
00:20:52¡Oh, no, no...
00:20:57¡Aquí se avanza!
00:20:58¡Oh, no, no!
00:21:06¡Oh, no!
00:21:12bueno
00:21:14en
00:21:15está
00:21:172
00:21:17y
00:21:25m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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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29de
00:21:29más
00:21:32a
00:21:331
00:21:34y
00:21:342
00:21:351
00:21:35No, no, no, no, no, no, no.
00:22:05그런 헛소리 하지 마세요. 더는 못 찾겠으니까.
00:22:17아픈 거 뻔히 알면서 왜 그렇게까지 사람을 몰아대. 좀 참아.
00:22:22야, 네가 뭘 한다고 나보고 참으래. 내가 그 시간을 어떻게 견뎠는데, 어? 내가 왜 또 참아야 되는데.
00:22:30그래, 난 모르지. 알았어. 그럼 엄마 마음대로 해.
00:22:50오빠가 대까지 모셔다 드릴게. 어르신 저랑 같이 가시죠.
00:23:07엄마.
00:23:10엄마.
00:23:12엄마.
00:23:14엄마.
00:23:16엄마.
00:23:18엄마.
00:23:18엄마.
00:23:19엄마.
00:23:20엄마.
00:23:30엄마.
00:23:42엄마.
00:23:43엄마.
00:23:44엄마.
00:23:44엄마.
00:23:46엄마.
00:23:47엄마.
00:23:48엄마.
00:23:48엄마.
00:23:49엄마.
00:23:49엄마.
00:23:50엄마.
00:23:50엄마.
00:23:52엄마.
00:24:05엄마.
00:24:07엄마.
00:24:12No, no, no, no, no, no.
00:24:38¿Qué te pasa?
00:24:42가자고.
00:24:45어, 우리 딸았네.
00:24:49예쁜 우리 딸.
00:25:00나가 속이 상해서 이러자네.
00:25:03속이 상해서.
00:25:05아, 아, 아, 아, 아.
00:25:08나가, 나가, 그래야 제가.
00:25:11이라고 자라고 자라고 자라 자라 믿지.
00:25:15나가, 이거 신심을 안 하는 자라 믿지.
00:25:24¡Ahí, es bueno!
00:25:28¡Ahí bueno!
00:25:29¡Ahí bueno!
00:25:35¡Ahí bueno!
00:25:39¿Qué es lo que yo?
00:25:43¿Qué pasa si tú?
00:25:44Si, ¿qué pasa si te quiero?
00:25:49¿Qué pasa si te quiero?
00:26:13¡No puedo darme un beso!
00:26:24¡No!
00:26:27¡No puedo darme un beso!
00:26:29¡No puedo darme un beso!
00:26:49Gracias.
00:27:24Gracias.
00:27:51아, 예. 김 기자님. 저 유정석입니다.
00:27:55네.
00:27:56아, 뭐 좀 부탁드릴 게 있어서요.
00:28:05그 아넘큘러스나 아네모니 테스트 해봐야겠어.
00:28:131, 2번 라인에 테스트하면 되겠지?
00:28:28어, 왜? 뭔데?
00:28:32뭐가?
00:28:34안 되겠다. 오늘 접고 거기 가자.
00:28:37아, 안 가. 형 오늘 그럴 기분 아니야.
00:28:43안 탈 금지야.
00:28:44가자.
00:28:44안 갈래.
00:28:46직원이 사장만 앉아라.
00:28:47가자.
00:28:47아, 사장님.
00:28:48일 열심히 할게요. 저 딴 생각 안 하고.
00:28:50가자, 가자.
00:28:51아, 너 혼자 가. 가긴 어딜 가. 우리 한몸이야. 같이 가.
00:28:56가, 가.
00:28:57어?
00:28:58어디 가? 나도 무조건 가고 싶은데.
00:29:05고맙습니다.
00:29:15고맙습니다.
00:29:19고맙습니다.
00:29:20고맙습니다.
00:29:46спокой숭아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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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18¡Wao!
00:30:20어머니 성격이 몹시 NO하셨겠는데
00:30:23네
00:30:25경노와 대노를 두 눈으로 생생히 목격하고 왔네요
00:30:28그래서 또 엄마랑 싸웠어?
00:30:32이야
00:30:34이렇게 끝도 없이 싸울 수 있다니
00:30:36둘 다 체력이 아주
00:30:43엄마가 할머니한테
00:30:44모질게 구는 거 같아서 화났어
00:30:48¿Qué pasa?
00:31:18그냥 화낸 거예요
00:31:25우리 엄마 죽었어요
00:31:28그 할머니를 바라보는 엄마 눈빛을 보는데
00:31:34엄마한테 엄마란 저렇게 힘들고 아픈 거구나
00:31:40그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00:31:43나도 마음이 아픈 거였어요
00:31:48엄마랑 자식이랑 사이가 꼬이잖아
00:31:52답이 없어
00:31:56오늘이 우리 엄마 생일인데
00:31:58아침에 형한테 전화가 왔더라고
00:32:01그래서 혹시 나 올까봐 전화한 거라고
00:32:05엄마가 안 왔으면 하신다고
00:32:12어디서부터 말해야 되나
00:32:14야구했었거든
00:32:16한창 선수 막 승승장구하던 시절에
00:32:24오토바이 사고로 크게 다치면서 운동을 못하게 되고
00:32:28이후로 내가 막
00:32:30패인처럼 살면서 엄마 속을 막 뒤집어 놨어
00:32:35그때부터 엄마가 나를
00:32:37안 봐
00:32:42포기한 거지
00:32:52그래서 아저씨도 엄마를 포기했어요?
00:33:02내가 우리 엄마한테 배운 거 하나가요
00:33:05둘 중 하나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절대 끝나지 않는 관계가 가족이라는 거거든요
00:33:12그래서 궁금해요
00:33:16아저씨도 엄마를 포기했는지
00:33:30아 머리야
00:33:32아 나 뭐 하나 어떡하지
00:33:33오늘 머리 너무 많이 썼어
00:33:35아 저기
00:33:36제가 잠시 숙고의 시간을 가지면서
00:33:39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해보는 것으로요
00:33:41휘리릭
00:33:47자지마
00:33:48내가 지금 잠이 오겠냐
00:33:51해보고 타임
00:34:45아
00:34:46아
00:34:46아
00:34:47아
00:34:47아
00:34:47아
00:34:47아
00:34:47아
00:34:47뭐니?
00:34:48그런 헛소리하지 마세요
00:34:49더는 못 찾겠으니까
00:35:09나 진짜 갈 때 됐나 보네
00:35:12아
00:35:20아
00:35:24아
00:35:25아
00:35:25아
00:35:26아
00:35:27아
00:35:31아
00:35:38아
00:35:39아
00:35:42아
00:35:43아
00:35:43아
00:35:44아
00:35:56아
00:35:57아
00:36:05아
00:36:07아
00:36:07아
00:36:07No, sois estoy muy preocupada.
00:36:10Casi necesitas.
00:36:11Así que, no lo veamos.
00:36:24¡Dale, no lo veamos!
00:36:27Aquí, ¿de随 crónico?
00:36:28Sí.
00:36:28No?
00:36:30¿He pero aquí?
00:36:31¿De acuerdo?
00:36:32¿Por que hay que ver?
00:36:33¿La grabación es la calle?
00:36:34Lo vemos aquí.
00:36:35¿Sí?
00:36:35Te diré, te diré.
00:36:37Ahí tú, veja.
00:36:45Este es el descanso de la vial.
00:36:47Este es el descanso de la vial.
00:36:49Y aquí, se está en el descanso de la vial.
00:36:53Ya, ya está en el descanso de la vial.
00:36:53Pero no hay un descanso de la vial que no hay.
00:36:56Ya, si hay nadie tiene que tenerla, ¿verdad?
00:36:58Ya, ya está en el descanso de la vial que no hay.
00:37:06Ahu, estábamos.
00:37:07Yo, yo estoy de repente.
00:37:08Hoy estoy de repente.
00:37:09Yo soy de consejero,
00:37:11estaba bien, estoy bien.
00:37:15Gracias.
00:37:20A mí me gusta.
00:37:21No tengo que ir a la seguridad y,
00:37:23¡la le duc!
00:37:25Ay, muy malo.
00:37:26Sí, sí, sí, sí, sí, sí.
00:37:59Sí, sí, sí, sí, sí, sí.
00:38:12Sí, sí, sí.
00:38:29Sí, sí, sí, sí.
00:39:09쫄리냐?
00:39:14아니거든.
00:39:22네.
00:39:24아줌마랑 너 사람 싸움 좀 적당히 하라고 어디 엄마 없는 사람은 서러워 살겠나?
00:39:39너희 어머님은?
00:39:44독일에 있어.
00:39:51먼저 내려가. 난 너랑 아줌마 때문에 어디 갈 데 생겼어.
00:39:56우리 때문에? 어디?
00:40:00감사합니다. 바쁘신데 도와주시고.
00:40:02고생이었어.
00:40:03저희가 진짜 거하게 개업식 한번 쏘겠습니다.
00:40:06저기 불난 거는 너무 마음 쓰지 마.
00:40:09우리 동네 전통이 집에서 불이 나는잖아.
00:40:12난 바로바로 좋은 일이 생기고 부르라고.
00:40:14진짜?
00:40:15그 쌀 가게 황전에도 지난 겨울에 불 한 번 나고 대박 났잖요.
00:40:19장사 대박 났어요?
00:40:20새장 가가시요.
00:40:23자그마치 띠던 가베랑이요.
00:40:26나는 한 번도 부러 온 적이 없었어.
00:40:31그나저나 딸내미 본 게 아이고 영둑한 게 딱 엄마 닮았던디.
00:40:35멀리서 보면 그냥 쌍둥이라고 그래도 믿겄어 쌍둥이.
00:40:38그 정도로 닮았어요?
00:40:40응.
00:40:40제가 좀 더 낫쭈.
00:40:42그리오.
00:40:42아 그래도 뭐 딸내미는 엄마랑 나랑 성격이 좋더만 그리오.
00:40:46숭딩숭딩하고.
00:40:47그 입 닫어.
00:40:49미안이요. 내 탓이요.
00:40:50자 자 쉰소리 말고 우리도 가서 좀 쉬자고.
00:40:53조심히 가세요.
00:40:54계세요.
00:40:55잘 가.
00:40:56감사합니다.
00:40:57아유 감사합니다.
00:40:58거기서 그 얘기도 해.
00:40:59난 정직한 게 문제예요.
00:41:03야 우리 효율이 왜 안 오냐.
00:41:04배고플 텐데.
00:41:06왜냐.
00:41:07알아서 챙겨 먹겠지.
00:41:10약도 안 챙겨 갔을 거 아니야.
00:41:12약은 꼬박꼬박 먹어야지.
00:41:14그것도 알아서 챙겼겠지.
00:41:16우리 동네에 들깨도 있다.
00:41:18노다이가 들깨 만나면 어떡해?
00:41:20도망이라도 치면 다행이지.
00:41:22어집지 않게 맛장 뜨면 어떡하냐.
00:41:24야 제사를 지내라 제사를 지내.
00:41:27내가 너무 창의적이었지.
00:41:28아니 너 전화라도 해봐 하여튼.
00:41:30나 싫어.
00:41:31아 나 진짜 니 둘 사이에 늙는다 진짜.
00:41:34몰라.
00:41:35나 먼저 들어갈 거니까 너 효율이 오는 거 보고 들어와.
00:41:37알았지?
00:41:37싫어.
00:41:41근데 말이야 저 아저씨.
00:41:43저 분.
00:41:44무슨 미련이 남아서 집을 못 가고 있는 거야.
00:41:52나 간다.
00:41:59어딘지는 모르겠지만.
00:42:01가는 길이.
00:42:03그렇게 유쾌한 분위기는 아니네.
00:42:05그러게 왜 따라와.
00:42:10미팅.
00:42:11미팅.
00:42:11미팅.
00:42:11미팅.
00:42:12미팅.
00:42:14미팅.
00:42:15나.
00:42:16나무.
00:42:17아니.
00:42:19평상시에 지은 죄가 많은가 봐.
00:42:21그러니까 착하게 사셨어야죠.
00:42:24어휴.
00:42:24No, no, no.
00:43:01No, no, no.
00:43:24그 계속 웃는 얼굴 뒤에 허연 얼굴이 하나도 이렇게...
00:43:34나무네.
00:43:36괜찮아?
00:43:40많이 놀랐나 봐.
00:43:42어?
00:43:42자기가 얘기하고 자기가 놀라고 개인인가봐.
00:43:45아니, 아니 그냥 놀란 척 한 거지.
00:43:52야, 어디까지 가야 돼?
00:43:54나 힘든데.
00:44:02왜?
00:44:04왜?
00:44:05너도 귀신 얘기하려고 그러지?
00:44:07셀프 담요 테스트 그만하지?
00:44:0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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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40No, no, no, no, no, no, no.
00:49:04No, no, no, no, no.
00:49:30그래서 우리는 철호한테 엄청 절실해.
00:49:38당연한 사이가 아니니까 철호에게 절박하고 절실했어, 우린.
00:49:48누구보다 더 엄마랑 딸이어야 되니까.
00:49:54근데 너무 애쓰며 살았나 봐.
00:49:59난 지쳐버렸고 우리 엄마는 이런 내가 이해가 안 되고 또 하필 내가...
00:50:13그러니까 질투하지 마.
00:50:22아줌마 말이야.
00:50:25엄마가 아줌마를 버리고 간 그 순간보다 매일매일 엄마를 기다렸던 자기 모습이 더 슬프셨을 거야.
00:50:47아닐 걸 알면서도 혹시 엄마가 돌아오지 않을까...
00:50:55미련을 못 버리는 그런 나까지 미워지는 그 시간이 더 오래 아픈 거거든.
00:51:06그러니까 얼른 가서 아줌마 한 번 안아드려.
00:51:11자꾸 기다리시게 하지 말고.
00:51:14자.
00:51:27예쁘다.
00:51:29어?
00:51:31별.
00:51:32별 예쁘다고.
00:51:34어.
00:51:34별, 별인 줄 알았지.
00:51:36나도 별을 얘기한 거지.
00:51:43너도 조금 이쁘고.
00:51:55열정이 너무 과한 거 아니에요?
00:51:57분명히 말하는데 추가패 이런 거 나는 모른다.
00:52:01과한 게 아니라 디테일한 거야.
00:52:08결국 디테일이 차이를 만드는 거거든.
00:52:11아니 이렇게 보면 뭐가 달라?
00:52:13아니 그냥 보면 되지.
00:52:14팔 아프게 왜 사서 고생이래?
00:52:18너 이렇게 함부로 파고 들어오고 그럴 거야?
00:52:21아니 소리.
00:52:24나 먼저 들어갈게요.
00:52:26너 효리 잘 키웠더라.
00:52:28너가 그렇게 살벌하게 구는데 하고 싶은 말 정확하게 하는 거 봐.
00:52:32똘똘해.
00:52:33잘 컸어.
00:52:35내가 미달이지.
00:52:36효리는 훌륭해.
00:52:38오케이.
00:52:40여기가 딱이다.
00:52:42앉아봐.
00:52:52네 손으로.
00:52:56쭉 뻗고.
00:53:10가게 오픈 선물 미리 주는 거야.
00:53:29내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00:53:36뭘 선물할까 고민 많이 했거든.
00:53:40근데 그게 주고 싶더라고.
00:53:44너가 그냥 너일 수 있는 시간.
00:53:48효리 챙기고 가게 챙기고 바쁘겠지만 너가 너일 수 있는 시간도 챙기면서 살아.
00:53:55자전거 타고 동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장소에선 멈춰 서기도 하고 잠시 쉬기도 하면서.
00:54:03그냥 오롯이 너가 되는 시간도 챙기면서.
00:54:10그리고 그 할머니 애쓰지 마라.
00:54:16이지아는 그래도 돼.
00:54:19오빠가 널 좀 알고 또 아는데 이지아는 그래도 괜찮다.
00:54:26이제 그만 힘들어.
00:54:29한 번도 안 해봤겠지만 버거울 땐 도망쳐.
00:54:34그거 비겁한 게 아니라 나를 지키는 거야.
00:54:37근데 버거워 죽겠는데도 정 도망가기 싫고 그걸 버텨내고 싶잖아?
00:54:42그럼 오빠한테 얘기해 오빠가 네 백 해줄게.
00:54:52여기 살면서 자연에 기대고 사람에 기대고 너도 좀 편안해지라고.
00:55:06나 진짜 오빠한테 다 이른다?
00:55:23형!
00:55:27형!
00:55:32¿Hang?
00:55:33¿Hang?
00:55:35¿Hang?
00:55:37¿Hang?
00:55:37¿Hang?
00:55:37¿Hang?
00:55:37¿Hang?
00:55:37¿Hang?
00:55:38¿Hang?
00:55:58¿Hang?
00:55:58¿Por qué me dejó mi mamá?
00:56:37¿Qué hay que hacer?
00:56:38¿Qué hay que hacer?
00:56:40¿Por qué?
00:56:40¿Por qué?
00:56:40¿Por qué?
00:56:41Por qué.
00:56:41¿Por qué?
00:56:42¿Por qué te voy a dar el chavo?
00:56:46Porque se va a dar la chave a mi hija.
00:56:48Mejor te contiene que no te conectes tan bien.
00:56:52¿Por qué te ahorRos?
00:56:52¿Por qué a mí?
00:56:52Porque no te help te recordar.
00:56:54Bueno, ¿qué lo tengo?
00:56:57dólar...
00:56:57Las unicotales te ayudó al Dios,
00:57:01e te todo lo peor,
00:57:03pues en la vida histólla la ti hasta que hemos dormido en la vida.
00:57:07¿셨 acha que te acuerdas de um Peggy?
00:57:10Gracias el alcool Hammer sightsez,
00:57:12y en el pasado,
00:57:13te tienes que perderte cuando queda en la vida.
00:57:17¡Generoensive!
00:57:18¡Ah!
00:57:23¡Ah!
00:57:25¡Ah!
00:57:26¡Ah!
00:57:30¡Ah!
00:57:34¡Ah!
00:57:35¡Ah!
00:57:35¡Ah!
00:57:36¡Ah!
00:57:36¡Ah!
00:57:37¡Ah!
00:57:38¡Ah!
00:57:38¡Ah!
00:57:39¡Ah!
00:57:39¡Ah!
00:57:40¡Ah!
00:57:42¡Ah!
00:57:43¡Ah!
00:57:45¡Ah!
00:57:51No hay que dejarlo.
00:57:55No me daño.
00:57:56No me daño en la vida,
00:57:57eso es muy importante.
00:58:00Solo me lleva a la vida parecida y se otra se terminó.
00:58:05No te daño así, no te veras.
00:58:38No, no, no.
00:58:46No, no.
00:59:42No, no.
00:59:54No, no.
01:00:10No, no.
01:00:13No, no.
01:00:14No, no.
01:00:26No, no.
01:00:27아니, 누가 그러더라고.
01:00:29엄마는 외계인이라고.
01:00:31어?
01:00:32그래도 외계인 치고 착한 죽이래.
01:00:34그래.
01:00:35그래.
01:00:36그래.
01:00:37그래.
01:00:39그래.
01:00:54그래.
01:00:56그래.
01:00:56그래.
01:00:56그래.
01:01:05그래.
01:01:17엄마가 그렇게 애틋한 건가?
01:01:20엄마가 그렇게 애틋한 건가?
01:01:45우리는 엄마를 미워했던 걸까?
01:01:49우리는 엄마를 미워했던 걸까?
01:02:02그래.
01:02:05그래.
01:02:05그래.
01:02:06엄마가 그렇게 애틋한 느낌이냐.
01:02:07네가, 영화가олоQ.
01:02:10엄마가 슬 Airl�.
01:02:10맞아,차,나vt 아냐.
01:02:14생각 Whats?
01:02:34¿Qué es eso?
01:02:49¿Qué es 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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