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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등이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경남 통합 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부산·경남지역 국회의원 30명이 공동 발의한 법안은 파격적인 재정 분권과 자치 입법권, 지역 개발권 회복 등을 담고 있습니다.

양 시도는 주민투표로 시·도민 의사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 법안이 시행되도록 부칙에 명시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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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지사,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등이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경남통합특별시설치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00:12부산-경남지역의원 30명이 공동으로 발의한 법안은 파격적인 재정분권과 자치입법권, 지역개발권 회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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