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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동탄 선납숲공원 생태 습지 일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맹꽁이 등 양서류가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단절된 인근 생태 축을 연결해 서식 공간을 확대하고, 해당 공간을 유아 대상 생태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해 도심 속에서 친환경 경험 등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환경부가 추진하는 관련 공모에서 '경기 화성, 동탄 도심 속 양서류 서식처 복원 및 유아 생태 감수성 교육의 장 마련' 사업이 선정됐고, 시는 국비 4억4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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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화성시는 동탄 선납숲 공원 생태습지 일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맹꽁이 등 양서류가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00:12시인은 해당 공간을 유아, 생태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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