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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22No, no, no, no, no, no, no, no.
00:05:59No, no, no, no, no.
00:06:17No, no, no, no, no.
00:06:22No, no, no, no, no.
00:06:53No, no, no, no.
00:07:20No, no, no, no.
00:08:49먹을 것을 절제하여 본성을 기르는데 더욱 정진하여야 할 터이니.
00:08:55예?
00:08:58오늘부터 다시 하루 한 끼만 먹고 육식을 두지 말며 단 것을 피하도록 해라.
00:09:12알겠사옵니다.
00:09:27하루 한 끼만 먹으면 뒷간을 가지 못해 온갖 마음이 더욱 정글하지 못할 텐데.
00:09:35난 지금도 배가 고픈 것 같은데 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연선아.
00:09:44왜 그래, 무섭게 왜 다쳤는지 안 궁금해?
00:10:18감히 아쉽게 어떻게 그런 걸 여쭤보겠어요.
00:10:19개 짖는 소리만 들려도 우리 아씨 담넘다 부러진 건 아닌가.
00:10:22옆집 개 짖는 소리만 들려도 술락군한테 잡혀간 건 아닌가 궁금하거든요.
00:10:28그래도 오늘 무사히 들어오셨으니까.
00:10:30그래, 너의 하나뿐인 아씨가 오늘도 이렇게 무사히 돌아오지 않았느냐.
00:10:36진짜 조심 좀 하세요.
00:10:38이러다 파리라도 부러져서 들어오면 뭐라고 하실 거예요?
00:10:41하, 오늘은 진짜 아슬아슬했어.
00:10:43막 여기저기 칼들은 날아다니지.
00:10:46파로는 진대, 난 아직도 운종 가지 뭐 이거.
00:10:48아아아아아아악!
00:10:49칼?
00:10:50지금 칼싸움하고 오신 거예요?
00:10:52내가 칼이라 그랬어?
00:10:54아, 아니야.
00:10:56아니다, 연선아.
00:10:57아니야.
00:10:58무슨 그런 소리를.
00:11:01근데 오늘에서야 알았다.
00:11:05내가 십실대 일이 된다는 것을.
00:11:10아씨!
00:11:11아이고, 깜짝이야.
00:11:17그래, 박수호 종사관.
00:11:21묵과 장원의 시반도 훌륭하고.
00:11:24전라도에서 조세민 사건까지 싹 해결하고 왔다고 해서.
00:11:28맘 푹 놓고 믿거라 했는데.
00:11:32그저.
00:11:33맡은 바 소임을 다했을 뿐입니다.
00:11:36그네.
00:11:37맡은 바 소임.
00:11:39내가 자네한테 사기꾼을 잡아오라고 첫 임무를 내렸는데.
00:11:44어찌했다고?
00:11:45명하신 대로.
00:11:46명하신 대로.
00:11:47지안을 어지럽히는 자를 잡았고.
00:11:49수사는 포청의 일이니.
00:11:51포청으로 잘 인계하였습니다.
00:11:53각 지방 관청마다 그놈을 잡겠다고 난리인데.
00:11:55그걸 우리가 금영이 잡아놓고.
00:11:58다 내 맘을 홀라다가 어딜 줘.
00:12:01포, 참.
00:12:02법대로 적이란 다였으니.
00:12:04심려 마십시오.
00:12:06아주 공자님이 형님 아시겠어.
00:12:09응?
00:12:09내 밥상에 차려놓은 남의 밥이라.
00:12:12고쪽으로도 손을 안 대시겠다.
00:12:15아, 오, 무섭나?
00:12:17자네 아주.
00:12:24투전판에 소란이 있었습니다.
00:12:26투전판의 규모가 작지 않아 보였고.
00:12:28수상 환자가 난입한 걸로 봐.
00:12:30도성의 치안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00:12:33그걸 왜 나한테 말해?
00:12:34포청에 가서 신고를 해야지.
00:12:36아니 또 자네가 잡아다가 포청에 데려다주든지.
00:12:41그럼 수사에 진척이 있으면 또 보고 드리겠습니다.
00:12:48아휴.
00:12:50내 이래도 인복이 없어서야.
00:12:53많이 혼나셨습니까?
00:12:55아이, 나리도 참.
00:12:56그놈만 데려왔었어도 금영에서 존재감 제대로 드러내는 건데.
00:12:59전라도 조세미 포탈 빡.
00:13:02투전판 사기꾼 빡.
00:13:04금일 도장님 눈에 빡.
00:13:07내 앞날도 빡.
00:13:12아.
00:13:13네가 알아볼 것이 있다.
00:13:15어젯밤 검은 복면을 쓴 자가 필려각에서 소동을 부렸다.
00:13:19복면이요?
00:13:21자객?
00:13:22도적?
00:13:24설마 살수요?
00:13:26확실진 않으나 그 실력이 보통 이상이었다.
00:13:30치안을 어지럽힌 자니 그 자가 누군지 그 시작이 어떻게 되었는지 소상히 알아보거라.
00:13:36예.
00:13:44전하.
00:13:45오늘 조회에도 안 나오셔서 다들 심려가 컸습니다.
00:13:50조회가 끝나면 저절로 나아질 병 아니더냐.
00:13:54어.
00:13:55자네 아우가 이번에 금영으로 올라왔다며.
00:13:59에휴.
00:14:00올라오자마자 바쁜지 저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00:14:04다들 자네 집안의 양자가 장차 큰일을 할 제목이라던데.
00:14:09그래서 더 염려스럽습니다.
00:14:12그러다 이목이라도 끌게 되면.
00:14:14벌써 15년일세.
00:14:16설마 임강의 아들인 걸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겠는가.
00:14:22지금 전하도 관심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00:14:25아바바마를 마지막까지 모신 중신의 아들을 잊어서는 안 되지.
00:14:32그리고 지금은 자네 아우가 아닌가.
00:14:39아우, 맛있다.
00:14:46경군아.
00:14:48짜는 차례일세.
00:14:51제가 이기면 내일 조회에는 나오시는 겁니다.
00:14:55조회를 안 나가도 될 유효가 또 하나 생기겠군.
00:15:00방심하지 마시지요.
00:15:01전 끝까지 제 왕을 지킬 것입니다.
00:15:17밤새 신혈이 있다고 하시더니 저기서 좌부승지와 장기를 두시고 계십니다.
00:15:23바로 이틀도 아니고 꾀병인 줄 모르셨습니까?
00:15:27전하에 그렇다 치고 좌부승지는 전하와 배동이었다는 이유 하나로 지금껏 저리 놀고 먹는 거 아닙니까?
00:15:47전하의 차가 위험해 보이옵니다.
00:15:51속히 자부승지에게 오명을 내리시오.
00:15:54한 수 물려달라고 하시옵소서.
00:16:01전하의 차가 위험해 보이옵니다.
00:16:03전하상께서 여기까지 어쩐 일이십니까?
00:16:06지난밤에 못 주무셨다 하여 전하를 배로 오던 참이었사옵니다.
00:16:11아침이 되니 괜찮아졌습니다.
00:16:14속달째 이어진 감옥 때문에 많이 힘겨우시옵니까?
00:16:47비가 오지 않는 것이 어찌 전하의 탓이겠사옵니까?
00:16:51모두 과인이 부덕한 탓입니다.
00:16:55전하께 없었는 어릴 적부터 마음이 무거우시면 자주 신혈에 시달리시곤 하셨지요.
00:17:01국사의 무게에 너무 힘겨워하지 마시옵소서.
00:17:04소신과 조정신료들이 늘 전하를 보필할 것이옵니다.
00:17:12고맙습니다, 좌상.
00:17:15그래도 전하 곁에 좌부 승리가 있어 내 마음이 노이네.
00:17:20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잘 보살펴드리게나.
00:17:23네, 좌상 백원.
00:17:25성심을 다하겠습니다.
00:17:27소신 물러가겠나이다.
00:17:29그리하시지요.
00:17:42충 씨는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정숙한 여인은 두 지하비를 섬기지 않는다 하였다.
00:17:51순천의 윤 씨는 지하비를 여의고 자그마치 7년이나 여묘살이를 했고.
00:18:00무서워.
00:18:02무서워.
00:18:04안 무서워.
00:18:05무서워.
00:18:06안 무서워.
00:18:13단양의 고 씨는 곧기를 끊어 열흘 만에 지하비의 뒤를 따란다.
00:18:21딱.
00:18:22파악한 숟갈만.
00:18:32해 주의 곽 씨는 지하비가 죽자마자 상심을 이기지 못해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00:18:55아우, 난 이거 못해.
00:18:56아우, 난 이거 못해.
00:18:57아우.
00:18:57자거로 열려라.
00:18:59야, 님이.
00:18:59야, 님이.
00:19:00야, 님이.
00:19:00야, 님이.
00:19:01야, 님이.
00:19:12야, 님이.
00:19:25예, 님이.
00:19:33...paparar...
00:19:45...paparar...
00:19:47¿Qué es lo que pasa?
00:19:52¡Ah, ah, ah!
00:19:55¡Ah, ah, ah!
00:19:55¡Ah, ah!
00:19:55¡Ah, ah!
00:19:56¡Ah, ah!
00:19:56¡Ah, ah!
00:20:00...condenado…
00:20:01¡A!
00:20:05...
00:20:07…
00:20:25¡Ah...
00:20:27y
00:20:27que
00:20:27y
00:20:28y
00:20:31y
00:20:32y
00:20:32y
00:20:32y
00:20:32Hay, hay queский papá, está sencilla?
00:20:35Ya, hay que según qué tiene esperanza.
00:20:43Casi, sus SARS fue Stacy está calutado?
00:20:45Sea解 es si pseud Existencia del identity.
00:20:51Que es el Señor para retribuirse ya en su serie.
00:20:58¿Qué te pasa con estos emocionantes?
00:21:01¿Qué te pasa con estos emocionantes?
00:21:05¿Qué te pasa con los emocionantes?
00:21:06No, si te pasa con los emocionantes, ¿qué pasa con los emocionantes?
00:21:11¿Cuántas fallas?
00:21:20¿Qué tal de acuerdo que me parezca un poco más?
00:21:28La daughter.선...
00:21:31Olhe
00:21:32ymore карmej. P particulos
00:21:36no se olviden. Taí de
00:21:39amor? Coisa mucho
00:21:40en Ohio! No hay una
00:21:42banda de gastronomita esquí hotel, que alcanz pub的是 no? ¿Puedes...?
00:21:56Demигрado magnífico...
00:22:00¿Cómo estás?
00:22:04Absolut Carlin, bien.
00:22:06¿Qué es eso?
00:22:55우리 큰애는 100일째 하루 한 끼만 먹으며
00:22:58사당에서 나올 생각조차 않는데
00:23:00정성을 들여도 모자란 판에 열려문을 박했다고
00:23:04어찌 사람에게 줄을 대는지
00:23:06이 판 댁도 참으로 딱합니다.
00:23:10그러게 말입니다.
00:23:17대낮부터 부엌체나 기웃대는 꼴하고는
00:23:24도대체 시집간 시내는 왜 이리 자주 보이는 거야.
00:23:27몰래 단 것이나 좀 가져오려 했다니.
00:23:32이래서 못 베어 먹은 건 티가 난다니까.
00:23:34고작 끼니 하나 굶는 것도 못해서 기웃기웃.
00:23:38100일째 사당에서 한 끼?
00:23:40나는 공손하고
00:23:41가문에 멍치를 해도 요구일 수 있네.
00:23:43나를 없인 여겨도 너 하지 말고
00:23:46베풀고
00:23:47어디 고개를 빡빡해가지고 둘러가며?
00:23:50아, 배고파.
00:23:53아, 저 표준 진짜.
00:24:00너, 우리 오빠 죽었을 때 너도 그냥 확 죽었어야 돼!
00:24:04아, 오마땅해!
00:24:06아, 오마땅해!
00:24:25아, 시마님!
00:24:29그간 별거 없으셨지요?
00:24:31꽃님아, 며칠 보이질 않아 걱정하던 참이었다.
00:24:36혹 무슨 일 있었던 건 아니지?
00:24:38저희 아버지께서 마음 잡으셨나 봐요.
00:24:42노르만다고 집문서를 들고 나가셨는데 다시 말을 열려 드셨더라고요.
00:24:47정말 해?
00:24:51다행이구나.
00:25:00꽃감이네.
00:25:02고맙다.
00:25:04아, 시마님은 웃을 때가 제일 예뻐요.
00:25:08그만 들어가 보겠습니다.
00:25:10그래.
00:25:12됐습니다.
00:25:13가볼게요.
00:25:14됐습니다.
00:25:30대체 내 여각을 이렇게 만든 놈이 누구야?
00:25:33송구합니다.
00:25:34갑자기 북면 쓴 자가 나타나는 바람을...
00:25:36북면?
00:25:37그놈이 이 난장을 만들 동안 내놈은 뭐하고?
00:25:40원차 빠른 놈이라 놓쳤다.
00:25:43헉.
00:25:47그놈이 7년 전 그놈이더냐?
00:25:50그것까지는...
00:25:51그놈 네 놈이 제대로 하는 게 뭐야, 이 씨!
00:25:53투전판에 타자가 끼어 있었습니까?
00:25:55그 자리 잡으려고 금이형 종사관까지 숨을 들여 이리 더 거쳤습니다.
00:25:59이 자리 같단 자리인데 사기꾼의 종사관까지 깨두게 만들게냐?
00:26:03이러다가 윗분들한테 송미라도 나면 기껏 튀어농자 망칠 셈이다자!
00:26:09누굴 죄를 지었습니다 어르신!
00:26:15종사관 따위가 감히 내 여각을 털리시져나?
00:26:34무술이 꽤 뛰어난...
00:26:36아니 이게 무슨...
00:26:44여인이라...
00:26:55아, 역시 그 마지막 순간에서 빈틈을 보이시다니...
00:27:00저, 저, 저...
00:27:02겸약에 믿어!
00:27:04하하, 놀라워라!
00:27:07너무 기대를 했어, 기대를...
00:27:34이제 오십니까, 대감?
00:27:37종일 분주하느라 대청이 좀 늦었소이다.
00:27:41다녀오셨습니까, 아버님?
00:27:43아버지!
00:27:46오늘 낮에 사둔어른이 제 일을 집에 보내줬습니다.
00:27:50이 몸살 기운이 있어 힘들어하니 며칠 푹 쉬다오라고요.
00:27:56에헤이, 출가 외이니 열흘이 멀다고 여기로 오는 게야!
00:28:02오늘 밤만 예서 자고, 날이 밝거든 시댁으로 돌아가거라.
00:28:07예, 아버지.
00:28:15어딜 다친 게야?
00:28:17아침에 사당에서 내려오다 그만 송구합니다.
00:28:21어찌 그리 허둥거려.
00:28:23그래, 덧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00:28:28피곤할 텐데 들어가 쉬거라.
00:28:30예, 아버님.
00:28:32올라갑시다, 부인.
00:28:47하...
00:28:48그 며칠 쉬러 온 아이한테 어찌 당장 돌아가라 하십니까?
00:28:54나도 마음 같아서는 그러라고 하고 싶소이다마는.
00:28:57친정도 없이 혈혈 단신인 그네 심정을 헤아려 보세요.
00:29:02죄이가 너무 자주 드나들면은 그네가 서글프지 않겠습니까?
00:29:07가만히 앉아 그림처럼 있는 애 심정까지 살펴야 합니까?
00:29:12홀로 남은 애가 지압이만 생각하면 됐지.
00:29:15그저 쓸쓸하게 지내는 그네를 좀 더 세심하게 보살피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00:29:21간혹 바깥바람도 좀 쐬게 해 주시고.
00:29:25수조라는 아이가 바깥 나들이라니요.
00:29:27그러다 사람들 입에 쓸데없는 얘기라도 우르내리면 어쩌려고 그러십니까?
00:29:33부인께서 잘 가르치시는데 무슨 염려가 있겠소?
00:29:51하...
00:29:54하...
00:30:00생각해 보니까 오늘 아무것도 못 먹었네.
00:30:15직접 수놓은 거니?
00:30:18페레인 꽃이 아시마님이랑 닮았길래 수놓아봤어요.
00:30:25석주카로구나.
00:30:26바위에 핀 줄기가 대나무로 닮은 꽃이라지.
00:30:31아주 오래전에 본 적이 있다.
00:30:33제가 많이 피어있는 데를 알아요.
00:30:35저랑 같이 가실래요?
00:30:37그러면 좋겠지만 난 밖에 나갈 수가 없단다.
00:30:43문이 저렇게 열려 있는데도요?
00:30:47그러게.
00:30:48나는 밖을 나가면 안 되는 사람이라.
00:30:52그렇담 제가 아시마님께 드리는 손수건마다 이 꽃을 수놓아드릴게요.
00:31:13콩 한쪽도 나눠 먹는 게 부부랍디다.
00:31:21얼굴 한 번 못 본 서방님.
00:31:23제가 이 페렝이 꽃을 닮았다는데 아십니까?
00:31:28오늘 제 아가씨가 오셔서 아직도 서방님을 따라 죽지 못한 저를 말로 죽이시다이다.
00:31:36아마도 서방님이 그리워 그러시는 거겠지요?
00:31:43저 대신 그리워하는 마음이라기고 제가 한번 잘 참아보겠습니다.
00:31:53서방님도 맛있게 드셔요.
00:32:13오늘 귀한 손님들이 오시는 날이니 차질 없이 준비하거라.
00:32:18우유!
00:32:20우유!
00:32:21우유!
00:32:21우유!
00:32:24우유!
00:32:46여러분 가요.
00:32:53¡Gracias!
00:33:18요즘은 잠옷을 어떻게 써야 한지, 또, 좁은 모양, 동그란 모양, 길쭉한 모양, 그게 뭐든 어떠하리.
00:33:32아, 소중해.
00:33:46아, 씨!
00:33:47연선아!
00:33:49왜 이러세요, 무섭게.
00:33:51많이 혼나셨습니까?
00:33:54어머니께서 날 몰아내게 데리고 가시겠다 지 뭐냐.
00:33:56아, 씨를요?
00:33:58대낮의 바깥 구경이다.
00:33:59¿qué es unijo que no se ha echado?
00:34:01¿es de todo?
00:34:03Lo digo.
00:34:04Todos se van a la llamic y ware tan grande.
00:34:07Luego de irme.
00:34:08Se puede ser unijo como el hombre.
00:34:09No hay alguien.
00:34:11¿Vale?
00:34:13¿Vale?
00:34:17¿Vale?
00:34:19Tienes que sientes.
00:34:22¿Vale?
00:34:23Víjate.
00:34:25¿Vale?
00:34:27Ven.
00:34:28¿Vale?
00:34:28¡Ouch, no os decimos!
00:34:32¡No os deis!
00:34:40¡Hasta la próxima!
00:34:46¿Hay que hay que hacer la bienvenida?
00:34:48¿Sí?
00:34:48¿Eso tiene que darme a favor, Amor?
00:34:51¿Qué?
00:34:51¿Qué?
00:34:51¿En qué?
00:34:52¿De que haya ganado?
00:34:54¿De que hayan ganado?
00:34:57¿Así?
00:34:58¿De que….
00:34:58¿Qué le hacía?
00:35:13¿Aput
00:35:14¿Cómo se llama la otra parte de la espalda?
00:35:18No, ¿por qué se va a hacer el sol?
00:35:20No, no, no, si te va a pasar por la espalda.
00:35:22Oye.
00:35:24¿Cómo, te da la espalda?
00:35:29¡Cállas!
00:35:33¡Cállas!
00:35:34¡Cállas!
00:35:34¡Cállas!
00:35:35¡Cállas!
00:35:35¡Cállas!
00:35:35¿Qué es lo que es?
00:35:36El señor, te gustó mucho.
00:35:40¿Los amigos?
00:35:41Mi gente pinta choque es una accommodation de 꽃gam.
00:35:45¿Los amigos?
00:35:51¿Los hijos a estas?
00:35:54¿Los amigos?
00:35:55¿Los amigos?
00:35:56¿Los hijos a ti?
00:36:04¿Los amigos?
00:36:05¿Dónde está el mismo tiempo?
00:36:08¡Ari!
00:36:13¡Bikí, sí, yo!
00:36:15¡Rama, rama!
00:36:20¡Boccam, no sé!
00:36:25¡Boccam, no sé!
00:36:27¡Boccam, no sé!
00:36:28¡Boccam, no sé!
00:36:28¡Boccam, no sé!
00:36:31¡Boccam, no sé!
00:36:32¡Boccam, no sé!
00:36:42¡Boccam, no sé!
00:36:44¡Boccam!
00:36:48¡Boccam!
00:37:21Sí, sí, sí, sí, sí.
00:37:32Pueden tragar su dinero, mi negocio.
00:37:35Pueden ponerle una hija.
00:37:40¿Pueden hacer un tío?
00:37:41¿Dónde está la gente?
00:37:42¿Dónde está la gente?
00:37:43¿Dónde está el tío?
00:37:45Ah, sí.
00:38:04¡Gracias!
00:38:39¡Gracias!
00:39:02준비했으니 어서 드시죠.
00:39:04가시죠.
00:39:18나리께서는 생소하실 수도 있겠군요.
00:39:21몰아내는 사대부가의 교방을 움직인다는 당상관 부인들의 모임입니다.
00:39:33¿Qué pasa?
00:39:47Ah, aquí arriba.
00:40:04Gracias por ver el video.
00:40:20Gracias por ver el video.
00:40:57Gracias por ver el video.
00:47:02Gracias.
00:49:03¿Qué?
00:52:08¿Qué?
00:52:09¿Qué?
00:52:10¿Qué?
00:52:21¿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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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19¿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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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29¿Qué?
00:57:02¿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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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48¿Qué?
00:58:50¿Qué?
00:58:53¿SeXT?
00:58:55¿Qué ha pasado?
00:58:55No, está perfecto.
00:58:57Entonces, ya está enfol stoked.
00:58:59No, no...
00:59:12Rápido.
00:59:13...
00:59:16...
00:59:17...
00:59:18...
00:59:18...
00:59:34Ya.
00:59:35...
00:59:38Ya ya,
00:59:39¡¿ym сотрудí de mola?!
00:59:41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59:46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59:53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59:56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59:58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59:58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1:00:08¡No, no, no, no, no, no!
01:00:23잠깐 잘 좀 비켜주게나.
01:00:29오랜만이구나.
01:00:31앉거라.
01:00:33네, 형님.
01:00:46거처는 어디서 지내고 있는 것이냐.
01:01:07Sí, sí, sí.
01:01:19예, 형님. 형님은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01:01:26오다시피 잘 지냈다. 할 말이 더 남았느냐?
01:01:35아닙니다.
01:01:38나는 좀 더 마시다 갈 것이니 먼저 가보거라.
01:01:44예.
01:01:49예.
01:01:51예.
01:01:54예.
01:02:05예.
01:02:05예.
01:02:06예.
01:02:06예.
01:02:08예.
01:02:21예.
01:02:23예.
01:02:26¡Oh, oh, oh, oh!
01:02:29¡Oh, oh, oh!
01:02:30¿Qué pasa?
01:03:07¿Qué pasa?, ¿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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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19¿Los?
01:04:21¿Los?
01:04:23¿No?
01:04:24No, no.
01:04:30¿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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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32¿Los?
01:04:35¿Los?
01:04:36¿Los?
01:04:36¿Los?
01:04:37¿Los?
01:05:12¡Gracias!
01:05:23¡Gracias!
01:05:25어머님이 아끼는 손수건을...
01:05:28그냥 저리둘 수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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