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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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2:0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2:09Ne?
02:3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3:0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3:2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3:3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3:32Um, 대표님?
03:41대표님이, 여긴 어쩐 일이십니까?
03:51O장민 씨 상태가 어떤지 담당 일을 좀 만나고 왔습니다.
03:55응, 그래. 내가 만나보라고 했어요. 오장민 씨를 아꼈던 만큼 걱정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04:04대표님이 오장민 씨를 아꼈다고요?
04:07진 팀장은 여긴 어쩐 일이야? 그것도 강비코 변호사와 함께?
04:13백호 씨가 마실장을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요. 마실장도 이따 여기를 오기로 했는데. 잘됐네요.
04:19뭐? 서린이가 여길 와? 왜?
04:23네? 제가 진홍주 씨한테 부탁드립니다. 사고에 대해 물어볼 곳도 있고 해서.
04:40얘는 왜 전화를 안 받아?
04:52이발 강변. 당신이 오장민 씨를 아끼는 마음 모르는 거 아닌데. 우리 서린이 아직 완전히 회복된 게 아니에요.
05:01근데 왜 자꾸 교통사고를 들먹여요? 우리의 트라우마는 생각 안 해요?
05:06네?
05:08아직 완치된 거 아니니까.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우리 서린이 불러드리는 거 삼가해줬으면 좋겠어요.
05:21꼭 애 다루던 말 안 해. 근데 이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인가?
05:27그쵸. 미안해요, 백호 씨.
05:29네. 저야말로 괜한 부탁해서 죄송해요.
05:38이제 완전히 자연점처럼 보일 겁니다. 한번 보시죠.
05:53이제 진짜 똑같네.
06:03서린아.
06:05응?
06:06무슨 일인데 그래?
06:08서린아.
06:09너 왜 전화를 안 받아? 홍주랑 약속이 있었다며.
06:14아, 맞다. 진 팀장이 하도 밥을 사라고 독촉을 해서 약속해놓고 깜빡했네.
06:20밥을 사?
06:21어머머, 우리 홍주가 서린이한테 무슨 큰 도움을 줬었나 보네?
06:26그런 거는 아니에요. 진 팀장이 원래 공짜로 밥 얻어먹는 거 좋아하잖아요.
06:32참, 엄마. 블로그에 글 올라간 건 내가 내리라고 했어.
06:36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라니?
06:39아, 악플이요. 악플 몇 개가 신경 쓰인다고 했더니 우리 서린이가 말끔히 지우게 했다네요.
06:49서린아, 잠깐 좀 볼까?
06:57아, 악플 몇 개를 신경 쓸 최 대표가 아닐 텐데.
07:02강본 만나보니 어때? 아직도 기억이 안 나?
07:06모르겠어.
07:08네가 강본 엄청 쫓아다녔었잖아.
07:10내가 그랬어?
07:11그래, 얘. 강본이랑 결혼할 거라고 얼마나 때를 썼는데.
07:16음, 그랬구나.
07:19너도 참 그게 어떻게 기억이 안 나니.
07:23어, 뭐 묻었다.
07:37괜히 쓸데없는데 힘 빼지 말고 강본한테 많이 배워둬.
07:43피리, 네 곁에 있어야 되는 사람이야.
07:45알았어. 따끔한 방으로 가도 되지?
07:59백호 씨가 마실장을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요.
08:02마실장도 있다 여기를 오기로 했는데.
08:04잘 됐네요.
08:08진홍주 지시네.
08:11내 사무실에 자주 들락거려도 이상할 게 없는 사람 진홍주.
08:16거기가 어디라고 서린이를 오장미 병실로 오라고 해.
08:20그것도 강백코 변호사 앞에.
08:23진홍주, 네가 범인이 틀림없어.
08:26뭘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야.
08:38이 실장, 진홍주 두의 좀 밟아봐.
08:41이번 일 아무래도 진홍주 지시 틀림없어.
08:45뭘 얼마나 알고 일을 꾸미는지 당장 알아봐.
08:57왜요?
08:58서린아, 블로그에 최대폐 악불이 뭐가 달렸는데 내렸대?
09:05그 블로그 주소 좀 할미한테 알려줄래?
09:07싫은데요?
09:09어머, 지금 네 엄마라고 감싸는 거야?
09:12감싸게 따로 있지.
09:14뭘 잘못했는지 알아야 할 거 아니야.
09:17할머니는 이 집안 어른으로서 며느리를 관리하려는 건데.
09:22보나마나 할아버지한테 이러시려는 거잖아요?
09:25어? 내가 그렇게 입이 가벼운 줄 알아?
09:27네. 아주 깃털처럼 가벼운 걸로 알고 있어요.
09:31아우, 여기. 아우, 씨.
09:33어? 저 지금 치시려는 거예요?
09:35와, 할아버지한테 일러야겠네.
09:38아냐, 아냐.
09:39내가 감히 널 어떻게 치니?
09:43그냥 팔 운동한 거야, 팔 운동.
09:47어쨌든 됐다.
09:50홍주한테 물어보면 되지.
09:52뭘 물어봐요.
09:53그만두세요.
09:54우리 엄마 오늘 아주 힘드셨다고요.
09:57일이 더 커지면
09:58최호영이 과일 가게 아줌마를 찾아내서
10:01내 뒤가 밟힐 수도 있으니까
10:02이쯤에서 마무리해야겠어.
10:19서린이가 틀림없네.
10:22내 편을 들어주는 걸 보니
10:24내 딸로 키운 보람이 있어.
10:55내 편을 들어주는 걸 보니
11:09화영 씨, 무슨 일 있어요?
11:13아니요.
11:14그냥 너무 힘든 날이었어요.
11:17술이라도 안 마시면 못 견딜 것 같아요.
11:20그래도 너무 많이 마시지 마요.
11:23속상한 날 마시면 몸 상해요.
11:25이거 놓으세요.
11:29화영 씨, 속상한 거 다 털어놓으세요.
11:34저한테 속 시원히 얘기해요.
11:37화영 씨 마음이 편해진다면요.
11:39아니요.
11:40말할 수 없어요.
11:42제 속 다 뒤집어 보여드리면
11:44아마 남봉이 씨는 절 다르게 볼 거예요.
11:48그렇지 않습니다.
11:49저는 화영 씨 편이니까요.
11:53오늘 저 때문에 봉비원을 당했더니
11:56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11:59교수님 탓 아니니까
12:00신경 쓰지 마세요.
12:17미안해요.
12:19미안해요.
12:32아부지, 착한 끝이 이 모양이면
12:36누가 아버지처럼 서라.
12:39누가 장미처럼 서냔 말이야.
12:53이게 뭐지?
12:55강남봉 교수랑 최 대표님
12:57둘이 불륜?
13:02대체 누가 이런 걸 보낸 거야?
13:04강남봉 교수와 최화영 대표는 불륜 관계임.
13:07최화영을 믿지 마시오.
13:09난데없이 최 대표님을 믿지 말라니.
13:11이게 무슨 소리야.
13:12아, 근데 강남봉 교수 백화 아버지잖아.
13:19대봉아, 토끼가 잠이 안 온다.
13:26엄마, 안 좋은 소식을
13:29백화한테 말해줘야 돼.
13:32말아야 돼?
13:33응.
13:34토끼가 아프다.
13:38장이 보고 싶다.
13:40장이 없다.
14:01오빠, 오빠도 더 이상 최화영을 믿지 마.
14:05백호 씨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14:07우리 아빠를 돌아가시게 만든 강남봉 교수도 마찬가지야.
14:11우리 아빠를 다시는 볼 수도 없는데
14:13강 교수는 아무 죄값도 치르지 않고
14:16저렇게 웃고 먹고 한다는 게
14:18화가 나.
14:26이게 그 서류인가?
14:29네.
14:30내일 오전 중으로 등기까지 처리해.
14:33네, 알겠습니다.
14:36밖을 좋아할까?
14:38분명 좋아하실 겁니다.
14:41등기?
14:43혹시...
14:44그래, 등기 완료되면
14:46모두 있는 식사 자리에서 공표할 거야.
14:49확실히 얘기해야 쓸데없는 잡음들이 없지.
14:53그럼 입단속 시키겠습니다.
15:00무슨 좋은 일 있나 봐, 진 팀장?
15:03내 사랑이 진행이 잘 되고 있거든.
15:06아, 그 지난번에 얘기했던
15:08이상형이 있다고 했던 남자?
15:11상대가 누군데?
15:12음, 선배랑 정반대로 따뜻한 남자?
15:16나랑 정반대?
15:18선밴 약간 얼음같이 서늘한 부분이 있잖아.
15:21물론 선배를 존경하지만
15:23내 남자로선 얼음 같아서 안기고 싶지 않아.
15:26누구나 안고 싶고?
15:29그래서 우리 관계가 길게 가는 건가 봐.
15:32연인이 아닌 선후배 사이니까.
15:34그래서 얼어붙은 진홍주 가슴을 녹인 게 누군데?
15:38왜, 궁금해?
15:40음, 서린이랑 넷이 버블 데이트 쿨?
15:44뜬금없이 마서린 실장은 왜 갖다 붙여?
15:47마 실장, 사고 난으로 사뭇 얌전해졌잖아.
15:51최 대표가 선배를 마치 사이보듯 하는데
15:53인심 좀 써봐.
15:55관심 없다.
16:03왜 떠?
16:04홍재야, 됐다 됐어.
16:06이제 된 거야.
16:08되긴 뭐가 돼?
16:09김비서가 결제 서류를 가져왔길래
16:11내가 몰래 엿들었거든?
16:13근데?
16:14우리 여보시가 등기를 내일 중으로 끝내라고
16:18지시를 하더라고.
16:19등기?
16:20아버지가 진짜 우리한테 지분이라도 넘겨주시는 건가?
16:25그래.
16:26등기 완료되면 모두 있는 식사 자리에서 공표할 거야.
16:31확실히 얘기해야 쓸데없는 잡음들이 없지.
16:35이러더라니까.
16:38맞네.
16:40우리 엄마 드디어 소원 풀었네?
16:44아우 신나.
16:51회장님...
16:52우리 아버지가 드디어 우리 엄마랑 나한테 지분을 넘겨준 모양이야, 선배.
17:03그렇단 말이지.
17:06아 근데 채화영을 믿지 말라고?
17:08그게 무슨 소리야?
17:09채화영을 믿지 말라니?
17:12채화영 도둑이다.
17:14나쁜 사람이다.
17:15그래.
17:16엄마는 순수해서 있는 그대로 말해.
17:20엄마 말대로 정말 그런가?
17:22우리 태평이 좋다.
17:24멋지다.
17:26장이 예쁘다.
17:27할머니 너는?
17:28나는 안 예뻐?
17:29우리 보라 예쁘다.
17:31보라 귀엽다.
17:32보라 예쁘다.
17:34나도 할머니 예뻐.
17:36귀여워.
17:39그게 무슨 소리냐니까?
17:41채 대표님을 믿지 말라고.
17:42누가 그래?
17:43나도 모르겠어.
17:45암튼 누나는 가만히 있어.
17:47잘 가.
17:48계속 알쏭달쏭한 말만 하고 있어.
17:50나도 알쏭달쏭 하거든.
17:55네.
17:56고맙습니다.
17:57그럼 그날 뵙죠.
18:02행사 요체가 잘 된 겁니까?
18:04그럼 내가 누구야.
18:06이번에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런칭쇼
18:08꼭 우리 호텔에서 해야 돼.
18:10알고 있지?
18:11네.
18:12야마무토 대표가 대표님께 호의적이라
18:14승산이 있을 겁니다.
18:16이것만 성사되면
18:18지난 분기에 미진했던 실적
18:20다 만에 되는 거야.
18:22서류는 준비해놓겠습니다.
18:24그래.
18:25내일 10시 미팅이야.
18:26그동안 로비다 뭐다 다 된 밥이지만
18:29시계 회사라 시간 절대적으로 지켜야 돼.
18:32약속 늦으면 아웃이라는 말
18:34흘려들으면 안 돼.
18:35명심하고 있습니다.
18:39좋았어.
18:40이번 행사는 우리 쪽이 확실해.
18:43계약 꼭 따낼 거야.
18:50이원 재판이라니?
18:53어.
18:55남편이 이를 핑계로 거래처 여자랑 바람을 피웠는데
18:58아내가 똑똑해서
18:59자료들을 확실히 모아놨더라고.
19:02그럼
19:02당신이 승소하겠네.
19:06그럼
19:07난 지는 싸움은 안 해.
19:09오늘 재판도
19:10내가 무조건 이길 거야.
19:12당신은 샴페인이나 준비해놓으라고.
19:16그렇지.
19:17당신이 이길 거야.
19:23아유.
19:25우리 이쁜 남편.
19:27나 갔다 올게.
19:29아.
19:30당신 오늘 휴강이라 심심하겠네.
19:33영화 남편 보고 있든가.
19:35응?
19:48뭐죠?
19:55뭐죠?
19:56이게 뭐야?
19:58뭔데 그래?
20:00당신한테 온 건데?
20:02뭐지?
20:03뭐지 한 번 봐봐.
20:05궁금하네.
20:16뭐야?
20:17아무것도 아니야.
20:19뭔데 이리쳐봐.
20:21아유.
20:21별거 아니야.
20:22학생이 과제 보내온 거야.
20:25아유 자식.
20:26과제 제때 안 내더니
20:28오직 학정 때문에 용을 쓴다.
20:30용을 써.
20:31어?
20:32아 당신 늦었다며.
20:34안 가?
20:35어 그래.
20:37갔다 올게.
20:38어어.
20:38잘 다녀와.
20:40어.
20:57강남봉 다음은 당신 아내 한영자 변호사에게 보내주지?
21:03아 대체 누가 이런...
21:06아 누구야 대체.
21:08여기.
21:14예쁘게 예쁘게.
21:18엄마 이렇게 어질러놓으면 어떡해.
21:22연보라 너도 엄마가 이러지 말라고 했지.
21:25이거 삼총에 고든 거야.
21:27삼총이?
21:31배달 갔다 왔어?
21:33어.
21:35우와.
21:37심장 쫄려 죽는 줄 알았네.
21:40우와.
21:41태풍이 모자 멋지다.
21:42스키는 쓸 거다.
21:44으으.
21:44심장 쫄려?
21:45뭔 짓을 하길래 그래?
21:47나쁜 놈이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면 안 되는 거잖아 누나.
21:51무슨 소리야.
21:51너 뭔 짓을 하고 다니는 건데.
21:54좀만 기다려봐.
21:55조만간 알려줄 테니까.
21:58우리 아빠 억울하게 돌아가신 거 반에 반만이라도 갚아줘야지.
22:08아휴 참.
22:13화영 씨한테 이 길 해야 하나?
22:16해야 해.
22:33교수님 제가 지금 좀 바빠서요.
22:36제가 이상한 사진을 받았어요.
22:38네?
22:39화영 씨와 함께 있는 사진인데 다음엔 제 아내에게 보낸다고 하더라고요.
22:46누가 보냈는지 지피는 데는 없으시고요?
22:50아니 모르겠어요.
22:52이 퀵배달처럼 헬멧을 쓴 남자가 노란 봉투에
22:55우리가 함께 와인바에 있는 사진이랑 편지를 보냈더라고요.
23:00노란 봉투요?
23:02알았어요.
23:04아무에게도 내색하진 말고 가만히 있어요.
23:07제가 알아서 찾아낼 거니까.
23:14이실장 들어와.
23:22무슨 일이십니까?
23:24계속해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이 일이 터지고 있어.
23:28네?
23:29누가 강유수한테 사진을 보냈어.
23:32진홍주야.
23:33진홍주야 이게 또 일을 벌인 것 같아.
23:37그때 염산으로 있었던 수법 있잖아.
23:42왜 아무 말이 없어?
23:44강교수
23:44또 만나신 겁니까?
23:47이실장
23:48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23:51만약
23:51한연자 변호사라도 알아봐.
23:54우리 준호랑 설인이 결혼은 물 건너가는 거라고.
23:58진홍주 알아봐.
23:59얼른.
24:07백호 씨.
24:09싸운 사람 성의를 봐서라도 하나만 먹어봐요.
24:13괜찮습니다.
24:15저한텐 아예 관심도 없고.
24:17오직 오장미 씨한테만 관심이 있었던 거죠.
24:19제가 지금 많이 바빠서요.
24:23최 대표님이 마실장 만나지 말라고 하니까
24:25어쩜 그렇게 저한테 태도가 싹 바뀌어요?
24:28저도 어쩔 수가 없다고요.
24:30최 대표님 말씀 들었잖아요.
24:32설인이가 아직 완전히 회복한 게 아니라
24:34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만나지 말라고.
24:38그렇군요.
24:43진홍주는 내내 강백호 사무실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24:47다른 동태는 없었단 말이지?
24:49그렇습니다.
24:50진홍주가 일부러 연막 펴는 걸 수도 있어.
24:53나중에 들어오면 내가 추궁에 봐야겠어.
24:56내일 미팅 서류 다 준비됐지?
24:58책상 위에다 올려둬.
25:02책상 위에다 올려둬.
25:03그래?
25:06그렇지만 우리 호텔에서 성사가 된다면
25:09우리 그룹에도 큰 힘이 될 거다.
25:12그 덩치가 좀 커야 말이지.
25:13네.
25:15그동안 부진했던 매출 이번에 꼭 만회하도록 하겠습니다.
25:19야맘부터 그 사람 시간 약속 철저한 사람이니까
25:22제대표 잘해.
25:23알고 있습니다.
25:25필요한 서류 준비는 다 됐고
25:27내일 미팅 예정이니까 쉴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25:31엄마 내일 몇 시야?
25:34내일 중요한 약속이면
25:35엄마가 입으러 옷이랑 구두도 내가 골라놓을게.
25:39부를래?
25:41요즘 우리 서린이가 뒤늦게 차려든 것 같아요.
25:45기억에 얼른 다 돌아와야지.
25:48그 김 원장이
25:49내싱역적으로 유명한 닥터김을
25:51미국에서 초빙한다더라.
25:53조금만 기다려라 서린아.
25:56네 할아버지.
26:00채화형 조금만 기다려.
26:03빼도 박도 못할 증거만 찾으면
26:05제일 먼저 할아버지한테 네 만행을 고해줄 테니까.
26:20진홍주.
26:22휴대폰 1인에.
26:23대표님.
26:25무슨 말씀이세요?
26:27네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내가 모르는 줄 아니?
26:30내가 한두 번 참는 줄 아느냐고.
26:32아, 왜 그러세요 대표님.
26:35내가 내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26:37오늘은 마지막으로 경고만 하는 거야.
26:40앞으로 또 내 뒤에서 추잡한 짓 하면
26:42그때 너희 모녀.
26:44가만 안 둘 줄 알아.
26:46대표님.
26:46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26:49전 진짜 억울해요.
26:51그래?
26:52나중에 네 덜미 잡히고 나서도
26:54그런 말 하는지 보자.
27:04뭐야 대체.
27:07뭐야 대체.
27:09안녕 그래.
27:11어떡해.
27:22드디어 거기 사람 오지 Mount broader
27:25knew 누구.нев중
27:27시점
27:29느는
27:34생선 네,
27:36코코스가
27:37올라온 unmute
27:5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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