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hours ago
Category
📺
TVTranscript
00:02:35김명진 기자입니다.
00:03:05회장 대행을 맡아온 지 이제 300일.
00:03:08피엘 그룹은 새로운 회장직을 선출해야 할지 아니면 오세영 회장의 회복을 더 기다려야 할지 중대 결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00:03:17더는 회장 대행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00:03:21회장님 살아 생전에 영여의 결혼을.
00:03:30원래 집안의 어른이 편찮으시면 큰 행사를 하는 게 아니지 않나요? 장 변호사님?
00:03:37어 그지 아무리 급해도 그건 아니지.
00:03:43그래도 의사가 준비를 하라는데 나중에 가족도 없이 영이 너 혼자 큰일을 당하는.
00:03:48아버지.
00:03:48아직 살아 계세요.
00:03:52말씀 함부로 하지 마세요.
00:03:59감사합니다.
00:04:00감사합니다.
00:04:00감사합니다.
00:04:09감사합니다.
00:04:09감사합니다.
00:04:17감사합니다.
00:04:29고맙습니다.
00:04:39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5:06ترجمة نانسي قربą
00:05:20ترجمة نانسي قربان
00:05:29الق 괜 Keeper
00:07:01انت تبعطار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07:19علمали
00:07:31لأنني أجل أن أدفع بشكل مستوى
00:07:34أحب بشكل مستوى
00:07:36مستوى بشكل مستوى
00:07:38أتفع بشكل مستوى
00:07:43لأنني أتفع بشكل مستوى
00:07:53تن
00:07:57تنمي
00:10:43يا إما.
00:10:43우리 집에는 우편물 와도 받을 사람 없어서 그랬다.
00:10:46어쩔래.
00:10:51지킬 수?
00:10:52어?
00:10:54أما가 동생과 세상을 지키는 사람이 되라고 했었지?
00:10:57원래 사람 이름에는 지킬 수 자 잘 안 쓰는데
00:11:01멋있잖아.
00:11:02지킬 수.
00:11:06O형 걔가 내 동생.
00:11:08형 숫자는 무슨 수야?
00:11:10بل 뜻 없어.
00:11:12그냥 나무수.
00:11:14나무수?
00:11:16갓난장일 때 나무 밑에 버려져서 나무수.
00:11:20보이건 앞에 나무가 많아서 나무수.
00:11:23보이건 원장해졌어.
00:11:29수영이 한 말 정말이야?
00:11:32정말 형 나무 밑에 버려졌어?
00:11:35내가 묻잖아.
00:11:37어제 누구랑 잤냐고 너.
00:11:42침묵은 긍정이라던데 인정이냐?
00:11:47이거 완전 걸레 아니야.
00:11:49형 밥 먹어 형.
00:11:53너 설마 소라 기집애.
00:11:56사랑해?
00:12:00난 너만 사랑해.
00:12:07저 거지 같은 게.
00:12:19너 그림 안 그려?
00:12:21가라 아침부터 재수없게.
00:12:23그리라는 그림은 안 그리고 맨날 기집애들이랑 드럽게.
00:12:26지갑 어디 있어?
00:12:28형 지갑은 또 왜?
00:12:30침대만.
00:12:31형 왜 버릇없어지게 번번이 돈을 줘.
00:12:33화분값이 거덩.
00:12:36맨날 꼴랑 만원짜리 화분 가져와서 번번이 십만원 이십만원씩.
00:12:40무늬만 꼬치 박아시지 완전 하는 짓은 나의 강도 같은 기집애이지.
00:12:47그리고 너 나한테 말꼬리 똑똑 잘라 먹는데 그러다 내 기분 더러운 애 뒤지게 걸려 그냥 내가 다리 몽둥이를 뽀샷.
00:13:00아니, 이러면.
00:13:02너가가 다리 몽둥이를 뽀샷.
00:13:22야야야야야.
00:13:35أخيراً.
00:13:38لكن.
00:13:39لكن يا صاح.
00:13:40진짜 희선이 언니를 형이 죽였냐?
00:13:43아니 죽이긴 뭘 죽여.
00:13:44형하고 둘이 사귀다가 형이 질려가지고 헤어지니까
00:13:47괜히 지 혼자서 열 받아서
00:13:48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00:13:49털려오는 덤프즈를 그냥 끼!
00:13:51야.
00:13:53여기 수건 없다.
00:13:55수건 줘.
00:13:56네, 형.
00:14:10이번에 월동 준비는 좀 꼼꼼해요.
00:14:13지난해 나무들이 몇 개 가지고 왔는지 몰라.
00:14:16예.
00:14:22예.
00:14:22집안에 아줌마 있어요?
00:14:23글쎄요.
00:14:24있나 없나.
00:14:26뒤켜 청소한다는 것도 같고
00:14:27그 집안에 영희 아가씨 계실 거...
00:14:37아가씨가 나오셨어요?
00:14:39왕비서님은 어디 가셨어요?
00:14:40정원에 계실 거예요.
00:14:42예.
00:14:42저기 여기 사인 좀 부탁 좀 드릴게요.
00:14:45등기가 있어서요.
00:14:47자, 여기 있고요.
00:14:49자, 여기요.
00:14:50예.
00:14:51우편물이 어떤 것들이 왔나요?
00:14:53잠시만요.
00:14:55뭐 이런저런 세금 고지서 하고요.
00:14:58가만히 있자...
00:14:59어?
00:15:00오수?
00:15:01오빠분한테 또 편지가 왔네요.
00:15:04지난 가을부터 더 달에 한 번씩은 보내셨는데.
00:15:09못 보셨어요?
00:15:11매번 등기로 보내셨는데.
00:15:13그래서 제가 왕비서님한테 직접 전해드렸는데.
00:15:18아...
00:15:18그...
00:15:19그거요?
00:15:21봤어요.
00:15:23제 손에 편지 좀.
00:15:24아, 예. 알겠습니다.
00:15:26조심히 가세요.
00:15:27아, 예. 들어가세요.
00:15:47괜찮습니다.
00:16:01kadki.
00:16:02아, 예.
00:16:03아, 예.
00:16:06아, 예.
00:16:09oke.
00:16:15아, 예.
00:16:18أهلا.
00:16:25أهلا.
00:16:46أهلا.
00:17:19هناك
00:17:20أنت أي KENNETH Bang거든요.
00:17:22Remove me.
00:17:23أنني تريد زوجه غيش.
00:17:27إن أعلم يوم من أخبارك النتائ African?
00:17:29إن شكرا زوجه يا صحيح ي благا النتاوي جيد.
00:17:47اللعنande.
00:17:48난 여전히 너한테 믿을 사람이 못 되는구나.
00:17:53진무국 prealatore.
00:17:55아빠, 엄마가 이혼하고
00:17:57난 엄마랑 오빠랑 헤어지게 됐는데
00:18:01시간이 간다고 믿어지진 않죠.
00:18:05대신 늘
00:18:07아빠가 믿어주셨잖아요.
00:18:09저보다
00:18:11왕비선 님을 더.
00:18:22شكرا
00:18:23شكرا
00:18:2614년 전 엄마 돌아가시고
00:18:28오빠 소식은
00:18:30정말 왕비서님도 모르세요?
00:18:38아버지가
00:18:39찾지 말라셔서
00:18:41그건 엄마가 살아 계실 때 아니었나요?
00:18:48아빠가 밉네요
00:18:52이렇게 내 옆에
00:18:54끝까지 건재하게 계시지도 못할 거면서
00:18:58오빠도 못 찾게 하고
00:19:00날 외톨이를 만들어놓고
00:19:06근데
00:19:10제 방엔 왜 오셨어요?
00:19:12그게
00:19:15우편물을 네가 받았나 싶어서
00:19:19우편물이요?
00:19:20아니요?
00:19:24아까 우체부가
00:19:31아가씨 택시 왔어요
00:19:34아가씨 택시 왔어요
00:19:36저 갈게요
00:19:37저 갈게요
00:20:04네 수정동 우체국 부탁합니다
00:20:15거기 손편지 좀 찾아서
00:20:18적힌 주소지로 가주시겠어요?
00:20:23아 이거?
00:20:30어
00:20:32네 알겠습니다
00:20:34자 여기요
00:20:39손편지요?
00:20:41네
00:20:41오늘 저희 집에 손편지가 옮겨있나
00:20:44확인 가능한가 싶어서요
00:20:47잠시만요
00:20:49아 네
00:20:50네
00:20:51뜬기로운 게 있다고 기록되어 있네요
00:21:32네
00:21:33왕 비서님
00:21:34지금 회장님 방에서 비상비
00:21:36잘못 눌렸어요
00:21:38아무 일도 아니에요
00:21:51담요
00:21:52넘어
00:21:52Ale
00:21:52아
00:21:53아
00:21:54아
00:22:04아
00:22:05아
00:22:05아
00:22:35موسيقى
00:23:05موسيقى
00:23:13موسيقى
00:23:18موسيقى
00:23:23موسيقى
00:23:24نعم
00:23:57نعم
00:24:33نعم
00:24:54نعم
00:24:56نعم
00:24:56نعم
00:24:56نعم
00:24:57نعم
00:26:26في القناة
00:28:133시간 째 저러고 있네요.
00:28:17احبا 기다린다면서.
00:28:19왜 눈 먼 사람이야.
00:28:30여기서 3시간을 기다렸어요?
00:28:33어디 앉지도 않고 이렇게 꽂꽂이 서서 줄곧?
00:28:38누구시죠?
00:28:39나?
00:28:41아까 인터폰.
00:28:43아 네.
00:28:45우리 집에 들어가 있을래요?
00:28:47오빠 올 때까지 키 줄까요?
00:28:49아니요.
00:28:51그렇다면 뭐.
00:28:52저기요.
00:28:55이 편지 좀 읽어봐 주실래요?
00:29:00여기.
00:29:03거기.
00:29:07거기 오빠 편지가 있을 거예요.
00:29:10뭐가 뭔지 몰라서.
00:29:13편지 내용이 알고 싶은 듯.
00:29:19눈이 안 보여요?
00:29:22네.
00:29:26내가 좀 바쁜데.
00:29:27아버지가 편찮으세요.
00:29:29오빠 상태가 어떤지 아버지 뵐 수 있는 상태인지 알고 싶어서.
00:29:40고맙습니다.
00:29:42안 못 보는 걸 잊었네.
00:29:45일단 밖으로 나갑시다.
00:29:47여긴 사람들이 지나다니까.
00:29:50아 참.
00:29:52내가 손을 잡아줘야 하나?
00:29:55발소리가 들려요.
00:29:57그냥 가셔도 돼요.
00:29:58앞에 장애물만 알려주세요.
00:30:01아 발소리.
00:30:06한 네 걸음 정도 걷다가 계단이 있어요.
00:30:34안녕 영희야.
00:30:35난 오빠야.
00:30:36물론 내가 보낸 편지 봉투를 읽었다면 알겠지만.
00:30:41눈 먼 걸 모르나 보네?
00:30:44제가 여섯 살 때 헤어졌어요.
00:30:46그땐 보였거든요.
00:30:51전에 편지에도 말했지만 난 요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아주 잘 살고 있다.
00:31:00아 이 자식 말 것마다 굴얼해.
00:31:02뭐 하라고요?
00:31:04아니요 아니요.
00:31:05혼잣말.
00:31:07근데 넌 날 안 만나러 올 거니 날 만날 맘이 생기면 편지에 집주소로 와.
00:31:14사실 이 집은 나랑 동업하는 형의 집이야.
00:31:17하지만 내가 조만간 사버릴 거다.
00:31:21어머니 돌아가시고 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유일하게 믿는 이 형의 이름도 나와 같은 우수야.
00:31:26생각할수록 골 때리지.
00:31:31얘가 이렇게 썼어요.
00:31:32천박하게 골 때리지라고.
00:31:41넌 어떻게 지내고 있니? 말갈량이의 여전히 귀여운 어린강증이니? 말갈량이의 귀여운 어린강증이니? 전혀 안 보이느니?
00:31:54말갈량이의 귀여운 어린강증이니?
00:31:55편지 안 읽으세요?
00:31:58난 매일 널 상상한다. 네가 키는 얼마나 컸나? 네 성격은 좋은지.
00:32:04엄마도 없이 나도 없이 무뚝뚝하고 무서운 아빠랑 살면서 네가 혼자 외롭지는 않은지.
00:32:37고맙습니다.
00:32:39마저 읽을게요.
00:32:41참 그리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네 조언을 듣고 싶다.
00:32:46나랑 사는 오수영은 제 주먹과 얼굴만 믿고 완전 생날라리 인생을 살고.
00:32:53내 뒷담화 이렇게 까네.
00:32:56참고로 그쪽 오빠는 약간 허풍이 있어요.
00:32:59내 얘기는 패스하고 다음 주부터 읽을게요. 나도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00:33:03네.
00:33:17왜 안 읽으세요?
00:33:24형, 형 지금 어디야?
00:33:27집 근처.
00:33:28형 피해.
00:33:29형 빨리 피해.
00:33:30형 잡으러 형사들이 집에 갔어.
00:33:31소라 년이 김 사장 클럽돈 공고명령 형한테 덮으시고 지름 빠지고 청담동에 소문이 쫙.
00:33:37그래서 형사들이 클럽이랑 우리 돈줄들 수사하고 소라 지름 토끼고.
00:33:40형 일단 그냥 토끼와 잡히면 죽어. 무조건 뛰어 무조건.
00:33:47형 내 말 들어? 내 말 듣냐고?
00:34:00김미모야.
00:34:02잠깐만.
00:34:06안다치게 할게 잠깐만 있어.
00:34:10당신 오빠는 조금 있으면 올 거야.
00:34:13ستفضلج إلى نهائك.
00:34:15ستفضلج إلى جهاز.
00:34:18ستفضل قد اخرج يجب الروح لك.
00:34:25أستطيع أن تتفضل.
00:34:30أصبح جهازك!
00:34:33إجام!
00:34:34أكدّ أنت!
00:36:45تكسين تكسين
00:37:13تكسين تكسين تكسين
00:37:50تكسين تكسين
00:38:06تكسين المترجم
00:38:11내가
00:38:13네 스폰서 김 사장 클럽 떠는 횡령?
00:38:17내가?
00:38:18김 사장 상훈 씨는 간 적도 없는데
00:38:20내가 그 클럽 회교문서를 조작?
00:38:25너 같은 게 법조인이냐?
00:38:28네가 나 놓친 거지
00:38:30얘 혼자 머리랑 그 머리 안 들어가거든
00:38:35이유가 뭐야?
00:38:371년만
00:38:39빵에서 썩어
00:38:40아니
00:38:43변호사 써서 보석으로 나갈 거야
00:38:46엊그전 검찰에서 내가 아니
00:38:50네가 조작한 공고 횡령 금액이 5억이더라
00:38:53그 정도면 보석 써서
00:38:56아니
00:38:57네가 한 공고 횡령 금액은 70억이야
00:39:02뭐?
00:39:0470억?
00:39:06횡령의 불법 포커판 연루 사기 도박 혐의까지
00:39:11넌 절대로 못 빠져나와
00:39:14그나마 1년도 검찰과 합의된 역량이야
00:39:26내가 미국 촬영가 있는 1년만 여기 있어
00:39:32난 미국에 있는데 넌 여기서 자유롭게
00:39:36싫어
00:39:37네가 날 두고 어디로 가버릴까봐
00:39:41두려워
00:39:491년 후 빵에서 나가면 스위스로 가
00:39:52돈은 내가 안전한 계좌에 뒀어
00:39:57김 사장은 돈이 너한테 있는 줄 알아
00:39:59김 사장 무서운 사람인 거 너도 알지?
00:40:05네가 서울에 있으면 그 돈을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릴 거야
00:40:19황소하지 마
00:40:22이건 검찰도 같이 짜고 치는 고스토판이거든
00:40:29빵에서 나오면
00:40:31스위스로 가 있어
00:40:33거기서 우리 같이 살자
00:40:38하아
00:40:45하아
00:40:48하아
00:40:54하아
00:40:55하아
00:40:57하아
00:40:59하아
00:40:59하아
00:40:59하아
00:40:59하아
00:41:00하아
00:41:01하
00:41:02하
00:41:02.
00:41:02.
00:41:08.
00:41:09.
00:41:10.
00:41:11.
00:41:11.
00:41:13أحباً.
00:41:17أحباً.
00:41:20أحباً.
00:41:21أنت تقلقه.
00:46:12طريقة اثناء الملجانية
00:46:23اثناء اسف
00:46:25انكاذ corre
00:46:28اننا لا تلقق
00:46:29الع größ حلان
00:46:36انتほا
00:46:38انت
00:46:39انت
00:46:39انا لم يسد
00:46:41اثناء
00:46:42تبعيني لك.
00:47:00موسيقى!
00:47:12هذا هناك.
00:47:14انتظرته هناك.
00:47:16أنت هناك.
00:47:18لن تجلعنا.
00:47:24أردين معلوماتي.
00:47:32تجلعين معلوماتي.
00:47:35إنك تبقى تطلع.
00:47:37انتظار مزين.
00:47:37لقد قلت.
00:47:38انتظار لكيزباعي.
00:47:42المغرب عشاني
00:47:44أصحب
00:47:45أصحب وأن تدرسين
00:47:49أصحب
00:47:51مرحب
00:47:52أصحب
00:47:53وأنه يجب أنت
00:47:57أصحب
00:47:57أصحب
00:48:02مرحب
00:48:03مرحب
00:48:05مرحب
00:48:06تبقى
00:48:08أصحب
00:48:16سعيدا.
00:48:21سعيدا.
00:48:34لماذا سعيدا.
00:48:36سعيدا.
00:48:43سعيدا.
00:48:44سعيدا.
00:48:45سعيدا.
00:48:47سعيدا.
00:48:48سعيدا.
00:48:49سعيدا.
00:48:51سعيدا.
00:48:53سعيدا.
00:48:53سعيدا.
00:48:55سعيدا.
00:48:56سعيدا.
00:48:58سعيدا.
00:48:59سعيدا.
00:49:02سعيدا.
00:49:03سعيدا.
00:49:03سعيدا.
00:49:06سعيدا.
00:49:07سعيدا.
00:49:08سعيدا.
00:49:09سعيدا.
00:49:11سعيدا.
00:49:12سعيدا.
00:49:13내가 안 주면 어쩔 건데
00:49:17알면서 그런다
00:49:21너만 가구나
00:49:24내가 힘이 붙이면
00:49:26같이 가구나
00:49:35오늘 보러 딱 100일
00:49:44أخيرا.
00:49:58أعطيكي أخذكي.
00:50:02أخذكي أخذكي أخذكي.
00:50:04أنت تتعلمنا من أجل أنت تتعلمنا من أجل أنت تتعلمنا.
00:50:14أحباً.
00:50:40موسيقى
00:51:19موسيقى
00:51:27이 자리가 좀 떨리네요
00:51:30앞이 안 보이는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00:51:33아버지도 아마 그러셨을 겁니다
00:51:39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인사는 여기서 끝내고 자료 보시죠
00:51:52우리 피일 그룹은 이 시대가 원하는 각각적인 디자인에 최고의 패션 그룹으로 도착합니다
00:52:02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효정
00:52:33오늘 완전 대박이다 대박
00:52:36투자자들이 널 보는 눈빛이 무슨 연예인을 보는 양 신기해서는
00:52:42다들 세부자료 다 나고 난리가 나고
00:52:45ايه
00:52:47니 아버지가 살아계셨으면
00:52:50니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00:52:52생각하니까
00:52:53나도
00:52:55주책맞게
00:52:56그 자리에서 막 눈물이
00:52:59아마 오늘 하루만일 거예요
00:53:04저도 제가
00:53:05이름만 회장인 거 알아요
00:53:07석 달 후
00:53:09회장 민기가 끝나면
00:53:11주주들은 김대표를
00:53:13회장으로 추대하겠죠
00:53:16오늘 프레젠테이션 자리에서만
00:53:19날 인정한 거예요 다들
00:53:21눈먼 내가
00:53:23이번 프로젝트에 한해선 상품 가치가
00:53:25있으니까
00:53:28언론도
00:53:29동물원숭이보도 신기해하고
00:53:31눈먼 애가
00:53:33프레젠테이션을 하니까
00:53:42그래도 간만에
00:53:44복지관하고 집이 아닌 이런데로 오니까
00:53:46재밌었네요 전
00:54:02그래도 간만에
00:54:04복지관하고 집이 아닌 이런데로 오니까
00:54:08잘가라 영희야
00:54:10장 변호사님
00:54:12오늘 저희집 안가세요?
00:54:13식사는 다음에
00:54:14아버지가 나한테
00:54:17긴히 부탁하신 유언이 있어
00:54:18이제
00:54:19회사에 접고 너만 보살피면 되니까
00:54:22그 유언을 지켜야지
00:54:23무슨 유언이셨는데요?
00:54:27서프라이즈 할 거예요
00:54:28기대해
00:54:30문 닫는다
00:54:31조심히 가세요
00:54:45네 장 변호사입니다
00:54:47뭐?
00:54:50찾았어?
00:54:52어 그래
00:54:53일단 만나
00:54:59장 변호사님이
00:55:01뭐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00:55:03글쎄다
00:55:05근데 참
00:55:07명호랑 결혼은 언제쯤 할 거니?
00:55:09약혼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는데
00:55:13결혼 안 해요
00:55:15약혼은 아버지 생각이었지
00:55:17전 관심 없어요
00:55:19왜?
00:55:21난 네가 명호한테 호감이 있는 줄 알았는데
00:55:24아니니?
00:55:27사람들은 호감만 있으면 결혼을 하나 보죠?
00:55:30그건
00:55:31왜?
00:55:32난 장애인이니까 호감 정도면
00:55:34그냥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00:55:37내 말은
00:55:38영희야
00:55:39그런 게 아니라
00:55:40전 그런 뜻으로 들려요
00:55:43장애인이기 때문에 갖는 자격지심이라고 해도죠
00:55:58아
00:55:59어디 갔지?
00:56:00아이 대체 어디 간 거야?
00:56:02어?
00:56:03네 형 찾냐?
00:56:04네 형 아까 옷 갈아입고 나가던데?
00:56:06옷을 갈아입고 나
00:56:07아이 그 몸으로 어딜 간다고
00:56:10진짜 속삭이네
00:56:15비 먹었어?
00:56:16애들 다 부르라고!
00:56:18수 자식이 없어
00:56:19수!
00:56:20지금 살롱 빈 문으로 싹 다 모여
00:56:22이들 한 놈이라도 빠지기만 해봐
00:56:24내가 가면 안 둘 테니까
00:56:26내가 자식들아
00:56:27나만 죽을 것 같아?
00:56:45애들 부르냐?
00:56:47내가 무슨 애들을
00:56:48나 안 그래요
00:56:52형이 나 밥 먹여 준 게 몇 년인데
00:56:53나 절대 안 그래요 형
00:57:02형
00:57:03다른 놈은 몰라도 만두야
00:57:06넌 그러면 안 되지
00:57:09그럼 형
00:57:10난 그러면 안 되지
00:57:11형이 나 밥도 먹여주고
00:57:13밥만?
00:57:15내가 너한테 고작 밥만?
00:57:19집도 사게 해주고
00:57:21목숨도 누워봐
00:57:22천천아
00:57:56لا أدعوه.
00:58:13يباكي تباكي وكتباكي بنا سنسوى أنت
00:58:16لا تشعرونيه سيباكي؟
00:58:22...
00:58:23...
00:58:24...
00:58:24...
00:58:25...
00:58:25...
00:58:26...
00:58:26...
00:58:27إجهد 93 ينوانا.
00:59:58انهم يibelوني
01:00:00و ما أ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1:00:07ولكنت أي.
01:00:09أماكنين أحب سوقيت؟
01:00:13شيئ ما يجب،
01:00:14but قول 쇠ارك ت سلموني.
01:00:19أريد أن تكون هناك!
01:00:20أم و أو فيدينك لggedج،
01:00:30جديد
01:00:34اشتريك
01:00:35جان 변호사 اجزاست
01:00:39مولا به بيانه ده
01:00:41ا هل احضنت انه
01:00:49انا
01:00:50أنا...
01:00:52أعضبوك
01:00:53أديك سيديد
01:00:55أعضبوك كان تعرفون أخيرا
01:00:58أعضبوك سيديد
01:00:58أعضبوك وغرأتك
01:01:01أعضبوك على المجددة
01:01:03أعضبوك سيديد
01:01:07أم سيد أولوبك
01:01:14لن تسجد العديد فين فقط.
01:01:17عميين أن تسجد العديد عن عهد أن يساعدت.
01:01:20أين أنت تتلقى ما يصدقًا من تسجد.
01:01:24أين يعتبرنا أنه يساعدا يساعدا.
01:01:25أين يتسجد أنه يساعدين فقط.
01:01:28أنه يساعدين من أجل.
01:01:31مجببنا.
01:01:36وقعي أنه قد قد وضع.
01:01:40왜 그러니 수야?
01:01:42내가 그렇게 기억이 안나?
01:01:48아니요.
01:01:52기억납니다.
01:01:57아저씨 많이 늙으셨네요.
01:02:10하얀 물꽃처럼
01:02:16여린 나의 사랑
01:02:23그 사랑이 나를
01:02:30아프게 하네요.
01:02:37형이 곧 죽게 생겼는데
01:02:38부잣집 가짜오빠 인사 좀 하면 어때?
01:02:40이 그룹에서 78억은 껌값이겠는데 이거?
01:02:42이유야 어떻게 됐든
01:02:43그땐 오던 건 오빠가 사과.
01:02:46다른 이유가 있겠지.
01:02:47다른 이유?
01:02:49돈.
01:02:50지금 형신사가 어떤 줄 알아?
01:02:52무조건 부슬러 무조건.
01:02:54부잣집 여자애들 심리 내가 좀 알지?
01:02:57많이 힘들겠다.
01:02:58많이 아팠겠다.
01:02:59그걸 먼저 물어야 되는 거 아니니?
01:03:01걔가 과연 78억이나 되는 돈을 쉽게 줄까?
01:03:05걔가 죽으면 어떻게 되냐?
01:03:08흥미도
01:03:09흥미도
01:03:10흥미도
01:03:10흥미도
01:03:11흥미도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