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방탄소년단 새 앨범 아리랑의 곡 1부가 발매 전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유출돼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10미국 빌보드는 13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가 발매 전 노래를 유출한 익명의 X 이용자를 고소하기 위한 첫 번째 조치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00:20이에 따르면 이 X 계정에는 지난달 초 방탄소년단의 오집 아리랑에 실린 신곡 1부가 공개돼 있었습니다.
00:26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X 측이 해당 계정 소유주의 신상을 밝히도록 소환장을 발부해달라고 미국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00:35빌보드는 빅히트 뮤직은 이를 통해 한국 법원에 해당 이용자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