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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37Sí, sí, sí.
00:04:04Sí, sí.
00:04:35Sí, sí.
00:04:37고맙습니다.
00:04:37이상입니다.
00:04:53고맙습니다.
00:04:56고맙습니다.
00:05:1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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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58고맙습니다.
00:06:04고맙습니다.
00:06:10고맙습니다.
00:06:16고맙습니다.
00:06:24고맙습니다.
00:06:25¿Y? ¿Aní o?
00:06:26¿Puedo decirle que hay?
00:06:27¿Puedo decirle algo?
00:06:29No. ¿Puedo decirle algo?
00:06:31¿Pero decirle algo? ¿Puedo decirle algo?
00:06:34¿Puedo decirle algo?
00:06:34O que sea.
00:06:47¡Sinno años muy longo, claro!
00:06:49¿Pueden vivirlo así?
00:06:51¿Esta esta problema con la gente?
00:06:52Te quiero pasar por la señora.
00:06:52Yo no quiero ir a la señora.
00:06:53Te quiero ir a la señora.
00:06:53¿Tiene que ir a la señora?
00:06:54Por favor, señora.
00:06:56Gracias, señora.
00:07:06Sí, sí.
00:07:13Seguimos que funciona.
00:07:15No, no, no, no, no, no.
00:07:20¿Qué pasa?
00:07:40¿Qué pasa?
00:07:56¡Gracias!
00:08:21¡Gracias!
00:08:27¡Gracias!
00:08:31¡Gracias!
00:08:35¡Gracias!
00:09:21¡Gracias!
00:09:51¡Gracias!
00:10:21¡Gracias!
00:10:31¡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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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33¡Gracias!
00:10:35¡Gracias!
00:10:37¡Gracias!
00:10:40¡Gracias!
00:10:42¡Gracias!
00:10:44¡Gracias!
00:10:46¡Gracias!
00:10:48¡Gracias!
00:10:49¡Gracias!
00:10:49¡Gracias!
00:10:49¡Gracias!
00:10:49¡Gracias!
00:10:49¡Gracias!
00:10:50¡Gracias!
00:10:50¡Gracias!
00:10:51¡Gracias!
00:10:52¡Gracias!
00:10:52¡Gracias!
00:10:53¡Gracias!
00:10:53Sí, sí, sí, sí, sí.
00:11:234113, Kim Chulso en la familia de Iyeng y grabó un video de la familia de Iyeng.
00:11:27Iyeng y dejó el video que se terminó en el video de la imagen de Iyeng y le hizo a
00:11:32su esposa y le hizo un caso.
00:11:33En el caso de Iyeng, el caso de Iyeng es un caso de la mujer de Iyeng.
00:11:35La mujer de Iyeng es un caso de la mujer de Iyeng.
00:11:37¿Qué es el caso de este caso?
00:11:38¿Qué es lo que pasa?
00:12:38El director de la Génesis de la Fuerza de la Fuerza de la Fuerza de la Fuerza de la Fuerza,
00:12:40¿Quién es el caso?
00:13:11¿Quién es el caso?
00:13:38¿Quién es el caso?
00:14:03¿Quién es el caso?
00:14:06¿Quién es el caso?
00:14:08No es el caso.
00:14:09¿Es el caso?
00:14:10¿Es el caso?
00:14:10¿Es el caso?
00:14:12No...
00:14:13¿Es el caso?
00:14:14¿Es el caso?
00:14:15¿Es el caso de que se dice el caso de la leyenda?
00:14:16como si acaban de perdonar.
00:14:18¿A conseguir que lo hiciera exactamente?
00:14:22No sé si no.
00:14:24Si es un mensaje de sexo, ¿quieren pérez?
00:14:26¿Quién se le preguntan en claro qué?
00:14:30Si te pones guaziada.
00:14:31Si es un mensaje de sexo,
00:14:32Chia es un mensaje de sexo,
00:14:34pero el mensaje de sexo es un mensaje de sexo.
00:14:36Si es el mensaje de sexo,
00:14:38es el mensaje de sexo.
00:14:40Suena, ¿de cuál es el mensaje?
00:14:41¿Puedo ser un mensaje de sexo?
00:14:42¿Puedo decir qué Deaf mensaje de sexo?
00:14:44El mensaje de sexo,
00:14:45¡Gang Solvie!
00:14:46¿Me?
00:14:48Es decir, que...
00:14:50...es que...
00:14:50...es que me has dado dinero y...
00:14:53El dinero puede ser posible que sea de dinero.
00:14:57¿The ley de la ley de la ley de la ley de la ley de las ley de las ley?
00:14:58No, no, no.
00:15:00No, sino que...
00:15:01Si, sino que lo había dado...
00:15:03No, o no.
00:15:05No, no, no tengo ninguna cosa...
00:15:07¡Gang Solvie!
00:15:08El ley de la ley de la ley de la ley de las leyendas,
00:15:10...es que no solo de dinero,
00:15:13Le dimensión, la juventud de un mecanismo y compresor un género y más fácil de tener que tener un género.
00:15:20¿Qué es el género de la juventud?
00:15:25Es que es un género de la joven.
00:15:28¿Qué es el género de la juventud?
00:15:36¿A qué es el género de la juventud?
00:15:37El género de la juventud es el género.
00:15:40¿No?
00:15:40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16:10Sí, sí, sí, sí, sí.
00:16:40자구 행위란 뭔가?
00:16:41모르겠어요.
00:16:42못하겠습니다.
00:16:43수업을 포기하겠다는 건가요?
00:16:44아니요.
00:16:46수업은 듣고 싶습니다.
00:16:47다만 대답은...
00:16:48대답을 포기하겠다는 건 수업을 포기하겠다는 소리네.
00:16:55자구 행위는 법정 절차에 의해 청구권을 보존할 수 없는 경우에...
00:17:03다 읽는 것도 못하나?
00:17:04그...
00:17:05청구권의 실행불능 또는...
00:17:11현전...
00:17:13실행불능...
00:17:15죄송합니다.
00:17:2410분만 쉬었다 하자.
00:17:40사과받고 싶다면서?
00:17:46나한테 배우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00:17:508003번 강솔?
00:17:52네.
00:17:538003번 강솔입니다.
00:17:56왜 로스쿨을 왔나?
00:17:58사과받으려고요.
00:18:00사과?
00:18:01법이 저한테 미안할 짓을 좀...
00:18:03아니, 많이 했거든요.
00:18:05법한테 사과를 받겠다는 건가?
00:18:08봉변당하는 사람을 구해주다 제가 도리어 폭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00:18:12억울했죠.
00:18:13변호사 사서 정당방위 주장하려 했는데 변호사 비용이 300이었습니다.
00:18:18혼자 싸워보려 했더니 지면 벌금이 200이었습니다.
00:18:21눈물을 머금고 합의를 했습니다.
00:18:24합의금 100만 원이 액수가 가장 적었기 때문이죠.
00:18:27그 합의금은 몇 년을 악착같이 모은 제 전재산이었습니다.
00:18:32법은 저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였습니다.
00:18:37가난한 제가 억울하지 않으려면 변호사가 답이었고
00:18:40가난한 제가 변호사가 되려면 로스쿨 특별 전형의 길이었습니다.
00:18:46그래서 지원했습니다.
00:18:48그래? 어떻게 법한테 사과를 받겠다는 거지?
00:18:52그거야. 교수님이 가르쳐주셔야죠.
00:19:03그래도 포기하겠다고 할 건가?
00:19:08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
00:19:11난 사고받고 싶지 않네.
00:19:12나한테 미안할 짓말고.
00:19:16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데.
00:19:29나 그 아까 사진과 섭취했는데.
00:19:31사진 2차.
00:19:32나 좀 살려줘.
00:19:33좋아.
00:19:43소크라테스는 알았을까.
00:19:45자기의 수업 방식이 훗날 우리를 이렇게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게 될 줄을.
00:19:52한준이랑 강설비는 공포는 커녕 이 상황 즐기는 것 같던데.
00:19:55한준이는 42차면 여길 왜 와.
00:19:583차 면적은 떨어지는 게 더 힘들어.
00:19:59부러우면 지는 건데.
00:20:01이 법학사 사시파득 너무 부러움.
00:20:03형은 사실 1차고.
00:20:05형은 또 의대 출신이잖아.
00:20:06난 완전 생비법인데 이건 정말 아니지.
00:20:09우리 같은 생비법들은 출발선이 다른데 어떻게 같이 뛰라고 하냐고.
00:20:14그래도 형법시간에 오줌 지르긴 마찬가지 아냐.
00:20:17똥도 쫄아서 안 나와.
00:20:18뭐해.
00:20:20나는 강솔 A.
00:20:22그 누나 맷집이 제일 부럽더라.
00:20:24어떻게 그걸 버티지.
00:20:25자위행위를 형법시간에서 언제부터 다뤘지.
00:20:28나 털할 것 같아.
00:20:29대답해봐.
00:20:30대답을 포기하겠다는 건 수업을 포기하겠다는 건가.
00:20:36아 뭐래도 어김없이 양크라테스 첫 수업에서 한 학생이 온탈탈 털렸겠지.
00:20:42공짜 땅을 팟 56억 전액을 한국대 로스쿨 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00:20:50그게 오늘이라죠.
00:20:52네 한국대학교 측에 따르면.
00:20:54참 서병주 뭘 하든 허를 찔러주시네.
00:20:58괜찮겠어?
00:21:02아이 공짜 땅 때문에 당신 검사옷까지 벗었는데.
00:21:06이게 뇌물로만 밝혀졌어도.
00:21:08대신 목표가 생겼지.
00:21:09교수로서 훌륭한 법주의는 못 만들어내더라도.
00:21:13양아치 법주의는 단 한 마리도 안 만들겠다.
00:21:24네 다음은 주식입니다.
00:21:26끔찍한 아동 성범죄로 전 국민의 공분을 샀던 이만호가.
00:21:31청기 11년을 채우고 오늘 출소합니다.
00:21:33아이 참내 벌써 출소라니 진짜.
00:21:37저거 전자발찌 갖고 되겠냐고.
00:21:41벌써 왔나 보네.
00:21:45나 오늘 인터뷰 하기로 했거든.
00:21:48네 김은수경입니다.
00:21:49정남 공원찰관 2일 김은수경입니다.
00:21:52정남 공원찰관 2일 김은수경입니다.
00:21:53내일 브루시엘 찾아가 행동을 지고.
00:21:56일주일에 네 번 더 통해.
00:21:58아이 저 원장님께서.
00:21:59양 교수님이 여기 좀 와주셨으면 하는데.
00:22:03아니 물론 뭐 그 소쿠라데스 문단법인가 하는.
00:22:06수업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겠지만.
00:22:08기대하겠습니다.
00:22:08전 세계 로스쿨 통틀어.
00:22:11최고의 모임 업종을 지어 주십시오.
00:22:14네.
00:22:14잘 지어서.
00:22:16한국대 로스쿨의 자랑으로 만들겠습니다.
00:22:19양 교수님 오신대요.
00:22:22수업 중 잠시 쉬는 시간을.
00:22:24방해받고 싶지 않답니다.
00:22:26아이 서병너 스님이 보고 싶어 하시는데.
00:22:28잠시 와서 얼굴만이라도.
00:22:30아이 제가 걸어보죠.
00:22:32아니요.
00:22:34절 수사한 친구인데.
00:22:36제 얼굴을 보는 게 당연히 부담스럽겠죠.
00:22:38그걸 알면 뭐 보고 싶다 말았어야지.
00:22:44기념차정 하시죠.
00:22:50일십 백 천만.
00:22:53맞겠죠?
00:22:56네.
00:22:58하나 둘 셋.
00:23:04이만호의 극악무도한 범행은 성폭행을 넘어서 살인미수로.
00:23:09연쇄살인만 못지않는 그런 희대의 흉악범입니다.
00:23:12딸같은 어린아이에게 그런 몹쓸짓을 하고도 전혀 반성할 줄 모르고.
00:23:17피해자가 평생 겪어야만 할 후유증만 봐도.
00:23:20이만호는 절대 출소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0:23:45이만호는 절대 출소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0:23:48출소 후에 재범 가능성도 매우 높기 때문에 국민들은 이만호의 출소를 앞두고 불안해하면서 공포에 떨 것입니다.
00:24:01대법원 판례 2017도 2531 뇌물수수 사건.
00:24:05검사장 서모씨가 국회의원 고모씨에게 3억 7천만 원의 땅을 받고 뇌물수수로 기소.
00:24:101심 무죄, 2심 유죄.
00:24:15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파괴 완성으로 무죄 확정된 사건입니다.
00:24:21이 사건의 쟁점은?
00:24:22서모씨가 받은 공짜 땅이 뇌물이냐, 선물이냐.
00:24:36내 사건을 수업시간에 해주다니.
00:24:39연관이네.
00:24:46대법원은 뇌물로 보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00:24:49증후 관련성과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00:24:54지금은 무려 56억이 된 3억 7천짜리 땅이 뇌물이 아니라 선물이었단 말입니까?
00:25:00뇌물로 오해받을 소지가 다분한 선물이었죠.
00:25:04받지 않았으면 좋았을 선물이었습니다.
00:25:11선물이라고요?
00:25:123억 7천입니다.
00:25:14사회 통념상 그냥 선물로 줄 수 있는 금액이 아니죠?
00:25:16박역지호였으니까요.
00:25:19박역지호요?
00:25:22판결문에 언급됐듯 고모씨에게 서모씨는 어릴 적부터 친했던
00:25:27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하는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00:25:29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하는 각별한 사이였다면
00:25:32피고인은 고용소씨가 그 땅을 둔 사심도 읽었을 겁니다.
00:25:36언제든 문제가 생기면 검사장인 피고인의 도움을 받으려 한 그 사심말입니다.
00:25:44그걸 알고도 피고인이 그 땅을 받았다는 것은 보험성 뇌물로 대가성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00:25:49뇌물죄의 보호법이긴 공직자를 매수해서는 안 된다는 직무 행위에 불가매 수상을 침해한 것입니다.
00:25:59보험성 뇌물을 말하는 건가?
00:26:01그렇습니다.
00:26:05판결문을 제대로 읽지 않았나 보군.
00:26:08이 사건으로 검사고까지 벗은 날 봐서라도 정독을 해줬어야지.
00:26:16서지옥은 자네가 말해보겠나?
00:26:19판결문을 제대로 읽은 것 같은데.
00:26:22차후에 도움을 받겠다는 막연한 기대까지 대가성으로 보지 않겠다.
00:26:25보험성 뇌물은 뇌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00:26:28뇌물로 인정받지 않은 그 돈이 여러분을 위해 쓰인다니.
00:26:31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죠.
00:26:43꽤 흥미진진한 수업이군.
00:27:03공포의 양크라테스라 불린다지.
00:27:13양종원 교수님도 꽤 인상적이긴 한데.
00:27:17그래서 자네가 있을 곳은 검찰이야.
00:27:22이제 돌아가.
00:27:25양종원은 검사가 처치기에.
00:27:30그랬겠죠.
00:27:31서병주 검사장한테 놀아나지만 않았어도.
00:27:39자네가 이곳에 있는 이유가.
00:27:41나 때문이라는 건가.
00:27:48덕분이라고 해도죠.
00:28:19자살이 아니라 다행이다.
00:28:20제가 타살이라면 범인은 저 문으로 들어왔거나.
00:28:25CCTV가 없단 말이지.
00:28:26지문인식을 통해서만 들어올 수 있는 교수 전용 출입구입니다.
00:28:31법정을 거쳐서 저길 들어왔다는 건데.
00:28:33이 화면에도 법정에서 대기실로 들어오는 통로가 안 잡히네요.
00:28:38대기실 출입자가 확인이 안 된다는 건데.
00:28:42적적 채취하면 윤곽은 잡힐 테니까.
00:28:51양종원입니다.
00:28:54방전이요?
00:28:56충전할게요.
00:29:01소원님으로 채용 중이시래요.
00:29:05타살이라면 혹시 의심 가는 사람이라도.
00:29:10나요.
00:29:19의심 가는 사람이 하나도 있긴 합니다만.
00:29:26의심이에요?
00:29:28의심이에요?
00:29:29안 돼!
00:29:31의심.
00:29:45의심이 인사 많아요?
00:29:59No, no, no, no.
00:30:18No, no, no.
00:30:48고맙습니다.
00:30:55지금 이 회의가 동요구 혼란이지 도서관 끄떡없을 겁니다.
00:31:01고맙습니다.
00:31:08고맙습니다.
00:31:27진짜 아무 일도 없다는데 이래도 되는 거냐?
00:31:30서 교수님한테 끔찍한 일 있었던 거 맞아?
00:31:41고맙습니다.
00:31:53고맙습니다.
00:31:59서병주 전 검사장이 겸인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대 로스쿨에서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00:32:09수업 중간에 우리 앞에서 교수님이 죽었다고요.
00:32:14아니 밖에서도 저렇게 난리인데 어떻게 여기 아무렇지도 않냐고요.
00:32:17다들 조용히 공부만 하냐고요.
00:32:19안 하면 어쩔 건데.
00:32:21까딱하면 변호사 시험 떨어져 내가 죽게 생겼는데.
00:32:24변신 학교를 반토막 나고 여기가 피 튀기는 전쟁터야.
00:32:27너 죽고 나 살자.
00:32:28아니 세금팟 남도 아니고 방금 전까지 같이 있던 교수님인데.
00:32:33피도 눈물도 없냐고요.
00:32:35다들.
00:32:36사이코패스.
00:32:37냉혈을.
00:32:40사이코패스 해서라도 변신 패스 해야 할 거 아니야.
00:32:42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00:32:45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00:32:46타살 가능성이면 살인이라는 건데.
00:32:50살인 아니라 연쇄살인이라도 넌 신경 꺼.
00:32:53이번에도 헛고 맞으면.
00:32:54사회적 취약계층인가?
00:32:56그거 잠깐 더 토해내야 한다며.
00:32:59니코가 석자야.
00:33:01여기서 알바까지 하는 주제에.
00:33:03아직 공부나 해.
00:33:05그래도 살인사건이 벌어졌는데.
00:33:07살인적으로 공부나 척하라고.
00:33:08빨리 가.
00:33:09가.
00:33:12살해당한 거면요.
00:33:14그럼 대체 범인이 누구냐고요.
00:33:25나처럼 된다.
00:33:27가서 붙여놔.
00:33:30나보고 사이코 10번 들어주려고.
00:33:32안돼.
00:33:49이해를 도전하여.
00:33:51진짜.
00:33:54하아이.
00:33:55다운.
00:33:57이거 죽을 것 같았다.
00:34:01이해를 감상할 사람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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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34Sí, sí, sí, sí.
00:38:01민법 강의실 어딥니까?
00:38:06나 김원숙의 민법 수업을 듣겠다고 귀한 시간을 내주신 여러분에게 심심하게 감사드립니다.
00:38:14나는 민법이 참 슬습니다.
00:38:19민법 하면 아주 치를 떨고 학을 떼죠.
00:38:23민법 책 볼래? 애 가질래? 하면 이렇게 애를 가질 만큼요.
00:38:28근데 왜 하필 민법을...
00:38:30민법을 가르치냐고요? 민복기 학생?
00:38:32제 이름을 어떻게...
00:38:38신채은, 동요의, 정의안, 이동선, 박채영, 남문철, 이정철, 김영준.
00:38:42이거 저석배 없었잖아.
00:38:43고기철, 한우리, 박가영, 하태준, 김영남, 조예범, 민복기, 유승재, 고혜진, 고진혁, 김성아, 전하영, 전혜슬, 강솔해이, 한준이, 서지호, 강솔비, 신수아, 박완중, 노정현.
00:38:53유광희, 김성, 노지현, 차민정. 김균홍, 제인현, 유수빈, 김아현, 홍혜진, 장경환, 안홍모, 우아름.
00:39:02보장 너무하지마. 신조아. 이쁘니까.
00:39:13여러분을 나처럼 민법이 싫은 학생으로 만들지 않으려고요.
00:39:18그 말은 내 수업은 역대급 취미와 개의 이득을 보장한다 이 말이죠.
00:39:26소프라테식 문담법 따위 개나 죽으려.
00:39:31자 그럼 한다는 수업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00:39:36자 답은 마격지우를에게 1억짜리 땅을 팔았습니다.
00:39:45아니 마격지우라면 누구처럼 공짜로 땅을 주지?
00:39:49왜 돈을 받아서 우리를 이렇게 골치 아프게 할까?
00:39:51공짜로 주는 게 미친 거죠.
00:39:53아 그치? 그게 미친 놈이지.
00:39:55아유 자 어머 미안 미친 놈은 못 들은 걸 줘야죠.
00:40:00자 갑은
00:40:01잔금기일까지 9500을 받고 500만 원을 받지 못하자
00:40:06계약을 해제하고 받았던 9500만 원을
00:40:09돌려주지 않겠다고 나왔죠.
00:40:11도둑놈 심보가 따로 없네.
00:40:13도둑놈 심보? 누가 말한 거야?
00:40:18정입니다.
00:40:20아 저도 모르겠구만.
00:40:23핵심을 짚었네요.
00:40:24민법 제2조 신이 성실의 원칙의 취지가 비록 자신의 권리라 할지라도
00:40:28사람이면 사람답게 신이 있게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도록 해야지
00:40:32도둑놈 심보 부리지 말라는 뜻이니까요.
00:40:39이렇게 말이 될 수가.
00:40:42강설에 의하고 한준이 학생은 이번 주 내로 다정하게 손을 붙잡고 내 방으로 오도록
00:40:46특별히 내 방 구석구석을 청소하다가
00:40:49둘이 썸탈 수 있는 특권을 줄 테니까.
00:40:52자 그럼 도둑놈 심보에 대해서 우리가 한 번 말해볼까?
00:40:56저는 도둑놈 심본가요.
00:40:57조용히 하세요.
00:41:13조용히 하세요.신없이
00:41:14공개한다고. trotzdem 공개한다고.
00:41:14소용히 하세요.
00:41:16Jei-jolling.
00:41:17다른 신도는 이 부분을
00:41:17잘 한OT에
00:41:18된다고. 전 강하게 손을mi기 수 있게
00:41:18제1순위에 대해서 전 강하게 손을
00:41:18치고 하세요. 제1순위에
00:41:21아니라 피고인 마지막으로
00:41:23기회를 드리겠습니다.
00:41:31No, no.
00:41:53와, 정말 저도 미치겠습니다.
00:41:59술.
00:42:00네, 그놈의 술만 아니었어도.
00:42:03에이, 술.
00:42:06술을 마신다는데 반성합니다.
00:42:09반성한다면서 항소를 했습니까?
00:42:12네.
00:42:13웃음이 나와요?
00:42:27검찰의 항소가 없어 1심 선고 이상을 할 수 없음이 개탄스럽고
00:42:32형법 제10조 2항에 의해 주치감경 할 수밖에 없음에
00:42:37판사로서 자괴감이 듭니다.
00:42:44선고하겠습니다.
00:42:47형법 제10조 2항
00:42:50심신장애로 인한
00:42:53전황의 능력이 미약한 자의 행위는
00:42:56형을 감경한다.
00:43:02이 조항은 제 뼈에 사무칠 것입니다.
00:43:10이 개자식아!
00:43:15형법 제10조 2항
00:43:18이만호법
00:43:20제 덕분에
00:43:22의무적으로 감경한다에서
00:43:25판사 재량껏 감경할 수 있다.
00:43:29이렇게 개정까지 됐던데
00:43:31왜 벗었어요?
00:43:34법복을?
00:43:38여긴 어떻게 해?
00:43:4511년 전
00:43:46저한테 개자식이라고 했던 판사님은
00:43:49형사상 공소시효, 민사상 소멸시효 다 지나서
00:43:53참 다행이시겠지만
00:43:56공소시효, 소멸시효 지나지 않은데
00:43:58이 인간들은
00:43:59싹 다 처벌하고
00:44:02손해배상 청구하려고요.
00:44:04이거 이거
00:44:04눈심보 아니잖아요.
00:44:07법의 쓴맛을 보여주는 거지.
00:44:11여기 리걸 클리닝에서
00:44:13무료로 법률 상담해준다고 하던데
00:44:16잘 좀 부탁드립니다, 김수 교수님.
00:44:22뭐라는 거야?
00:44:24저 인간이 앞으로도 고소하겠다는 거니?
00:44:28여기는
00:44:29신성한 강의 시실입니다.
00:44:35악플이 정말 어마무시해서요.
00:44:411인당 손해배상 50씩만 줘도
00:44:45돈방석에 앉거든요, 제가.
00:44:48그거 도와주시면
00:44:48여기 발전기금도 생각해 볼게요.
00:44:52원한다면
00:44:53제 피해자한테
00:44:54위로금도 좀 주고요.
00:45:04위로금까지는 필요 없으려나?
00:45:06하긴
00:45:08대한민국 법이 정해준 책값 다 치르고 나왔는데
00:45:12야
00:45:16내가 왜 이런 꼴을 당해야 되는데
00:45:19내가 무슨 연세 살인마도 아니고
00:45:22술 취해서
00:45:24이 기억에도 없는 일로
00:45:26내가 11년
00:45:2711년을 감옥에서 썩은 나는 뭐 할 말이 없을까?
00:45:32억울해
00:45:33나 억울하다고
00:45:42죽일 생각인가?
00:45:50살이 여부에 따라 살인죄가 될지 상해치사가 될지 달라질 거야.
00:45:57살이가 있다면 지금 그 손을 놓아도 살인미수고.
00:46:25아니, 나는
00:46:26119 좀 불러줘요.
00:46:50Yunga, ¿quién pasa?
00:46:52¿Muy bien?
00:46:53Lo siento, ¿qué es?
00:46:54¿Cómo se pasa?
00:46:56Sí, bueno.
00:46:57¿Cuál es la me?
00:46:57El hallo sigue siendo...
00:46:58¿Puedo decir que el doctor?
00:46:59¿Puedo decir que el doctor está en suceso?
00:47:01¿Puedo decir que si se está enganchando?
00:47:08¿Puedo decir que el doctor?
00:47:17¿Puedo decir que el doctor está enganchando?
00:47:25No, no, no, no.
00:47:29Ah..
00:47:30Que..
00:47:30La que 07.
00:47:31Que meisseron a chupar el 물 scattermer para el agua.
00:47:35¡Ah!
00:47:36¡Ah!
00:47:36Ya tenían donde mereka sonidos están ebrando kafigas,
00:47:40¿no?
00:47:41No affectsIZADA.
00:47:43¡INA!
00:47:44Sian, ¿ respuesta qué meоп셨어요?
00:47:48Ya lo que intenten.
00:47:53detachable柄00決ión?
00:47:56Ah...
00:47:58¿Ambuco de que no hay nada?
00:48:00Ah...
00:48:00¿No?
00:48:01¿No hay nada?
00:48:04¿Aguien?
00:48:04¿No hay nada?
00:48:13¿De qué está pasando?
00:48:18¿P...
00:48:19¿P...
00:48:19¿P...
00:48:20¿P...
00:48:20No, no, no, no, no, no, no.
00:48:50그 일한 미제 사건이거든 그 뺑소니 사건이.
00:48:53아유 아쉽네 아쉽네 아유 아쉬워.
00:48:58아유 내가 그때 술만 안 취했어도 차 번호 정도는 기억하는 건데.
00:49:04이젠 기억해 줬으면 하는데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거든.
00:49:09아 공소시효.
00:49:17김 교수님한테 전해주세요.
00:49:21얼른 개최하셔서 너뜩이 잘 나으시라고.
00:49:25이젠 기억나도 된다고.
00:49:44이게 좀 풀리면 내가 기억이라는 게 날려나.
00:49:50아유.
00:49:52아유.
00:49:59아유.
00:50:01아유.
00:50:02아유.
00:50:11아유.
00:50:11Sí, sí.
00:50:41제 사건 현장에 교수님 들였다고 장 형사가 얼마나 갈 것이든지.
00:50:45이 전화는 없었던 겁니다.
00:50:48예, 수고하십시오.
00:51:17내가 절대 코를 군다고?
00:51:19형, 나 절대 코 볼아요?
00:51:21규세, 나 잘 모르겠는데.
00:51:22보라.
00:51:24엄청 크게.
00:51:27너였음?
00:51:30어제 꿈에 죽은 서구수님 모습 그대로 나온 거 있죠?
00:51:35아직 무슨 정신을 공부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00:51:39도대체 몇 개야?
00:51:41나랑 비슷한데 뭐.
00:51:43진짜 대한민국 명예훼손 판에서 쓸어 남았네.
00:51:47준희 형 덕분에 이 판을 찾느라 개고생한 거 생각하면 진짜.
00:51:51이거라, 이거.
00:51:52내가 찾은 거잖아.
00:51:54다들 가져왔죠?
00:51:56여기서 시험에 나 얼마 하는 거 뽑아야 되는데.
00:51:58뭐 사실 적시 명예훼손은 폐지 돼야 된다는 분위기니까 패스하고.
00:52:01안 돼.
00:52:03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법성 조박사에 있는 교수들이 시험해내기 좋아해.
00:52:07나 얼마 하는 거 몇 개 뽑아줄게.
00:52:08잠깐만.
00:52:09잠깐만, 잠깐만.
00:52:13첫 번째 판례는 형법 310조랑 300.
00:52:16언니 아직인데?
00:52:171분 1초가 아까운데 지각한 사람 못 맞춰요.
00:52:20충격뉴스.
00:52:24서병주 교수님이 마약을 했대.
00:52:26뭘?
00:52:29사무실이랑 차 안에서 필로폰이 발견됐다는데?
00:52:32이게 말이 돼?
00:52:37무음으로 하죠.
00:52:40뭐였음?
00:52:42봐봐.
00:52:44마약 중독자?
00:52:45애도 알맘 없음.
00:52:48스터디 중?
00:52:49몇 시에 끝나?
00:52:51뭐였어?
00:52:52왜 그러지?
00:52:53뭐였어?
00:52:57뭐였어?
00:52:58No, no, no, no.
00:53:16No, no, no.
00:53:46대기실 안으로 들어갔다 바로 나왔다고.
00:53:50그 말은 우리 중에 누군가 살인자로 체포되어가는 비극이 발생할 수도...
00:54:03나 샤워하고 있다고 좀 해줄래요?
00:54:08전예슬 씨 휴대폰입니다.
00:54:10아, 안녕하세요.
00:54:14예슬이 지금 샤워할...
00:54:16오빠.
00:54:18아니야, 아니야.
00:54:23샤워는 내가 해야겠다.
00:54:30아, 서명주 교수님 모의 재판소 양크라테스가 대신한다는데...
00:54:52피해자가 사망 당일 피곤의 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뭐라고 했죠?
00:54:56헤어지자고 했습니다.
00:54:58그래서 뭐라고 했나요?
00:54:59싫다고 했습니다.
00:55:01로나는 솔로 전향 후 일이 잘 풀리지 않자...
00:55:05우울해하면서 자주 죽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0:55:07제가 싫어서 헤어지자는 게 아니었어요.
00:55:10그저...
00:55:11모든 게 괴로웠던 거죠.
00:55:14피고인은 피해자를 지켜주고 싶었는데...
00:55:16피해자가 죽을 작정으로 펜토바르비타를 자기 몸에 주사한 거라고요?
00:55:22네.
00:55:23반려견 안락사용으로 구해둔 건데 그걸 가져다 그럴 줄은 몰랐어요.
00:55:28제가 관리를 잘했어야 되는데...
00:55:31사건 당일 피해자 오른팔에서 발견된 주사 자국들입니다.
00:55:35피해자가 왼손잡이라 혼자 주사를 놓는 게 가능하다고 하셨죠?
00:55:38네.
00:55:40죽은 피해자는 주사 공포증이 있어서 걸그룹 시절에도 링거 한 번 맞지 못했습니다.
00:55:45주사 바늘이 무서워 병원 주사도 거부한 피해자가 과연 자기 팔에 그 끔찍한 주사 바늘을 한 번도 아니고 수차례나 찔렀을까요?
00:55:53죽을 작정이었다면...
00:55:59음료에 타서 마시는 방법도 있었을 텐데요.
00:56:04피고인, 피해자가 주사 공포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까?
00:56:15여기 주모, 서병주 교수님 사건 때문에 경찰에서 나오셨습니다.
00:56:23중앙서에서 나온 장동수 경사입니다.
00:56:25서병주 교수의 살인사건과 관련해서 조사할 게 있으니 잠시 협조 부탁드립니다.
00:56:31사건 현장에서 나온 족족들입니다.
00:56:34족족의 주인들은 당연히 행적과 관련해서 용인선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00:56:38먼저 키높이 수제 남성 구두 270.
00:56:48운동화 275, 에어스랍 MB-384.
00:56:56운동화 270, 프로러닝 AF 모델.
00:57:05여성 하이힐 235.
00:57:07여성 하이힐 235.
00:57:07어, 저요.
00:57:09아, 제가 최초 발견자니까 당연히 있죠.
00:57:12저도 의심받는 거예요?
00:57:14예외는 없습니다.
00:57:15다음, 에어맥스 507J 모델, 운동화 275.
00:57:25매정 바테르 2020 FW 한정판 스니커즈 240.
00:57:35저 수백만 원짜리 명품인데.
00:57:38부검 결과 서병주 교수의 사인은 약물 과다로 인한 타살로 추정되며, 약물은 필로폰입니다.
00:57:48설탕과 섞어 주제한 필로폰이군요.
00:57:52맞습니다.
00:57:54눈속임용.
00:57:55누군가가 치사량의 필로폰을 탄 커피를 서병주 교수에게 강제로 먹인 것으로 보입니다.
00:58:06여기 로스쿨 커피숍에서 파는 테이크아웃 커피컵이고요.
00:58:11이건 사건 현장 당일 휴지통에서 나온 필로폰이 든 비닐봉지입니다.
00:58:15두 군데에서 동일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문이 나왔으며, 현재 감식 중에 있습니다.
00:58:22이제 범인을 잡는 건 시간 문제로, 저희가 여기 온 건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00:58:27협조를 구하러 온 줄 알았더니 협박을 하러 오셨네요.
00:58:31협박이 아니라.
00:58:32왜 협박인지 말해 볼 사람.
00:58:34협박으로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유발하거나 의사결정권이 침해당할 경우 그 죄가 성립됩니다.
00:58:39기회를 주겠다는 마론의 공포심을 느낀 사람.
00:58:43똥머리가 쭈뼛 탈 정도였습니다. 지은 죄도 없는데.
00:58:52나와주시죠. 고인의 수업을 마무리하는 중이니까.
00:58:55양 교수님.
00:58:55이 안에 범인이 있다 해도 수업 중에 데려갈 수는 없습니다.
00:59:00재판 계속 진행합시다.
00:59:04검사 측 증인신문 계속하세요.
00:59:18피고인은 피해자의 주사 공포증을 알고 있었습니까?
00:59:22당연히 몰랐겠죠.
00:59:23알았다면 피고인이 피해자 팔에 주사를 놓고 피해자 스스로 한 짓이라는 각본을 짤 수 없었을 테니까.
00:59:28이해했습니다. 검사는 지금 소설을 쓰고 있어요.
00:59:30소설은 피고인이 썼습니다.
00:59:32두 분 다 소설 얘긴 그만하시고 사실에 입각한 진술만.
00:59:36두 분 다 소설은 피해자.
00:59:52양재훈 교수님.
00:59:54당신은 서병주 살해 용자로 긴급 체포합니다.
01:00:09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고 연어사를 생명할 수 있으며 당신의 말은 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01:00:18당신의 마음을 어떤 게 궁금합니다.
01:00:19당신은 사라인에 오는 carta 받을 수 있습니까?
01:00:29나는 우린 가려운 사이의 삶을 피해자.
01:00:30그 이유는 어떨한지?
01:00:34나는 이것이 수준으로 값을 수 있는 것입니다.
01:00:34당신은 무엇과 소설을 하기 때문입니다.
01:00:34당신의 우한이 주인으로는 무엇에게 말하실 수 있습니다.
01:00:35당신은 그래서 모래를 내는 방문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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