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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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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شكرا
05:38아니요
05:40아직 좋은 이름으로 미리미리 받아다놔
05:44나중에 출생신고할 때 지어야지
05:48뭐 급해서 보소
05:49
06:00여보
06:04일찍 오셨네요
06:06출장 일정이 바뀐 거예요?
06:08에이 새벽부터 어딜 다녀오는 거야
06:11아랫동네에 파란 지붕집이요
06:13할머니가 혼자 계신데 아이가 열이 심해서 도와드렸어요
06:19홀몸도 아닌 사람이 병간호를 했다고?
06:23아랫동네까지 내려가서?
06:25그 정도는 괜찮아요
06:30내 기준에선 전혀 괜찮지가 않아
06:33지멋대로 여기저기 나서지 말고
06:36아랫동네 사람들과도 만나지 마
06:38그쪽과 이쪽이 구분되어 있는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06:42이젠 그쪽이 아니라 이쪽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살라고
06:57출장 마치고 서둘러 돌아왔는데
07:00새벽부터 안 보이고 걱정 많이 하셨죠?
07:05
07:08걱정 끼치고 기분 상하게 해서 미안해요
07:24
07:26이게 뭐예요?
07:28열어봐
07:36진주 목걸이네요?
07:40그래
07:41
07:44이 진주는 말이야
07:49순결함과 고기함을 상징해
07:57고통을 이겨내며 만들어낸 순수하고 고귀한 결정
08:02부모 없이 살아오며 온갖 수모를 견뎌낸 너와 나
08:08우리한테 어울리는 보석이잖아
08:11진주를 가지면 순산에 도움이 된다니까
08:14받아 둬
08:15다음번 출장에서 돌아올 땐
08:19더 큰 진주로 선물해 줄 테니까
08:22
08:24진주 말고 다른 선물은 안 될까요?
08:28응?
08:30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 먼저 하고 싶어요
08:34당신 말대로
08:37결혼식은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08:39아니 결혼식은 안 해도 상관없어요
08:42그래도 곧 아이가 태어날 텐데
08:47출생신고를 하려면 먼저 혼인신고를 해야
09:07에이
09:08하루도 안 쉬고 다시 출장이에요?
09:10어, 처리할 일이 많아
09:14혹시 혼인신고 때문이면
09:18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
09:21넌 다른 생각하지 말고
09:24태교에만 신경 써
09:27아 참
09:29그리고 저 말했던 돈은
09:34처음하고 같은 액수로 준비하면 되겠지?
09:38네, 죄송해요
09:41벌써 세 번씩이나
09:43매번 어디에 쓰는지 묻지도 않고
09:45그만큼
09:47널 믿고 있다는 뜻이겠지
09:52내가 널 믿는 만큼
09:55너도 날 믿어주면 좋겠는데
09:58믿어요
09:59제가 얼마나 믿고 있는데요
10:05갔다 올게
10:12
10:13들어가, 추워
10:15다녀오세요
10:36내가
10:38내가 괜한 말을 꺼냈나?
10:39정말 고마운 사람이고
10:42또 외로운 사람인데
10:44괜히 불편하게 만들었네
10:48아버지가 돌아오시면 사과해야겠다
10:52그치?
10:55네가 태어나면
10:57우린 진짜 가족이 될 거야
11:00우리가 아버지한테
11:02따뜻한 가족을 선물해 주자
11:17아니, 누님
11:18누님
11:19누님
11:19누님
11:21누님
11:22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라니까
11:24아니, 이게 뭐가 아니야?
11:26저리 안 비켜?
11:27그러지 말고
11:28대가리부터 좀 굴려봐요
11:30저쪽은 애를 가졌어
11:32보란 듯이 별장까지 들어 앉았잖아요
11:34이미 게임 끝난 거라니까
11:36괜히 쓸데없이 열 올리지 말고
11:38이참에 나하고 새 출발이나
11:42새가리나 치워
11:44감히 누굴 안 보는 거야?
12:02야!
12:08왜 이러세요?
12:09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뭐 하시는 거예요?
12:12남의 집?
12:13남의 집?
12:15남의 집 별장이 들어 누워 있는 년이 누군데?
12:18어디 겁도 없이 남의 남편한테 들러붙어서 꼬리를 쳐?
12:21남편이요?
12:22왜?
12:23아들 새끼 품었다니까 눈에 뵈는 게 없어?
12:26박태우 그 인간 아들 핏줄에 환장하는 걸 보니까 다 됐다 싶지?
12:30별장도 차지했겠다
12:31이젠 아들 그룹 3호 자리까지 깨쳐보려고?
12:35잠시만요
12:36남편이라니
12:37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아요
12:39그 사람은 분명 사별했다고
12:41그러니까
12:43오해 아니고 사별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잖아
12:46이렇게 친절하게
12:49똑똑이 들어
12:51아들 하나 가졌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12:54박태우한테 넌
12:55자식 하나 가지려고 이용해 먹는 물건이 뿐이니까
12:59
13:04
13:05
13:05
13:05
13:05
13:06
13:08
13:09저의 고생
13:09애인
13:09그만 좀 해요
13:10이러다 에러도 잘못되면 어쩔 뵈요
13:13이게 뭐야
13:15나도 참을만큼 참았어
13:17자식 대끼 못나는 죄로 딴 년하고 노랑하겠다는 것도 참아줬고
13:20요양이라 핑계로 나의 그 총구석에 참아가났어도 참아줬어
13:25근데 이 요무 같은 걸 별장이 드려?
13:28너도 그랬잖아
13:29ثم أنه ما أحد بقلل عليك
13:31مجرعاً بقليل
13:31كنت أمطلعني فقط يا
13:33أبقلي هناك
13:35ما أحدثت من فقط
13:36فقط لديك
13:36مقلعاً
13:41أبقلي هيا
13:44وقلعني
13:48تبتين تبتين
13:49تبتين تبتين
13:52أمتين
13:53ثم تبتين محطة
14:24ني س reign
14:28.
14:29.
14:29بدأ من مكان المخضر ،
14: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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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21:47لا تسق distinct من الاشتراك
21:50أخباؤ شيئي
21:56والسفح masuk الم
29:5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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